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5.26 (일)
130526 주일말씀
- 선포일
- 2013.05.26 (일)
- 성경 본문
- 에스겔 3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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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6일 주일말씀>
마음은 원하지만, 뇌가 굳었다
본 문 에스겔 3장 7-11절
사도행전 28장 27절
마태복음 26장 4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새로 온 분들과, 특히 이 달에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해서 말씀
하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새로 온 분들을 위해 말씀하면서, 기존에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말씀해 줄 것입니다.
오늘은 ‘왜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는가?’에 대해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전하니, 모두 잘 듣고, 각자 ‘왜 마음먹
은 대로 행하지 못하는가? 왜 마음에서는 원하는데 행하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기 바랍니다.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은 다음
차원을 향해 가기를 축원합니다.
처음 왔거나 지금 말씀을 배우는 사람을 제외하고 성령 역사의 가치를
알고 진리성령운동에 참여하는 자들은 이미 <진리성령운동>을 통해서 이
에 대해 불같이 쪼개는 말씀을 듣고, 왜 마음먹은 대로 행하지 못하는지
에 대해서 깊이 깨닫고 알았을 것입니다. 먼저 귀를 열었으니, 열린 귀로
오늘 말씀을 듣고 더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성자>는 진리의 말씀으로 불같이 쪼개면서 감동을 주시며 깨닫게 하
시고, <성령>은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그에 해당되게 뜨거운 감동을 주시
며 깨닫게 하십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여 시대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에스겔 3장 7-11절을 보면, 하나님은 그 시
대에 하나님의 육으로 쓰시는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에스
겔아, 이스라엘 족속이 나 여호와를 대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강퍅하고,
자기 삶으로 목이 굳어 버렸고, 이마, 즉 마음이 굳어 버렸다. 내가 네게
말씀을 주고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네 얼굴과 이마, 곧 마음과 정신을 굳게
해 줄 것이다. 화석같이 금강석같이 강하고 굳세게 해 주리라. 그러니 너
는 담대한 마음으로 얼굴에 철판을 깔고 가서 나의 말을 외쳐라! 그들의
죄를 지적하고,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그 영이 죽게 되고 그 육도 죄악
속에서 갖은 고통을 당한다고 외쳐라. 네가 외쳐 주지 않으면 그들도 죽
고, 너도 죗값으로 그 피 값을 받는다. 그들이 네 말을 듣고 돌이키든지
안 돌이키든지 그것은 자유의지다. 너는 내가 명한 것을 외쳐 그들이 마
음을 돌이켜, 그 강퍅한 마음이 풀어지고 굳은 목과 마음이 풀어지게 하
여라. 그리함으로 나 여호와와 같이 살게 하자.” 했습니다.
에스겔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 돌이킨 자는 축복을 받아 영도
살고, 육도 하나님의 사랑 주관권에서 살았습니다.
이 시대도 이와 같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마음’이 굳고, ‘뇌’
가 굳고, ‘체질’과 ‘행실’이 굳어서 하나님과 성자를 생각지 않고 자
기 생각과 자기 주관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모두 불러서 시대
사명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면서, 모두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
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섬기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세상 쪽으로 굳어 버린 뇌를 풀고, 자기를 구원하는
자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육이 행한 대
로 그 영혼이 형벌을 받고 사망에서 죽어 살게 됩니다. 육신도 사망권에
서 죽어 사는 자가 됩니다.
