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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5.21 (화)

계시말씀 a917dcaf

선포일
2013.05.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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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길 작성일 : 2013. 3. 1(금) AM 5:04 작성자 : 주나솔 (‘영 휴거’를 놓고 더 깊이 생각하지 못한 저를 발견하고 개인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자신이 없어지고 낙심이 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일으키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사탄들의 방해가 심했습니다. 그러니 말씀과 기도로 집중하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2013년 1월부터 떨어진 말씀을 자세히 다시 읽어야 되겠다는 감동과 함께 일주일 정 도 정독하며 읽던 중 2월 10일 주일말씀을 밤이 새도록 연속하여 읽으며 마음을 잡고, 오늘 완전히 사탄을 멸하고 영육의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결단과 함께 주님과의 사랑을 방해하는 사탄을 먼저 멸하는 기도를 강 력히 하고 주님께 진정 사랑으로 와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정말 준비된 마음 가운데 주님 모시고 싶다고 기도했을 때 그간 못했던 것을 작정하여 기도 조건 을 세우려고 했던 제 마음과 달리 주님께서 바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는 구체적으로 생각하여라. 너희가 배우는 모든 말씀의 핵심은 네가 나의 분체를 통해서 나 성자의 신부가 되기 위함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네 영의 형체를 나의 신부로 단장시키기 위함이다. 이 말만 두고 보아라.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글을 그대로만 보는 자는 신부의 단장을 제대로 할 수 없다. 생각이 단순하여 그러하다. 이 시대 독립의 역사를 맞은 너희 중에 신부의 성약역사, 재림과 휴거에 대해 모르는 자 있느냐. 시작은 누구나 요란스럽게 하지만 눈에 몸에 귀에 익숙하여 더 깊이 보지 못하고 구체적으로 쪼개 보지 못하는 버릇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니 “영 휴거가 언제 되지?”하고 있다. 나 성자는 선생 통해 영 휴거가 이미 시작되어 진행 중임을 말씀을 통해 은밀히 말하였다. 구체적으로 역사를 바라보고 말씀을 그리 보는 자는 느낄 수밖에 없는 확실한 때이다. 휴거 역사는 과정 중이고 보는 자는 본다. 느끼는 자는 느낀다. 말씀만 구체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말씀의 실체를 혼을 통해 직접 확인하여라. (주님, 말씀의 실체를 혼을 통해 확인하라고 하신 말씀을 좀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세요.) 선생 통해 나가는 모든 말씀은 영의 실체를 보고 말씀하는 것이다. 그리해야 너희 영을 정확하게 보고 필요한 말씀을 주고 육을 통해 행하게 하여 연속으로 영을 만든다. 육은 변화무쌍하다. 육은 행위와 마음, 정신, 생각을 통해 삶을 살아간다. 이러한 삶 속에서 영이 흡수하는 모든 것을 영이 알아서 좋은 행위와 좋은 생각만 잘 골라서 흡수하겠느냐? 시대 말씀을 듣는다고 하여 영이 좋게 변화되겠느냐? ‘행위대로 만들어진다.’라고 한 나 성자의 말을 구체적으로 심각히 들어야 할 것이다. 평소 육의 행위로 점차 변화를 이룬 영은 쉽게 변하지 않으며 쉽게 변화를 이루지도 않는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따라 형체가 변하는 혼과는 다르다. 영의 변화는 육의 행위로만 변화를 이루지 않는다. 