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5.27 (월)
130527 ~130530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05.27 (월)
첨부 파일
- PDF
130527 ~130530 -새벽잠언.pdf
128.7 KB
<2013년 5월 2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생각 전에 뇌다. 뇌가 굳으면 생각도 굳은 뇌대로 생각한다.
2.뇌세포가 굳으면 생각을 좋게 하려 해도 못 한다.
3.몸의 체질이 굳어 있으면 운동해서 풀듯이, 뇌도 여러 번 반복해서 굳어진 것을 풀고서
생각해야 생각대로 해진다.
4.몸이 굳어지듯 뇌도 굳어진다. 뇌가 굳어지면 생각해도 생각대로 안 된다.
5.피곤하면 코피가 나듯이, 뇌가 굳어 있으면 생각해도 안 된다.
6.뇌는 각종으로 굳어진다. 자기가 평소에 생각하며 행하는 대로 굳어진다.
7.농사일을 하면 뇌가 농사 쪽으로 굳어지고, 공부하면 뇌가 공부 쪽으로 굳어지고, 잠을 많
이 자면 뇌도 잠을 많이 자는 쪽으로 굳어진다.
8.뇌도 육체다. 육이 어떤 체질이 되듯이 뇌도 어떤 체질이 된다. 체질이 되면 마치 초록색
나뭇잎이 단풍이 들어 색이 변한 것같이 뇌도 색이 변한다.
9.손으로 일을 많이 하면 손바닥에 군살이 박혀 변한다. 뇌도 변하면 그같이 된다. 과학적으
로 보면 자기 생각대로 뇌 색깔이 노랗게, 파랗게, 붉게 변해 있다.
10.뇌가 굳어 있는 자는 말씀을 들어도 듣는 데서 끝난다.
11.뇌가 굳어 있는 자는 시대 말씀을 넣어 줘도 듣는 데서 좋아하며 끝난다.
12.어떤 자는 자기가 듣는 대로 뇌가 굳어서 옳은 말을 해도 아예 안 받아들인다. 이런 자
는 마음도 생각도 굳은 자다.
13.뇌가 굳은 자는 옳은 말을 했을 때 “실천할게요.” 대답해도 실제로 행하지 못한다. 굳
은 뇌를 먼저 고쳐야 된다.
14.가령 잠자는 자를 깨워 놓으면 뇌가 잠으로 굳어 있는 상태라서 바로 안 일어나진다. 한
참 동안 찬바람을 쐬면 일어나진다. 이와 같이 뇌가 자기 체질대로 굳어 있는 자는 자기
뇌가 굳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계획적으로 생각하고 행해야 된다. 먼저 굳은 뇌를 풀
어야 행해진다.
15.어깨가 굳고, 허리가 굳고, 몸이 굳으면 잘 안 펴진다. 뇌도 굳으면 잘 안 펴진다. 뇌가
굳지 않게 매일 행해야 된다.
16.자기 몸을 연구하면서 뇌가 굳었는지 보아라. 어깨와 허리와 몸이 굳은 것같이 뇌가 굳
으면, 생각해도 잘 행해지지 않는다. 생각하기 전에 굳은 뇌를 풀어라.
17.뇌가 굳으면 좋은 말을 들었을 때 좋아하며 하고자 해도 실천이 안 된다. 의학적으로 봐
도, 영계로 봐도 뇌의 색깔이 변했기 때문이다. 뇌가 굳은 것이다.
18.차가 방향을 트는 부분인 운전대가 고장 나 있으면 방향이 틀어지지 않는다. ‘생각’은
운전대와 같다.
19.뇌가 굳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생각하면 행해진다. 그러나 뇌가 굳어 있는 상태에서는
생각해도 행해지지 않는다.
20.노인들은 뇌가 굳어 있어서 말씀을 듣는 데서 끝난다. 뇌가 굳어 있기 때문이다.