영이 사망권에서 사는 것을 두고 ‘죽어 산다.’라고 합니다. 사망권
에서 사는 영들은 지옥의 고통을 느낍니다. 그에 따라 육신도 각종 정신
적, 영적, 육적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이 며칠 동안 철야를 하면서 밀린 일을 하다 보니, 선생의 새벽기
도 시간에 못 일어나고 연속 새벽 5시나 6시에 일어나졌습니다. 할 수 없
이 그 시간에 기도하며 성자께 묻기를 “요즘 왜 이렇게 늦게 일어나질까
요?” 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뇌가 굳어서 그렇다. 사람은 뇌가 굳으
면, 하고자 생각해도 안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목이 굳어지면 목이 좌우로 부드럽게 마음
대로 돌려지지 않듯이, 어깨가 굳고 허리가 굳으면 어깨와 허리가 부드럽
게 잘 움직여지지 않듯이, /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마음대로 잘 안 되는
이유는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어린 자도, 청년도, 어른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끝>
선생은 “제가 나이 먹어서 뇌가 굳은 것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에 성자 주님은 “나이 먹어서 뇌가 굳은 것이 아니다. 계속 늦게 일어
나니 늦게 일어나는 뇌로 굳어진 것이다. 그러니 철야하는 체질과 습관을
들이지 말아라. 길을 잘못 들이면 ‘마음과 생각과 체질’이 굳어지고, 최
종적으로 ‘뇌’가 굳어진다.” 하며, 근본을 깨닫도록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즉시 말씀을 지켜 제시간에 잠을 잤
습니다. 그랬더니, 이 말씀을 쓰는 날인 오늘은 선생의 기도 시간인 새벽
2시에 잠에서 깼습니다. (아멘.) 즉시 행하니, 굳은 뇌가 바로 풀려 버렸
습니다. (아멘.)
소년·소녀든지, 청년이든지, 어른이든지,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된
사람이든지, 이제 막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든지 100%
마음을 먹었는데도 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이유는 ‘뇌가 굳어서’ 그렇
습니다. 그러니 행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뇌가 굳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어려도, 젊어
도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어집니다.
자기가 좋게 생각하고 행하면 뇌가 좋게 굳고, 자기가 게으르게 행하
면 뇌가 게으르게 굳고, 자기가 악하게 생각하고 행하면 뇌가 악하게 굳
고, 자기가 그릇된 비진리로 생각하고 행하면 뇌가 그릇된 사고로 굳고,
자기가 오락이나 이성 향락이나 세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뇌도 그렇게
굳어져 굳은 대로 살게 됩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뇌’를 보고 심판
하십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도 하나님은 그 시대 사명자인 에스겔 선지자에
게 “나 여호와의 말씀으로 네 뇌를 굳세게 해 주리라.”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께서 우리의 뇌를 굳세게 해 주실 것입니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듣고 나쁘게 굳어진 뇌를 고쳐서 자기 뇌를 화석같이,
금강석같이 굳세게 좋게 고치고 바꿔야 됩니다. 그러면서 시대 말씀을 외
쳐야 됩니다. 그래야 영이 사망에서 죽어서 살지 않고, 천국 쪽 생명권에
서 굳건히 살게 됩니다.
사람이 운동을 안 하고 각 지체를 제대로 움직여 자세를 올바르게 하
지 않으면, 목이 굳고 어깨가 굳고 허리가 굳습니다. 굳은 목, 어깨, 허리
를 풀려면 따뜻한 물로 풀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목 운동, 어깨 운동, 허
리 운동을 매일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뻐근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마도 필요 없습니다.
선생은 매일 목, 어깨, 허리 운동을 합니다. 그래서 뻣뻣하지 않고 굳
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젊은 목사들이 게을러서 매일 기본 운동을
하지 않고 계속 몸을 쓰기만 하니, 평소에 몸이 너무 피곤하고, 설교할 때
도 몸을 구부려서 하고, 목과 어깨가 정상이 아닙니다. 매일 운동해야 됩
니다. 젊은이들이 매일 운동하며 자기 몸을 관리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매일 시대 말씀을 듣고 뛰고 달리며, 매일 수백 번씩 성자
주님을 부르고, 매일 성자께 감사하고, 매일 성자 주님을 열 나게 사랑하
면서 자기를 관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육도, 마음도, 뇌도, 영도 굳은 것
이 좋게 풀어지고, 강철같이 금강석같이 강해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께 귀히 쓰임 받고, 분체에게도 귀히 쓰임 받고 보람차게 살게 됩니다.
육이 휴거되면서 영이 휴거되는 이때, 성자와의 사랑에 뇌가 굳은 자,
말씀에 뇌가 굳은 자, 성령의 은혜에 뇌가 굳은 자, 전도·관리·강의에
뇌가 굳은 자들은 큰일 났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당장 고쳐야 됩니다.
그런 자들은 성자도 선생도 안 씁니다. 쓰더라도 굳은 데 씁니다. 이런 자
들은 신앙의 불구자라서 거의 휴거가 안 됩니다.
