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5.21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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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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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5월 21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여기 와서 말씀을 듣고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고 따르는 사람과 말씀만 알고 따르는 사람 두
가지가 있어요. 그러나 나는 그것을 볼 수 있죠. 말씀만 보고 따르는가? 나를 깨닫고 따르는가? 나 누군
지 알고 따르는가? 오늘 여러분들도 나를 알고 따르는 사람이 있어요. 나야. 뭐. 여기 교회 목사님이구
나. 이 말씀이 여기서부터 나왔구나. 말씀 배우고 따르고. 여러 가지가 있죠? 나를 알고, 누군지 깨닫고
알고 따르는 자들은 생활이 다르고, 생각이 다릅니다. 일이 다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심이 다릅니다. 모
르고 따르는 사람들은 역사하심도 다르고, 받는 것도 다르고, 또 내가 그들을 대하는 것도 다릅니다.
이는 마치 어떤 단계인고 하니 A라는 사람이 있는데 B라는 여자가 있어요. A라는 남자하고 B라는 여
자하고 애인인지, 부인인지, 남인지, 그냥 존경하는 사람으로 대해 주는지 이에 따라서 다른 것입니다.
대하는 것이 완전히 다르죠. 그와 같이 나를 깨닫고 따르는 사람들과 나를 못 깨닫고 말씀만 듣는 사람
과는 다릅니다. 나를 어떻게 아는가? 그것은 여러분들이 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이 말씀을 들으면 알지
않겠습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너희가 나를 누군지 알았으면 그렇게 하지 않았으리라.” 예수님이 메
시야인지 몰랐단 말여. 메시야인지 알았으면 그렇게 하겠냐? 메시야를 죽이려고 안 하죠. “몰랐기 때문
에 너희들이 나를 죽이려 하는구나.” 예수님이 말씀했죠. 바로 그런 입장과 같아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이 누군지 뭘 하는지, 사장인지, 사회 저명인사인지, 자기 사상과 정신이 어디 있
는지 모르고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대하면 아마 하고 싶은 이야기도 제대로 못할 것이고 대할 것도 제대
로 못 대할 것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또 연속되는 말씀처럼, 빌립이 예수님을 확실히 알아서 이제 어떻
게 한지 압니까? 예수님을 확실히 아니까 역사를 알게 됐어. 역사를 알게 됐어. 알겠습니까? 예수님을
확실히 아니까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확실히 아니까, 왜 역사가 이렇게 돌아가는
지 알게 됐단 말여. 사회역사가 왜 이렇게 돌아갔고, 종교역사가 왜 이렇게 돌아갔는지 알았어요. 안 배
웠는데 알았어요.
예수님을 확실히 아니까 모든 일이 그렇게 됐단 말여. 어? 강물이 있는데 왜 강물이 이렇게 흐르다가
강물이 언제적부터인가 강물이 산 너머로 흘러 갔구나. 이상하니. 왜 그렇게 되었을까? 그것을 근본을
알기 전에는 모르겠죠. 화산폭팔이 되어서 지진이 일어나서 갈라졌다든가 무엇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
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를 반드시 완전히 아는 데서부터 모든 구원도 이루어지고, 그리고 영생의 문제
가 해결되는 것도 좌우된다. 그리고 복도 축복도 좌우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예수님을
아는 데서 근본을 배우고, 20년 동안 그것만 파고들어서 배운 거여. 그래서 그 전에 교회 다닐 때 아는
것보다 근본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근본을 깨닫고 하니까 이렇게 세계를 향해서 복음을 펴서 똑같은 사람들, 20년 30년 나보다 더 많이
목회를 했는데도 사람 천명을 못 넘어섰단 말여. 우리의 마을에서 목회한 사람들, 다 신학하고 날고 기
었는데 일단 천명을 못 넘어서고 끝났어요. 일단. 선생님이야 제자들이 한쪽에 그렇게 해도 넘어가지 않
습니까? 한 지역만 해도 천명씩 넘어가지 않습니까? 제자들이 해도. 내가 직접 하는 것 빼놓고도. 이와
같이 내가 확실히 그리스도를 알고 시대를 깨달았을 때는 그것을 깨닫고 와서 외치니까 모든 사람들이
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저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길래 그렇게 환란과 핍박이 있어도 쫓아다니나?
