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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5.29 (수)

130529 수요말씀 마음은 원하지만, 뇌가 굳었다 말씀과 성령으로 굳은 뇌를 풀고 굳은 체질을 풀어라

선포일
2013.05.29 (수)
성경 본문
에스겔 3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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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529-수요말씀_마음은 원하지만, 뇌가 굳었다 말씀과 성령으로 굳은 뇌를 풀고 굳은 체질을 풀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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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9일 수요말씀> 마음은 원하지만, 뇌가 굳었다 말씀과 성령으로 굳은 뇌를 풀고, 굳은 체질을 풀어라 본 문 에스겔 3장 7-11절 사도행전 28장 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여 시대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마음은 원하지만, 뇌가 굳었다.’라는 주제로 말 씀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왜 마음을 먹었는데도 행하지 못하는지, 왜 하고자 하는데도 행하지 못하는지, 왜 진정 깨달았는데도 행하지 못하는 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굳어진 뇌, 곧 굳어진 마음을 풀고, 굳어진 체질을 풀어서 마 음먹고 하고자 하고 깨달은 대로 행할 수 있도록 ‘잠언’으로 한 동작씩 깊이 깨우쳐 주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언 하나하나를 전할 때마다 말씀을 더욱 깨닫고 성령의 감동을 받 아서, <말씀과 성령>으로 굳어진 뇌와 체질을 풀어서 말씀대로 살지 못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바랍니다. 이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다음 차원을 향해 가기를 축원합니다. 잠언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인간의 뇌는 그 어떤 것이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접하고, 몸에 자극을 주는 대로 느낀다. 이성의 자극을 주면 몸도 마음과 같이 이성의 쾌락을 느끼고, 노는 데 자극을 주면 몸도 마음과 같이 노는 데 쾌락을 느끼고, 돈의 자극을 주면 몸도 마음과 같이 돈으로 기쁨의 자극을 느낀다. 명예, 예술, 취 미,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모두 그것에 집중하고 자극을 줄수록 몸도 마음과 같이 더욱 자극을 느낀다. 사람이 같은 뇌를 가지고도 각자 보고 듣고 접하는 대로 그에 해당되 는 느낌을 받는다. 2.자기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접하고, 자기 가 좋아하는 것에 따라서 뇌는 좋거나 나쁘게 자극을 받으면서 그에 해당되는 느낌을 받는다. 3.뇌는 몸과 하나다. 그러나 몸의 각 지체와는 하는 일이 분립되어 있 다. 손, 발, 팔, 다리 등 지체는 각 분야의 축소체다. 고로 몸에 닿는 것이 뇌신경으로 전달되어 뇌에서 느끼게 되며, 그것이 마음과 생각으 로 극치로 느껴지게 된다. 가령 손으로 어떤 물체를 만지면, 그 느낌이 뇌에 전달되어 그 강도가 얼마나 좋은지, 혹은 얼마나 나쁜지 판단하게 된다. 뇌의 판단의 강도 에 따라서 마음으로 느껴진다. 4.뇌가 개발되지 않았거나 못 배워서 성장하지 않았으면, 좋은 것을 봐 도 뇌가 아는 만큼만 느끼고 판단한다. 고로 마음으로 조금만 느끼게 되고, 근본으로 크게 깨닫고 느끼지는 못한다. 5.사람은 어떤 직업에 종사하느냐에 따라서 생각하고 행한다. 고로 뇌는 그에 맞게 굳어진다. 자기 직업의 방면으로 굳어진 뇌는 다른 말을 들 어도, 어떤 것을 보아도 잘 감지하지 못한다. 학문의 뇌, 경제의 뇌, 정치의 뇌, 예술의 뇌, 종교의 뇌, 이성(異性)의 뇌 등 모두 자기가 직업에 종사하면서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거의 굳어 있다. ‘굳어 있다.’ 함은 ‘조립되어 있다. 구성되어 있다.’ 함이다. 고로 다른 것을 보고 듣고 접해도 순간은 받아들이고 좋아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가면 뇌에서 지워진다. 뇌가 자기 방면으로 굳어져 있으니, 다 른 것은 흡수가 안 된 것이다. 