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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5.22 (수)

130522 수요말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일억 천만금 같다

선포일
2013.05.22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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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2일 수요말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일억 천만금 같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이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임으로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은 성자 주님과 그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선생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정신 차리고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은 각자 본인들의 책임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데에 따라서 그 육과 영의 운명이 좌우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든 사람들을 영적으로 창조해 놓으셨습 니다. 사람마다 각자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천국 에 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자기를 영적으로 쓰지 않고, 영 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영적으로 행하지 않으니 육적인 사람이 된다고 가 르쳐 주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정말 깨달아 스스로 행하는 단계까지 가는 것이 ‘깨닫는 것’입니다.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일억 천만금같이 귀합니다. 그 한마디를 듣고 깨닫고 스스로 행할 때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고, ‘천국 의 형체’로 변화시키고,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로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자기 영을 이렇게 변화시키면, 영원한 천국을 얻게 됩니다. 지구 전 체를 다 팔아도 천국의 집 한 채도 못 삽니다.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 영 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 천국을 얻게 되니, 성자의 말씀은 일억 천만 금보다 더 값지고 귀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귀한 말씀이라도 ‘자기가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깨달아야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킵니다. 또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켰으면, 천국의 핵심지인 성약성에 가 도록 자기 영을 더 빛나게 만듭니다. 오늘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그 한마디 말씀이 일억 천만금 같다는 것을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성자의 한마디 말씀이 일억 천만금 같다는 것을 진정 깨닫고, 그 어 떤 것보다 귀히 여기고 행하여 진정 변화되고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1.사람은 ‘사탄의 것’ 아니면, ‘하나님의 것’이 된다. 2.하나님의 것이 되도록 전심을 다해 살아라. 3.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려면, 눈에 보이는 분체의 생각을 가져라. 그가 성자를 나타낸다. 성자는 전능하신 영체로서 육이 없으니, 보이는 분 체를 자기 육으로 삼고 나타나신다. 4.분체와 1:1 생각이고, 성자와 1:1 생각이다. 5.