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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5.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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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3.05.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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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자와 선생의 이름을 불러라 작성일 : 2013. 4. 12(금) PM 01:00 작성자 : 김형수 (주님께서 “영계에서 선생의 이름을 불러라.”라고 말씀하셔서,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영계는 정확하다. 주인이 명확하고 분명하다. 네가 통화하고자 하는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정확하게 눌러야 통화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시대의 사명자와 그에게 역사하는 이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아야 이 시대 급의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지금 선생을 통해 깊은 비밀을 밝히고 있으니 성약 급의 온전한 구원에 이르고자하는 신부들은 선생을 통한 나의 말을 들어라. 나 성자가 너희에게 혼체에 대해 깊이 밝히는 이유는 너희의 더 좋은 구원을 위해서다. 너희가 혼체에 대해 알지 못했을 때는, 혼을 단순히 형체가 없는 마음으로만 생각했다. 너희가 마음은 형체가 없다고 인식하니 너희 마음이 흔들리고 수십 번, 수백 번 바뀌며 갈피를 못 잡았다. 그러나 너희에게 혼체의 비밀을 밝히 알게 하여 이제는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의 온전한 중보자로 삼아 너희를 더욱 굳세게 하고자 함이다. 나 성자가 너희의 육신과 마음과 영을 완전하게 만들지 않은 까닭은 성장을 통해 나 성자의 마음과 심정을 더 깊이 알고 천주의 차원까지 성장하라 함이다. 선생을 보아라. 모태로부터 태어난 작은 아이가 성장하여 나의 육신이 되고 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땅에서 처음 거둔 신부의 열매가 되었고, 그의 영은 육신이 부활되어 천국 신부의 온전한 영이 되었다. 땅의 물질을 지닌 너희 몸이 하늘 신부의 영의 형체로 변화되는 것은 너희에게 준 삼위의 축복이며, 너희가 받은 신부의 권세다. 변화란 더 나은 성장을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다. 사람이 태어난 모습대로 평생을 간다면 나 성자도 기대할 것이 없다. 그러나 변화와 성장을 통해 더 좋고 이상적인 모습으로 바뀔 수 있기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이다. 혼체는 살아 있을 때는 육에 속하고, 죽어서는 영에 속하나 네 마음의 형체이고 네 마음의 모습이다. 육으로 활동할 때는 네게 익숙한 육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네가 사물을 볼 때 네 눈으로 보듯이 영의 세계와 혼계의 세계를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바로 네 혼체다. 나 성자가 세상에 창조한 물질의 세계 중에 유일하게 인간만이 혼체를 통해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모두 통하도록 창조해 놓았다. 돌과 나무와 동물과 만물은 자신에게 주어진 특질대로 평생을 살다 끝난다. 흙이 돌이 되고, 바위가 되고, 거대한 암반을 형성해도 마음과 생각은 존재하지 않는다. 자기에게 주어진 특질대로 자연 환경에 따라 변화를 거듭하다 이 땅에서 끝이 난다. 나무는 무생물과는 다르게 땅에 뿌리를 내려서, 성장하여 거목이 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나, 수령을 다하면 다시 땅으로 돌아간다. 동물은 땅을 근본 모태로 하나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이동하고, 성장하며, 나무나 돌과는 다른 조직과 모양으로 변화되었다. 그러나 이들도 땅에서 살다 땅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너희 신부들은 다르다. 