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05.20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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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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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시대의 도래
작성일 : 2013. 4. 1(월) 오후 2시
작성자 : 장정임
(집회 전초 강의안을 정리하다가 문득 의문이 들어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재림과 휴거의 핵심은 선생님이시
고 선생님이 재림과 휴거의 주인공이심도 알겠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안다고만 휴거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
니까?”)
* 성자 주님의 말씀 *
진정 안다는 것은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목숨 걸고 지키는 것이다.
불치병에 걸려 죽어 가는 자가 있다 하자.
그에게 그 병을 치료하여
살릴 수 있는 약이 있다면
목숨 걸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투자해서
구해 먹으려 하지 않겠느냐.
아무리 좋은 약이라고 선전을 해대도
그것이 자신의 불치병을 고칠 수 있는 약임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에
목숨 걸고 그 약을 구해 먹으려 하지 않는 것이다.
이 귀한 시대 말씀을 주어도
여전히 타락하는 자가 생겨나고,
말씀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고 사는 자가 많은 이유가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첫째는 자신이 불치병에 걸려
죽어 가고 있음을 모르기 때문이며,
둘째는 이 말씀이 자신의 불치병을 완전히 치유하여
새 인생을 살 수 있게 함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이다.
휴거는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를 아는 자만이 된다고 하였다.
가치를 모르니 얻으려 하지도,
취하려 하지도 않는 것이다.
영적 현실을 봐야 한다.
볼 수 있는 방법은 기도이다.
기도는 육으로
영계를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확실하게 느껴지는 세계가
영계의 세계이기에 기도 외에는
섭리와 사명자와 말씀과 구원의 가치를
제대로 깨닫기 어려운 것이다.
말씀을 들어 아는 것은
육적 생각의 차원이지
절대 그것으로
혼계와 영계 차원까지 올라갈 수는 없다.
그러니 말씀만 듣고
순간 흥분했다 순간 식었다 하며
말씀을 지키다가도
어기며 사는 자들이 많은 것이다.
그런 자들은
마치 파도가 찰싹거리는 바닷가에
손가락 하나 담가 본 것으로
바다를 안다고 말하는 자와 같다.
풍랑도 겪어 보고
깊은 바다 속도 들여다 본 자가 말하는 바다와
어찌 그 아는 수준이 같다 말할 수 있겠느냐.
세상 많은 사람들이
수박 겉핥기의 인생을 살듯이
섭리의 많은 자들도
이처럼 섭리 겉핥기 인생을 산다.
(며칠 전 수학여행 때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경복궁에 갔었는데 많은 자들이 전문 가이드의 설명
을 듣기보다는 그저 사진 찍고 겉모습만 구경할 뿐이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주님께서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섭리사와 선생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모른 채 몸만 섭리사에 왔다 갔다 하는 자가 많다. 모르
면 섭리에 수십 년을 있어도 모른다. 확실히 듣고 알아야 가치를 깨닫고 섭리와 선생을 자신의 것으로 삼으려
한다.” 하셨습니다.)
똑같은 100년을 살아도
얼마나 깊이 있고 진중하게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그 인생의 가치가 달라진다.
모두가 사람으로 태어나
똑같은 인생을 사는 것 같으나
영의 세계까지 깊이 뚫어 체험하며 사는 자와
육만 가지고 사는 자의 급이
어찌 같다 하겠느냐.
깊이 있는 인생을 살아라.
더구나 지금은 영 부활을 이루어
영 휴거가 되어야 하는 때이다.
사람의 근본이 되는
영이 중심이 된 시대다.
고로 영을 발달시키고 변화시켜 놓지 않으면
육의 삶이 형통되지 못하게 된다.
영의 발달과 변화는 이미 배운 바와 같이
육의 변화를 바탕으로 해야만
이루어지는 것이 법칙이기에
영의 시대가 도래한 이때를 대비하여
선생이 너희의 육을 변화시키기 위해
지난날 그토록 희생의 조건을
세우며 가르쳤던 것이니라.
결국 영이 모든 주도권을 쥐는 때가 된 지금,
이미 육의 변화로 영이 변화를 입어
영적 능력을 갖추어 놓은 자는
이상적 차원의 삶을 살게 되겠지만
미처 준비되지 못한 자들은 뒤쳐져서 따라가는
입장에 설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마치 마라톤 경기 출발을 위해
미리 옷과 체력과 장비 등을 갖추어 놓고
만반의 준비를 한 상태에서
출발선에 선 자들은
출발 신호와 함께 경주에만 몰두하며
실력을 발휘하고 뛸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은 출발 신호를 듣고
그제야 옷과 신발, 체력 등 필요한 것들을
사고 갖추러 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섭리는 세상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의
각종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최첨단을 달리는 성삼위의 역사이다.
고로 섭리에서 시작된
영 부활과 영 휴거의 역사는
점차 세상 모든 분야에
그대로 적용될 것이기에
앞으로는 영적인 주도권을 지닌 자가
모든 세계를 다스려 나가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 중에서도 너희는
가장 최첨단의 종교 역사에서
제일 빠르게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고로 모든 것은 너희 하기에 달렸다.
가장 좋은 유업을 받을 수 있도록
선생이 갖은 조건을
다 세워 주고 값없이 내어 주니
얼마나 감사 감격할 일이냐.
선생이 바라는 것은 단 하나.
너희가 이 모든 유업의 가치를
절대적으로 깨닫고
기쁘게 잘 누리며
이끌며 가기만을 바랄 뿐이다.
이 모든 유업의 출발은
새 시대 새 말씀에서 시작된다.
고로 성약 말씀이 너희의 불치병을 고치고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유일무이한 약임을
확실히 알고 절대 너희 것으로 삼켜라.
입에는 쓰나 배에는 다니,
행할 때는 육이 고통스럽다 할지라도
그 육의 행함으로 인해
네 영이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최고의 자리에서 많은 영화를 보게 될 것이다.
말씀을 줌으로
너희에게 최고의 자리에 오를
모든 기회와 자격을 허락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