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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5.28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5.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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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5월 28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선생님은 정신적인 지도자여. 알겠습니까? 그래서 정신문제만 늘 분석하고, 정신을 살려야 영이 살거든. 육이 살고. 아무리 새 해를 맞고, 새 날을 맞아도 새로운 정신과 행동을 감행하지 않으면 과거랑 특별히 다른 것이 없는 것이다. 잠언이여. 그렇게 잠언이 왔어요. 그래서 정신상태가 좌우돼. 그 래서 더 올라가야 돼. 한 칸 더. 뭐인가 올라가서 더 한 단계 올라가지 않으면 과거랑 똑같구먼. 그러면 똑같으면 과거랑 같은 취급 밖에 안 해줘요. 그래서 뭔가 변화가 일어나고, 변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소와 위치랑 상관없어. 어느 곳에서든 하는 사람은 합니다. 나처럼 어떤 곳에 갖다놔도 하는 사람은 합니다. 해요. 축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조그만 공간에 갖다놔도 볼을 갖고 아주 볼놀림이 아주 날고 깁니다. 그죠? 넓은 데 가서도 잘 하고. 잘 하는 사람은 그래요. 잘 하는 사람은 어느 공간과 어느 환경을 초월해서 다 합니다. 시범을 보이잖아요. 태권도 잘 하는 사람들은 5단 10단짜리들이 있다고 하자. 좁은 공간에서도 다 한단 말여. 벽돌갖다가 때려부셔 놓고 발로 차서 다 깨부셔 놓고. 그래서 하는 사람은 다 한다니까. 그래서 선생님은 환경에 의해서 구애를 안 받는 사람이여. 선생님, 옛날에 산에 있을 때 공부할 때 배울 때 환경은 가보면 저기서 어떻게 살았지? 여름철에 굴에 들어가봐. 굴 얼마나 습기가 있는가. 여러분, 한 시간도 못 있어요. 있겠다고 있지만 여러분 한 시간도 못 있습니다. 냉하지, 습기찼지, 꿉꿉하지, 축 축하지, 옷이 금방내 축축해지는데. 선생님 거기서 생활을 했단말여. 환경에. 어디 있어도 견디고, 어디에 있어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게 큰 능력 중에 하나입니다. 만 약에 그런 능력이 없으면 환경만 조금 약해지면 못 견뎌. 그러면 그런 환경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 을 못 얻어. 그래서 선생님이 제자들도 한 두 명씩 가까이 있지,만 그 제자들 기를 때 그런 환경을 가만 히 놔두면 바뀌어지는 거여. 머리를 세뇌시키기 보다, 선생님 교육은 선생님의 가르침과 하늘의 가르침 은 뭔고 하니 그런 체질을 개선하는 교육을 시킵니다. 체질 개선. 체질을 개선해버리면 선생님 같은 이 런 체질이 되어 버립니다. 선생님은 체질을 개선시켜서 이 얼굴과 이 몸둥이를 갖고 있는 거여. “체질을 개선시켜서 선생님 어떻게 개선시켰어요? 선생님, 가르쳐줘요.” 선생님은 소식형입니다. 그리 고 운동하면 금방내 운동형으로 뒤바뀌어 버려요. 그리고 여름철에 많이 땀흘려서 얼굴이 타잖아요. 선 생님 운동해서 얼굴을 보니까 얼굴이 흙바닥이 되었네요. 시커멓게 검게 타버렸다고 하는 거여. 조금 있 으면 저녁 때보면 얼굴이 환하게 돌아온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맛사지하고 뭐 하는 게 아니 라 나는 찬물에다 대고 얼굴을 차갑게 하면 얼굴이 바로 돌아와 버려요. 