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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5.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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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3.05.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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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체를 통한 나와 선생과의 소통 2. 혼체 분별 3. 이 휴거의 때에 혼체를 깨닫는 것은 축복이다 작성일 : 2013. 2. 2(토)~5(화) 작성자 : 이선진 (사랑하는 주님, 요즈음 선생님의 근황, 선생님 통해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들을 보면 선생님과 혼체로 소통 함이 너무나 중요해짐을 깨달아요. 최근에 인대산의 수석을 찾은 것도, 대전의 한 생명 전도한 것도 다 혼체로 하신 것이고, 어떤 목사님에게는 아예 편지에 혼체로 만나자는 메시지까지 주셨대요. 주님께서 영 휴거 일어나는 3차 부활기 직전인 2012년에 혼체의 인봉을 밝히셨고 혼체의 완성이 휴거의 비밀이라고까지 말씀하셨잖아요. 또한 2013년에는 소통, 개통 이 필수라고 하셨는데 어쩌면 그 소통 중 필수적인 소통은 ‘혼체의 소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되었 어요. 오늘은 주님과 이 ‘혼체의 소통’에 대해 정말 깊고 핵적인 것들을 대화해 보고 싶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그동안 섭리사는 분명히 줄기가 존재함에도 줄기를 찾지 못해 열매와 뿌리만 볼 줄 아는 자 같았고 분명 그 사이에 교량이 나 있어 건너갈 수 있었음에도 교량을 찾지 못해 이쪽에서 저쪽으로 원활히 건너다니지 못하는 자와 같았다. 분명히 영체와 육체를 이어 주는 혼체가 존재하였음에도 이를 발견하지 못해 영체의 뜬 구름만 잡았고 보이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영체만 생각하며 자신이 하늘과 소통하고 있는 줄로 착각했다. 물론 선생 통해 그동안 충분히 영체를 깨닫고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고 하늘과 통하고 수수작용을 할 시간을 주었지만 안타깝게도 그 시간 안에 자신의 혼체를 깨닫고 영체까지 깨닫는 자가 없었다. 고로 원래는 너희가 직접 찾도록 놔두려 했으나 이렇게 놔두면 휴거에 성공하는 자가 드물 것 같아 선생 통해 마지막 퍼즐 조각까지 찾게 하여 너희에게 주게 한 것이었다. 이로써 그 사이를 메꿔 주어야 할 마지막 퍼즐 조각을 찾게 된 것이 되었고 분명히 존재하였지만 보지 못하였던 줄기를 찾게 되어 보다 더 열매를 잘 성장시킬 수 있게 된 것이었다. 이제 선생의 조건 통해 마지막 퍼즐 조각마저 너희에게 찾아 주었으니 이를 가지고 선생과 나와 왕성히 소통해야 한다. 알겠지? (네, 사랑하는 주님. 바로 이 혼체를 통해 주님, 선생님과 왕성히 소통하기 위해, 그러려면 어떻게 소통하는지 확실히 깨달아야 하니 오늘 저와 섭리인들 모두 깨닫도록 이렇게 간구 드린 거예요. 주님, 최근에 주님도 선생님도 이 혼체의 소통을 아주 핵적으로 강조하시며 중요시하시는 것 맞죠?) 그래, 맞단다. 이 마지막 열쇠를 통해 그동안 휴거가 아주 불투명했던 자조차 휴거시키기 위해 그러하단다. 이것만 확실히 깨달아 섭리 신부들 모두 나와 선생과 이 혼체를 통한 소통만 가능해진다면 휴거가 불확실, 불투명했던 자도 모두 다 자신 있게 이룰 수 있게 되니까. 따라서 오늘은 현재 너희가 알아야 할 ‘혼체를 통한 소통’에 대해 말해 주도록 하마. (주님, 먼저 질문 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올해 2013년 꼭 이뤄야 할 소통 중에 ‘혼체의 소통’이 들어 있나 요?) 그래, 올해 무한한 말씀을 선포해 주겠노라 약속한 만큼 선생이 매우 바빠질 것이고 그러하니 선생과 육적 편지뿐만 아니라 혼적 편지로도 통해야만 해. 또한 나하고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꿈을 통해, 기도를 통해 나와 선생의 혼체를 만남으로 가능해. 이것이 곧 혼적 편지를 주고받는 것이다. 물론 육적 편지의 소통은 완전히 끊고 혼적 편지의 소통에만 주력하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육적 편지는 시간과 여건 등 여러 가지 제약이 있기에 이에만 의존하면 안 되고 반드시 선생과 혼적 편지도 주고받아야만 해. 