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5.28 (화)
계시말씀 c5d9be0a
- 선포일
- 2013.05.28 (화)
- 성경 본문
- 새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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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나 성자의 생각으로
다스리는 방법
날짜: 2013. 4. 20 새벽 4:30
이름: 정아빛
(평소에 생각하기를, 사람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기도 하지만, 보아도 들어도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느
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저의 마음을 생각할 때 나의 생각을 주님께서 다스려 주시고 주님 생각으로 살고 싶다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 2013년 4월 20일 새벽 잠언에,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시길, “생각을 제2의 육체 같은 형체라고 생각하라.” 하신 말씀을 두고 기도할 때.
다시 한 번 참으로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어떻게 다스리며 삶 가운데 살아야 하는지 여쭈었을 때 주님께서 방법을 4가지로 말씀해 주셨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생각은 참으로 중요하다.
생각은 다스려야 한다.
육신 다스리듯
다스려야 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생각이다.
그래서 제2의 육체와 같다 말하지 않았느냐.
(주님. 생각을 어떻게 제대로 다스릴 수 있나요?)
하늘을 알려면 땅의 것으로 그러함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평소에 상대의 생각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기도 하지만
행동 보고도 모를 때가 많다.
그럴 때는 가서 물어 보고 대화해 보면
그 생각을 알 수 있지.
나의 생각도 그와 같이 알 수 있는 것이다.
첫째, 기도다.
사람도 대화하듯이 나와 대화다.
나에게 네가 생각하는 바를
차근히 하나하나 말하여라.
여기서 한 가지 알아야 하는 것이 있으니,
네가 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세밀히 나에게 말해야 한다.
하나도 빼지 말고
어떠한 이유로 그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감정에 치우친 생각인지,
평소에 생각한 생각인지,
누구에게 들어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인지,
세밀히 나에게 고하여라.
그리고 나에게 물어라.
그에 대해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라.
너희는 물음에 답하기 전에
너희 생각이 맞지 않느냐고
그 생각을 들이민다.
‘맞지 않냐.’ 하고
너희의 마음 비우지 않고 내게 묻는다.
내게 고하는 것, 그 단계에서
너는 너의 마음을 비워 내야 한다.
그래야 내 생각이 들어간다.
사람도 내 생각이 맞지 않냐고 자꾸 주장하고
그 생각을 주장하게 되면
상대는 자기 생각을 말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그 대화는 온전한 대화가 아니요,
일방적 대화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
그와 같다.
나에게 내 생각이 어떠하냐고 자꾸 물어라.
내가 대답해 줄 수 있다.
두 번째 방법은 말씀이다.
너희는 삶 가운데
너희의 수많은 생각들에게
어떠한 방향과 답을 결정하고 행동하느냐.
말씀으로 답을 얻으려 하는 자,
완전한 답을 얻을 것인데도
섭리의 나의 신부들은 그러하지 않는다.
나 성자의 말임에도 불구하고
내 말로 답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나는 말씀으로 그 생각에 대한
방향과 답을 결정하기를 바란다.
상대의 말도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면
겉으로 들리어 그 의미와 뜻을 잘 모르고,
또 잘못 듣게 되어 오해도 많이 한다.
그렇지?
나는 말씀으로 말한다.
응답한다.
진리 속에 완전한 답이 있다.
나는 전지전능하여
나의 말 한마디에도 수천, 수만 가지의 물음에
답이 되어 줄 수 있다.
그러니 말씀으로 생각을 분별하라.
말씀으로 나의 생각을 알고자 하고
답을 받아라.
셋째, 선생이다.
너희에게 참으로 크나큰 당세의 축복을 주었나니,
바로 너희들의 선생이다.
네 선생은 나와 완전히 일체 된 자이다.
고로 나의 생각을 가장 잘 알고 있다.
선생에게 물어라.
어떠한 일을 두고서
혼자 생각하지 말아라.
혼자 생각하다 행동하면 사탄이 틈탄다.
그러면 손해를 보게 된다.
나의 생각을 선생에게 물어라.
그러면 나의 생각대로 그는 말할 것이요
너의 온전하지 못한 생각을 잡아 주고
온전한 생각으로 너를 이끌 것이다.
네 번째, 성경이다.
성경을 읽어야
나의 생각이 너희의 마음에 들려온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아는 것이다.
누누이 성경을 깊이 보고 세밀히 보라 하였다.
반복해서 보라 했다.
성경의 지식을 알기 위함이 아니요,
나의 생각을 알기 위함이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나다.
나의 행함으로
나의 생각을 기록한 것이다.
나 성자가 과거나 현재나
나의 생각으로 행하고 있으니,
나의 과거의 행함을
보고 깨달으라 기록한 역사를 보면
나의 생각을 알 수 있다.
말씀으로 역사하는 동일한 나의 방법이다.
사랑아.
너희의 생각은 불완전하다.
고로 늘 나에게 묻고 나와 함께해야 한다.
나에게 묻는 것이 지혜다.
선생에게 묻는 것이 나 성자의 생각이다.
말씀으로 나의 생각을 알고자 함은
최첨단의 빠른 응답이다.
생각을 잘해야 한다.
생각이 너희 행동과 삶을 좌우한다.
너희 혼체와 영체를 움직인다.
만든다.
그러니 생각을 가볍게 지나치거나
너의 생각대로 바로 행하지 말아라.
생각이 중요하다 깨달으니,
그것이 나에게 합당하여
내 생각을 알려 주는 자.
너의 신랑,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