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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5.2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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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너로 인해 완성된다 작성일 : 2013. 3. 13(수) PM 01:30 작성자 : 주사랑별 (약수샘 기도굴에서 선생님을 생각하며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진정 이 역사 시대 말씀을 그가 외치시는 날이 속히 오길 원하고 그가 없이는 살 수가 없기에 더 사랑하기를 도전하겠다고 기도하던 중 받은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말에, 나의 소리에 집중하여라. 더욱더 내 마음의 요동침을 내 마음의 내 사랑의 소리에 너의 귀를 가져다 대고 가만히 내 사랑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내 사랑아. 너는, 너희는 내 사랑이지. 나의 모든 것을 주고 바꿔 살린 바 된 너희, 너희는 나의 눈물의 결실이며 나의 몸부림의 걸작이며 나의 피눈물 속에 맺어진 열매들이다. 나의 희생으로 너희를 지켰으니 이 얼마나 값지냐? 어떠한 희생과 고통이 없다 할지라도 너를 얻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고 편하여도 그것이 내게는 고통이요 그것이 내게는 큰 상심이며 그것이 내겐 지옥과도 같단다. 내 사랑아. 나의 천국은 네가 있어야만 완성이 된다. 결혼식에 신부 없이 신랑만 있는데 그 결혼식이 잔치를 할 수 있겠느냐? 아니다. 신부가 빠진 결혼식은 잔치의 날이 아닌 눈물의 비통함의 날이 되는 것이다. 차린 것 없고 모인 사람이 없다 할지라도 신랑에겐 신부만 있다면 그것이 가장 큰 기쁨이지 가장 큰 희락이지 않겠느냐! 그러니 내 사랑아. 잊지 말아라. 이 지구상 모든 것을 내가 왜 창조하였는지 억겁의 세월을 내가 왜 견뎠으며 왜 그리도 많은 희생을, 쓰디쓴 눈물의 잔을 마시며 감수해야만 했는지 잊지 말아라. 오직 너와 영원히 천국에서 살고자 함이다. 사랑의 근본의 핵 덩어리들이 뭉치고 하나 되어 만들어진 빛의 찬란한 세계 천국에 사랑의 근본체, 우리 성삼위가 있다 할지라도 그 사랑의 대상체 되는 너희가 없이는 그것은 무용지물인 것이다. 잊지 말아라. 천국은 나를 사랑하는 온전한 신부 그가 옴으로써 완전하다 할 수 있음을 그로 인해 사랑의 온전한 천국이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천국에 너희가 없는데 내가 기쁘겠느냐. 너희가 천국에 없다는 것은 그 반대인 지옥에 있다는 것인데 나의 신부가 죽었다는 것인데... 생각해 보아라. 느껴 보아라. 나의 마음을, 나의 심정을... 감이 안 오느냐? 그러하다면 비유를 들어 주겠노라. 결혼식 날 가장 기쁘고 행복한 날에 신부가 결혼식장을 오다가 결혼식장 바로 앞에서 사고가 나 죽었다 하자. 결혼식 날 바로 그날 신랑을 앞에 두고 결혼식장 한 발자국을 남겨 두고 처참한 모습으로 죽어 있다면 그 신랑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그 비참함, 그 공허함, 그 슬픔과 고통이 설명이 되겠느냐? 평생을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 언제나 함께 하고파서 결혼식을 기다리며 드디어 평생을 함께하기로 기약하는 그날이 되었는데 영원히 신부를 볼 수 없다니... 그 심정 말로 표현 못한다. 사랑아, 그러나 내 사랑은 이보다 더한 고로 너희가 나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천국에 오지 않는다면 신부를 잃은 신랑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괴로움 슬픔과 고통이 나를 짓누른다. 제발 너희는 잊지 말아라. 너희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 자가 누구인지,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자가 누구인지, 매 순간 제발 나를 잊으면 안 된다. 절대 잊으면 안 돼! 이것은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말이야. 한순간도 나를 놓치면 안 되는 것이다. 내 사랑아, 너희 제발이나 세상 명예, 권력, 부, 학위, 이성, 돈 너희가 원하는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오직 나만을 바라보아라. 너희가 나를 사랑함으로 세상의 그 많은 것들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완전하고 온전한 것들이 채워지는데 그것을 왜? 모르느냐. 내가 누구이냐.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여호와니라. 이러한 내가 그 모든 것 다 가지고 있는 내가 사랑하는 너희에게 무엇을 못해 주랴? 그러나 다만 너희에게 사랑을 원하는 고로 너희가 나를 진정으로 100% 사랑한다면 그 모든 것 (자동적으로)차고 넘치지 않겠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알고 열을 모르느냐? 먼저 내게 나아와. 썩은 것 순간 생겼다 사라지는 신기루와 같은 육적인 것들을 위해 살다 영원한 지옥 불, 영원한 나와의 이별인 지옥에 가려느냐? 안 되지 않느냐? 내가 이리도 너희를 사랑하는데 너희는 나만을 사랑한다면 그 모든 것 다 채워지는데 무엇이 부러우냐? 무엇을 더 원하느냐? 신부가 신랑을 사랑함으로 그와 함께하는 삶 매일을 그와 동행하며 그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요 가장 큰 희망이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는 이를 잊지 말고 더욱 나와 사랑하기를 힘써라. 오직 우리 성삼위를 사랑하고 바라며 영원한 천국을 바라며 원하여라. 그것이 신부의 참된 모습이지. 너희 앞에 가장 처음 신부의 길을 가는 선생처럼 다른 그 무엇도 바라지 않고 나만을 바라고 원하여라. 어쭙잖게 ‘주님 위해 명예를 얻어야 해. 주님 위해 돈을 벌어야 해.’라는 그런 말 하지 말고 먼저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나를 사랑하는 선생처럼 나를 사랑하여라. 알겠느냐? 사랑이 최고의 주권이며 사랑이 최고의 인생 가치이며 사랑이 최고의 무기임을 사랑이 인생 최고의 보화를 발견한 것임을 잊지 말며 더욱 온전한 사랑을 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노력할지어다. 알겠지? 너무너무 사랑한다.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 이리 내 심정 전해 줌을 잊지 말고 더욱 내 사랑에 도전하는 자들이 되길 원하노라, 사랑해. 더욱 사랑으로 함께하자. 사랑의 근본체 되는 나 주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