성경에서는 ‘뇌’를 ‘마음 밭’으로 비유했다. (눅 8:5-15) 『[5]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6] 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 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9] 제자들이 이 비유의 뜻을 물으니 [10] 이르시되 하나님 나 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12]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13]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 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 에 배반하는 자요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 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말씀의 씨앗이 그 마음에 떨어져도 뇌가 자기 방면으로 굳어 있기에 그 마음에 따라 결실하지 못하기도 하고 결실하기도 한다. 6.마음의 실제 물체는 ‘뇌’다. 7.마음을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기쁘게 하면서 뇌신경을 흥분시킨다. 8.뇌는 어떤 것이든지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 자극받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자기 뇌에 녹화되고 입력되어 버린다. 이것을 보고 ‘뇌가 그 쪽으로 굳었다.’ 한다. 9.어떤 것이 버릇 들고 습관 들면, 뇌신경도 뇌세포도 그렇게 굳는다. 10.먼저 세상 쪽으로 굳어 있는 뇌의 사고를 풀어 준 후에 이 시대 하 나님의 말씀과 성자의 말씀을 넣어 줘야 된다. 11.어떤 면으로 뇌가 굳어 있는 자에게 말씀을 전하면, 그 뇌에 이미 입력되어 있는 것이 있어서 말씀이 잘 안 들어간다. 말씀을 듣고 순 간은 좋아하지만, 바로 그 뇌, 곧 마음에서 사라진다. 12.뇌에 입력되어 굳어 있는 것을 비워 내게 한 후에 시대 말씀을 전하 여, 뇌에 새롭게 말씀을 녹화시키고 입력시켜라. 그러면 그 사람은 생활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며 살게 된다. 13.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도 처음에 말씀과는 다르게 그릇된 것을 입 력하여 자기 뇌가 그쪽으로 굳어 있으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힘들 게 그릇된 것을 없애게 된다. 그러니 신앙생활도 힘들게 한다. 14.성자는 “먼저 네 마음을 비워라. 그리고 나 성자의 마음을 받아 라.” 하셨다. 이 말은 “네 뇌에 저장된 것과 굳은 것을 버리고, 말 씀을 듣고 나 성자의 말씀과 마음을 저장하여라.” 함이다. 15.나이가 어려도 음식을 짜고 맵게 먹다 보면 그쪽으로 길이 들여져 짜고 맵게 먹어야 음식을 맛있게 먹게 된다. 나이가 어린 0대, 10 대, 20대라도 컴퓨터 게임을 하고, 음란물을 보고, 각종 안 좋은 것 을 보고 듣고 만지고 접하면, 그것이 뇌에 저장되어 그쪽으로 뇌가 굳어 버린다. 고로 그것을 해야 기쁘고 즐겁다. / 자기가 보고, 듣 고, 접하고, 받아들이고, 행하는 대로 뇌는 그대로 굳는다. 16.사람은 누구나 좋든지 나쁘든지 어떤 것이 뇌에 배고 체질이 밴 대 로 그것을 행해야 마음도 몸도 기쁨을 느낀다. 17.하나님과 성자의 온전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뇌도, 마음도, 행동도, 체질도 생명의 말씀으로 금강석같이 굳어져야 된다. 그러면 사탄의 유혹도 이기고, 사람의 불의의 유혹도 이긴다. 18.뇌도, 마음도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생각으로 굳어져서 살아야 된다. 19.뇌와 마음이 굳어진 대로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해야 체질이 맞아서 기쁘게 살 수 있다. 20.자기 영은 자기 육이 살아 있을 때는 육과 함께 육계에서 살아간다. 이 영이 육계에서 살던 대로 체질이 배게 된다. 자기 육이 죽고 영 이 영계에 갔을 때, 육계에서 체질이 밴 대로 영계에서도 살아가게 된다. 21.만일 어떤 사람의 육도 혼도 영도 지옥의 체질이 뱄다 하자. 이 사 람의 영을 천국에 갖다 놨다 하자. 천국은 체질이 안 맞아서 괴로워 서 생활을 못 하니, 천국에서 나올 수밖에 없다. 22.더운 열대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육과 마음과 뇌가 더운 쪽으로 굳 어져 있다. 고로 추운 곳에 갖다 놓으면 체질이 안 맞아서 생활을 못 한다. 고로 자동적으로 따뜻한 곳을 찾아서 간다. 이와 같이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삶의 환경에서도 악한 자는 악하 게 체질이 밴 대로 악한 곳에서 살아가고, 선한 자는 선하게 체질이 밴 대로 선한 곳에서 살아간다. 