이 소통이 되지 않고선 마치 집 떠나간 애인을 마냥 기다리기만 하고 있는 자와 같을 것이야. (방금 말씀 중에 주님께서 ‘나와 선생의 혼체’라 하셨잖아요? 역시 예전에도 한 번 감동으로 깨달은 적은 있었 는데 주님에게도 ‘혼체’가 있으신 것이죠?) 사랑아, ‘계시’가 무엇이냐. 나의 심정을 전하는 것 아니냐. ‘심정’이란 무엇이냐. 나의 속 깊은 마음, 생각 아니냐. 선생 통하여서도 말하였듯 어느 누구든 영체를 보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그것의 상징화된 모습을 보거나 혹은 어떤 존재의 혼체를 보는 것이 대다수이다. 따라서 그동안 나의 영체를 보았다고 생각한 섭리인들은 실상은 나 성자의 영체를 본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 정신, 생각을 반영한, 혹은 나 성자가 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은 사랑, 마음, 심정 등을 반영한 상징체나 혼체를 본 것이다. 이것도 ‘혼적 단계’에는 올라야 볼 수 있는 것으로 깊은 단계이다. 그렇지만 영체를 본 것은 아니니 정확히 쪼개어 생각해야만 한다. (사랑하는 주님, 상징체와 혼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혼체는 그래도 주님의 마음, 정신, 생각의 실체이니 무언가 실제적인 존재 같은데 ‘상징체’는 무언가 허상적인 존재 같아요.) ‘상징체’도 실상은 그 사람에게 전달하고픈 내 생각, 마음이 반영되어 있으니 나의 혼체를 본 것이라고는 말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많이 반영되어 있으니 혼체를 본 것보다는 낮은 단계의 것을 보았다고 말할 수 있지. 보다 더 깊이 들어오면 각자의 의지, 생각을 다 뺀 순도 100%의 나의 혼체를 볼 수 있다. 이마저도 내가 각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마음, 생각이 다르니 달리 보일 것이야. (음, 주님. 상징체와 혼체의 쪼갬은 확실히 이해가 되었어요. 그런데 각자에게 전달하고픈 마음, 생각 따라 주 님의 혼체가 달리 보인다 하셨는데 구체적인 예를 들어 주실 수 있으신지요?) 만약에 어떤 자가 죄를 지었는데 회개하지 않고 있다고 하자. 그러면 나는 그에게 어서 회개하라는 심정을 보내겠지. 이때 그가 기도로, 꿈으로 보다 깊이 들어와 나의 혼체를 보게 된다면 나는 그를 보며 울고 있거나 혹은 누더기 같은 옷을 걸친 채로 슬퍼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하겠지. 이와 같다. 각자의 상태와 수준도 다 다르고 각자에게 보내는 나의 심정도 다 다르니 각자에게 보이는 나의 혼체의 모습도 모두 다를 것이다. (하긴 주님, 전에 선생님 꿈에 주님께서 몸뻬 바지를 입은 땅 부자 아주머니 모습으로 나타나신 적도 있으셨잖아요. 이것도 주님의 혼체를 선생님에게 보여 주신 것이었죠?) 그래, 맞단다. (주님, 최근에 선생님이 만나야 할 섭리인,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섭리인들에게 선생님의 혼체가 가서 만 나 주고 면담도 해 준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모습도 각자에게 전달하고픈 선생님의 심정, 마음, 생각이 다를 테니 그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보이겠네요?) 그렇지. 어떤 자에게는 웃는 선생으로, 또 어떤 자에게는 울고 있는 선생으로 각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마음, 심정 따라 달리 보일 것이야. (주님, 그러면 궁금한 게 한 가지 더 있어요. ‘혼체’는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로 현재 자신의 마음, 정신, 생각의 상태가 온전히 반영되어 꿈에서 보이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보는 선생님의 혼체는 현재 선생님의 마음, 정신, 생각의 상태의 모든 실상이 아니라 저희 각 자를 향한 선생님의 마음, 심정의 실상만 반영된 혼체인 거잖아요. 이와 같이 그 ‘꿈의 목적’따라 어떤 꿈에선 자기 상태 점검을 위해 보다 많은 마음, 정신, 생각이 반영된 혼체 가, 또 어떤 꿈에선 어떤 대상을 향한 심정만 반영된 혼체가 보여 지는 것인가요?) 혼체의 세계는 다양해. 어떤 경우에는 자기의 상태, 휴거의 정도를 보여 주기 위해 자기의 마음, 정신, 생각을 보다 많이 반영한 혼체를 꿈을 통해 보여 주는 것도 있고 또한 어떤 경우에는 어떤 대상을 향한 자신의 심정만을 반영한 혼체를 보여 주기도 해. 