성자와 ‘생각’이 다르면, 그 영이 다른 영계에 간다. 자기가 생각하 는 곳으로 가게 된다. 6.‘사랑’도 마찬가지다.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되, 자기 방식으로 사랑 하면 자기가 중심이 되고, 자기가 주인이 된 것이다. 신랑 앞에는 항 상 ‘신랑의 생각대로 사랑하기’다. 여기서 ‘신랑’은 세상의 신랑 이 아니고, 절대자 성자이기 때문이다. 7.사탄은 자기 방법, 자기 방식으로 하는 자를 제일 쉽게 자기 몸으로 삼고 쓴다. 사탄이 그 몸을 쓰고 행하는데도 ‘나는 성자를 사랑하니 까...’ 한다. 8.인생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9.‘인생의 생각’으로 살아가면, 역시 ‘인생 세계 주관권’을 벗어나 지 못한다. 10.‘절대자 신의 생각’으로 살아가면, ‘절대자 세계 주관권’에 속 한다. 고로 초막이든, 궁궐이든 거기가 하나님 나라 천국이 된다. 11.100% 꿀에다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이나 설탕을 넣으면, 절대적 꿀이 되지 못한다. ‘자기 자신’을 꿀이 아니고 물이나, 설탕 가루 나, 호박엿이라고 생각해라. 12.자기 것을 섞지 말아라. 자기 것을 섞으면 썩는다. 13.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일억 천만금과 같다. 14.어떤 것을 결정할 때 “해라. 하지 마라.” 성자의 이 한마디 말씀이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다. 15.사람을 뽑으려고 결정할 때도 “이 사람이다. 저 사람이다.” 이 한 마디 답이 일억 천만금 같은 말이다. 16.설교를 하려고 기도하면서 어떤 말씀을 하냐고 성자께 물을 때, 그 한마디 잠언의 말씀이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다. 17.계시받는 자들도 그렇다. 한 계시의 제목이 되는 그 한마디 말씀이 일억 천만금 같은 생명의 계시의 말씀이다. 18.오늘은 성자께 “누구를 써야 되겠습니까?” 물었다. 성자께서 말씀 하시기를 “내가 면회 때 보여 줬잖아. 그래서 그 사람의 얼굴이 그 사람으로 겹쳐서 보인 것이야.”라고 한마디로 말씀해 주셨다. 그러 면서 “나 성자의 이 한마디 말이 일억 천만금과 같다.” 하셨다. 19.일억 천만금 같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이 나오면, 그로 인해 계속 거 기에 속한 모든 말씀들이 나오게 된다. 마치 보화가 가득 들어 있는 굴을 발견한 것과 같다. 20.가령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의 배우자나, 혹은 제자나, 혹은 신복이나, 혹은 자기 몸같이 쓸 자를 찾는다 하자. 이를 두고 성자께 “이렇게 멋있고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선택 할 사람이 누구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여기에는 없다.” 이 한 마디 말씀이 일억 천만금같이 값진 말씀이다. 21.기도할 때 일억 천만금 같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을 듣도록 간구하여 라! 22.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을 듣고, 정말 사실인지 확인하여라. 여기서 ‘확인하는 것’이 일억 천만금과 같다. 23.사실은 확인이다. 24.성자가 택한 자가 혹여나 그때 당장은 잘 못 할지라도 성자가 택했 으니, 다른 자보다 못 하면 보는 자들이 계속 이상하다고 말을 하니 까 계속 정신적으로 육적으로 돕고 함께하여 뛰어나게 해 주신다. 25.자신이 수고하여 귀한 것을 깨닫고 안 것도 일억 천만금같이 귀한 것이다. 26.성자의 구상을 받은 것도 일억 천만금의 가치다. 27.주일, 수요일, 새벽에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 나간다. 잠을 자면 귀한 말씀이 나가도 모른다. 28.<우주>를 ‘사람의 육체’로 본다면 <지구>는 ‘사랑의 핵 지체’ 와 같다. <지구>를 ‘사람’으로 본다면 <메시아가 태어난 나라와 지역>은 ‘사랑의 핵 지체’와 같다. 이는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 다. 29.성자와 통하는 것도 일억 천만금 같은 보물이다. 30.마음·정신·생각이 성자와 일체 되어 생각할 때, 그 시간이 일억 천만금 같은 시간이다. 31.평소에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하신 말씀은 미래에 가서 합당한 때 에 이루어진다. 