21.기성인들은 뇌가 굳어 있다. 기성의 체질로 굳어 있다. 고로 시대 말씀을 줘도 뇌 체질
이 굳어 있기에 행여 마음으로는 좋아해도 행동이 안 된다.
22.젊은 자도 어떤 것에 습관이 되어 뇌가 굳어 있으면, 옆에서 옳은 것을 말해도 그때뿐이
지 행하지 않는다.
23.뇌가 이성으로 굳어 있고, 오락으로 굳어 있고, 세상으로 굳어 있고 중독되어 있으면...
옳은 것을 들어도 그중의 한두 가지만 구사일생으로 겨우 행하게 된다.
24.우상 종교인들이나 각 교파의 종교인들을 보면, 그쪽으로 뇌가 굳어 있기에 하나님의 시
대 말씀을 들어도 들어가지 않는다. 뇌가 굳어 있기에 마치 입맛에 안 맞는 음식은 못
먹듯이 시대 말씀을 못 받아들인다. 자기 체질, 뇌 체질대로 행해야 천국이다.
25.지옥 체질이 된 자를 천국에 갖다 놔도 안 맞다며 기어 나온다. 천국에 가려면, 지상에
서 뇌가 천국 체질로 굳어지게 행해야 된다.
26.건강하게 살려고 짜고 맵게 안 먹는 사람은 짜고 맵게 먹는 사람과는 체질이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27.술 담배를 안 하는 사람은 술 담배가 체질이 된 사람과는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28.건강하려면 음식을 건강하게 먹어야지, 생각만 건강하게 한다고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
다.
29.체질을 건강하게 길들이려면, 생각도 건강하게 하고 몸으로도 행하기다. 신앙도 그러하
다.
30.영적인 사람이 되려면 ‘뇌 체질’과 ‘몸 체질’을 만들어야 된다.
31.운동선수는 자기가 운동하는 종목이 체질이 되어 안 하면 힘들어서 못 견딘다. 성자와도
분체와도 뇌 체질, 마음 체질, 생각 체질, 몸 체질이 맞아서 그와 같이 굳어 버리게 만
들어야 천국 가기 쉽다. 휴거되고 싶으면 몸도, 생각도, 뇌도 천국 체질로 굳어지게 하
여라.
32.체질이 되면 하는 것이 쉽다.
<2013년 5월 28일 화요일 새벽 잠언>
33.뇌가 나쁘게 굳은 것을 고쳐라. 그리고 생각을 바로 하여라.
34.설교를 듣고 끝나는 자는 젊어도 뇌가 굳은 자다. 영의 눈으로 보면 뇌가 굳어서 자기
행위대로 그에 해당되는 색을 띠고 있다.
35.어깨, 목, 허리, 몸이 굳어 있으면 매일 수백 번씩 전신 운동을 해야 된다. 안 쓰면 굳는
다. 뇌도 안 쓰면 편안한 것만 좋아하게 굳어 버린다.
36.뇌는 눈으로 보는 대로 굳고, 귀로 듣는 대로 굳고, 생각하는 대로 굳고, 몸으로 접하는
대로 굳고, 몸으로 행하는 대로 굳고, 자기가 주장하는 대로 굳는다.
37.10대들도 자기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어 있다.
그러니 옳은 말을 해 줘도 그때뿐이다. 한 달, 두 달, 세 달 이상 교육하고 가르쳐서 굳
어진 뇌를 풀어 줘야 된다. 그 후에 다시 올바른 것을 넣어 주고, 반복해서 실천하게 해
야 된다.
38.어깨, 목, 허리가 굳은 자는 먼저 뜨거운 물에 풀어 주고 틀어진 부분을 바로잡아야 된
다. 여러 번, 수십 번씩 반복해서 잡아야 된다. 뇌와 생각과 몸이 굳은 자도 풀어서 고
쳐야 된다.
39.선생은 매일 수백 번씩 전신 운동을 하기에 몸에 굳어서 아픈 곳이 없다. 신앙도 각종으
로 행해야 각 과목이 굳어지지 않는다.
