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5.29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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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혼체로 만나고,
혼체 변화되어라
혼체가 휴거의 핵심이다
작성일 : 2013. 4. 11(목) AM 05:30
작성자 : 정별해
(찬양 중에 ‘눈 감아도 눈을 떠도 떠오르는 그 모습 피할 수 없어’라는 가사를 듣고 부르면서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되길 원하며 찬양을 했습니다.
예전에 몇 번 24시간 주와 함께 행하고 주님을 머릿속에 넣고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체험했기에 어떤
느낌인지는 알았지만 그것이 항상 되지 않고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잘 때도 혼체로 항상 만나기 어려웠고 눈을 떠서도 육적 세상의 자극에 의해서 순간 잊을
때가 많았습니다. ‘육을 가진 육신인데 그것이 진정 가능한가?’ 생각하면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과 어떻게 일체 되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이 찬양을 부를 때 주님을 생각하려 애쓰며 노력했는데, 주님의 얼굴이 떠오르고 바로 선생님의 얼굴
이 떠올랐습니다. 이것에 대해 주님께 묻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네 간절한 마음이
내게 닿아 내가 계시하노라.
사랑아, 있지도 않은 사실을
어떻게 천 년 동안 남을
찬양 가사에 썼겠느냐.
처음부터 나중까지 모든 것은
나 성자가 개입되어 하나니
찬양 가사까지다.
언제나 어디서나
나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가능하냐고 물었느냐?
눈감아도 눈을 떠도
나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가능하냐고 물었느냐?
혼체 세계에 대해 배워라.
일체에는 혼체의 비밀이 있다.
혼적 세계에서
선생과 완벽하게 같이 행해야 해.
그래야 혼적 변화다.
혼체 일체 되어야 정신 일체고,
영체 일체 된다.
‘근본’, 네가 원하는 그 근본이
혼적 세계로부터 시작이다.
결과의 원인은 영적인 것이나
그 이전에 육적인 것이다.
땅에서 볼 때 혼적 세계는 육적인 것이며
네가 차원을 벗어나 영적 단계로 가야
혼적 세계가 영적인 세계가 되는 것이다.
영적 혼적 세계에서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해야
근본적으로 일체라 할 수 있다.
3D 알지?
판타지한 일들이
혼적 세계에서 나타난다. 일어난다.
혼체의 활동이다.
영체의 축소체이며
육체의 확대체이다.
네 육의 근본을 보려면
혼체를 보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처럼 작은 영체다.
육이 혼체를 만들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 혼체가
네 육을 다스린다.
마음이 사람이라고 생각해 봐.
‘선택’에 있어서
네 혼체가 강하면 강한 쪽을 선택하고,
네 혼체가 약하면 육적인 것을 선택한다.
이것이 실상으로 보여지는 것이 혼체다.
지금부터 상상하기 훈련이다.
혼체 세계 눈으로 깨닫기,
머리로 그리기 훈련이다.
생각하고 알고 봐야 정확하다.
네가 깨달으면 내가 분별해 줄게.
영적인 능력을 강하게 하여
내게 보여 주어라.
신령함을 더하여라.
안녕.
비밀을 가진 성자다.
(이것을 놓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더욱 자세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희 육적인 뇌는
그야말로 육적인 마음과 같아서
갈대같이 흔들리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는 것이 사실이다.
먹을 것을 앞에 놓고서
나 성자를 생각하고
계속 의식하면서 먹는 섭리인을
몇 보지 못했다.
이같이 육적인 일을 할 때에는
뇌가 그것으로 가득 차서
생각이 육적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래서 나 성자를 잊기도 하고,
아예 뇌 속에서 끄집어내 밖에 내어 놓기도 한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전반기 때를 생각하여라.
선생을 따라다니는 자들이
얼마나 기도했느냐.
얼마나 나 성자를 찾고 부르짖으며
항상 생각하려고 노력했느냐.
지금보다 육적인 때였다.
육으로 선생이 있으니
육으로 선생을 쓰는
나 성자와 통하는 것이 가능한 때였다.
그러나 지금은
육적, 영적 표상인 선생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혼체로 만나야 된다.
신령한 혼의 세계에서
혼을 사용해야 된다.
이제 너희는 배웠다.
어떻게 나 성자를 계속 생각하며
눈 감아도 떠오르게 할 수 있냐고?
혼체로 나를 만나면 된다.
너희 육이 무엇을 하든지
혼체가 나에게 집중하고 있으면
육에 반영되어 반응이 나타나게 되고,
밥을 먹다가도 문득 내가 생각나고
눈을 감아도 떠도
내가 생각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뇌와 혼의 세계에 대해
배우고 알고 쓰는 만큼 유익이다.
혼적 세계라는 것이 있다.
너희 지상의 육의 세계가 있고
영의 세계가 있지.
그것과 같이 혼적인 세계가 있다.
반드시 존재한다.
그리하여 자신을 만든 만큼,
자신의 혼체의 수준만큼
그 혼적 세계에서
자신의 혼도 사용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다.
육적 세계보다 또렷하여
마치 네 혼체를 보듯이
혼적 세계에서 보면
네 정신적 수준과 행함의 수준이
더욱 또렷하게 보인다.
이곳에서 나 성자도
육적 세계보다 또렷하게 만날 수 있으며
선생도 혼체로 활동하고 있기에
선생도 보다 확실하게 만날 수 있다.
너, 내가 선생 만나는 훈련시키고 있지?