그러니 그 말을 잊지 말고 기록해 놓았다가, 때를 만 나 이루어질 때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아라. 그리고 성자의 말씀의 가치를 알고, 더욱 빛나게 하여라. 그 말씀은 일억 천만금 같은 잠언 의 말씀이다. 32.번뜩 영감이 왔을 때 즉시 기록하는 것이 일억 천만금 같은 지혜다. 그리고 행하는 것이다. 33.무슨 일이든지 두 번째에 다시 하려면 그만큼 다시 시간이 들어가 고, 반복하니 지루하고, 재미도 없다. 고로 첫 번째에 할 때 희망에 차서 완벽하게 행하여라. 사랑도 그러하다. 첫사랑 때 희망을 가지고 완벽하게 하여라. 이것이 일억 천만금 같은 가치의 방법이다. 34.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을 해 줄 테니, 잘 들어 봐라. 사람은 누구나 앞날을 알고 싶어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와 민족과 세계와 섭리를 어떻게 대하실지, 그것을 아는 방법이 있다. 이는 일 억 천만금 같은 말이다. - ① 평소에 성자와 깊은 기도로 대화할 때 하신 말씀이나, ②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하신 말씀이나, ③ 성자 께서 그에 해당되는 자에게 계시해 주신 말씀이나, ④ 성경에 선지 자들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나, ⑤ 성자께서 ‘꿈’이나 ‘자연 만 물’로 징조를 보이며 계시한 것들이 앞날에 이루어진다. - 고로 성 자가 어떤 계시를 주셨는지 깨닫고, 하나님과 성자가 성경에 무엇을 예언하셨는지 풀어서 해석하여 깨달아라. 이것을 알고 살면 앞날을 꿰뚫어 미리 알게 된다. 35.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에게 해당되는 것이기에 미 리 말씀해 주시어, 인간이 미리 예측하여 피할 사람은 피하고, 알 사 람은 알고서 미리 예비하여 얻게 하신다. 고로 만물을 통해 계시하 시고, 꿈을 통해 계시하시고, 그에 해당되는 사람을 통해서 계시하시 고, 시대 사명자의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고, 자기 자신을 통해서 꼭 가르쳐 주며 행하신다. - 이 말씀은 일억 천만금 같은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이다. 36.성자와 1:1의 비밀은 일억 천만금과 같다. 잘 간수해야 된다. 37.아무에게도 공격받지 않고 시기 질투를 안 받으려면, 희생하고 오직 성자와 분체에게만 말하고 알려라. 만인이 칭찬하며 쓰는 것보다 성 자와 그 분체가 칭찬해 주고 은밀히 쓰는 것이 1000배는 더 낫다. 이는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다. 38.돌쇠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듯이, ‘사람’이고 ‘보물’이고 ‘땅’이고 ‘만사의 어떤 귀한 것’을 발견하면, 성자와 그 분체와 만 의논하고 그의 멘토링을 받아라. 39.일억 천만금 같은 한마디 말을 할 테니 잘 들어 봐라. 어떤 사람의 얼굴이 그 사람과 겹쳐 보일 때가 있다. 이것은 첫째, 그 사람과 연 관된 비밀이 있다는 것이다. 둘째, 얼굴이 겹쳐 보인 그 사람의 사명 을 할 자라는 것이다. 곧 전자의 얼굴이 후자의 얼굴과 겹쳐 보이는 것으로서 그 사람이 ‘후자’다. 그 사람은 전자가 사명을 못 했을 때, 전자의 사명을 할 ‘후자’다. 전자 대신 그 사람을 후자로 다시 세우라는 계시다. 40.얼굴이나 생각이 겹쳐 보이고 깨달아질 때, 그 전 사람을 대신하여 나중 사람을 다시 세운다. 이는 징조다. 이때 사명자만 알고, 후자를 다시 세운다. 41.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을 다시 들어 보아라. ‘분체’를 따라갈 때, 다 배우고 따라가려면 못 따라간다. 분체는 성자의 몸이라서 자기 임의로 다 이야기하지 않는다. 성자가 밝히셔야 분체도 말씀한다. 성 자는 때가 돼야 모든 것을 밝히시고, 그 육이 되는 자에게 다 말씀 하신다. 그러니 배우면서, 구원을 이루면서 분체를 따라가야 한다. 42.35년 전에는 성자가 ‘분체’에 대해 말씀하지 않으셨다. 겨우 30 개론만 말씀하셨다. 2008년이 되니 서서히 ‘분체’에 대해 밝히기 시작하셨고, 2011~2012년이 되었을 때 ‘분체’에 대해 확실히 말씀하셨다. 그리고 2013년이 되니, ‘근본 부활’에 대해 밝히고, ‘휴거’에 대해 더욱 밝혀 말씀하셨다. 고로 배우면서, 구원을 이루 면서 분체를 따라가라! 43.‘주’는 배우면서 따라가는 것이다. 다 배우고서 따라가려고 하지 말아라. 44.처음부터 ‘주’가 ‘주’라는 것을 어떻게 알겠느냐. 배우면서 가 라. 성자는 서서히 모든 것을 밝히신다. 45.사람의 나쁜 습관과 버릇을 고치면, 새것이 된다. 46.