새벽말씀2013.05.20 (월)
130520 ~130525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05.20 (월)
첨부 파일
- PDF
130520 ~130525 -새벽잠언.pdf
163.2 KB
<2013년 5월 20일 월요일 새벽 잠언>
1.보물인데 모르는 사람은 그것이 보물인지 모른다.
2.자기 지능의 차원을 높여야 보물을 깨닫고, 깨달은 것을 실천하여 보물을 얻게 된다.
3.기도가 보물이다.
4.말씀이 보물이다.
5.성자와의 사랑이 보물이다.
6.사람이 보물이다.
7.시간이 보물이다.
8.가치의 눈을 뜬 자만 보인다.
9.보물에 눈을 뜨지 못한 자는 눈으로 봐도 안 보이고 모른다.
10.가치의 눈을 뜨지 못한 자는 가치 있는 것을 어디에 쓸지, 쓸 곳을 못 깨닫는다.
11.쓸 곳을 깨달아야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찾는다.
12.자기 몸을 어디에 쓸지 못 깨달으면, 그냥 가만히 놔둔다.
13.자기 몸을 쓸 곳은 수백 곳이나 있다. 땅을 향해 쓸 곳이 없으면 하나님과 성자 위해 쓸
곳을 찾아봐라.
14.보물도 쓸 곳이 없으면 가치가 없다.
15.가령 자기에게 큰 돌이 있는데 쓸 곳이 없으면, 그 돌은 가치가 없는 것이다.
16.자기 몸도 쓸 곳이 없으면, 무가치한 몸이다.
17.자기 몸을 쓸 곳을 찾고 구하여라. 쓸 곳에 써 달라고 간구하여라.
18.쓰더라도 얼마나 차원 높이 쓸 곳을 찾느냐가 문제다.
19.쓰기는 쓰는데 차원 낮게 쓴다.
20.자기 몸을 이성으로 쓰고, 향락으로 쓰고, 세상으로 쓰고, 노는 데 쓰고, 잠자는 데 쓰
고, 할 일 없이 쓴다.
21.자기 몸을 귀히 쓰려면, 전능하신 성자께 맡겨라.
22.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몸으로 써라. 그러면 육신의 삶으로 인해서 그 영
이 영원히 천국에서 가치 있게 살게 된다.
23.너희 몸을 전능자 생각에 합당하게 써라. 깨달아라!
24.사람의 몸은 시간과 같다. 시간은 흘러가면 끝이다. 사람의 몸도 마음도 생각도 그러하
다.
25.물은 흘러야 아름답고 생명력 있다. 사람의 몸도 움직여야 아름답고 생명력 있다.
26.사랑은 움직일 때 느낀다. 몸도 움직일 때 세상의 것을 느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것을 느낀다.
27.생각은 진화다.
28.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움직이고 생각하는 대로 육과 혼과 영이 얻는다.
29.만물 중에는 보화가 정말 많다. 아는 자가 캐 간다.
30.지구는 조화의 보화 덩어리다.
31.사람의 몸은 수백 가지 보화 덩어리다.
32.보화를 가공하듯이, 자기를 만들어라. 수백 가지로 만들어라.
33.좁은 데서는 더 집중된다.
34.보화를 알면, 역경 중에서도 캐낸다.
35.어떤 환경, 어떤 처지에 보화가 있을지 모르니 찾아라!
36.가시덤불, 계곡, 암벽, 험한 곳... 어디에 보화가 있을지 모른다. 환난, 핍박, 억울함이
있을 때도 보화를 많이 찾고 얻었다.
37.인생이 쫓길 때는 쫓기기만 하지 말고, 그때 집중하여 육적으로 영적으로 보화를 찾아
라!
38.악인에게 쫓길 때 앞모습은 군인 돌, 뒷모습은 웃는 돌인 수석을 찾았다. 성자가 주셨
다. 뜻은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살고, 기뻐하고 웃으면서 살라’는 것이다. 선생의 자
화상의 상징으로 주셨다. 자화상이 자신에게는 최고 보화의 작품이다.
39.깨닫는 만큼 가치를 안다.
40.쓰는 만큼 가치가 있고, 쓰는 만큼 작품이다.