그래서 금주의 말씀에 이야기를 했죠? 빌립에 대한 이야기를 했죠. 빌립이 예수님을 확실히 아니까 그
때부터 증거했을 때 모든 사람이 말하기를 빌립은 예수님 제자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말하기를 “너희들
이 모세, 기다리고 있던 그 성경에 대한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나사렛 예수다. 그를 통
해서 이 시대 역사 이루어지고 있다.” 2천년 역사 이루어지고 있다고 빌립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누구한
테 이야기를 했는고 하니 나다나엘에게 이야기하니까 나다나엘이라는 사람이 구교이거든. 유대종교란
말여. 유대종교에서 신교가 다시 역사가 시작되지 않습니까? 예수님부터 시작해서. 그러니까 모세도 말
했다. “구약에서 기다린 그 엄청난 구약의 영도자 모세도 말했듯이, 우리 가운데 형제 가운데 큰 사람이
오리라. 자기 같은 사람이 오리라 했는데 바로 모세도 말했듯이 그 말한 사람이 왔다. 알고 보니까 나사
렛 예수더라. 나사렛 예수.” 그렇게 확실하게 빌립이 말해 버렸어.
그래서 나다나엘이 그 말을 듣고 “어디 있는 사람이라구?” “나사렛 예수라는 사람이다.” 예수라는 사
람은 모를지라도 “나사렛? 그 시골? 그 산골짝? 거기서 무슨 선한 것이 무슨 하나님의 사람이 났단 말
이냐?” 그렇게 말했을 때 “그러면 말이 더 이상 안 통한다. 와보라. 와서 청중을 보고 그가 하는 일을
봐라. 그래서 그가 지금 저 옆에 있단다. 가봐라.” 예수님 만나서 나다나엘이 말했습니다. “나다나엘아.”
그러니까 “네.” “너는 정말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 순종이다. 순종. 간사함이 없다. 참 정직한 자이고, 착
한 자이다.”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에 순종은 그렇다.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간사
함이 없는데. 그렇다. 이스라엘 민족이 언제부터 변했냐? 여우같이 간사하게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이래서 쓰겠냐? 틀렸다.” 자기를 너무 그렇게 가르쳐 주니 놀랬어요.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그렇게?” 자기 마음은 자기 밖에 모르는데 처음 보니까 몰랐어. 예수님이
메시야인지 몰랐지. “그거 뿐이냐? 네가 아까 무화과나무에서 출발해서 여기 왔지? 무화과나무에서 있
었지?” “어떻게 아시나이까?” “그거 영계를 쳐다보면 다 보이는데. 내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해서 믿느
냐? 그 말씀 때문에 나를 믿느냐? 말씀을 배우고 믿어야지. 그거 짚어냈다고 해서 믿느냐?” 과거에도
선생님께서 사람들을 전도할 때 많이 짚어내고 마음을 많이 읽어냈어요. 그리고 능력과 기적을 많이 보
여 줬어요. 그 사람들 교회 안 온 사람들 많아요. 이 30개론을 배우고, 그걸 통해서 완벽하게 성서를 깨
닫고, 시대를 깨닫고, 나를 깨달은 사람들이 안 뒤집어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 기적과 이적은 근본을 아
는 것이고 거기에 해당되는 기적입니다.
그래서 표적을 보고 따라다니냐? 기적을 보고 따라다니냐? 따라다닌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쳐. 말씀
을 안 가르치면 안 돼. 그래서 너희들이 지금 진짜 나의 제자라면 30개론을 분명히 확실히 배우고 나를
누구인지 깨달아. 그렇게 되기 전에는 제자라 소리를 하지 말라구. 알겠습니까? 내 제자는 나와 같이 한
다. 내가 어떤 자가 있는데 내가 그 손을 잡았으면 내가 하는 대로 움직여요. 알겠어요? 바다에 붙은 강
줄기는 강이지만, 조수를 같이 합니다. 밀물과 썰물이 밀려다닐 때 같이 움직여요. 안 붙 은데는 못 합
니다. 알겠습니까? 반드시 그리스도와 일체되고 하나될 때는 같이 그 일을 하는데 떨어졌을 때는 그 일
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죽었다고 합니다. 죽었기 때문에 못 한다. 사상이 죽은 것이다. 행
동이 죽은 것이다. 제자들에게도 그렇게 하죠. “나는 이렇게 했는데 너는 이렇게 안 하냐? 죽은 것이다.
죽었기 때문에 부활하라.” 그러죠. 사망의 냄새가 풍기니까 살아나라. 알겠습니까? 죽은 자는 못 한다.
죽으면 사탄이 바로 가입해서 사탄 짓을 합니다. 사탄이 자기 것이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네가 나를 믿고 따를진대 이보다 더 큰 일도
보리라. 하나님의 사자들이 하늘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인자 옆에 있는 것도 보리라.” 예수님 옆에
하늘의 사자들도 따라다니는 것도 보리라. 그랬어요. 그 때는 이제 더 뒤집어져서 ‘으악’ 하겠지. 하나님
의 사자들이 쫓아다닌대. 하나님의 사자들이. 알겠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빌립을 메시야를 깨닫고 따르는 사람들을 보고 그리고 나다나엘은 전도받는 자들로 봅니다. 세상을 아
직 모르는 사람들, 나를 모르는 사람으로 보고, 그리고 빌립은 나를 깨닫고 따르는 사람으로 보는 거예
요. 현재 말씀을 보면요. 그런데 대개 보면 제자들도 빌립처럼 확실하게 알아야 “나를 따르라.” 해서 정
말로 그 길만 따르는 사람, 나처럼. 예수님이 “나를 따르라.” 했을 때 내가 딴 길을 안 가고 그 길만 따
랐단말여.
