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05.22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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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세계
작성일 : 2013. 3. 5(화) AM 1:00
작성자 : 주소유
(어떤 일에 대하여 결심했으나, 결심한 대로 항상 잘 실행되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금요 천성운 때
주신 ‘작은 데서 좌우된다.’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는데, 실제 나의 삶 속에서도 작은 마음에서 좌우되고, 작은 마음이 나
의 행실에 영향을 주기도 함을 알고 주님께서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지금 떨어지는 말씀 하나하나가
너희의 영을 마지막으로 완성시키기 위한
마지막 남은 하나의 퍼즐 조각과도 같다.
모든 말씀은 너희의 육과 영을 휴거시키는 말씀이다.
너희의 변화와 온전한 부활을
실체화시켜 주는 말씀이다.
나 성자는 구원의 근본자이기에
너희에게 하는 모든 말씀 속에
'구원'이라는 목적이 항상 빠지지 않는다.
말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은 너희다.
말씀을 실체화시켜야만,
너희의 변화가 실제 이루어지고,
구원도 실체화되는 것이다.
말씀을 머릿속에만 두고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자에게는
그 구원 또한 추상적인 것이 된다.
사랑아.
네가 깨닫고 겪었듯
작은 마음에서부터
운명이 좌우됨을 더 절실히 깨달아라.
너희가 인지하지 못하는 작은 마음들이
너희 마음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니
그것을 찾아내라.
이제껏 너희는
마음, 정신, 생각의 비중이 더 큰 쪽으로
너희의 행위가 결정된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것이 틀리지 않다.
하지만 너희의 행함에 있어
온전하지 못한 작은 마음 하나 때문에
너희 행위의 당락이 결정되기도 한다.
작다고 여기는 그 하나를
소홀히 여기게 되어
결국엔 불씨를
키우게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100%가 아니고서는
너희의 운명을 완전히 결정짓지 못한다.
작은 것 하나가
너희 운명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그 작은 것이
보이지 않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가
어느 순간 위기가 닥쳐올 때
너희를 덮칠지 모르는 일이다.
그러니 항상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서
100%로 온전히 만드는 것에
전념하고 집중하여라.
(주님, 보다 더 큰마음에서부터 결정되고 행하게 될 줄 알았는데 작은 마음에서 운명이 좌우된다는 말씀은 너
무 센세이션이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의 세계가 참으로 신기하고, 마음과 이어진 육신의 세계가 참으로 신기합
니다. 우리를 행하게 하는 것은 100%의 마음과 정신이 아닙니까?)
쪼개 보자.
육적 행실과 영적 행실이다.
너희 육에 속하는 행실은
꼭 100%가 아니었더라도
너희는 행할 수 있다.
작은 비중의 마음도
순간 쉽게 100%가 될 수 있기도 하다.
의식 없이 쉽게 쉽게 행하는 너희 행위 또한
100%의 정신력이
채워져서 하는 행동만은 아니다.
평소 습관과 버릇이 포함됨을 알아야 한다.
또한 육을 기반으로 두고 살아가는 너희가
더 행하기 쉽기 때문이다.
육적 행실은 보다 더 너희가 의식하지 않고
육적 세상에서
자유롭게 행할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하지만 영적 행실은 다르다.
영적 행실은 100%가 되고 넘쳐야
실행으로 옮겨진다.
이 또한 육신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너희가
넘어야 할 한계선이 있기 때문이다.
육의 한계선을 넘는 기점이 100%이다.
그 수치를 넘어야만
영의 생각과 정신들이
너희 육신으로 넘어와
이 땅에서 너희를 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너희가 보지 못하는
육과 영의 한계선이 존재한다.
그것을 넘게 하는 것이
너희의 정신력이다.
즉 혼이다.
너희의 정신이 100%가 되지 못하여
육적 한계선을 넘어오지 못하면
육적으로 행하는 차원까지
도달할 수 없다.
육으로 행하게 할 수 있는
압력을 가하는 것이
100%의 온전하고 완전한 정신력이기 때문이다.
결국 작은 마음에서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은,
너희가 온전하고 완전한
100%의 마음을 갖지 못하면
육의 행실로 이어질 수 없기 때문에,
온전함을 만들지 못했던
그 작은 마음 하나 때문에
너희의 육적 행실이
그 작은 마음 쪽으로 이끌려 가
행함의 완성을 이루지 못하거나,
행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육에 속한 행실을 할 때에나
영에 속한 행실을 할 때에나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기 위해서는
평소 너희의 생활과 습관이 중요하며
평소 너희의 마음과 행실이 중요하여
평소 너희 기도와 사랑이 중요한 것이다.
그 어느 것도 경솔히 행하지 않기 위해
너희 정신을 더욱 가다듬고
이 시대 너희는
나의 신부로 택함 받은 자들이니
육에 속한 행실이든,
영에 속한 행실이든
나의 신부답게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나의 말 하나하나를 생명시하고 지켜
너희 영원한 영생을 얻어라.
이미 내가 주었으니
너희가 받아라.
사랑하기에 주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