41.시간은 금과 같다. 그러나 쓰는 자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42.그 시간을 돈 버는 데 쓰는 것만 가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시간에 기도하여 자기 영을
빛나게 하고, 전능자 성자와 통해라. 이는 영원한 가치다. 그것을 어떻게 돈의 가치와
비교하겠느냐.
43.그 시간에 생명을 전도하여 하나님 앞에 세워 봐라. 자기 공적이 천국에서 영원히 빛난
다.
44.자기 공적으로 천국에 자기 영이 영원히 거할 황금 보석 집이 여러 가지로 지어져 간다.
그 공적 중의 하나가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다. 생명을 전도하여 살리는 대가로 생명
같이 빛나는 보석으로 천국에 자기 집을 짓게 된다.
45.생명 구원의 공적이 없는 자는 차원이 낮은 천국에 간다.
<2013년 5월 21일 화요일 새벽 잠언>
46.월명동은 하나님의 보화의 성전 궁이다.
47.눈으로 봐도, 모르는 자는 모른다.
48.모르면 보화를 덮고, 거기에 꽃을 심는다.
49.같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이 쓰는 자는 더 귀한 하늘의 보화다.
50.똑같은 만물이라도 하나님이 써야 더 귀한 보화다.
51.사람들의 발에 짓밟히는 것이라도 눈을 뜬 자는 그것을 수억의 가치로 귀하게 쓴다.
52.사람도 모르면 짓밟힌다. 아는 자는 천하보다 더 귀히 쓴다. 전능자께 가라. 전능자가
인간을 창조하셨으니, 오직 전능자만이 너를 근본으로 알고 귀히 쓰신다.
53.세상은 보화도 아닌 자들을 그리 귀히 보고 숭배한다.
54.결국 사망에 갈 자들을 숭배하다가 그와 같이 사망의 깊은 곳으로 간다.
55.미련한 자는 분별하지 못하고 짐승같이 산다.
56.깨닫지 못하면 짐승이다.
57.세상 인생들의 차원은 천층만층으로 각자 차원에 따라서 살아간다. 한집에서 같이 살아
도, 한 섭리사에서 같이 살아도 각자 차원에 따라서 각각 살아간다.
58.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자기 차원대로 듣고 행한다. 그러니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59.더 노력하고 더 행하기에 따라서 그 날부터 차원은 높아진다.
60.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어떤 사람은 깨닫고 감탄하고, 어떤 사람은 보통으로 듣고, 어떤
사람은 콧방귀도 안 뀐다. 자기 차원 때문이다.
61.차원을 높여야 휴거된다.
62.육계에서 보면 안 보인다. 영계에서 보고 육의 것을 깨닫고 찾고 행하여라.
63.어떤 사람은 보화를 버린다.
64.대뇌, 소뇌 모두 보화다.
65.부지런함이 보화다.
66.열심으로 주와 함께 행하는 것이 보화다.
67.말이 보화다.
68.자기 할 일을 때 맞춰 깨닫는 것이 보화다.
69.보아라. 그러면 보화를 찾는다.
70.눈으로 못 보면 깊이 생각하며 깨달으면서 찾아라. 그러면 보화를 찾는다.
71.혼과 영으로 천국으로 못 가도 깊이 기도하면서 생각과 깨달음으로 천국 보화를 찾는다.
72.자기에게만 보화로 쓰이고, 타인에게는 보화가 아닌 것도 있다.
73.자기만 만족하는 보화도 있고,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는 보화도 있다.
74.환경의 보화다.
75.희귀종들도 개성대로 보화다.
76.시대 주인이 써야 더욱 귀한 보화 인생이 되고, 시대 주인이 안 쓰면 무가치한 인생이
된다.
77.집안의 물건도 주인이 안 쓰니 썩게 된다. 산도, 들도, 땅도, 보물도 주인이 안 쓰니 폐
허가 되고 녹이 슨다.
78.쓰여져야 빛난다.
79.쓰여지되 제대로 쓰여져야 빛난다.
80.금 항아리도 쓰레기통으로 쓰면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 사람도 그러하다. 현재도 미래도
영원히 그러하다.
81.주인이 안 먹으니 들개가 먹고, 들개의 뼈와 살이 되어 결국 들개의 몸이 되어 짐승으로
살아간다.