40.진리와 성령의 뜨거운 불로 굳은 몸과 생각과 뇌를 열 내서 풀어야 된다.
41.젊어도 허리가 굳으면 구부리고 다녀야 된다. 이와 같이 말씀을 행하지 않아서 젊은 자
도 나이 든 자도 신앙의 허리를 구부리고 다니는 자들이 영계에서 보면 많다. 안 고치면
영적 불구자가 되어 휴거되지 않는다.
42.10대, 20대 젊은이들도 신앙의 불구자가 되어 구부리고 다닌다. 행하지 않으니 굳어 버
린 것이다.
43.영계에서 한 사람을 보았다. 그 사람은 좋은 별장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나 행하지 않으
니 세금과 관리비를 계속 감당하지 못해서 결국 그 좋은 집을 팔려고 내놓았다. 6억을
달라고 해서 “2억이면 사겠다. 안 팔면, 그마저도 못 받고 세금과 관리비로 다 날리고
끝난다.” 했다. / 육이 게으른 자는 의를 행치 못하여 자기 좋은 영의 집을 그같이 날
리게 된다. 시간이 돈이다. 하늘을 위해서 시간을 써야 돈이 되어 자기 영의 집을 뺏기
지 않는다.
44.굳은 뇌는 한 기간을 정해 놓고 1차, 2차, 3차 행하면서 풀어야 된다. 그러면 굳은 뇌
색깔이 좋게 변한다.
45.앞으로는 ‘말하는 것’도 안 보고, ‘행하는 것’도 안 본다. 거짓으로 속이니, 영으로
각자의 ‘뇌’를 볼 것이다. 뇌를 보면, 각자 행하고 있는 것이 색으로 나타나 있다. 하
나님도 성자도 ‘뇌’를 보신다. 뇌는 색깔을 가지고 있다.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것을
뇌가 색깔로 다 가지고 있다.
46.새벽에 잠으로 뇌가 굳어 있게 하지 말아라!
47.뇌에 성자의 사랑이 꽉 차 있고, 시대 말씀이 꽉 차 있어야 된다. 그리고 실천이 꽉 차
있어야 된다. 그런 자의 영은 휴거된 영이다.
48.뇌는 나이가 먹어도 계속 쓰면, 마치 시골에 쟁기나 농기구가 오래돼도 닦으면 번쩍이듯
번쩍인다.
49.뇌가 빛나야 육도 혼도 영도 빛난다.
50.희망의 빛이 나려면 성자 사랑, 주 사랑이다.
51.성자와 같이 하면 ‘의’가 되고, 혼자 하면 ‘죄’가 된다.
52.혼자 세상 것을 해 봤자 결국 ‘죄’로 끝난다. 뻔하다. 누구나 농사를 지으면 끝을 안
봐도 끝은 ‘농사’로 끝나듯 그러하다.
53.이성 세계, 물질세계, 노는 세계는 모두 다 결국 그 세계로 끝난다.
54.고생돼도 높은 데로 기어 올라가라. 그러면 홍수 때 물에 빠져 죽지 않는다.
55.고생돼도 천국 향해 생명길로 올라가라. 의심 말고, 뒤에 미련을 두지 말고 가라. 행위
대로 계속해서 받는다.
56.어떤 자는 같이 오다가 섭리 길을 떠나갔다. 그에게 미련을 가지고 육계에서는 못 보니
영계에서 그 상황을 봤다. 인생 꽃이 지고 가을이 되어 가을 단풍이 되어 있었다. 깨달
았다. ‘성자 안의 내 정원에 있을 때는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서 아름다웠지. 그러나
떠나니 바로 변했구나.’ 그 상황을 보니 아쉬운 마음과 미련이 일순간 사라졌다.