체질을 개선해서 그렇게 됐어. 나는 그래서 찬물만 있으면 된다. 얼음으로 맛사지하면 얼굴이 금방 돌아온다. 체질이 그래요. 사람들도 그러잖아. 여름철만 되면 사람들이 얼굴이 까만해지잖아. 계절타기 때문에.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지금 말씀한 것을 잘 지키고 깨닫고 해야 되요. 알겠습니까? 새벽에 묵시의 말 씀이 나간다구. 분명히 내가 가르쳐 줬는데도 얼토당토않은 짓들을 하면 선생님께서 꼴을 안 봐. 왜냐하 면 복직을 안 시킬 거여. 왜냐하면 그 상황에서 그대로 크게 놔둘 거여. 왜? 남은 것이 별로 안 남았어. 선생님께서 후반기 공적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르쳐도 안 하는 사람들은 다시 가 르쳐서 여유를 줄 수 있는 시간이 없어. 왜인고 하니 여유를 줄 때 금방 그 이튿날 주는 게 아니거든. 하나님께서 여유를 주기 때문에 한 바뀌 빤히 돌려서 주면, 선생님은 이미 가는 동안에 이미 후반기가 끝나요. 여러분과 후반기를 뛰는 기간이 “자고 쉬어라. 먹고 마셔라. 너는 너희들끼리 먹고 마시고 나는 나끼리 그렇게 하자.” 합니다. 선생님은 항상 주인공이기 때문에 군중이 몰려오지만, 여러분들은 그것이 아니라니까. 때가 딱 끝나면 쫓아다니는 사람들 없다니까. 외국에 가면 그러잖아. 선생님 딱 떠나면. 외국 사람들이 막 위해주고 안 합니다. 선생님 하나만 보고 하다가 수종자들 위해주고 하는 거지. 여러분들 혼자 뛰고 달려도 내가 여 기서 명령하니까 하는 거여. 교단 통해서 한 마디 하면 모든 것 끝나잖아. 더 이상 못 하잖아. 할 수가 없잖아. 그렇게 해서 금년도는 더 교육의 해가 되어서 완벽하게 더욱 모든 모임은 선생님 없이는 못 합 니다. 왜인고 하니 해봤자 내가 동영상 다 봤어. 해봤자 자기들끼리 먹고 마시고 그거 끝나요. 모여서 식사들 하고 특별한 것이 없어. 내가 동영상 수시로 본단 말여. 알겠어요? 그래 너희들끼리 하면 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해도 안 된다. 그렇게 해서는. 반드시 하늘이 동참해서 주가 하나되어서 움직여야 된다. 이래서 우리가 체질을 완전히 바꾸고, 사상을 바꿔라. 내가 사상을 바꾸어야 인정하지. 안 바꾸면 인정 을 안 한다. 청중 속에서는 사상이 나타나고, 어떤 일반적으로 안 나타나면 그건 변형이 안 된 것입니 다. 그게 청중 속에서는 그렇게 심리적으로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청중과 어울리면. 그런 사상이 나와요. 좋은 사상. 그러나 그렇지 않아요. 주 앞에는 딱 심판할 때는 이 백지장 하나씩 무게를 달아요. 머리털 하나까지 다뤄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을 보고서 늘 확실하게 배워라. 알겠습니까? 확 실하게 배우고, 확실하게 보이고, 그렇게 하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제일 싫은 것 중에 하나가 뭐인고 하니 흐리멍덩한 것, 확실히지 못한 것, 패 기없는 사람, 성경에 그랬잖아. 지각없는 자. 성경에 나와 있잖아. 이런 사람은 밑에서만 놀으면 된다. 위에서는 못 논다. 알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늘 어린 아이 취급하고. 선생님께서 그냥 대합니다. 섭리 사 전체가 그렇게 봐요. 성경에도 그렇게 썼어요. 달같은 자, 기치를 벌인 군인같은 자, 이런 해같이 맑 고 그런 자, 이런 사람들을 세울 것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 계속 올리고 있는데 왜 이렇게 안 되나 하 지만, 그들만 볼 수 없어. 그들만 보는 게 아니라 내가 보는 것 하고 다르단 말여. 그리고 그동안 나랑 잘 통한 사람을 선착순으로 세울 거여. 