82.주인이 먹은 음식은 주인의 몸이 되어서 주인과 함께 빛나는 세계에서 영원히 살아간다.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새벽 잠언>
83.‘물건’은 사람이 가치를 알아줘야 되지만, ‘사람’은 자기가 자기 가치를 알아줘야
된다.
84.항아리가 깨지기 전에는 정말 귀하고 빛났는데 깨지니 안타깝고, 모양이 덜해도 깨지지
않은 항아리가 더 귀하게 됐다.
85.인생도 가치 있게 보는 것이 깨지면 무가치하게 된다. 다시 만들어야 된다.
86.수석도 그 돌을 가치 있게 보는 것이 깨지면 무가치하게 된다. 그나마 쓰려면 갈아서 다
른 것을 만들든지, 본드로 붙여서 아쉽게 쓰든지 해야 된다. 인생도 그러하다.
87.우리 인생을 하나님이 쓰고 주가 쓰면, 천하에 둘도 없이 귀한 인생이 된다. 주인이 안
쓰고 타인이 쓰니 보통이다.
88.월명동은 주인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성자의 몸이 쓰니, 얼마나 귀한 보물덩이로
쓰느냐. 주인이 쓰지 않았을 때는 잡초 동산이었고, 농사짓는 땅이었고, 삭막한 곳이었
고, 뱀과 산짐승들이 사용하는 곳이었고, 가시덤불이었고, 수렁이었다. / 인생들도 그러
하다. 주인의 품을 떠난 자들을 보아라. 비단옷이 걸레 되고, 왕관이 영의 시체 관이 되
어 사망에서 귀히 쓰여지고 있다.
89.생각으로 매일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를 보고 귀하게 살아가라.
90.가치 없이 살면, 성자와 주와 같이 못 산다.
91.뛰는 자만 못 한 것을 할 수 있다.
92.못 한다고만 하지 말고, 이리저리 해 보아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칼날같이 세우고 살펴
보면서 찌르고 뚫고 나가라. 행할 길이 있다.
93.오늘은 늦게 일어났지만, 하고자 하는 마음을 칼날같이 세우고 행하니, 육계에서 영계로
들어가서 내 육이 혼과 일체 되어 80개 이상의 잠언을 썼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칼날
같지 않고 무디면 못 한다.
94.나쁘게 생각 말고 좋게 생각해라. 그러면 썩은 것이라도 쓸 곳이 생각난다. 그것을 과일
나무에 거름으로 주어 좋은 열매로 변화시켜 결국 열매를 따게 된다.
95.정한 날까지 참고 거기서 그 날 할 일들을 행해야 된다. 그래야 달걀이 병아리가 되어
나온다.
96.좋게 변화시키면 돌도, 흙도, 쇳덩이도 사람 형상이 되고, 육으로 인해 그 영이 전능하
신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변화되어 영원히 살 수 있게 거기까지 변화된다.
97.영의 세계의 일은 관심을 안 가지면 지구 세상보다 수억만 배 크게 존재하고 있어도, 지
구 세상의 역사보다 수억만 배 큰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도 전혀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98.지구 세상의 것도 관심을 가져야 발견하고 알게 된다. 영계의 것도 그러하다.
99.겉만 보면 작지만, 한 번 캐 보아라. 큰 바윗덩이다. 인생도 그러하다. 확인해 보아라.
100.처음에는 작지만 할수록 커진다.
101.(* 화면을 보면서 다음 잠언을 듣겠습니다.) 처음 보고 실망하지 말고, 미래를 생각하
고 키울 것을 키워라.
102.키워야 아름답게 변화된다.
103.육신은 다 컸어도 영은 아주 어리다. 영이 클 때까지 키워라.
104.섭리사에 40대가 다 된 목사가 있다. 그 목사는 “내 육을 따라서 내 영도 다 컸겠
지?” 생각하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서 보니 자기 영이 중학생 정도였다고 했
다.
105.영이 크려면 주와 일체 되어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행해야 된다. 그리고 성자와 심
정 일체, 사랑 일체 돼야 한다.
106.어떤 사람은 육은 10대인데, 그 영은 20대 청년같이 컸다. 분체를 제대로 알고,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행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107.영은 자기 마음, 정신, 생각, 육의 행동에 따라 변화되면서 큰다.
108.어떤 사람은 육은 40세인데, 그 영은 초등학생 정도다. 정신 연령과 영 연령이 낮다.