57.같이 오다가 섭리를 떠난 자가 있는데, 옛날에 기를 때를 생각하고 보고파서 만나 보았
다. 육의 꽃은 져서 화려한 것은 흔적도 없었다. 키울 때는 꽃이 피고 빛났는데, 이제는
영적인 신앙의 것만 보였다. 인생 꽃 피고 새 울면 끝난다. 역시 ‘영원한 것뿐’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제 할 일을 하게 놔두신다. 꽃이 지고, 흐르는 계곡의 물이 마르고, 찬
바람이 불어오면 스스로 깨닫기 때문이다.
58.인생 어디에서 살든지 청춘은 한때다. ‘영원한 것’을 위해서 자기 청춘을 쓰면, 영원
히 남아져 영원히 누리게 된다. 육신만을 위해서 자기 청춘을 쓰면, 마치 꽃 피는 화분
에 물을 주고 퇴비한 격이라서 순간 인생 꽃이 피고 끝난다. 청춘을 귀히 쓴 자는 평생
쓰고 있다.
59.인생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순간 꽃이 피고 지듯 순간 끝나기도 하고, 평생, 혹은
영원히 가기도 한다.
60.이 시간에 내가 잠을 잔다면 일순간 잠으로 끝나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내 건강에도 아
무런 도움이 안 된다. 이 시간에 잠언을 쓰니 인생 일생 동안 가고, 그 공적이 영원까지
가고, 이 잠언을 읽는 자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도록 1000년 동안 진리의 빛이 되
어 사람들을 비춰 준다. 행한 것과 안 한 것은 영원한 유(有)와 무(無)의 차이다.
61.성자를 위해, 자기를 위해 ‘영원한 것’과 연결된 것을 행하여라.
62.행해도 ‘영원한 것’과 연결되지 않은 것은 육에서 끝난다.
63.똑같이 수고해도 육을 위해 산 자는 육으로 끝나고, 영을 위해 산 자는 육도 하늘 몸이
되어 살고, 영도 영원히 존재하며 천국에서 영원히 누린다.
64.지난날 영을 위해서 산 자도 가다가 말면, 거기서 끝난다.
65.존재할 때까지만 거기서 존재하는 것이다.
<2013년 5월 29일 수요일 새벽 잠언>
66.뇌가 굳으면, 생각해도 행해지지 않는다.
67.자기가 행하는 대로 발견한다.
68.뇌는 행하는 만큼 굳어 있지 않다.
69.뇌가 굳어 있으면, 말을 들을 때만 기억한다.
70.사람은 잠을 자 놓고 거기서 더 자려고 한다. 알고 다스려라!
71.기다린 자를 맞은 자는 기다린다는 말을 안 하듯이, 이제는 휴거 중이니 ‘재림’이라는
말을 안 하고 ‘휴거’라는 말만 한다. 때가 되면 설교 중에 ‘휴거’라는 말도 안 나온
다. 나와도 교육상 나올 뿐이다. 설교는 현실에 성자가 행하시는 것을 중계하는 것이다.
72.여름이 올 때나 여름이 온다고 하지, 여름이 오면 여름이 온다는 말은 안 쓴다. 재림 이
야기도 이래서 안 하는 것이다. 기성은 재림 이야기를 한다. 못 맞았으니 맞기 위해서
다.
73.성경을 봐도 예수님은 처음에나 “주가 온다. 문 앞에 온다.” 했지 후에는 다른 말씀만
하셨다. 주가 온 것을 아니, 제자들이 주가 왔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74.뇌가 굳어 있는 자일수록 말할 때만 기억한다. 고로 즉시 기록해야 된다.
75.뇌에 기록이 안 되면, 종이에 기록하여라.
76.늙어서 뇌가 굳고, 뇌를 쓰지 않아서 뇌가 굳고, 다른 사고를 하다가 뇌가 굳어진다. 종
교, 정치, 경제, 학문, 예술 등 구시대인들은 모두 뇌가 구시대로 굳어져 있다. 허리가
새우같이 굳어서 펴지지 않는다. 이들 말고 굳지 않은 자들을 찾아라. 굳은 자들에게 투
자할 시간이 없다. 시간이 아깝다.