식물들도, 동물들도 그러하다. 23.어떤 사람은 감옥에 10번이나 갔다. 감옥이 좋아서 간 것이 아니다. 감옥을 나가서도 자기 체질대로 행하다가 법에 걸려서 계속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다. 24.성경을 보면, 어떤 사람은 그 생각과 체질과 행위가 선하지 못하고 악하니 선한 자들과 같이 못 어울리고 자기 체질과 생각으로 불의의 삶을 살면서 불의한 자들과 어울리고 생활하며 살았다. 신앙 족속별 로 하나님을 섬기는 차원대로 살았는데, 크게 ‘아벨 족속’과 ‘가 인 족속’으로 나뉘어 살았다. 25.자기 뇌와 마음과 체질이 조금 굳었다면, 노력하면 바로 고쳐진다. 그러나 시멘트 콘크리트같이 굳은 뇌와 마음과 체질은 고치기가 어 렵다. 26.고로 하나님은 역사를 펴실 때 어린 자들, 곧 뇌가 굳지 않은 자들 을 통해서 새 역사를 펴게 하셨다. 27.뇌가 굳고 마음이 굳고 체질이 굳은 자는 기도하여 녹여야 된다. 말 씀을 듣고 녹여야 된다. 성령을 받고 녹여야 된다. 그러므로 전능자 성자의 마음을 다시 받고, 그 마음으로 매일 살아야 된다. 그래야 고 쳐진다. 28.마음은 뇌다. 마음이 굳은 대로 뇌가 굳는다. 29.체질이 굳으면, 마음도 뇌도 그 면에서는 굳는다. 30.술 체질, 담배 체질로 뇌가 굳으면 그것이 그렇게 맛있게 느껴지고, 그것을 할 때마다 뇌가 흥분되어 좋아한다. 31.술 체질, 담배 체질이 아닌 자는 먹으면 체질에 안 맞아서 못 먹는 다. 32.이성 체질로 뇌가 굳으면 이성 행위를 안 하고는 못 산다. 33.이성 체질이 아닌 자는 안 해야 산다. 34.뇌가 굳어서 체질이 되면 안 해야 할 것도 쉽게 하게 되고, 할 수 있는 것도 어렵게 느껴져 못 하게 된다. 35.마음과 몸과 뇌는 어떤 체질로 만드느냐에 따라서 그와 같이 되어 버린다. 36.성자의 생각을 깨닫고, 마음도 몸도 뇌도 성자의 생각으로 굳어지도 록 체질을 만들어 놔야 된다. 37.마음과 몸과 뇌가 체질이 되면, 하기 싫어도 입력된 대로 하게 된다. 38.음식도 짜고 맵게 먹는 것이 체질이 되면, 싱겁게 못 먹는다. 39.음식을 짜고 맵게 먹는 것이 체질이 되면, 몸에 병이 온다. 40.음식을 짜고 맵게 먹는 것이 체질이 된 자는 일주일씩 금식하면서 굳어진 그 체질을 빼내야 된다. 41.마음도 생각도 행동도 나쁘게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됐으면, 말씀을 읽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행하여 그릇된 체질을 뿌리 뽑고 없애야 된다. 말씀과 성령으로 그릇된 체질을 풀어야 된다.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나쁘게 체질이 됐다고 해서 말씀과 성령을 멀리하면, 더 그 릇되게 틀어진다. 42.자세가 틀어지면 틀어진 대로 몸이 고정되어, 나중에는 틀어진 자세 로 앉아야 편하다. 틀어진 몸은 뜨거운 물로 찜질하고, 계속해서 틀 어진 몸을 바로잡아야 된다. 마음도 그 사람의 생각대로 굳어져서 거기 맞춰서 대해야 좋아하며 받아 준다. 온전한 마음은 그릇되고 못된 마음을 분별한다. 온전한 자는 온전하니 그릇된 것을 분별한다. 43.어떤 사람은 마음과 몸과 뇌가 굳어서 다른 사람은 도저히 할 수 없 는 것을 쉽게 하고 살았다. 바로 남의 돈과 물건을 계속해서 훔치는 것이었다. 집에 돈이 있고 물건이 있어도 계속해서 남의 것을 훔쳤 다. 그래서 현재 열두 번째로 감옥에 와서 살고 있다. 그는 절대 도 둑질하지 않겠다고 하고 나갔는데도 또 도둑질을 하여 감옥에 오게 되었다며 탄식했다. 44.어떤 사람은 화내고 혈기 내고 싸우는 것으로 마음과 뇌가 굳어져 체질이 되었다. 고로 그 혈기가 발작하여 계속 감옥에 들어와 30년 동안 살고 있다. 자기의 각종 나쁜 성격과 습관과 체질을 뿌리 뽑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 45.하나님이 보실 때 저마다 하늘 법에 걸리면, 그 영이 혼과 함께 영 계의 옥에 간다. 계속해서 자기 그릇된 마음과 행위와 체질을 못 고 치고 범법하면, 그 영이 혼과 함께 계속 영계의 옥에 들랑날랑한다. 30년, 혹은 50년, 혹은 70년, 혹은 80년 동안 계속 들랑날랑하니, 그 육신이 살아 있는 평생의 기간 동안 그 영이 계속 영옥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아예 영계의 옥에 살 러 가 버린다. 46.자기 육신이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실천하면, 그 의로 그 영이 하늘 에 속한 빛의 영계에서 살게 된다. 거기서 육신이 시대 말씀대로 더 의를 행하면, 그 영은 계속해서 천국 쪽으로 차원 높여서 살게 된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천국에 가게 된다. 47.누구든지 ‘목적’을 두고 노력하여 자기 생각과 뇌와 몸의 체질을 만들기에 달려 있다. 48.누구든지 “내 생각이 그릇됐어. 나빠.” 