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5.28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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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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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중요성
작성일 : 2012. 12. 28(금) 천성운
작성자 : 주다금
(12월 28일 천성운 기도 때 한동안 세상에게 마음 준 것과 사랑 준 것을 회개하며 예수님께 더 깊은 사랑을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드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며 애가 타고 안절부절못하는 마음이 들며 가슴이 답답해져 왔습니다.
그때 계속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하시며 주님께서 소리쳐 외치시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이신가? 주님이신가?’하고 생각을 하니 더 애타게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라고 하시며 계속
부르시다가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천국은 사랑으로 갈 수 있는 곳인데,
어찌하여 무지한 사람들은 사랑 없이
천국을 침노하려 하느냐.
사랑도 순금같이 100% 하여야지.
내가 원하는 것 하나, 딱 하나! 사랑인데
모든 것의 핵심도 사랑인데
사랑의 상대체인 너희가
사랑으로 무너지고
사랑에 무디니
내 마음이 너무 찢어지는구나.
제발 깊은 사랑하자.
간구해. 정말 간구해.
내게 간구하라니까
물질에 대한 그런 것들만 간구하냐.
답답하다! 답답해.
깊은 사랑하게 해 달라고 간구해야지.
그런 것 간구해야지.
짝사랑은 사랑이 아닌데.
너희가 나 사랑해 주어야지,
누가 나 사랑해 주냐.
사랑에 무딘 자들아,
제발 정신 차려라!
나만 사랑하며 살겠다는 자들이
진정한 사랑도 모른 채
그저 말만 사랑한다 하니
내 마음이 너무 답답하다.
내가 느껴지지 않냐.
깊은 사랑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냐.
간구하자. 간구해.
제발 간구해.
눈물이 난다.
미치도록 애가 탄다.
너희 눈엔 내가 보이지 않는데
내가 느껴지지 않는데
어찌 내 신부라 할 수 있느냐.
진정한 사랑에 눈을 떠라.
선생같이 그 눈빛에
늘 나를 담고 살아야지.
사랑의 중요성을 깨달아라.
명예? 부? 권세?
다 필요 없다.
신부는 사랑이다.
사랑만이 휴거를 이룰 수 있어.
성약시대는 사랑의 시대다.
제발 알아라.
애타 말하는 내 심정 좀 알아줘. 알겠냐.
나와 더 깊은 사랑,
제대로 된 사랑,
영적인 사랑하자.
사랑해.
너무 사랑해서
오늘도 이렇게 너희에게 애타게 말하노라.
모든 것의 답은 사랑이다.
너희의 신랑 주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여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주님, 너무 죄송해요. 그리고
정말 사랑합니다. 왜 제가 그토록 몰라드렸을까요. 주님의 마음 알아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해요. 저는 그렇게
주님께 힘들다고 기도하면서, 주님이 힘드신 것은 생각해 드리지 않아 너무 죄송해요. 제가 더 사랑해 드리고,
더 깊고 높은 차원의 사랑해 드렸어야 했는데 많이 외로우셨죠. 너무 죄송해요.” 하고 위로해 드리니 다시 말
씀해 주셨습니다.)
나, 위로 좀 해 줘.
내 마음 위로 좀 해 줘.
한없이, 끝없이 내리는 눈처럼
내 마음에, 내 가슴에
차디찬 눈보라 쳐 내린다.
늘 너희는 내게 힘든 것, 아픈 것 다 기도하면서
왜 내 마음은 알아주지 못하는 것이냐.
내 마음 알아주는 자,
선생밖에 없구나.
바라기만 하는 사랑 안 돼!
너무 이기적인 사랑이지 않냐.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다.
내 심정, 내 마음 깨달은 자,
그 마음에 내가 있는 자
깨달을 것이다.
너희 사랑 하나에 웃고,
너희 사랑 하나에 운다.
너희 표정 하나하나가
다 나를 향한 표정이길 바라는
내 마음.. 내 심정!
제발 깨달아 다오.
제발 알아 다오.
신랑이 신부에게
이렇게 사랑을 애걸복걸해야겠느냐..
선생처럼 100% 날 사랑해 줘. 알겠지?
사랑 침노하는 자,
휴거를 이루는 자요,
천국을 침노할 자다.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
너희의 전부,
너희의 손짓, 표정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성자 주니라.
- 선생 매일 코치 받는 다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