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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5.24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24 (금)
성경 본문
마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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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선생 앞에 모여라 선생을 위해서 기도하라 작성일: 2013년 4월 11일(목) 작성자: 김영광 (2월 19일 세계 대학생 부흥집회 때, 부흥강사님의 몸이 많이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사 며칠 전부터 부흥강사님 건강이 회복되고 힘 있게 외칠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행사 당일, 준비 찬양이 시작되는 동시에 제 몸에서 갑자기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찬양하면 잠깐 아프다 말겠지 했지만 계속 열은 오르고 몸을 가누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에 주님께 이게 무슨 뜻인지 궁금하여 여쭤 보니 주님께서 “네 몸이 가누기 힘들 듯, 부흥강사도 오늘 말씀 을 외치기 위해 몸 가누기 힘들 정도로 아픈 상태에서 준비했다. 선생도 마찬가지다. 목숨 다해 본인이 아파 도 끝까지 너희 위해 말씀 쓰고 기도한다. 너도 진정 선생과 부흥강사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 날 몸을 가누기 힘든 상태에서 어떻게든 참고 참아 집에 와서 다음날 새벽까지 아프다가 아침이 되서 야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날의 사건 이후, 삶 속에서 주님께 주님이 지금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냐고 여쭤 보면 항상 “선생을 위 해 전심으로 기도하라.”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저는 그 때마다 그저 저의 개인적인 감동으로 생각하고 있었습 니다. 하지만 선생님 생신날 아프셨다는 설교를 들으면서, 항상 동일하게 주신 감동이 예사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 니다. 오늘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잠시 옥상에 올라와 주님과 대화할 때, 오늘도 주님께선 “제발 선생을 위해 기도 하라.” 라고 하시며 섭리사 전체에 계시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최고 신부는 신랑의 마음이 어떠한지 아는 자이다. 내 오늘 너에게 이야기했지. 최고 계시는 나 성자가 가장 원하는 것을 외쳐 주는 것이 최고 계시라고 말이다. 사랑아. 선생이 항상 괜찮다고 하니 그저 괜찮다고 생각하느냐. 그날 하루 아프다 하니 그날 하루 아픈 것이 맘이 아프더냐. 너희에게 말 못할 선생 상황, 그 심정 그 누가 알쏘냐. 그가 밥은 제대로 먹는지, 운동은 제대로 하는지, 정말 건강한지, 그가 정말 괜찮은지 그 누가 알쏘냐. 너희 신랑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진정 너희는 알지 못하는구나. 영 휴거라 하니 자신의 휴거만 생각하지 진정 자신의 신랑이 어떤 상황 속에서 너희 한 명 살리고자 고군분투함을 진정 모르고 있다. 그저 자신의 어려움을 해결코자 선생에게 편지하는 자들, 그저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선생에게 편지하는 자들, 신랑 심정 모르고 편지하는 자들 한둘이 아니다. 계시도 일종의 편지 아니냐. 나 성자가 주었지만 자신의 수준에 따라 계시를 주니 자기 수준을 확인 받는 일종의 확인 편지 아니냐... 그러니 선생을 진정 위한다면, 진정 내 마음이 어떤지 내 생각이 어떤지 더 연구하고, 더 말씀 보면서 선생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알고자 몸부림쳐야지... 아직도 어린 자들이 있어 이리 이야기한다. 편지에 대해서 셀 수 없이 고민했던 나 성자다. 그러나 단 한 명의 양을 살리기 위해, 섭리의 존망을 위해 편지란 소통 창구를 멈출 수 없었다. 그러나 편지로 말미암아 선생의 고충이 한 두 가지가 아니며 또한 귀한 하늘 시간 1분 1초를 뺏기게 되니 제발 질서 있게, 지혜롭게 행하길 바라는 성자의 마음이다. 사랑아, 선생과 정말 대화하고 싶고 만나고 싶으면 정신으로, 혼으로 만나라. 정말 사랑한다면 말씀으로 만나라. 나 성자는 너희에게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고 싶다. 진정 선생이 누구인지 알려 주고 싶고, 널 얼마나 사랑하며 너와 만나고 싶고, 함께하고 싶은지 알려 주고 싶다. 그러니 나와 대화하고 선생과 대화하자. 사랑하면 통한다. 사랑아. 선생 위해 정말 기도가 필요한 때다. 선생이 시대의 짐을 지고 현재 복음에 매인지 벌써 5년째다. 5년 간 쉴 새 없이 말씀만 주고 기도만 하고 있다. 이젠 눈도 침침해 어떨 땐 눈에 잘 안 들어오니까 같은 부분만 반복해서 읽을 때도 있다. 그리고 손도 오른손 쓰다 힘이 없어 찬물에 넣었다가 도저히 안 되면 왼손으로 쓰다 또 찬물에 넣다 도저히 안 되면 다시 오른 손으로 이리저리 번갈아 가면서 어떻게든 펜을 놓치지 않고 있다. 잠은 어찌 편히 누워 자겠느냐. 영계 실상을 보면 너희가 지금 어떠한지 눈에 훤한데... 