109.영을 키우려면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하여라. 분체를 제대로 알고 행하여라.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으로 성장하여라.
110.자꾸 배우면 육신의 나이와 상관없이 큰 자가 된다. 혼도 영도 그러하다.
111.좋은 지혜를 가지고 좋게 써라. (설명 : 선생이 순간 다른 생각을 하니까, 성자께서
“좋은 지혜를 좋게 써라.” 하셨다.)
<2013년 5월 23일 목요일 새벽 잠언>
1.크게 져 주고 크게 이겼다.
2.선으로 크게 져 줘야 선으로 크게 이긴다.
3.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생각을 목적한 곳에 집중하고, 생각을 강하게
하고, 한 군데에 힘을 주듯이 생각에 힘을 줘야 된다. 그래야 생각이 다른 데로 벗어나지
않는다.
4.‘마음’은 정말 더럽다. ‘회개’로 수시로 씻어야 된다.
5.답을 찾고 싶으냐.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는 것이 가장 빠르다.
6.마음을 가지고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아라.
7.생각해야 답을 준다.
8.물음에 대한 답이다. 물어야 답을 준다.
9.묻기를 잘해라.
10.말해야 대화가 된다.
11.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 봐야 ‘생각’으로 많은 것을 얻는다.
12.생각을 놀리면 생각이 녹슬고 굳어 버린다.
13.사람이 ‘행함’으로 얻는 것이 있고, ‘생각’으로 얻는 것이 있다.
14.생각해서 ‘시’도 얻고, ‘글’도 얻고, ‘좋은 구상’도 얻고, ‘좋은 계획’도 얻고,
‘좋은 방법’도 얻는다.
15.생각으로 영의 세계의 많은 것들을 얻어라.
16.‘몸’을 방에 가만히 두고도 ‘생각’으로 온 천지를 다니면서 얻게 된다. 생각의 본체
는 ‘혼체’다.
17.혼체는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자기 차원대로 상천하지를 다닌다.
18.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19.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기묘하고 오묘하고 신비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20.자기 생각을 성자의 생각과 일체 시켜, 신의 생각을 통해서 차원 높은 것을 얻어 내는
것이다.
21.상대와 같은 시간에 똑같이 생각하면 통하게 되는데, 대신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차
원을 높여야 된다.
22.같은 시간에 같은 생각을 하면 통하게 된다.
23.생각은 자기 뇌에서 스스로 발생하는 것이 있고, 외부에서 말하거나 생각을 보내어 느끼
고 깨닫기도 한다.
24.몸이 가만히 있어도 생각만 가지고서 얻는 것이 있다.
25.마음·정신·생각을 하나로 묶어서 자기 혼체와 일체 되어 생각하면, 혼체가 영의 세계
까지 가서 영계의 것을 보게 된다. 마치 육체가 가서 본 것같이 본다.
26.더 좋은 것은 깊고 높은 차원에 있다.
27.사람끼리 서로 사전에 어디에서 만나자고 약속하고 그 자리에 가면 만나듯이, 육끼리 서
로 말로 의논하고 생각을 주고받자 하고 그 시간에 약속한 것을 대화하면 통하게 된다.
28.상대와 미리 약속하지 않고서도 육이 찾아가면 만나듯이, 자기 혼체가 상대에게 가면 생
시에나 꿈에 만나기도 한다.
29.생각을 놀리면 많은 것을 얻지 못한다.
30.생각을 놀리면, 마치 중장비를 사 놓고 놀리는 것같이 아깝다.
31.생각으로 돈을 벌고, 생각으로 생명을 구원하고, 생각으로 사랑하고, 생각으로 큰일을
하고, 생각으로 금 같은 보물도 캐내고, 생각으로 육신이 고생하지 않게 하고, 생각으로
천국도 간다.
32.육신은 때를 따라 쉬게 하고 놀게 해도, 생각은 놀리지 말아라. 생각은 육보다 100배
이상 힘과 능력이 있다.
33.생각이 좋은 생각을 할 때까지 육신은 푹 쉬게 하고, 생각이 좋은 생각을 했으면 그동
안 육신은 쉬었으니 이제 육신이 그것을 행하는 것이다.
34.생각한 것을 영의 것은 혼을 시키고, 육의 것은 육을 시켜서 행해라.
