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3.05.2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21 (화)

첨부 파일

영 휴거에 대한 선생님의 편지 작성일 : 2012. 4. 16(화) AM 2:10~3:00 작성자 : 정빛별 (선생님께서 새벽마다 혼체로 순회를 다니신다는 말씀을 듣고 새벽에 기도할 때 선생님을 혼체로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오신 것이 느껴졌고 선생님께 말씀을 받고 싶다고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 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선생이다. 영 휴거가 진행되고 있다. 선생이 애가 타는 마음으로 전한다. 너 영 휴거되고 있는데, 너 영 휴거 안 되고 있는데 너는 지금 무엇을 하느냐. 나는 한 명이라도 더 휴거시키기 위해 목숨 걸고 말씀 받고 너희 한 명, 한 명 기도해 주는데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지금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때니, 하면 되는데 왜 안 하고 있느냐. 휴거되기 위해 몸부림쳐야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하면 되는데 왜 낙심하고 포기하고 있느냐. 지금 이때 바짝 하면 안 될 자 없다. 왜냐면 지금은 영 휴거 기간이기 때문이다. 다른 때 열심히 못했더라도 지금 열심히 하면 된다. 지금 휴거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때 공부 안 했어도 시험 기간에 정신 차리고 밤새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공부하면 100점 맞을 수도 있지 않느냐. 왜냐면 시험 기간이기 때문이다. 지금 그런 때다. 그러니 지금 얼마나 중요하냐. 지금 행하기만 하면 되는 때다. 그럼 바로 되는 때다. 그러니 지금 너무 무서운 때다. 너희 말, 행실, 생각 모든 것에 따라 너의 운명이 좌우되는 때다. 선생 마음처럼 열 내며 휴거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도 없고 깊이 깨닫고 행하는 자가 없다. 섭리 전체가 열 내며 몸부림치고 목숨을 걸어야 하는데 그렇게 행하는 자가 적고 적으니 선생 애간장이 탄다. 가정국, 장년부들아, 너희 그동안 섭리길 따라오며 끝까지 나 믿고 선생 믿어 주며 믿음의 조건 세워 주며 왔는데 이 기간에 조금만 더 열 내면 되는데 안 할 것이냐. 이 기간에 조금만 더 고치면 되는데 안 할 것이냐. 오히려 이제 온 자들은 더 열 내면서 열심히 하는데 너희는 왜 열 내지 않느냐. 진정 깨달아라. 영 휴거 기간이다. 언제 끝날지 모른다. 전체에게 편지한다. 답답하다. 내가 너희들 영 휴거시키기 위해 지금 이 고생하면서 다 참고 인내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내 십자가 희생 헛되게 하지 말아라. 너희 영 휴거되는 열매 보려고 내가 다 참고 주님 뜻 따라 순종하며 왔다. 섭리 전체 다 모두 휴거시키려고 내가 이렇게 죽도록 고생하는 거 안 보이냐. 각자 빨리 깨닫고 행하고 몸부림쳐라. 이게 네 인생의 운명을 좌우하는 일이거늘 어찌 이렇게 경히 여기며 소홀히 여기냐. 아직도 말을 함부로 하고 행동을 온전하게 하지 않는 자들이 있는데 어찌하면 좋으냐. 아직도 이성의 생각으로 범죄를 하고 생각으로 몸으로 타락하는 자들은 어찌하면 좋으냐. 말로만 듣고 선생이 계속 이야기하니 그냥 머리로만 영 휴거를 느끼며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중요한 기간이고 휴거 기간인 것을 가슴 뜨끔하게 깨달아 봐라. 지금처럼 너희 살지 못할 것이다. 네가 휴거될지 안 될지 양심으로 깨우쳐 주실 것이다. 안 될 것 같은 자들, 너희 그대로 계속 있을 것이냐. 내가 손잡아 주고 내가 끝까지 함께해 주니 포기하지 말아라. 내가 마음이 어떠냐면, 지금 운다. 지금 이 기간에 너희들 모습 보면서 운다. 애가 타는 내 마음과 다른 너희들의 행위들 영체로 혼체로 매일 보고 와서 운다. 기도한다. 주님께 어찌하면 좋을지 기도드린다. 내가 더 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 내가 더 설명을 잘 못하여 너희들이 못 깨닫는 건지... 깨달아라. 지금 어느 때인지 깨달아라. 영 휴거되어 나와 함께 내가 너희를 위해 주님과 함께 예비한 성약성에 가자. 네가 그곳에 올 주인공이니 난 너와 그곳에 꼭 함께 가기를 오늘도 기도한다. 네가 휴거되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간단하다. 네 마음을 보면 된다. 네 마음에 네가 꺼리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 보아라. 죄에 대해 꺼리는 것이 있는지 나 선생에게 꺼리는 것이 있는지. 사랑에 대해 답답한 마음이 있는지. 네가 행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답답한 것이 있는지. 조금이라도 네가 답답한 것이 있거나 온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들 그 부족한 부분으로 휴거가 안 되는 것이다. 다 행해 놓고 더 차원을 높이기 위하여 노력하는 차원의 마음이 아니라 부족하여 답답하거나 회개되거나 힘들거나 낙심되거나 그런 온전하지 못한 마음들이다. 네 마음으로부터 생각, 정신, 혼체로부터 휴거가 진행되고 있다. 혼체의 변화가 곧 영체의 변화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기도가 부족한 것 같거나 의가 부족한 것 같은 모든 마음들 네 마음에 어느 한 부분을 놓고 보았을 때 온전하지 않은 모든 마음들로 인해 휴거가 좌우된다. 이 모든 것을 행함으로 고치고 변화시키고 차원 높이면 된다. 행하지 못하는 모든 것들로 네 혼체가 낙심하고 주저앉아 있다. 그러하면 어찌 영이 휴거될 수 있겠느냐. 깨달아라. 열 내야 느낀다. 이제 나는 다 이야기했으니 행하여라. 휴거를 다 이룬 자들은 더욱더 내 몸이 되어서 뛰고 달림으로 나의 분체가 되어 역사를 일으키는 역사의 휴거를 이루어라. 신약 사도시대 때 그들도 나사렛 예수를 만나 아들 급의 말씀을 듣고 변화를 이루는 아들 급의 휴거를 이루었다. 완전한 변화를 이룬 자들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되어 시대를 외치고 깨우는 최첨단의 휴거를 이루며 역사를 일으켰다. 진정한 휴거와 변화를 이룬 자들은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며 역사를 일으키는 휴거의 대 역사를 일으켜 다오. 휴거된 너는 능히 할 수 있느니라. 휴거는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니 휴거는 모든 것의 완성이며 하늘 역사 창조 목적이 역사의 완성이다.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신 모든 역사의 마지막 완성이며 결과가 휴거이다. 이날만을 위해 6000년 동안 참고 기다리고 인내한 성삼위의 심정을 깨달아라. 할 수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이 기간 동안 열심히 하여 행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