77.구약시대 때 하나님은 그 시대 사람들을 보고 목이 굳은 자들이라고 책망하셨다. 곧 마
음이 굳은 것을 책망하신 것이다.
78.이제 성자는 뇌가 굳은 자들을 책망하신다.
79.뇌는 생각하는 대로 굳어진다.
80.뇌는 행하는 대로 굳어진다.
81.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나 여호와를 향한 의의 마음으로 이마를 금강석처럼 굳게
해 주겠다.” 하셨다. 뇌를 굳세게 해 준다 함이다.
82.마음과 생각이 굳어 있으면, 뇌도 그와 같이 굳어 있다.
83.뇌가 구시대 말씀으로 굳어 있는 자에게 뇌를 풀어 주지 않고 새 시대 말씀을 전해 주
면, 그때뿐이다. 그 시간에 뇌가 구시대로 굳어 있지 않은 자들에게 새 시대 말씀을 전
하면, 기다렸기에 기뻐 환영하며 마른 땅이 물을 빨아들이듯 말씀을 빨아들이고 생각과
행실도 변화를 일으킨다.
84.뇌가 안심같이, 순두부같이 부드러운 자는 치타같이 늘 뛰고 달리며 뇌를 흔드니 부드러
운 것이다.
85.뇌로 인해 가치가 좌우된다. 굳은 뇌는 죽은 뇌다. 마치 시장의 죽은 고기같이 헐하다.
저마다 굳은 뇌를 놓고 기도하고, 뛰고 달리면서 부지런히 행하면 봄에 얼음이 녹듯이
점점 녹는다.
86.뇌가 굳어 있으면 뇌의 기능도 굳어 있다. 고로 봐도 들어도 행할 것이 행해지지 않는
다. 아예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뇌가 마치 꺼진 불같이 캄캄하다.
87.뇌가 굳어 있는 자는 성자가 사랑해도 못 느낀다. 감각이 죽어서 그러하다.
88.(주 편) 나는 항상 뇌를 본다.
89.(주 편) 뇌를 보는 눈을 떠라.
90.뇌는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잔다. 생각만 하면 깨어나 본다.
91.뇌는 행하지 않으면 잔다. 행하면 깨어나 본다.
92.뇌는 생각하지 않으면 무의식이다. 생각하면 생각한 것을 의식한다.
93.게으른 자는 뇌 회전이 안 된다. 생각이 늦다.
94.육이 굳으면 뇌가 굳는다.
95.뇌 불구는 육 불구다.
<2013년 5월 30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인간 ‘체질’ 바탕 위에 ‘신앙’이다.
2.신앙은 바로잡아 주기다.
3.진리다. 말씀으로 삶을 잡아 주기다.
4.자기가 스스로 깨닫고 잡기와, 관리자를 통해 잡아 주기다.
5.모르는 자도 편하고, 아는 자도 편하다. 체질과 생각과 삶이 그렇게 길이 들었기 때문이
다.
6.모르는 자가 알려면 힘들다. 그래서 안 한다. 배우고 행하여 고쳐야 된다.
7.사람은 저마다 앉은 자세도 길들인 대로 편하다. 하지만 틀어진 자세를 그냥 놔두면, 결국
척추와 몸이 돌아가서 그대로 굳어서 몸 전체에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자세를 고쳐야 된
다는 것이다. 신앙도 그러하다.
8.불편하게 앉으나, 편하게 앉으나 처음에는 똑같이 편하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가면 불편
하게 앉은 자세로는 못 견딘다. 인생의 삶도,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9.편안하게 사는 삶이 있으나 실상 불편하게 살게 된다. 이는 마치 편하게 앉아 있으나 실
상 불편하게 앉아 있는 것과 같다.