성령의 역사가 너무 귀한 이때, 성령집회에 거의 참석하지 않는 자들
과 성령의 역사에 있어서 적극적이지 않은 자들은 확실히 뇌가 굳어 있습
니다. 성령의 역사가 왜 귀한지 모르고 한두 번 참석하지 않다가 결국 계
속 빠지면서 그쪽으로 뇌가 굳어 버린 것입니다.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명단을 보면, 성령집회에 참여하지 않는 자들
이 있습니다. 그 시간에 식당에 가서 외식은 잘합니다. 그 영을 보면, 굽
다 만 불고기 같습니다. 고로 성령집회에 참여하여 성령을 받은 자들의
영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자기 몸과 마음에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이 시대에
성자께서 그 분체와 함께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서 행하시는 성령의 역사
에 참여하여 성령을 받고, 그 불길을 생활 속에서 이어 나가며 삶 속에서
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특히 강의하는 자들과 설교하는 자들은 ‘진리와 성령’으로 뜨거워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육적인 자들은 돼지가 구정물을 좋아하듯이 육적인 말씀을 좋아합니
다. 고로 말씀을 전하는 자는 육적인 말씀을 전하고, 말씀을 듣는 자는 육
적인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가 성령과 성자와 함께하여 불이 있으면, 말씀을 전
할 때 듣는 자들도 뜨거움을 느낍니다. 말씀을 전할 때 뜨거움이 안 느껴
지면 성령의 불 없이 말씀만 전하는 자가 됩니다. 불이 없는 자는 육적인
사람이고, 그때 성령이 함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곧 성자이
시며 분체이니, 말씀을 심정으로 성령으로 뜨겁게 전해야 불이 나갑니다.
오래된 자들은 뇌가 굳어 있으면, 마음을 먹어도 생각을 해도 잘 행해
지지 않습니다. 뇌가 굳어서 그렇습니다. 뇌가 기능을 못 하니 “죽은 뇌
다.” 합니다.
육신에 속한 뇌가 굳어서 육이 행하지 못하면, 그 혼이 항상 그 자리
에 머물며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에 따라 영도 변화 없는 삶을 삽니다. 그
래서 기도도 안 되고, 말씀이 행해지지도 않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도
않습니다.
오늘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해서 주는 말씀을 잘 듣고, 새로 온 사람들
도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된 사람들도 모두 ‘굳은 뇌’와 ‘강퍅한 뇌’
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는 뇌로 변화시키고,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달아 유능하게 행하는 뇌로 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또한
성자와 분체가 함께 가서 행하는 성령집회에 꼭 참여하여 굳어 버린 뇌를
풀어 주고 고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육’은 땅에서 휴거되어 성자의 신부로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하늘나라 형체, 곧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변화되어 천국으로 휴
거됩니다. 뇌가 굳은 자는 100%로 차원을 높이지 못하여 자기 영을 휴거
의 영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자기 개혁’, ‘자기 혁명’입니다.
구시대 사람들은 뇌가 구시대 식으로 굳었습니다. 정치·사회·예술·
문화·학문·종교 모두 구시대는 뇌가 구시대 식으로 굳어 있고, 육적으
로 굳어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에게 등을 돌리고 있고, 이 시대 새
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기본 제스처 하다가, ‘뇌가 구시대 식으로 굳어 있
고’에서 오른쪽 손으로 머리를 만지다가, 다시 기본 제스처 한다.)
그러나 구시대와 새 시대는 땅과 하늘 차이입니다. 새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영원히 옛것에 묻히게 됩니다. 굳은 뇌를 풀지 않으면, 마음에서
는 원해도 행해지지 않습니다. 새 시대 새 말씀을 듣고 새롭게 생각하고
행하면서, 굳은 뇌를 풀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게 되고, 습관과
체질이 된 대로 뇌도 굳어 있습니다. (기본 제스처 : 확실하게 외쳐!)
나이를 먹을수록 새롭게 행하지 않으니, 자꾸 뇌가 자기 습관과 체질
대로 굳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나이 든 자들이 앞에서 젊은이들을 지도하
기가 힘듭니다. 오히려 열심히 제대로 하는 젊은이들을 막게 됩니다.