하지 말고, 그릇되고 나쁜 생각을 없애고 신앙생활을 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는 자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도 그 마음 바닥에 여전히 썩은 찌꺼기가 남아 있다. 100% 고치고 온전히 부활되어 살아야 100% 휴거된다. 49.설교해 주고 가르쳐 줄 때 그 누구보다도 ‘아멘’ 하고 반응을 보 이다가도 바로 식는다. 그 이유는 뇌가 자기 방식으로 굳었기 때문 이다. 이는 밑 빠진 그릇에 물 붓기라서 헛수고다. 그러니 생명의 말 씀을 듣기 전에 자기 방식으로 굳어진 뇌부터 고쳐라. 50.생명을 관리하는 자, 가르치는 자, 키우는 자는 그 사람이 말씀을 듣 고 순간 좋아하고 흥분하는 겉모습만 보고 믿지 말고 속지 말아라. 기대만 갖지 말아라. 그 사람의 뇌가 자기 방식으로 굳었는지, 육적 으로 굳었는지, 혹은 세상 쪽으로 굳었는지, 다른 쪽으로 굳었는지 보아라. 굳은 뇌와 마음을 가지고서는 말씀을 가르쳐 주고 관리해 줘도 온전한 자가 못 된다. 51.생명을 키우다가 기대에 어긋나게 하는 자를 보면, 그는 그 뇌와 마 음의 썩은 생각, 이성의 생각, 각종 그릇된 생각, 세상 것들을 뿌리 뽑지 않아서 결국 그 길로 가는 것이다. 그러니 생명을 가르치고 관 리하기 전에 먼저 뇌가 굳은 자인지 보아라. 52.뇌가 그릇되게 굳고, 육적으로 굳고, 이성으로 굳고, 세상 쪽으로 굳 은 자는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임시적으로는 좋아해도 결국 뇌가 근 본으로 굳은 대로 행하고 섭리를 나간다. 53.뇌가 완전히 하늘 쪽으로 굳어서 마음을 굳세게 하는 자가 누구인지 분별하여라. 54.잘해 줘서 잘하는 사람이 있다. 잘해 주면 누구든지 잘한다. 못해 줘 도 스스로 행하는 자는 뇌가 스스로 행하는 대로 굳어 있는 자다. 고로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다. 55.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스스로 하는 데까지 하늘 책임분담만 해 주시지, 나머지는 안 해 주신다. 스스로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책임분 담이다. 다 투자했는데 그가 안 하면 손해가 가니, 아예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책임분담까지만 도우신다. 모두 그렇게 하면, 나중에 속아도 그동안 쓴 것으로 만족하게 된다. 56.먼저는 자기 뇌에 그릇되게 굳은 것을 뿌리 뽑아라. 그리고 마음을 굳세게 하여라. 그리고 행하여 고쳐라. 그릇되게 굳은 뇌로 마음먹고 행하면 일부밖에 안 해진다. 100%는 안 된다. 57.(* 마지막 잠언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마지막 잠언을 듣겠습니다.) 고무줄이 늘어난 옷은 아무리 올려 입어도 그때뿐이다. 금방 또 내 려간다. 이와 같이 뇌가 나쁘게 굳어 있으면, 마치 고무줄이 늘어나 탄력이 없어진 것과 같아서 제대로 온전히 마음먹고 행하려 해도 금 방 또 나쁘게 생각하고 행해진다. <끝> 왜 말씀을 듣고도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는지, 왜 깨닫고 결심했 는데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는지, 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까? 시대 말씀을 듣고 어떻게 행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정 깨달으 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누가 하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행한다고 했는데, 정말 깨달았는데도 스스로 행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스스로 행하는 단계까지 가도록 깊이 깨닫는 것에 있어서 뇌가 굳고, 마음이 굳고, 행동이 굳고, 체질이 굳어 있지 않는지 다시 한 번 자기 자 신을 점검해야 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성령은 뜨거운 불과 감동으로 역사하십 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자기의 굳어진 뇌와 마음과 체질을 풀어야 되겠습 니다. 먼저는 자기의 굳어진 마음을 비워야 성자의 말씀이 깊이 들리게 되고 깨달아지게 됩니다. 마음먹은 대로 안 된다고 말씀과 성령을 멀리하면 할수록 뇌는 더 자 기 식으로, 세상 쪽으로, 육적으로 굳어 버리게 됩니다. 자기 체질이 성 자 체질, 섭리 체질, 천국 체질로 완전히 만들어지기까지 계속해서 말씀 과 성령을 가까이하면서 자꾸 행하여 자기의 굳어진 뇌와 마음과 체질을 풀어서 기필코 천국 체질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자기 문제를 깨닫고 행하는 자들에게 삼위의 능력과 사 랑과 지혜와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