10.편한 자세가 있어 편히 앉아 있을 수 있는데 불편하게 앉아서 고생하듯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삶이 있는데도 불편하게 살아간다.
11.저마다 길들인 대로 자세를 잡으며 편안하다 한다. 온전치 못한 자세는 몸 전체에 문제
가 생기게 한다. 세상의 삶도 그러하고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12.틀어진 것은 말씀으로 올바르게 고쳐야 된다.
13.신앙의 삶을 말씀으로 바로 고치기다!
14.불편하게 앉아서 사는데도 한 번 벗어나서 그대로 길들이면 그것이 편하다고 한다. 신앙
이 벗어난 자들도 그것이 편하다 한다. 삶은 자세를 길들여 사는 것과 같다.
15.불편한 자세로 길들여서 사는 자는 그 자세가 편하다고 한다. 바른 자세로 길들여서 사
는 자는 그 자세가 낫다고 한다. 그러나 삶의 자세에 따라서 그 영이 사망의 세계, 혹은
생명의 세계로 결정되어 가게 된다.
16.자세가 바르고 편해야 후에 몸에 문제가 없다. 자세가 빗나간 상태에서 편하면 후에 몸
에 문제가 생긴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17.음식도 짜고 맵게 먹는 것이 자기는 편하다고 하지만, 결과는 병이 덮쳐서 못 견딘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죄를 짓고 사는 것은 본인 말대로 편하다. 그러나 그 죄로 인해
서 죗값을 받으면 그렇게도 고통스러워서 못 견딘다.
18.저마다 자기가 길들인 대로 편하다. 그러나 나쁘게 길들이면,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후
에 병이 되듯 죄가 되어 행한 대로 받기에 못 견딘다. 육은 견딜 만하다. 그러나 영은
못 견딘다. 고생돼도 오직 전능자의 말씀 따라 바로 살기다.
19.매일 자세를 바로 교정하며 살듯이, 매일 고생돼도 삶을 교정하며 살아라.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보는 것도,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행하는 것도 온전히 교
정하며 살아야 된다.
20.한 번 길을 들이면 평생 고치기 힘든 것도 있다. 체질이 되면 불편해도, 안 좋아도, 나
빠도 그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신앙도 그러하다.
21.처음 신앙생활을 하면, 신앙은 바른 자세의 삶이기 때문에 삶이 구부러진 사람일수록 구
부러진 삶을 펴자니 아프고 힘들다.
22.육신 자세, 신앙 자세다.
23.육신 체질 자세, 마음·정신·생각 체질 자세다.
24.혼 체질 자세, 영 체질 자세다.
25.육과 혼과 영의 체질은 점점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 되어 간다.
26.중심을 잃은 자세도 처음에는 편하다. 그러나 금방 몸 전체에 고통이 온다.
27.중심을 제대로 잡은 자세도 처음에는 불편하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몸 전체가 편하
다. 고로 온전하게 길들이고 체질화시켜야 한다. 신앙도 이렇게 하는 것이다. 중심을 벗
어나면 안 된다.
28.중심을 벗어난 자는 처음에는 편하다고 한다. 그러나 전능자의 법을 벗어났는데 편할 리
가 있겠느냐. 영이 지옥의 선고를 받아도 지옥에 들어갈 때까지 잘 모른다. 육신이 지옥
의 고통을 겪지만, 그때까지는 영이 받을 고통을 잘 모른다. 육신이 죽고 자기 혼이 마
음·정신·생각과 함께 자기 영과 합쳐질 때, 그때는 자기 육체가 지옥에 들어간 것같이
괴롭고 고통인데 1000배 이상 고통스럽다. 고로 1초도 못 견딘다.
29.이 같은 고통을 안 받으려면, 매일 감사와 기도와 기쁨으로 힘들어도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30.자기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누가 말을 안 해도 누가 고통을 안 줘도 스스로 고통을 받
는다. 이것이 자기 행위대로 스스로 심판받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삶의 행위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