지도자들이 자기가 못 하면 “제 뇌가 굳어서 그렇습니다!” 하고 하
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아직 마음이 굳지 않았으니 다시 굳세
게 결심하고 뛰고 달리며 행하면 됩니다. (아멘).
3일만 새벽에 늦게 일어나면, 뇌세포는 ‘잠’으로 굳어 버립니다. 그
런데 저마다 한 달씩, 세 달씩 새벽에 늦게 일어나 기도하지 않으니, 뇌가
기도하지 않는 쪽으로 굳어 버린 것입니다.
잠을 잘 때도 몸을 구부리고 자면, 몸이 그대로 굳어서 나중에는 허리
를 펴면 아프니까 계속 몸을 구부리고 자게 됩니다.
생활도 자꾸 안 잡히고 그릇되게 살고, 생각도 자꾸 안 잡히고 그릇되
게 생각하는 이유는 과거에 계속 그릇되게 생각하며 살았기에 ‘마음과
생각과 사고’가 그릇되게 굳어진 것이고, 결국 ‘뇌’가 그렇게 굳어진
것입니다. 고로 마음에서는 원해도 제대로 행해지지 않고 계속 그렇게 살
아야 됩니다. 고로 말씀을 듣고, 즉시 굳은 뇌를 고치라고 말씀하는 것입
니다. (아멘.)
이 시대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지 않고 마음과 생각과 뇌가
세상으로 기울어져 굳어서 사는 시대입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끝나는 것
이 아닙니다.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천법대로 개인·가정·민
족·세계를 심판하십니다. 심판하면, 마치 더러운 것을 청소하여 없애듯
더러운 것은 없어지게 됩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성자의 말씀>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는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는다.
뇌가 나쁘게 굳어 있으면 심판받고, 뇌가 좋게 굳어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주는 축복을 받는다.
이 시대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너희를 구원하러 온 나
성자와, 내가 쓰는 구원자를 향하여 뇌가 굳어 있다. 강퍅하고 완악하게
뇌가 굳어 있다. 고로 그 마음도 강퍅하고 완악하며, 그 행실도 강퍅하고
완악하다.
그러나 너희는 시대 말씀을 듣고 나 성자가 행하는 이 시대를 깨달아
하늘을 향하여 뇌가 금강석같이, 월명동 바위같이 굳건하게 되었다. 그러
니 모두 가서 외쳐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강하게 전하여라! 그리함으로
그들의 굳은 뇌를 풀어 주고, 그 굳은 사고를 깨 주어라!
너희가 마음은 원이로되, 생각으로는 원하되, 안 되는 것이 있다. 이
는 이미 뇌가 굳어서 그러하다. 뇌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행하
는 것에 따라서 그 방향으로 굳어 버린다. 뇌를 보면 다 안다.
목과 허리가 굳으면 풀어 주고 교정하여 바로잡아서 쓰듯이, 모두 말
씀을 들으면서 그릇되게 체질이 된 것과 그릇되게 굳은 뇌를 풀고 급히
온전히 생각하고 행하여라. 지금은 그러한 때다. 그래야 너희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된다. 그래야 이 시대에 하나님과 나 성자가 인간에게 준 최
고의 축복인 ‘휴거’를 이루게 된다.
새로 온 너희들도 세상 쪽으로 생각이 굳어진 뇌를 풀어야 한다. 전능
자를 사랑하고, 구원자를 사랑하고, 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굳은 뇌를 고치
고 행하여 자기 영혼을 구원하여라. 너희가 행하면서 끝까지 책임을 하면
구원을 받고, 못 하면 인생 구원의 기회를 잃게 된다.
먼저 온 자들이 새로 온 자들을 잘 가르치고, 귀한 것을 깨닫고 알게
해 주어라.
나 성자가 너희를 택하여 불러왔다. 천국에 가도록 때가 되어 불러왔
어도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택한 것이 아무 소용없어지고 기회는 사라진
다. 지금이 너희 때이며, 자기 영혼을 구원할 때이며, 자기 육을 땅에서
휴거시키면서 자기 영을 천국으로 휴거시킬 때다.