내가 모르니까 잘 못세운단 말여. 내가 잘 모르면 못 세워요. 어제도 많은 것을 봤는데 나랑 연락이 잘 안됐어. 편지도 자주 못 하고, 편지도 잘 안된 사람들은 경험은 있는데 그런데 나랑 또 안될까봐. 이것이 잘 안 이루어질까봐. 하던 태생이 있으 니까. 그래서 보류를 시켜 놨어요. 그게 문제여. 무조건 내가 잘 알아야 되거든. 내가 알아야 면장을 하 지. 내가 알아야 하지. “알면 충분히 할 수 있구나.” 하는데. 그래서 평소에 잘 알던 사람을 전혀 다른 데 근무하던 사람도 갖다 세워야 돼. 정치도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 아는 사람을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 까? 성경에는 그래서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구원이다. 영생도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서 된다. 자주 얘기를 해야 해. 선생님께 왜 편지 하냐? 답도 안 올 건데? 답도 안 올건데 어떻게 편지하냐? 내가 읽기는 읽어요. 어떤 사람은 100번 편지했는데, 한 통도 안 해줬는데 결국 띄었 잖아. 결국 하나님 앞에 띄여서 결국 위에 올려놨잖아. 결국 우러러보고 사람들이 그랬잖아. 그런 마음 을 가지고 해야 돼. 그런 끈질긴 마음을 가져야 사람들도 손을 대고 다룰 수 있다. 양떼와 소떼를 부지 런히 살필 수 있다. 선생님은 사상이 끈질긴 것이 있어요. 아주 끈질긴 것이 있어요. 아주 여름철의 엿 보다 더 끈질기고, 더 찰떡같이 들어붙어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선생님, 한다면 하고 딱 이 산과 저산을 구멍을 뚫어놓고 말 정도의 그런 힘도 있고, 능력도 있고, 그 런 기질도 있고, 그런 개성도 있고, 그런 사상이 있어요. 해버릇 해서 그래요. 많이 해버릇해서. 어느 정 도 숙달을 해야 되는고 하니 그림을 그리듯이 내가 야자수를 그리듯이 바위절벽에 소나무를 그리듯이 그렇게 숙달을 해서 해야 된다고 늘 깨달아요. 이렇게 숙달을 해서 하듯 해야 된다. 설교도 이렇게 숙달 이 되듯 해야 된다. 하면 되니까. 손만 딱 대면 그림이 나오니까. 손만 대면. 그죠? 그리고 시도 아무리 깜깜하고 시도 못 쓰겠다고 해도 시인이니까, 시를 쓴다니까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하나 써요. 죽끓는 소 리를 쓰던지, 밥끓는 소리를 쓰던지, 다이아몬드 같은 빛나는 시를 쓰던지, 그러나 돼지막같은 시를 쓰 던지 쓴다니까. 시인이니까. 한다니까. 그런 기질과 소질과 재질이 있어요. 소질대로 맡긴다. 개성대로 맡긴다. 사람들이 “기질이 강하다. 사상이 강하다.” 고 하지만, 아무 것도 아녀. 왜인고 하니 원리원칙대로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이 제일 강한 사람이여. 내가 옛날에 그랬잖 아. “북한에 김일성이 사상이 강한가? 내가 강한가 해볼까?” 내가 그랬잖아. 너무 화가 나서 왜 우리 민 족 잡아먹으려고 하고 그러냐고. 못된 사상 가지고 있다고. 왜 젊은 사람들 전방가서 50만명씩 근무서 고, 20살 때 21살 때 제일 좋은 때인데 전방에 가서 지키고 덜덜덜 떨고 있고, 어 저새끼 죽이면 끝나 는데 뭐 이렇게 고생하지? 그래서 내가 북한 가려고 했잖아. 간첩으로 넘어가려고 했잖아. 선생님께서 신청하고 했는데 안 받아줬을 뿐이여. “집안 다 있는데 뭐 못 믿는다. 안 된다. 막 사는 사람만 가는 곳 이다. 부모도 없고 그리고 막 가는 사람들 이판사판 사는 사람들, 그래서 고향생각도 안 나고, 집생각도 안 나고, 애인 생각도 안 나고. 그래야 임무를 수행한다.” 그래서 원리원칙으로 살면서 하나님께 계속 기도했잖아. 왜 우리나라 이렇게 미워하냐고. 