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5.27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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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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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진행되고 있는 영 휴거에 대해서
작성일 : 2013. 4. 5(금) pm 9:50~
작성자 : 정빛별
(예전에 10일 정도 기간이 남아서 중지해 놓았던 헬스장을 다시 다녔습니다. 10일 정도 운동을 하는데 세상
음악을 계속 들으니 너무 육적인 파장이 심했고 남자들이 많아서 이성 파장도 너무 심했습니다.
운동하면서도 주님을 놓치지 않으려고 계속 주님과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갑자기 육적인 환경 속에 오래 있다
보니 저도 모르게 헬스장 트레이너 한 명이 머릿속에 가끔씩 생각이 났습니다. 전혀 좋아하는 감정 없이 가끔
저도 모르게 생각이 났는데 주님께서 굉장히 싫어하셨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큰 죄처럼 느껴져서 죄송하면서
도 이것이 그리도 큰 죄인지 궁금했습니다.
진리성령운동 때 기도를 하던 중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영 휴거되었다.
되었기에 더 그러하다.
(주님, 영 휴거가 되었는데 제가 죄를 짓는다는 게 가능한 것인가요? 영 휴거가 되고 있는 과정 가운데에 있
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영 휴거가 되었지만 영 휴거 기간이기에 변질될 수도 있는 건가요? 영 휴거가 되면
변질되지 않는 것이 아닌가요? 어째서 그렇게 되는 건가요? )
그렇다.
영 휴거가 되었지만
영 휴거 기간이기에 변질될 수도 있다.
영 휴거가 완성된 자는
완성되었기에 변질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것은 아직 때가 되지 않아
인봉이 되어 있던 비밀을
일부만 이야기한 것이다.
지금은 영 휴거 기간이니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내는 때이니
모든 것을 다 이야기해 줄 것이다.
과정 기간인 지금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지금은 도자기를 만들어서
굴레로 돌려 형태를 만들어서
그 형태를 여러 번 굽고
유약을 발라 말리고 있는 때와 같다.
형태가 만들어졌고 거의 다 완성되었으니
그 도자기의 형태가
쉽게 아주 빨리 변질되지는 않는다.
이미 형태가 다 잡혀져서 나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자기를 완벽하게 말려야 한다.
지금은 그러한 기간이다.
영 휴거가 되고 있는 자들이
본인이 영 휴거가 되었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이유는
아직 확실하게 완성된 것이 아니라
과정 가운데 마르고 있기에
비록 형태가 나와서 완성이 되었지만
아직 사람들이 보며 만져볼 수는 없는 입장이다.
도자기를 구워서
유약을 발라 말리는 기간 가운데
함부로 밖에 내놓을 수 있느냐.
다 만들었지만 마무리 완성을 해야 되기에
완벽하게 흠 없는 도자기를 보려면
다 말려서 사용해야 되지 않겠느냐.
도자기에 유약을 발라서 말리고 있는 과정도
거의 다 완성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100% 완벽하지 않기에
조금 말리는 기간이 필요하기에
그 기간에는 완성이 되었지만 완성되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고 보일 수 없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설명을 완벽하게
제대로 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지금 이 기간에 영 휴거가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도자기의 형태가 만들어져서
여러 번 구워 유약을 바른 상태를 말한 것이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에는
100% 하늘나라에 갈 형체로
더욱더 온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유약을 발라도
그 유약이 말라야 되지 않겠느냐.
그때 먼지나 금이 가지 않도록
100% 온전한 영체,
온전한 도자기가 되도록 마를 때까지는
조심히 다루고 흠집이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르지 않았기에
먼지가 더 쉽게 묻을 수도 있고
먼지가 묻으면
먼지가 묻은 상태로 그대로 굳어지지 않느냐.
그러니 더 조심해야 된다.
더 완전해야 한다.
흠이 없는 존재가 되어야 하고
온전한 100% 완벽한 영체로
변화되어야 되기에 그러하다.
그러니 지금 더욱더 회개하며
온전하게 완벽하게 마지막까지
긴장의 허리띠를 놓치지 않고 행해야 한다.
도자기의 각자 그릇이 다 만들어진 자가 있다.
이제 마지막 마무리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이 기간 안에 더 완전하게 온전하게
조금만 유지하기만 하면
되는 자들이 있다.
이미 도자기의 형태가 다 만들어졌고
유약도 다 발라서 완성되고 있기에
그냥 그 상태에서 조금만 더 말리면 된다.
그것만 하면 그대로 유지만 하더라도
휴거되는 자들이 있다.
그러하기에 완성되고 있는 그들이
조금만 죄를 지어도
너무나 크게 흠집이 나게 되는 것이다.
유약이 아직 다 마르지 않았을 때
금이 가거나 먼지가 묻으면
완성품에 흠집이 나지 않느냐.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흠집이 나면
더 커져 보이고 그것은 지울 수도 없다.
그러니 휴거된 자들은
더욱더 근신하면서 유지시키고
그대로 그 이상으로
더 행하여서 휴거되어라.
작은 죄를 짓는다고 해서
도자기에 먼지가 달라붙은 것처럼
없앨 수 없는 것은 아니다.
회개하면 된다.
이는 비유를 든 것이다.
핵심은 그만큼 지금 영 휴거 기간에 지은 죄는
유약이 마르는 과정에 달라붙은 먼지처럼 치명적이니
작은 죄라도 가볍게 보면 안 된다는 말이다.
작은 것이기에 빨리 회개하면 되지만
더욱더 긴장해야 하며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
휴거되고 있는 자들 있다.
도자기가 구워지듯
휴거되고 있는 자들 있다.
아직 형태가 100% 완벽하게
도자기처럼 만들어지지 않았기에
더 근신하면서 예비하고 준비하면서 행하여라.
도자기가 다 만들어졌는데 ...
유약만 바르고
마를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데...
깨뜨린 자도 있다.
이성으로 타락된 자들,
아담과 하와처럼
창조 목적을 깨뜨린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휴거 기간에 그리되었으니
휴거는 어렵다.
깨진 도자기를 다시 붙여서
겨우겨우 부끄러운 구원을 받게 되는 것도
기적 같은 일이 될 것이다.
휴거 기간이니
작은 죄도 그 영의 변화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그러니 작은 죄도 호리라도 남김없이
근신하며 회개하고 온전해야 한다.
휴거 중이니
더욱더 조심하고 근신해야 한다는 말이다.
말을 아끼며 행실을 근신하며
생각을 온전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