너희 선생은 뇌가 자기중심으로, 세상적으로 굳지 않고 나 성자의 말
씀으로 금강석같이 굳어졌기에 세상에 치우치지 않고, 지금도 나 성자의
말씀을 받아 전하면서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원하는 최고
의 뜻을 펴고 있다.
지금 진행되는 성약 섭리역사는 종교 역사 6000년 이후 최고의 구원
역사로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이며 <휴거 역사>다. 고로
나 성자를 최우선권으로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이 시대 뜻에 따라 행하
자! 하다가 중단하면, 그동안 행한 것들이 다 허사가 된다. 지금 역사는
진행 중이다.
섭리사 성령집회도 조은 부흥강사가 하는 줄 아느냐. 전능자 나 성자
가 성령님과 함께 행한다. 섭리사에서 대표로 할 자가 또 있느냐. 누가 내
분체에게 배우고 인정받았느냐.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부흥강사를
세워 성령의 역사를 행하게 했다. 그 뇌를 금강석같이 굳세게 만들었다.
고로 마음도 굳세게 되어 오직 나 성자와 분체의 몸이 되어 행했다.
그런데 사람만 보고 가려 가면서 참석하지 않은 자들아. 나 성자도 가
려 가면서 일을 시키고 사명을 준다. 뇌가 굳은 대로 대한다.
‘말씀과 성령’으로 신부 단장을 안 하면, 그 영이 성령님이 해 주실
신부 단장을 받지 못하여 휴거의 영으로 제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자기 자체적으로 깊이 기도하고 행하여 성령의 뜨거운 역사도 못 일으
키면서, 시간이 있어도 성령집회에 참여하지 않고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세운 자를 통해서 성령의 은혜를 받지 않는 자들이 아직도 많다. 그러면
서 그 시간에 식당에 가서 외식하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시간으로 쓴다.
그러니 마치 기름 없는 차와 같이 겉과는 다른 자들이 많다. 그런 자들이
어떻게 생명의 일꾼이 되겠느냐. 깨닫고 행하여라.
나중에 화면만 쳐다보면서 따로 참여하지 말고,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
는 그 시간에 참여하여 성령의 불을 받아라.
지금 저마다 각종으로 갖추며 100% 변화되어 영을 휴거시키고, 휴거
된 영들은 더 빛나게 하고 차원을 높여서 성약성에 들어가야 할 때인데,
나 성자가 성령님과 함께 행하는 성령집회에 빠지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자들이다.
혹여 휴거됐어도 1차원에 머무는 영이 되지 말아라. 2차원으로 가고,
3차원까지 가야 천국의 핵심지인 ‘성약성’에 들어간다. 자기 영을 휴거
시킨 자들은 이제 더 높은 단계로 가기 위해서 나 성자가 행하는 일들을
따라서 부지런히 행해야 된다.
나 성자가 행하는 일들을 깨달아 감동받고 행하려면, 천모 성령님의
신을 받아야 된다. 감동으로 행하지 않으면, 억지가 되어 행하기 힘들고,
하더라도 육적으로 하게 된다. 고로 더 좋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나 성자가 계시자들을 통해서 주는 말씀들도 한 번만 읽지 말고, 깨닫
기까지 여러 번 읽고 행하여라.
열심히 하자! 기도와 전도와 찬양과 말씀과 성령집회에 참여하여 성
령을 받는 것과 성자 사랑 등 각종으로 저마다 할 일을 행하지 않기에 마
치 노인이 목과 허리가 굳어 있듯이 뇌가 굳은 것이다.
모두 고쳐라. 회개하여 돌이켜 가던 길에서 나와야 한다. 안 하면 자
기 행위가 자기를 고통받게 한다. 그때는 채찍이 온다. 그때는 형벌을 받
으면서 하니, 10배나 더 힘들다.
희망의 세계에 왔으니, 모두 자기가 깨닫고 알았기에 하고 싶어서 스
스로 기쁨으로 행하자!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크신 은혜
와, 뜨거운 성령의 불과 감동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과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우
리의 마음이 금강석같이 굳세게 되고 천국 체질로 만드는 역사가 일어나
며, 진정 변화되고, 휴거되고, 시대 말씀을 온 세계에 널리 전하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