섭리사는 지금 ‘황금벌판 타작마당의 때’를 보내고 있다. 47.‘재림시대 성자의 뜻’과 ‘성자가 보내신 그 분체’를 제대로 아 는 자들은 황금벌판 생명의 타작마당에서 일한다. 48.지금은 ‘섭리역사 황금기’다.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동시 에 이루어지고 있는 황금기다. 49.성자 분체는 타작마당의 기계와 같다. 곡식을 탈곡 기계에 넣어야 알곡과 거죽이 쪼개진다. 성자 분체로 인해서 알곡 같은 생명이 쪼 개져 온전한 신부로서 천국 성약성으로 간다. 50.보이는 자 분체를 제대로 보고, 제대로 ‘방향’을 잡고 속력을 내 라. ‘방향’을 제대로 못 잡으면, 속력을 내도 헛수고다. 51.(* 화면을 보겠습니다.) 걸을 때도 ‘방향’을 제대로 못 잡고 걸으 면 헛수고다. 차를 몰 때도 ‘방향’을 제대로 못 잡고 목숨 걸고 속력을 내면 헛수고다. 52.열심, 노력, 사랑, 속력보다 ‘방향’이다. ‘방향’을 제대로 못 잡 고 하면 열심히 한 것도, 노력한 것도, 사랑한 것도, 속력을 낸 것도 모두 헛수고다. 53.보이는 ‘분체’를 보고 가야 보이지 않는 ‘전능하신 성자’를 만 난다. 분체는 성자의 육이다. 그렇게도 가르치는데, 왜 생활 속에서 말씀대로 행하지 않느냐. 행해도 왜 일부만 하고 가다가 마느냐. 그 러면 네가 그렇게 예정을 하고 사는 것이 된다. - 이는 일억 천만큼 같은 잠언이다. 54.제대로 알고 나서 조금 더 행하면, 한계를 넘게 된다. (여기서 ‘제대로 알고’에 힘을 줘서 말한다. 제대로 알고 나서 조 금 더 행해야 한계를 넘는다.) 55.모르고 조금 더 행하면, 오히려 조금 더 행한 것이 화가 되어 절벽 으로 굴러서 해를 받는다. (여기서 ‘모르고’에 힘을 줘서 말한다. 모르는 상태에서 조금 더 행해 봤자, 오히려 화가 된다.) 56.구시대인들은 ‘그대로 더 행하다가는’ 행하는 만큼 장애물에 더 빨리 부딪히게 된다. 57.올해는 지난해와 태양도 똑같고, 계절도 똑같이 오고 가고, 날도 같 다. 그러나 시간으로 따질 때 다르다. 분체도 똑같은 육신이고, 성자 도 똑같은 영체이시다. 그러나 ‘시대’가 달라졌다. 고로 올해는 지 난해와는 확연히 다르다. 58.하나님은 때가 되면 ‘선’과 ‘악’을 쪼개어 거침없이 심판하신 다. 59.심판 전에는 꼭 먼저 ‘선한 자’와 ‘악한 자’를 쪼개는 일을 하 신다. 60.선악을 다 쪼개고, 그다음에 심판하신다. 6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진리의 씨’, ‘사랑의 씨’, ‘마음의 씨’를 꼭 받아야 된다. 62.삼위일체는 원수의 목전에서 의인과 함께하시며 역사하신다. 항상 불꽃 같은 눈으로 의인을 지키신다. 지금은 섭리사 황금벌판 타작의 때로서 <휴거 기간>입니다. 이 기간이 언제 끝날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 기간이 끝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천하의 어떤 일이든지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알면 그것에 몰두하느라 먹고 입고 자는 것은 뒷전이듯이, ‘휴거’를 제대로 안 자는 절대 제대 로 잠을 잘 수가 없고, 제대로 밥을 먹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더구나 이 시대에 성자가 원하시는 최고의 휴거를 제대로 알면, 기도 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위한 기도입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① 이때가 어느 때인지 스스로 깨닫고, ② 얼 마나 귀한 때인지 깨닫고, ③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고, 더욱 빛나게 하는 데 있어서 성자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④ 자기 마 음을 영적으로 만들도록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⑤ 말씀에 따라 행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깨닫고 스스로 하는 자가 그렇게도 큽니다. (아멘!) 스스로 깨닫고 행하되, 반드시 성자의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을 듣고, 분체의 지도를 받 아야 됩니다. 이런 자는 능히 휴거될 자입니다. 이 시대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들을 때 정녕코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 스스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