똑같은 형제 들인데 나는 사랑하는데 왜 이렇게 우리를 미워하고, 왜 전쟁으로 다 죽이려고 하냐고. 누구 사상이 더 크냐고. 30년 만에 결국 무너나고 말았어요. 여러분들도 결국 그 사람과 싸우면 지니까, 하나님께 열심 히 잘 보여서 하나님께서 처리시켜 줘야 되요. 모든 것을 그렇게 해나가야지. 요즘도 보면 정치 뉴스를 가끔씩 들어보면 자기 방법으로도 해결해 보려고, 미치광이들 말하는 소리들 안 듣는다고 뉴스 끄고 하 잖아. 지랄들 하네. 지들이 계획들 세우고 지랄들 하네. 아이고 하나님이 운명을 좌우시키고 있어. 하나 님이 비웃으시고 있어. “저봐라. 저 꼴들 좀 쳐다들 봐라. 너는 나의 마음을 알잖냐.” 나라고 하나님이 앞날을 가르쳐 준 건 아니예요. 그런데 저런 꼴은 안 된다는 걸 알아요. 저런 꼴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 하나님 말을 거스르고 주의 말을 거스리는데 되냐? 안 되지. 저 꼴로는 되지 않는다. 절대 안돼. 그래서 하나님께는 원리원칙만이 통한다. 그래서 이 커나가는 사람들도 마찬가 지고 지도자들도 마찬가지지만 늘 나한테 모시고 섬김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무릎 딱 꿇고 나를 모시 고 섬기는 사상을 가져. 그게 후반기 역사여. 그게 후반기 역사는 그렇게 가는 역사라고 했습니다. 제일 큰 비밀이 그거였습니다. 전반기 역사는 선생님이 기르기 때문에 모시고 섬기고 종처럼 그렇게 했습니 다. 여러분들, 종처럼 같이 살았잖아. 여러분은 주인이고, 나는 종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살았어. 여 러분들 그거 몰랐어? 그거? 그걸 모르니까 후반기 역사도 그렇게 해줄 줄 아는데 그게 아니거든. 그러니까 여러분들과 같이 종처럼 땀흘리고 그렇게 일하지 않았습니까? 얼굴도 시커멓게 하고. 그러니 까 사람들이 나 하늘이 보낸 사람이라고, 부모님들 데리고 왔는데 아니라고 한 거여. “저 꼴이 무슨 사 람을 구원하러 온 거냐? 목사님들처럼 거룩하게 돌아다니고 성경책 끼고 돌아다니면서 심방도 해야지.” 그렇게 봤어. 그래도 내가 그러면서 하늘을 섬기고 위하고, 받들고, 나가고. 후반기는 그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 유세하러 다닐 때는 완전히 개처럼 돌아다닙니다. 완전히 개처럼 발발발 돌아다닙니 다. 그러니까 “저 사람 시키면 잘 하겠다. 앞으로 대통령되면 좋겠다. 우리 집에도 오겠다.” 그래서 하는 선거 때와는 다르단말여. 됐을 때는 국가를 맡기 때문에 못 한단 말여. 그러면 여기서 말씀마치고 끝날 께요. 기도할까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하다보니까 끝없는 말씀으로 연이어졌는데 못한 말 씀을 내일 하고 늘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가르치시는데 늘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예수님께서 말씀 해 주시고 내가 또 이들에게 말씀했으니 집중해서 배우라고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 능이 나와 이 모든 자들과 온 세계와 나라들과 교회들과 개인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그리고 은 총과 능력을 더해 주시고 우리가 열심히 하여서 금년도에 크나큰 이상을 이루게 축복해 주신 것을 다 받고 누리고 역사에 길이 남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내가 간구했사오니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그러면 바이바이, 안녕.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