35.생각은 해도 생각이 무엇을 가지고 오지는 못한다. 생각이 땅을 파지 못한다. 생각이 땅
의 돈을 주워 오지 못한다. 생각은 생각해 주기만 한다. 몸이 행해 줘야 된다.
36.생각은 ‘구상’, 몸은 ‘실천’이다.
37.마음은 성자와 ‘구상’, 육은 ‘실천’이다.
38.성자가 생각을 놀리지 말라고 하시어, 생각을 놀리지 않고 생각하여 지금 생각한 것을
육을 시켜 쓰고 있다.
39.항상 창조주를 생각하고, 사랑의 존재자이신 성자와 그 분체를 생각하여라.
40.창조자 절대 신을 생각지 않음으로 받는 화가 크다.
41.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육과 혼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42.자기가 생각하던 것을 행하게 된다. 고로 생각이 중요하다.
43.신령한 생각으로 행하면 하루면 한다. 이 일은 육으로는 평생 해도 못 한다. 고로 생각
을 놀리지 말아라.
44.육은 조금 해도 피곤하지만, 생각은 정신세계라서 안 피곤하다.
45.생각을 깊이 하니 넓은 바다가 보였고, 거기에 많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었다. 눈을 돌려
서 내 생각이 내 혼체와 함께 사방을 다니다가 보니, 사람 같은 인어가 살고 있었다. 생
각으로는 못 잡으니, 육에게 이야기하여 생각이 하라는 대로 하게 했다. 결국 그 인어를
잡았다. 수영장을 만들어서 거기에 바닷물을 넣고 기르니, 인어가 좋아서 자기 재능을
다 부리며 기뻐했다.
46.생각을 놀리지 않고 생각에게 성자의 일을 열심히 하라고 했더니, 생각이 성자를 만나서
하나의 잠언을 받아 와서 육에게 실천하라고 했다.
47.생각을 사역자로 보내어 육의 세계, 혼의 세계, 영의 세계의 좋은 정보를 알아 오라고
했다.
48.생각은 육신의 최첨단의 정보 수집자다.
49.생각의 레이더망을 작동시키고 항상 마음을 검토하여라. 그리고 생각이 무슨 정보를 가
지고 왔는지 보아라.
50.전능하신 성자도 우리 생각에 정보를 보내신다.
51.생각은 항상 사탄을 감지한다. 생각이 사탄을 감지하고 육에게 전해 주면, 즉시 육과 마
음과 혼과 영이 함께 사탄을 총공격 하여라.
52.생각이 현지에 가서 중계하니, 마음은 육과 같이 늘 근신하며 긴장하고 그 생각을 받아
야 된다.
53.생각을 놀리면 무(無)의 인생이 된다.
54.늘 생각을 써야 초인 생각이 된다.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새벽 잠언>
55.(주 편) 내가 보낸 자를 나 성자처럼 대하여라.
56.(주 편) 내가 보낸 자를 오히려 멀리하게 하니, 나 성자는 다른 자를 보내어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는 사역을 하게 했다.
57.말씀을 가지고 가는 자는 임금의 조서를 가지고 가는 자다. 고로 급히 맞이하고 환영하
면서 말씀을 받아들이고 기쁨으로 대하고 행해야 된다.
58.말씀을 받은 자는 그 말씀의 ‘영’이다. 말씀을 듣고 행할 자들은 그 말씀의 ‘육’이
다. 행하면 육이 영의 위치에 가진다.
59.새벽에 말씀을 받을 때 혼과 영으로 성자께 받는다. 그런데 육신이 핑계를 대면서 순종
하며 받지 않고 제 생각을 넣어서 받으면, 성자는 말씀을 주지 않으신다. 다시 조건을
세워야 주신다. 육성이 있으면 말씀을 안 주신다. / 이와 같이 그 말씀을 주는 자는
‘영’과 같다면, 그 말씀을 받아서 행하는 자들은 ‘육’과 같다.
60.자기도 지난날 당해 봐서 심적 고통을 겪었으니, 이를 깨닫고 누구보다도 더 잘해 줄 수
있다.
61.선생도 지난날 억울함을 당해 봤기에 섭리인들이 억울함을 당하지 않게 더 공의롭게 해
주는 것이다.