그런 너희 위해 기도하다가 앉아서 쓰러져 자기 일쑤다. 그러나 나 성자는 다시 깨운다.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은데도 해야 하는 나 성자의 심정을 그 누가 알랴. 그러니 제발 제발 선생 위해 기도해 줘. 제발 선생이 너희와 이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도록 도와줘. 지금의 때가 어느 때냐. 누누이 말씀으로 외쳤다. 대표 선수가 지면 그 나라 전체가 지는 것과 같다. 선생이 밀리면, 너희 전체가 밀리는 것이다. 나 성자가 그의 육과 영 모두 성약 구원의 권세를 주었지만 그는 인간이다. 한계가 있다. 시간적 한계, 육체적 한계 등 다양한 한계가 있다. 그러니 선생을 지켜라. 왕벌 비유에서 배웠지. 침입자가 있으면 여왕벌을 지키기 위해 일벌들은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린다. 사랑아. 지금 전력을 다해 선생을 지켜야 할 때다. (마 10: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기도로 선생을 지켜라. 선생이 살아야 네가 산다. 네가 아무리 혼자 살고자 발버둥 쳐도 ‘핵’이 지면 나머지도 지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라. 지금은 그 어떤 것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도의 사도들과 특히 계시자들은 더욱 전심 다해 선생 위해 기도하라. 선생의 가치를 아는 너희가 선생을 위해 힘을 보태 줘야지. 혼자서 나 성자 심정 받겠다고 하니 내가 주겠느냐. 나 성자는 지금 선생밖에 눈에 없다. 선생만이 너희와 이 인류를 살리는 핵이기에 선생을 지켜야 한다. 하루라도 선생의 새벽 시간 뒤로 밀리면 안 된다. 이미 그 징조가 세상 가운데서도, 너희 섭리적으로도 일어나고 있다. 세상적으로는 크게 민족의 국방 문제요, 섭리적으로는 선생의 말씀이 점점 밀리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더욱 선생이 하늘 시간 뺏기지 않도록, 선생의 리듬이 뺏기지 않게 그의 기도의 손이 내려가지 않게 기도하라. 사랑아. 선생으로 전도도 관리도 됨을 알아라. 전도와 관리가 잘 안 되어 생명 부흥이 약한 곳은 필히 선생과 하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영적으로 선생과 하나 되어 사탄을 무찌르고 난 뒤에 생명 역사를 이뤄야 하는데, 그냥 전도와 관리만 하고 영적으로는 약한 곳이 많다.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사랑아. 먼저 영적 기반을 다져라. 선생 앞에 모여라. 새벽의 불을 지펴라. 새벽에 특히 선생 위해 기도함으로 선생 팔 안으로 모여라. ‘선생 품에 안기는 것이 곧 나 성자와 함께함이다. 그때야 비로소 개인, 부서, 교회, 섭리 전체가 사탄을 이기고, 부흥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제발 제발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선생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라. 나 성자가 세운 선생 앞에 두 증인과 진정 하나 되어라. 모든 영적 주권이 선생한테 있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통해서만 내게 나아올 수 있다. 선생이 밀리면 섭리가 밀린다. 사탄은 오늘도 총 공세다. 다양한 공격 방법이 있다. 그곳 안에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뺏기도 하고, 악평자들이 말도 안 되는 죄를 선생에게 씌워 방해하고, 또 너희를 통해 시간을 뺏기도 한다. 선생 시간 뺏기면 큰일 나. 선생의 기도가 너희 운명과 섭리 운명과 당세뿐 아니라 천 년 역사 운명을 좌우한다. 그러니 제발 선생 위해 기도하라. 지금 나 성자 만나기 힘든 자 있느냐. 내 사랑 안 느껴져 한계에 부딪히는 자 있느냐. 네가 원하는 욕심 다 버리고, 마음 다 비우고, 오직 선생에게 힘이 되고 나 성자에게 힘이 되겠다는 마음 하나로 선생 위해 기도하라. 나 성자는 그와 함께한다. 선생과 떨어지면 너희도 죽고, 죽는 너희 살리려다 선생도 죽는다. 그러니 제발 선생 옆에 붙어 있어라. 선생을 위해 제발 기도하라. 기도하는 자에게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겠노라. 그가 누구이며, 그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온전한 기도 그릇의 분량에 따라 나 성자가 더욱 가르쳐 줄 것이다. 그러니 계속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지금 최우선은 선생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라. 너희 모두 선생 손이 내려가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것이 섭리 전체가 하나 되어 이 영적 사탄과 전쟁에서 승리하고 너희가 온전히 휴거되며, 7만 선교가 일어나는 계기가 된다. 선생을 지켜라. 섭리여 기도하라. 진정 지금 너희 모두의 기도가 필요하다. 제발 기도하라. 영이 잘 되어야 육이 잘 된다. 영이 지면 육도 안 된다. 이를 명심하라. 이쯤하면 모두 잘 알아들었으리라 생각된다. 너희 모두 선생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길 원하는 나 성자가 말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