바위나 식물이나 동물과 같은 만물처럼 육은 그 육의 세계로 돌아가나 너희의 영은 나에게로 돌아온다. 만물과 달리 너희는 태어나면서 삼위와 닮은 영을 지니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네 육신은 이 영을 담은 그릇이다. 사람의 육신은 육의 법칙대로 살다가 육의 세계로 돌아가고, 영은 영의 법칙대로 살다가 영계로 돌아간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는 나의 창조의 법칙과 목적을 온전히 깨달아라. 너희에게 혼체의 비밀을 선생을 통해 말하였다. 너희가 세상 만물과 달리 삼위와 닮아 있으니 너희는 세상 육신을 쓴 삼위의 자손이고, 너희가 성장하여 온전해지면 삼위의 상대체가 되는 권세가 주어졌다. 나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달라서 나 성자와의 관계성에 따라 위치와 수준과 차원이 정해진다. 너희가 거할 천국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이 나와의 사랑 급에 따라 결정된다. 종의 시대는 아무리 높아도 종이고, 아들 시대는 아무리 높아도 아들이지만, 신부 시대는 나의 법을 지키면 아무리 못해도 신부다. 너희가 신부 시대에 살게 된 것이 축복이 아니냐. 만물과 같이 생각이 존재하지 않는 존재물과 너희는 다르다. 동물과 같이 생존을 위해 먹이를 찾아다니며 생물의 본능에 충실하게 사는 동물과도 다르고, 식물과 같이 환경에 적응해서 사는 존재물과는 달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은 땅에서 사는 것만 목적을 두지 않고 나의 상대체로 삼는 것에 목적을 두고 창조되었다. 나 성자와 삼위가 사랑과 의와 진리의 근본체이니 너희도 사랑과 의와 진리의 근본체를 목적에 두고 창조되었으니 세상과 다르고 만물과 다름이 이 때문이다. 육신이 아무리 아름답고 멋있어도 그 혼체와 영혼이 삼위를 닮지 않으면 아름답지 못하다. 또한 세상을 닮고 사탄을 닮았다면 그 몰골은 추하고 더럽고 징그럽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 영이 아름다운 신부의 영으로 휴거되려면 삼위를 닮아라. 나 성자가 땅의 신부들을 데려가기 위해 왔으니 너희는 아름답게 단장하고 나에게 나아오라. 이제는 너희를 휴거시켜 나 성자의 신부로 삼고자 한다. 영계는 분명하고 확실하다. 어둠이 빛 가운데 존재하지 못하듯, 너희가 행실로나 마음으로나 영으로 삼위와 닮지 못하면 천국 성약성 높은 자리에 앉지 못한다. 신부가 되었으면 신부의 위치에 있어야만 보람이 있다. 이 신부의 자리는 나 성자의 상대체가 되는 자리요, 너희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리요, 너희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이며 목적이다. 사랑하는 신부야. 선생은 큰 비밀을 발견하였고, 선생이 그 주인이 되었기에 그의 말은 확실하고 분명하다. 선생이 발견한 이 보화는 너희가 존재하는 목적이며 이 땅 지구가 우주에서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이유며 목적이다. 나 성자와 천주의 비밀이 선생에게 있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땅에만 존재할 수밖에 없는 육신이 천상의 하늘나라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이 일체의 비결을 선생을 통해 배워라. 너희가 알아야 휴거되어 하늘나라 형체로 변할 수 있다. 마치 나무가 땅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거목으로 성장하고 태아가 모태로부터 자양분을 받아야 손가락 발가락 얼굴의 형체뿐만 아니라 태아의 두뇌와 정신세계까지 형성이 되듯이 너희도 선생에게서 나오는 이 말씀의 생명수로 너희 영혼이 완성됨을 알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가 하늘나라 신부의 영으로 부활되는 일체의 비결은 너희 혼체에 있노라. 네 마음과 생각이 근본 핵심체이며 그 생각으로 사는 너희 행실이 구원의 열쇠이다. 마음 따라 몸이 가고, 마음 따라 영도 간다. 네 마음의 결실대로 생명길과 사망길이 좌우된다. 네 마음의 열매가 선실과도 되고 악실과도 되는 것이다. 너희는 무엇으로 네 마음의 기준을 삼느냐? 나 성자는 세상의 법으로 너희에게 묻고 판단하지 않는다. 네 마음의 결실이 무엇이냐? 바로 네가 얼마나 나의 법을 지켰느냐 하는 것이다. 네 마음 열매는 바로 나 성자의 말을 지켰느냐 안 지켰느냐에 따라 네 행실로 반영된 것을 보고 판단한다. 