62.선생이 해외에 있을 때 누가 오면 내 일을 잘 돕겠다 생각하고 그를 두고 기도했다. 그
런데 그 사람이 안 오고 다른 사람이 왔다.
마치 차를 기다렸는데 자전거가 오듯 하여, 이것이라도 타고 가면 걷는 것보다 낫다고
하며 감사하면서 행했다.
그런데 가는 곳마다 찻길은 없고 자전거 길만 있었다. ‘성자는 이미 아시고 자전거 같
은 제자를 보내셨구나.’ 생각하고 열심히 했다.
그 후에 알고 보니 자전거가 조립식이었다. 고로 자전거가 되었다가 차가 되었다가 했
다. 그때 내가 육적으로 생각하고 그 제자를 그냥 보냈으면 계속 후회하고 회개만 하면
서 긴긴 세월을 보낼 뻔했다. 주께서 어련히 알고 거기에 맞는 사람을 보내지 않으셨겠
느냐.
63.사람을 잘 대접하니, 하나님이 보낸 천사였다.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의 장소에서
이끌어 냄을 받았다. (롯)
64.그 시대, 그 환경, 거기에 맞는 사람이다.
65.항상 자기가 기도하고 원했기에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시는 것이다. 늘 감사함으로 주의
이름으로 오는 자를 받아라.
66.성자와 주의 지체는 섭리사 모든 자들이다. 고로 누구를 쓸지, 어느 지체를 쓸지, 다른
지체는 모른다. 주가 쓰는 지체는 먼저 주가 쓰시는지 확인하고 행하기다.
67.주가 쓸 때는 쓸 사연이 있어서 쓴다.
68.월명동 나무도 돌도 그 센터에 세우고 가꿀 사연이 있어서 썼다. 그것을 외면하면, 그것
으로 나타나는 ‘주’와 ‘주의 뜻’을 모르는 소경이 된다.
69.성자도 분체도 비유를 통해서 나타내는데, 비유를 모르면 그 센터로 나타내고자 하는 것
을 모른다.
70.<구름> 비유를 모르니 구름을 통해 나타내려 하는 ‘주’를 모르게 되어 주를 못 맞는
다.
71.창세기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과>도 ‘사람’을 비유했는데 비유를 못 깨달으
니,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행하려던 창조 목적, 사랑의 목적도 못 깨달았다. 고로 인간
이 계속 타락돼도 모르고 계속해서 타락하며 사는 것이다.
72.비유는 문제요, 그 실상은 답이다.
73.아는 자의 것을 받아들이면 그 즉시 알게 된다. 그런데 스스로 생각하니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역사가 가도 모르고, 비유한 그 자체 나무와 과일만 생각하고 산다. 그러
니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뜻을 못 펴시는 것이다.
74.자기 뜻을 전해 주기 싫으면 비유로 하고, 인봉할 때도 비유로 한다.
75.비유를 곧 풀 것 같지만, 준 자가 답을 주지 않으면 못 푼다.
76.가령 꿈에 병아리를 잡았다 하자. 병아리는 사람인데 누구인지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
람 중에서 찾아야 비유를 풀고, 꿈을 풀게 된다. 주인만 안다. 고로 비유로 하면 주인만
알고 행한다.
77.주는 거스르는 자, 악평자, 불신자, 수군대는 자에게 나타나지 않고 숨는다. 절대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만큼 조금씩 나타난다.
78.주는 합당치 않고 믿고 따르지 않으면, 한 시대가 가고 인생이 늙어 꼬부라져도 불쌍해
도 자기를 나타내지 않는다.
79.좋다고 간 빼 주지 말고, 나쁘다고 간 빼 주지 말아라.
80.순간 분위기로 행하다가 큰일을 못 하게 된다.
81.하나님과 성자는 자기 식, 자기 주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은 질그릇같이 다 깨뜨리고
다시 행하게 하신다.
82.하나님과 성자는 말씀을 제대로 풀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는 질그릇같이 다 깨부수고,
말씀을 온전히 풀고 행한 자들만 데리고 뜻을 펴 나가신다.
83.성경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비유 시험 문제’다. 열심히 하여 온전히 푼 자가
주인이 되어 시대 역사를 펴 나간다.
84.복권에 당첨되면 자기만 안다. 자기만 알고 은행에 가서 당첨 번호를 넣고 돈을 찾아간
다.