육을 움직이는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인 혼이 얼마나 영과 가까우냐에 따라 다르며 또한 혼의 수준과 차원에 따라 혼의 활동 범위를 통해 영의 변화를 알 수 있다. 말씀을 하는 이유는 결국 혼을 움직이기 위함이다. 혼이 움직여야 말씀이 육신화 되고 말씀 따라 움직이며 행한 육의 행위로 영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 말씀의 실체가 곧 혼이다. 그러니 너희는 날마다 혼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여라. 혼이 육과 영을 만드는 매개체임을 잊지 말아라. 혼을 깨우는 것에만 목적을 두지 말고 실체적으로 너희가 알게 하기 위해 말씀을 통해 혼을 계속 두드리는 것이다. 혼이 살아 있으면 육이 잠을 잘 수 없고 영적 역사에 육과 영이 민감히 반응하게 될 것이다. 혼을 통해 보고 진단하여 미리 육과 영의 병을 예방하는 격이다. 너희 모두는 성자의 말의 핵을 제대로 잡을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말씀을 듣고도 실수하지 않는다. 나 성자가 지금까지 네게 말씀한 ‘혼’은 바로 ‘선생’을 두고 말한 것이다. 다시금 네 질문에 해당한 나 성자의 답변을 구체적으로 읽어 보아라. (주님,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모든 말씀의 핵은 선생님을 두고 말씀하심을 깨닫습니다. 선생님은 하나님과 주 님의 역사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선생님 그리고 우리는 결코 떨어질 수 없는 운명이네요.) 사랑아. 너의 가치를 알고 성자와 선생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영과 혼과 육을 쪼갬도 결국 하늘과 땅의 실상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알게 하기 위함이 아니겠느냐. 너는 혼을 움직이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혼은 육을 반영함으로 형체를 가집니다. 혼체가 움직이고 활동하는 것은 곧 보다 육에 속한 마음, 정신, 생각 이 영에 속한 일 곧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고 말씀과 기도, 전도와 관리, 강의 등 주님을 중심하여 움직이느냐 에 따라 혼의 형체뿐 아니라 활동의 수준도 달라집니다. 고로 영의 결과를 낳습니다. 주님의 질문을 구체적으로 보고 질문하신 혼이 선생님이라고 보았을 때 육에 속 한 우리가 얼마나 혼에 속한 선생님을 중심하여 선생님과 함께 행하느냐에 따라 성자의 분체도 성자도 움직이 게 됩니다. 고로 영, 혼, 육이 일체 됩니다.) 잘 말하였다. 모든 나의 말을 구체적으로 봐야 한다. 비교와 분석이다. 혼은 너무 중요하다. 육으로 봐서도 중요하고 영으로 봐서도 중요하다. 혼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운명이 돌아간다. 극적인 표현을 쓰는 것은 지금이 영 휴거의 때임을 알게 하기 위한 삼위의 심정의 글임을 알길 원한다. 같은 정신세계이지만 마음, 정신, 생각보다 영의 단계에 있는 혼은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로서 혼의 상태로 인해 육과 영의 상태를 좌우하기에 지금의 너희 육의 삶을 통한 혼의 실상의 위치가 어디 있느냐가 이때 너무 중요하다. 영 휴거는 누구에게나 있을 일이다. 나에게는 해당이 안 된다며 부인할 자가 단 한 명도 없노라. 다만 잠을 자니 모를 뿐이다. 너희는 진정 휴거의 때임을 알고 너희 영, 혼, 육을 온전케 하여라. 알고 행하여라. 알고 움직여라. 때는 부인할 수 없다. 때가 되면 누구에게나 닥치는 일이기 때문이다. 때는 정확하며 무섭다. 그러나 두려움과 조급함을 일으키는 마음은 성자의 마음이 아니다. 사탄의 마음이며 계략이다. 사탄의 방해임을 알고 그것에 속지 말아라. 말씀으로 길을 내며 따라오라 하니 보고 따라오면 안전하다. 말씀의 실체는 혼이요 혼의 실체는 선생이며 길은 나 성자니라. 선생 보고 말씀 붙잡고 오면 길이 보여 쉽다. 걷든 뛰든 날든 따라오는 것은 너희 책임이다. 이 말씀을 통해 너의 가치와 선생의 가치를 알고 바짝 붙어 역사를 만난 최고의 목적을 이루길 원한다. 영원한 천국의 길이 되는 성자 본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