제자들은 “나를 따르라.” 해도 힘들면 자기 마음대로 가버려요. 그거 다 전부 뭐가 있는고 하니 떠들어
보면 전부 생명록에 보면 나와요. 몇 번 마음이 변했다가 돌아왔다. 몇 번 했는지 다 나옵니다. 알겠습
니까? 선생님은 그렇게 한 번 하고, 변한 일이 없어요. 그냥 그렇게 따른 거여. 끝까지. 오늘 아침에 새
벽기도에 보여준 것이지만, “네가 승리한 것은 끝까지 한 것만 승리하지 않았느냐? 왜 그런지 아느냐?”
끝까지 가야 거기에 맨 끝에 있다는 거여. 내가 원하는 꿈이. 모든 것을 다 거친 다음에 거기 놔뒀다는
거여. “맨 꼭지점에 산 정상이 최고 높은 지역이 아니냐? 그게. 그와 같이 끝까지 가고 너를 반대하고
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못 가니까 맨날 지는 거여. 끝까지 가는 사람들만 항상 이긴다.” “그러면 악인과
의인이 끝까지 가면 누가 이깁니까?” “의인이 이기지.” “어째서요? 똑같이 끝까지 가는데요?” “악인은
6수이고, 의인들은 7수가 아니냐? 항상 거기가 악인의 끝이고, 의인의 끝은 한 발짝 더 가 있으니까 그
래서 이기는 거다. 100미터 갈 때 보면 한 발짝 더 가서 이기지 않느냐?” 그랬어요. “끝까지 늘 하니까
이기지 않느냐?”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들도 나는 끝까지 계속 기도를 하니까 결국 그 끝이 되니까 만
났을 때 서로 편지로 만나고 소식으로 만나고 전해주고 하니까 결국 이겨서 다시 오지 않느냐? 승리했
을 때 결국 답이 오는 것이니까.
여러분들도 항상 끝까지 해야 되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반드시 기회가 있어. 자기 기회가 있는데 그
때 못 하면 안 돼. 그 때 해야 돼. 자기 기회, 씨뿌리는 기회가 있는데 그 기회에 씨뿌리지 못 하면 바
로 눈이 와서 씨를 못 뿌려. 자기 기회 때 그 때 못 하면 뺏긴다. 자기 기회 때, 그 때에. 사람들은 기회
를 달라고 그렇게 기도하고 원하는데, 기회가 왔을 때 그걸 못 하더라구. 야, 진짜 안타깝다. 그 때가 기
회인데 기회를 몰라. 모르고 못 했는데 뭐 아깝지 않지 않습니까? 몰라서 못 했는데. 그것이 아녀. 그
다음에 알아버려. “그 때가 기회였구나. 그 때가 기회였구나.” 해버린다구. 여기서 말씀마치고 기도할까
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수요말씀을 통해서 금주의 말씀을 이야기했습니다. 변
화되라. 지금 추수 때다. 그리고 나가서는 과감하게 전해라. 이와 같이 이렇게 되는 때다. 와보라. 시대
말씀을 들어보라. 부지런히 말씀을 듣고 말씀을 전해줘서 그들이 전도가 되야지, 순간 요령갖고 안 되
고, 어떠한 예술과 문화, 그걸로만 구원이 좌우되고 인생문제가 좌우되는 것이 아니니 말씀을 제대로 가
르치고 시대를 제대로 가르쳐줘라 했습니다. 그래야 이들이 근본이 해결된다 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고, 축복을 해줄 수 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아나서 정말로 자체 자기가 성장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분재있는 나무가 벗어나서 땅에다 심은 나무 같아서 자족할 수 있다고 했습니
다. 우리들도 그러한 신앙이 되도록 자신이 말씀을 근본을 깨닫고, 알고, 주를 깨닫고, 알고, 살아야 만
이 자신 유지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
능하심,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이들에게 함께 하고, 성령의 감동과 감화 역사하심이 늘 함께 하고, 역
사하시고, 생활 가운데 늘 함께 하고, 예수님의 사랑하심이 늘 함께 하며, 내가 늘 기도하고 간구하고
이들 위해서 기도하니 그대로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영육이 잘 되고 형통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