85.복권 당첨자가 말하지 않고 하듯이, 하늘 사명자에 당첨되면 성자도 말을 못 하게 하고
은밀히 역사를 펴 나가신다.
86.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으면, 자기만 알고 행해야 자기 것이 된다.
87.‘성자 재림의 보화’를 가장 먼저 발견한 자가 시대의 주인이 되어 조건을 갖추고 성자
의 신부가 된다.
88.성자의 분체로 나타난 자를 제대로 알고, 거기에 맞춰 갖추고 행하는 자가 성자의 사랑
의 대상이 된다.
89.큰 것은 말하지 않고 다 한 후에 사람들이 스스로 알고 따를 때, 그제야 주인공도 응답
한다.
90.아는 것을 말해도 차원이 낮으면 못 알아듣고 행하지도 못한다.
91.알고 행하는 자들이 이 땅에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펴 나간다.
92.합당치 않은 자에게 이야기할 것 없다. 어차피 알아도 막고 비판만 하고 안 따라온다.
혹시 따라와도 큰일을 못 한다.
93.돼지에게 혼인 잔치 이야기 할 것 없다. 돼지가 와서 잔칫상을 뒤엎어 주인이 몽둥이 들
게 한다.
94.사슴, 치타, 호랑이가 돼지 앞에서 생색내도 돼지 머리라서 그 차원까지밖에 모른다.
95.돼지는 안 보여도 소리를 듣고 알고, 냄새를 맡고 안다.
96.큰 돼지는 킹 돼지라고 한다. 돼지 대장이다. 그 돼지가 호랑이를 자기 영역에 가두고
고생시켰다. 이에 호랑이가 그 산에 있는 돼지들에게 각종 고통이 일어나게 하고 슬픈
일을 당하게 했다. 돼지가 뛰어다니다가 다시는 못 올라오는 절벽 밑으로 굴렀다. 돼지
는 그것이 호랑이를 괴롭힌 죗값이라는 것을 안다. 돼지는 거기서 각종 고통을 당하게
된다.
97.하나님이 돼지를 싫어하시는 고로 돼지의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98.원본대로 받아쓰지 않으면 의미도 없고 뜻도 없다.
99.성자와 주가 보낸 자를 돌리며 행하면, 성자도 주도 그 돌린 자를 돌리며 행한다.
100.주는 사랑하면서 주가 보낸 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보낸 자를 통해서 주는 주의 축복을
못 받는다.
101.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은 절대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를 사랑하지 않아서
예수를 통해서 줄 축복을 못 받았다.
102.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때에 따라서 직접 하지 않고, 합당한 자를 시켜서 행한다.
103.하나님이 다윗을 시켜서 행했는데, 이를 막고 거역한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받
았다.
104.보낸 자 맞기다!
105.아무도 모르게 계획적으로 생각지 않은 자를 보낼 때가 있다. 그를 맞을지, 안 맞을지
결정은 자기 평소 신앙대로다. 깨어 있으면 맞고, 잠자고 있으면 못 맞는다. 평소 자기
행위대로 맞거나 못 맞는다.
<2013년 5월 25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적은 시간을 쓰느냐, 안 쓰느냐에 따라서 거기에 해당되는 것들이 좌우된다.
2.적은 시간이라고 포기하면 못 하고, 적은 시간이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하게 된다.
3.큰일도 틈 시간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다.
4.적은 틈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쓰느냐, 안 쓰느냐에 따라서 하느냐, 못 하느냐가 결정된
다.
5.적은 시간이지만 하면 된다.
6.사람들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무엇을 하려 했다가 못 일어나고, 너무 늦게 일어나면 포
기하고 안 한다. 늦었어도 적은 시간을 가지고도 기도하여라. 만사의 모든 일도 자기가 기
대한 대로 안 되면 포기하고 안 한다. 적은 시간을 가지고도 하면 된다.
7.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사람의 기대 위에 역사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은 다
르다.
8.사람이 자기가 생각하고 계획했는데 계획대로 안 되면 그만두고 포기하는 것을 보고, 성
자 주님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하신다.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사람의 기대 속에 갇혀 있지
않으신다.
9.항상 성자의 기대대로 해야 기대가 어긋나지 않는다.