너희 마음에 따라 육의 세계는 마음이 반영된 육신의 행실로 나타나고, 영의 세계는 마음이 반영된 영의 행실로 나타난다. 신부들아. 모든 인생마다 결국 종착지가 있으니 그 마지막 때 심판은 세상의 판단으로도 너희의 생각으로도 하지 않고 나 성자가 나의 분체를 통해 너희에게 준 나의 말로 판단하노라. 선생을 너희에게 보내는 것은 내 사랑의 표현이다. 선생이 너희를 신앙으로 낳고 길렀으니 너희에 대한 그 마음과 사랑이 참으로 깊다. 선생은 생명길과 사망길을 먼저 가서 확인했기에 그 목적지에 따라 각자의 인생들이 받는 천국 축복과 지옥 고통이 극명히 대립됨을 안다. 그러기에 한 명이라도 그 생명 끈을 놓아 주지 않으려고 혼자서 눈물로 기도하며 흑암과 싸우고 있다. 영으로는 삼위와 천사가 도우나 육으로는 선생이 맡은 책임을 다하기 위해 그 육신을 사르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노라. 그러니 신부들아. 너희는 선생을 위해 살아라. 물에 빠졌던 너희가 구원을 받았으면 구원자의 마음을 알고 그와 같이 죽을 생명을 살려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모르는 체하며 제 갈 길만 간다면 다시 물에 뛰어드는 격이요, 너희의 구원에 대한 은혜를 망각하는 길이다. 결국은 성경의 강도를 만난 자를 버려 두고 지나치는 유대인같이 심판에 이를 자들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분체를 사랑하고 그의 말을 들어라. 그를 위해 기도하며 너희도 그와 한 몸이 되어 이 땅에 대한 나의 뜻을 이루어라. 나 성자는 선생과 같은 마음을 지닌 자를 찾노라. 말씀을 들었다고 모두 나의 애인이 아니며, 섭리에 왔다고 다 나의 애인은 아니다. 신부 시대의 혜택을 입고는 가지만 나의 애인될 자는 나를 사랑하여 나의 말을 지켜 행하고, 나 성자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그와 하나 되어 나의 뜻을 이루는 자가 아니냐. 너희는 내 말을 듣고 변화되어라. 마음만으로 나를 믿고 내 말을 행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유대인도 그러했다. 믿으면 따라야지. 믿으면 사랑해야지. 예수를 주라 시인했으면 따르는 자가 크고, 그의 말을 지키는 자가 크고, 그의 은혜를 알고 자기를 죽일 자에게라도 예수를 증거하는 게 크지 않더냐. 베드로가 주를 시인하는 게 크더냐? 베드로 말고도 주를 시인하는 자들 많았다. 그러나 왜 베드로냐? 예수를 따르던 자들이 자신의 사고와 생각에 매여 예수를 의심하고 그가 자기들이 기다리던 메시아가 아니라고 말하며 돌아설 때 예수를 시인하고 그의 곁에 남았으니 크지 않느냐.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나를 버리지 않고 나를 시인하고 따라오는 게 크다. 이적과 기적을 보이며 군중 속에 있는 예수는 믿기 쉽다. 그러나 홀로 남겨진 예수. 인간으로서의 예수의 모습을 보았을 때 그를 인정하는 게 얼마나 어렵더냐. 그때 너에게 묻노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네 마음이 너의 길을 정할 것이다. 베드로와 사울은 주를 깨닫고 순교의 길을 갔고, 가룟 유다는 못 깨닫고 스스로 죽음의 길을 선택했다. 같은 죽음이나 그 길이 극명히 다르고, 그 구원도 천국과 지옥만큼 다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세상에는 진리가 없다. 진리가 없기에 자기 좋아하는 것으로 우상을 삼고 대리만족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상은 그들을 구원해 주지 못한다. 오직 이 땅에 세운 나의 분체만이 너희의 구원자임을 깨달아라. 너희가 7만 선교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너희를 변화시켜라. 나의 말을 듣고 나의 말을 지켜 행하라. 벌과 나비가 꽃에 몰려드는 것은 꽃의 화려함 때문도 그 향기 때문도 아니다. 바로 꿀 때문이다.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오는 것은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준 진리인 이 말씀 때문이다. 말씀이 정수가 되어 너희 속에 꿀과 같이 남아져야 한다. 말씀이 너희 속에 살아 있어 너희가 꿀의 향기를 풍기면 사람들이 몰리기 마련이다. 그러니 신부들아. 나를 사랑함으로 말씀에 순종하고, 나의 말을 행함으로 자신을 부지런히 만들어라. 지금은 휴거의 때이니 갖춘 자는 나를 따라오리라. 너희를 사랑하는 나 성자의 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