혹은 어떤 대상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 심정만을 반영하여 그 대상의 혼체를 보여 주기도 하는 거야. 고로 대개 너희가 선생의 혼체를 보게 되었을 때는 그건 현재 선생의 마음, 정신, 생각의 상태를 그대로 다 반영한 혼체라기보다 선생의 혼체를 본 각자를 향한, 또는 섭리, 전 세계를 향한 선생의 심정만 반영된 혼체를 본 것이라 할 수 있지. 생각해 보아라. 아무리 꿈에서 너희가 나를 보았다 한들 그게 신인 나 성자의 모든 마음, 정신, 생각을 다 반영한 혼체이겠느냐 아니면 너희 각자를 향한 내 심정만 반영된 혼체이겠느냐. 이와 같이 ‘목적은 목적이다’처럼 각 ‘꿈의 목적’따라 다양한 혼체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다. 분별은 오직 깊은 기도로 깨어 있는 자만 가능해. (혼체도 또 그 꿈의 목적 따라 보이는 게 쪼개지네요. 깊은 것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주님, 이 같은 귀한 혼체를 통해 선생님에게 정말 큰 힘과 위로가 되어 드리고 싶어요. 저희가 기도로, 마음으 로 선생님을 응원해 드리거나 힘을 드리면 실제 저희 혼체가 선생님에게로 가서 위로도 힘도 드리는 거죠? 최 근에 선생님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제 혼체가 선생님이 기도하는 곳에 가서 선생님이 기도하고 있는 것을 보 고 있더라고요.) 그래. 너희가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평소 삶 속에 선생을 생각하며 응원해 주고 힘주면 너희 혼체가 그대로 선생에게 가 실제로 그 곁에서 위로해 주고 힘준다. 그러나 너희가 기도해 주지 않거나 혹은 함부로 선생을 오해하거나 판단, 잘못된 생각을 한다면 너희 혼체는 게으르게 잠만 자고 있거나 또는 실제 선생 곁에 가 선생이 하고 있는 일을 집중 못 하게 방해하고 괴롭게 한다. 이는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라는 원리에 따라 너희의 하나하나 생각의 행위에 따라 그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다. 고로 하나하나 생각의 행위도 조심하여라. 그것이 그대로 선생에게 영향을 준다. 사랑아, 이와 같이 2013년 새 역사가 밝아오며 이제는 나와 선생과 너희 간에 왕성한 ‘혼체 소통’의 시대가 되었다. 이제는 육보다 마음으로 영으로 만나는 완전, 온전한 소통의 시대이다. 선생은 현재 육의 한계를 뛰어넘어 ‘혼체’로서 무한히 너희 섭리인들을 나와 함께 관리해 주고 있다. 또한 너희 각자의 휴거의 급도 다 보고 있고, 얼마나 기도하고 있으며 특히 새벽에 깨어 기도하는가도 다 돌아다니며 보고 있다. 또한 각 사명자들이 사명을 맡은 대로 온전히, 충실히 하고 있는지도 다 보고 있다. 특히 목회자, 계시의 사명자, 교역자, 지도자 등 섭리를 함께 이끌어 갈 자들의 신혼골수까지 다 꿰뚫어 지켜보고 있어. 그러니 너희들 정말 잘해야만 해. 육만 옆에 없을 뿐이지 나와 선생, 너희의 모든 것 다 지켜보고 있다. 이렇게 본 것들을 토대로, 각종 보고를 참고하여 너희 각자에게 편지도 사명도 다 주고 있는 거야. 이제 완전한 영적 섭리 시대임을 명심해. (아, 주님. 저희 각자의 모든 것들을 다 불꽃같은 눈으로 주시하고 계신 주님과 선생님이네요. 진짜 깨어서 열 심히 할게요.) 또한 혼체의 온전한 소통 시대가 됨에 따라 특히 생명을 전도, 관리하는 자들은 이 혼체에 깨어 신령해야만 해. 선생이 그러하듯 이제는 세밀히 혼체를 통해 하나하나 생명들을 관리할 수 있는 시대이니 생명 전도자들 각자의 혼체가 얼마나 깨어 신령한지, 또한 얼마나 혼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생명 결실이 다를 것이다. 사랑아, 휴거 역사인 이 섭리 세계에서 이 ‘혼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야만 해. 이에 따라 휴거될 수 있는 자도 실패하거나 혹은 휴거 못 될 자도 휴거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이 혼체가 얼마나 살아 생생히 깨어 있느냐, 또한 얼마나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기의 휴거 급이 좌우된다. 또한 이를 통해 너희 각자의 휴거 급을 실시간적으로 점검, 체크하라고 가르쳐 준 ‘혼체’이니 진정 제대로 알고 깨달아 확실히 사용해야만 해. 휴거의 꽃이다. 사랑한다.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