10.자기 기대대로 하면 성자의 뜻이 아니니 안 될 때가 많다. 성자의 기대가 있으니 성자께
기도하고 다시 하여라.
11.사람들은 자기 기대대로 안 되고, 자기 계획대로 안 되고, 자기 생각대로 안 되고, 자기
꿈대로 안 되면 포기한다. 그 일에 대해 성자의 기대와 계획과 생각과 꿈이 있다. 그것
을 알고 하도록 기도하여 성자의 기대와 뜻을 찾아라.
12.성자는 우리가 늦어도 해 주려고 하신다. 그러니 늦었다고 포기하고 안 하지 말고, 성자
의 뜻대로 달라고 하여라.
13.성자는 그 사람에게 줘야 할 것은 그 사람에게 주려 하신다. 그러니 항상 마음을 비우고
성자를 쳐다보고 간구하여라.
14.사람들은 자기 꿈과 기대 속에 갇혀 살고 있다. 그러다가 안 되면 “내 팔자가 그렇구
나.” 하고 각종으로 생각하면서 포기해 버린다.
15.성자의 기대 속에서 살면, 꿈도 이루고 기대도 이루게 된다.
16.성자가 기대하시는 길로 갔어도 얻지 못할 때가 있다. 이는 자기가 ‘끝까지 안 갔기 때
문’이다. 그래서 기대대로 안 된 것이다. 성자가 기대하시는 길로 가더라도 ‘끝까지’
가야 된다. ‘그 길 끝’에 기대하는 바를 얻을 때가 많다. 더러는 기대하는 바를 ‘과
정 중’에 얻기도 하지만, 핵심은 거의 ‘끝’에 얻는다.
17.사람에게 너무 기대면 기대가 어긋난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 노력에 기대서 행해야 된
다.
18.자기 노력과 책임분담에 기대어라.
19.사람들은 자기가 노력하고 책임을 하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데도 하나님과 성자께 너무
기댄다.
20.모래땅을 1m만 파면 물이 흘러가는데, 하나님과 성자만 쳐다보고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으면 오히려 기대가 어긋난다. 하나님과 성자는 물이 흘러가게 해 주셨고 그곳까지 너
를 인도하셨으니, 너도 땅을 파는 노력을 하여라.
21.하나님과 주를 믿는 자들은 너무 하나님 등에만 기대고, 너무 주의 가슴에만 기대며 기
대만 한다. 자꾸 벽에 기대는 자는 습관이 들듯이, 신앙도 그러하다.
22.엄마가 밥을 해 주면, 먹는 것은 자기가 먹어야 된다. 하나님과 성자가 다 해 준 것을
가지고 자기가 해야 된다. 기도하여 깨닫고 행하여라. 그러면 얻는다. 그러고도 힘이 남
는다.
23.하나님과 성자는 우리의 일꾼이 아니다. 코치하시고, 멘토링 해 주시고, 자료를 주시고,
방향을 제시해 주신다. 그 뜻대로 우리가 행하는 것이다. 육이 할 일은 육이 해야 된다.
24.우리는 하나님과 성자의 육이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가 생각하신 것을 우리가 행하는 것
이다.
25.육신은 행함으로 느끼고, 행함으로 흡수시키고, 행함으로 몸에 엔도르핀이 발생하여 기
뻐하고, 행함으로 살도 찌고 뼈도 단단해지고 마음도 몸도 성장하고 단단해진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는 그 생각을 말씀해 주시면서 우리보고 행하라고 하신다. 행할 때는 하나
님과 성자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26.인간은 행하는 맛으로 산다.
27.어린아이 때부터 어른이 되어 죽을 때까지 옆에서 모든 것을 다 해 주어 앉아서 먹고 누
워서 먹기만 하다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식물인간처럼 방에서만 살다가 죽는다.
28.인간은 행동을 안 할수록 기능이 마비된다. 육신도, 마음·정신·생각도 그러하다.
29.인간은 행할수록 신이 된다.
30.그 시간에 늦으면 늦은 대로 행할 것을 행하여라.
31.인간은 변화의 역사다.
32.자기 변화다.
33.행하면 변화된다.
34.‘자기 변화’가 없으면 실망하고 희망이 없어진다. ‘자기 변화’는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하는 데서 일어난다.
35.무엇이든지 행하면 작든지 크든지 역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