(네, 주님. 매일 선생님의 혼체를 만나고 있어요. 신기해요. 느낌이 또렷하고 선생님을 알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런데 신기한 것은 말씀을 듣는 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아요.)
말씀이 네 선생이어서 그렇다.
말씀할 때 네 선생이 혼체로
각자에게 역사하고 있어서 그렇다.
더 또렷하게 더 정확하게 봐야 된다.
선생이 역사할 때
각자의 수준만큼 말씀을 깨닫고
선생을 깨닫고
나 성자를 깨닫는 것이다.
모두 혼의 작용이다.
혼을 제대로 사용해야 된다.
휴거의 핵심이 혼체다.
왜냐고?
혼체를 완전하게 만들어야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완전해진 혼체는 영체와 하나 되어
완전한 영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완전한 혼체 만들기가 어렵지.
지상에서 만들기가 쉽다.
혼체는 반드시
육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육의 행함으로
네 혼체가 만들어지고
그것이 네 영에게 가는 것이다.
서로 수수 작용이다.
혼체가 완전하고 또렷하면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고
정신을 나 성자의 정신으로 다스리기가 쉽다.
말씀을 받아
말씀대로 살기가 쉽다는 것이다.
마음을 만들어야
혼체가 만들어지고
만들어진 혼체는
다시 마음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 혼체를 완전히 만든 영이
백 프로 완성된 영이다.
혼체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밝히 이를 혼체 세계에 대해,
너희의 혼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기대하여라.
아는 만큼 혼체를 사용하고 쓰고
그만큼 더 완전해질 수 있는 것이다.
표상이 있다.
선생의 혼체다.
선생의 혼체를 자꾸 만나라 함은,
아직 너의 수준이지만
완전한 혼체의 느낌을 알라 함이며
완전한 혼체와 대화함으로
너의 혼적 지적 수준을 높이라 함이다.
영계에서 차원을 높여야 된다.
그러나 어떻게 높이겠느냐.
선생 한 번 만나는 것이 크다.
혼체도 육체에 비해 전지전능하여
가고자 하면 가고 오고자 하면 올 수 있고
한 번에 여러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생각과 마음이 맞는 자는
혼체 세계에서
서로를 더욱 잘 알아보게 되며
그 느낌과 강도가 강하다.
나를 계속적으로 생각하려면
혼체를 사용해야 된다.
네 혼체가 나의 분체인 선생을
계속적으로 만나고 있거나
네 혼체 자체가 나 성자의 분체 급으로 올라와
나 성자의 차원에서 통하면 된다.
예전에 나 성자를 계속 생각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왜 안 되느냐.
계속 집중하지 않아서이다.
네가 혼체를 계속 사용하고 계발해야
더 깊이 알게 되고 직접 체험함으로
얻고 아는 것이 다를 것이다.
네 마지막 질문,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생각하는 것이 나인데,
선생이 생각난다 했지.
맞다.
시대가 바뀌지 않았느냐.
진정으로 깨닫는 자는 혼체가 인식하여
네 뇌의 인식을 바꾸어 놓았다.
그래서 나 성자를 생각하면
네 선생이 생각나고
나 성자를 부르면
네 선생이 대답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다.
마치 네가 물을 마시면서
‘물을 마시는데 물의 성분이 느껴지네?’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물을 이루고 있는 분자가 곧 물이 아니냐.
결국 같은 것인데
이름이 다른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이름도 같게 되었으니
나 성자가 그에게 권능을 주었음이라.
그가 그 스스로를
나 성자의 분체라고 증거하는 것이 힘이 있으나
너희가 증거해야 된다.
그를 너희가 안아야 된다.
그리고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세상에 드러낼 때에
내가 드러나게 하리니
너희는 예전 예수 때와 같은 역사를 보리라.
그가 지나간 자리,
그가 남긴 글과 그가 한 말이
모두 기록되어
역사 그 자체가 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역사다.
선생도 그러하리라.
더 차원 높게, 더 많은 자들이
그를 그리워하리라.
그러니 너희는
당세에 살고 있는 것을 감사하며
그를 제대로 깨닫기에 힘쓰라.
깨닫는 만큼
혼체가 변화되며 완전해진다.
그를 아는 것이다.
모르면 휴거 안 된다.
선생 혼체로 만나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야 혼체가 빨리 변화되고
직접 교육 받는 것이 되고
직접 면담하는 것이 되어
네 생각과 마음이 단단해진다.
지금이 어느 때인지 항상 생각하고
혼체의 변화에 힘써라.
그래야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나 성자가 생각나고
네 선생이 생각난다.
마지막 역사의 때에 기록되어라.
선생을 만난 자로,
선생을 증거한 자로,
나 성자를 붙들고 휴거된 자로 기록되어라.
뇌의 작용과 육신의 반응,
그리고 그로 인해 형성되는 네 혼체와
결국인 영체가 휴거의 핵심 키임을 잊지 말아라.
혼체를 사용해.
선생 지금 만나는 것이 기회다.
차원을 높여라.
안녕. 성자다.
(이어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선생, 혼체로 나 만나요.
지금 만나는 것도 실상 혼체다.
혼체가 발달되어야
나도 만나고 성자 주님도 만나.
왜 혼체를 발달시키라고 하냐.
혼체가 휴거의 핵심이다.
선생과 만나면
선생이 직접 교육해 줄게.
네 정신을 바꿔 줄게.
나를 확실히 아는 만큼
나도 그를 확실히 대한다.
성자 주님도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