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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5.26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2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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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자가 왔다 작성일 : 2013. 3. 22(금) PM 8:27 작성자 : 주윤애 (선생님 명강의 말씀을 듣는 중에 “내가 왔다.” 하고 음성이 들렸습니다. 주님께 “네?” 하고 대답을 하니 주님께서는 “내가 왔다.”하셨습니다. 주님께 “주님께서 지금 여기 오셨나요?”하니 “이 시대에 내가 왔다.”하시며 말씀을 이어 가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이 시대에 내가 왔다. 말씀이 오면 내가 온 것이다. 이 시대에 나의 말을 전하고 있으니 지금 이 땅에 내가 온 것이다. 선생을 통해 말하고 있는 자가 바로 나 성자이다. 선생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몸을 쓰고 말하고 있다. 시대에 전하고 있는 마지막 복음 하나님의 말씀을 선생을 통해 전하고 있다. 너희가 선생의 몸의 귀함을 너무 모르기에 내가 내 입으로 해 준다. 선생은 나 성자가 쓰는 몸이기도 하지만 성부 하나님, 성령 어머니도 쓰시는 몸이다. 삼위가 쓰는 몸이니 그 얼마나 귀하냐. 사람이 신의 몸이 되었으니 그 얼마나 귀하냐. 몸을 썼다는 건 그가 되었다는 것이다. 컵에 물을 따르면 물컵이 되고 음료수를 따르면 음료수 컵이 되지.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달라지듯 선생은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를 몸에 담아 하나님이 되었고 성령님이 되었고 또한 내가 된 것이다. 시대가 선생의 몸이 얼마나 귀한지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는 선생의 몸이 너무도 귀하여 발을 동동거리며 있는데 시대는 몰라도 너무 몰라. 얼마나 귀한지 알려 줄까. 너희는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가 떠나는 것이 싫고 무섭지? 선생의 몸이 없는 것이 너희에겐 그와 같아. 왜? 나는 말씀으로 나타나고 너희에게 사명자의 몸을 통해 역사하는데 그의 몸이 사라지면 내가 너희 곁에 없는 것과 같고 나의 말을 전할 수가 없으며 시대의 말씀의 비밀 또한 밝힐 수가 없기 때문이다. 너희 모두는 그의 몸을 지켜라. 그의 몸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일까. 그의 몸을 아껴라. 그의 몸을 아낀다는 의미가 무엇일까. 물건을 아끼듯 아끼라는 것이 아니요, 그의 몸의 귀함을 알고 그를 통해 전해 주고 있는 말씀을 귀히 보는 것이 선생의 몸을 아끼는 것이고 그의 몸을 지키는 것이다. 둘째, 너희가 하나 되어 선생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아끼는 것이다. 너희가 하나 되어 선생의 말씀대로 행해야 선생의 시간이 덜 뺏긴다. 하늘의 말씀을 받고 역사를 이루는 시간으로도 부족한 선생의 시간을 너희 중간에 서서 중보 역할 해 주고 이해시켜 주는 시간으로 계속 쓰게 하면 되겠느냐. 그러니 섭리사는 하나 되어라. 서로 위해 주고 섬겨 주며 하늘의 사랑으로 대해 주어라. 그것이 선생의 몸을 귀히 대하는 것이며 선생의 시간을 하늘 시간으로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선생을 아끼는 것이다. 셋째, 시대의 복음의 귀함을 알고 선생의 손발이 되어 몸이 되어 너희가 곳곳 깊숙이 있는 생명들에게 가서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선생은 나에게 말씀을 직접 받아 섭리사에 선포하면 너희는 오징어 다리와 같이 쫙 퍼져서 말씀을 깊숙한 곳까지 전하는 것이다. 그러면 선생은 나에게 말씀을 받는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고 해야 할 것을 탁탁 할 수 있으니 그의 시간이 아껴지고 귀히 지켜지는 것과 같다. 선생은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 열 명의 사람의 시간을 다 모아 주어도 부족하다. 남의 시간을 대신 쓸 수 있다면 선생은 누구보다도 더 귀한 시간으로 쓰며 역사에 남기는 시간으로 쓰겠지만 그럴 수가 없으니 선생은 시간을 쪼개서 몇 배 이상으로 쓰고 있다. 그의 삶을 보기 전에는 내가 아무리 말해도 너희는 모를 것이다. 그의 삶은 너희가 상상할 수 없는 그 이상으로 바쁘기 때문이다. 그런 선생의 시간을 너희가 아껴 주고 지켜 줘야지 오히려 뺏고 흘려버리게 하면 안 되지 않겠느냐. 또한, 너희는 선생의 시간을 뺏는다 생각하며 선생과 의논하지 않고 행하지만 그것은 선생의 시간을 배로 뺏는 것이다. 두 번 일을 하게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의논해서 묻고 했으면 한 번에 했을 것을 수고는 수고대로 하고 일을 그르쳐 선생이 다시 코치해 주고 방향을 잡아야 하니 그런 것이다. 그러니 애초부터 먼저 의논하고 하는 것이 선생의 시간을 덜어 주고 아껴 주고 귀히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내가 선생의 몸을 통해 지금 이 시대에 모든 일을 하고 있으니 선생과 의논하며 행하는 것이 나와 의논하고 행하는 것인데 의논치 않고 하니 그 일이 잘 될 수 있겠느냐. 나에게 기도만 해서는 안 된다. 너희가 기도를 해도 나의 응답을 정확히 들을 수 없지 않느냐. 나와 의논치 않고 하면 잘 될 일도 그르치게 되고 의논하고 행하면 불가능한 일에도 기적과 이적이 일어나고 뜻대로 이뤄지는 것이다. 나와 같이 하지 않으면 그것이 이루어졌다 한들 기적이 되겠느냐. 나와 함께한 것이 기적이 되고 이적이 되며 역사가 되는 것이다. 너의 곁에 내가 와서 함께하고 있는데 왜 의논하지 않냐. 해야지. 나는 모든 나의 말을 선생을 통해 말한다. 그것이 100% 나의 말이고 나의 코치이고 나의 방향이다. 나의 말대로 나의 뜻대로 행하고 싶거든 선생과 의논하여 처음부터 그릇되게 행하지 말고 온전히 행해야 된다. 나 성자가 지금 시대에 하나하나 교육한다. 고칠 것은 고치고 더 온전하게 거듭나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한 하늘의 사람, 신부로 거듭나길 바란다. 언제나 너희를 사랑하기에 한마디라도 더 전하고 한마디라도 더 교육하고 가르쳐 주는 너희의 신랑 나 성자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