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5.30 (목)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 선포일
- 2013.05.30 (목)
- 성경 본문
- 밤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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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는
‘구원’을 목적하고 온다
작성일 : 2013. 5. 30(목) 밤 11:45
작성자 : 주은혜(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몇 달 전 ‘메시아는 왜 이 땅에 왔는가.’에 대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주님께 배운 대로
‘인류의 수준과 차원을 높이러 왔다.’고 대답했습니다.
이후 주님께서 종종 ‘메시아는 왜 이 땅에 왔는가.’에 대
한 의문을 제게 던지셨고 저는 제 수준대로 대답했습니다.
최근에 주님께서 다시 그 질문을 하시면서 제게
‘핵을 말해야 한다. 메시아의 핵은 구원이다. 창조 목적의
완성이다. 이것이 핵이니 메시아를 말할 때 이 말이 빠지면
안 된다.’하고 말씀하셨고 이후 주님과 대화하면서 배운 내
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메시아가 이 땅에 온
가장 근본이자 핵은
‘구원’이다.
구원이 목적이자,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
확대해서 보면
차원과 수준을 높이는 것도 맞지만,
핵만을 따지면 구원이다.
구원의 사역은
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사역이기에,
그 핵심 사역을 하기 위해
메시아가 이 땅에 온 것이다.
아담 하와가 타락하지 않았었더라도
인류에게는 구원이 필요하다.
구원이 무엇이냐?
떨어진 것을 끌어올려 주는 것,
낮은 차원의 삶을
높은 차원으로 살게 해 주는 것,
자기 차원에서 해결 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여 살게 해 주는 것,
오를 수 없는 길을 오르게 해 주는 것이지 않느냐.
사람은 스스로 차원을 높일 수 없고,
스스로 할 수 없는 일들이 있으니
삼위께서는 인류를 처음 창조할 때부터
너희를 이끌 ‘메시아’를 계획하고 있었다.
고로 메시아는
너희의 삶을 구원해 주는 존재이자,
너희가 더욱 차원을 높여
삼위와 가깝게 살 수 있도록 만드는 자이다.
집중해서 잘 들어 보아라.
하나님이 처음 인류를 목적하시고 창조하셨을 때
삼위께서는 완성된 인류와의
신적 차원에서의 사랑을
원하시고 창조하셨다.
이것이 바로 선생이 외치는
신랑, 신부의 사랑 관계를 의미하며,
영, 혼, 육이 살아 움직이며 소통하고
인간이지만 신의 모습을 가진
인류를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류를
처음 계획하시고 창조하셨을 때부터
또 하나 계획하신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삼위 강림, 즉 메시아 강림이다.
사람이 처음 낳자마자 사랑을 할 수 없고,
그 사랑을 가르쳐 줄 사람이 필요하니
마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한 사람의 교육을 완성하듯
삼위도 인류에게 메시아라는 존재를 보내서
사랑의 교육을 하며 차원과 수준을 높일 것을 계획하셨다.
즉, 삼위는 신부 차원으로 시작하여
구약에 소생급 사랑,
신약에 장성급 사랑,
성약에 완성급 사랑을 목적하고
각 시대에 메시아를 보내려고 하셨다.
하지만 사랑을 가르쳐 주려고 할 때
구약의 메시아였던
아담이 타락한 고로
사랑의 문이 닫히게 되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삼위는 뜻을 돌려
사랑에서부터 시작하려 했던 역사를
종 차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지금 이 시대까지 끊임없이
차원을 오르게 하였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신약의 메시아 예수는
아들 차원의 사랑을 외치면서
인류를 이끌었고
위치를 계속 끌어올리며
성약 신부역사의 발판을 있게 했다.
(주님, 그렇다면 지금 완성급 사랑의 차원이
원래 목적한 것보다 차원이 낮은 것인가요?
아담과 하와에서부터 종이 아니라 사랑으로 시작했다면
지금 완성급은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를 수 있었던 것인가요?)
크게 보면 목적지에 도달했고,
세밀히 보면
목적지 안에서 높은 차원에 온 것은 아니다.
인류를 처음 창조하고
너희에게 애인과의 사랑으로
소통하려고 했던 삼위는
그 뜻이 실패하자
낮은 급부터 찬찬히 다시 시작하였다.
목적지는
애인 사이, 신랑 신부의 깊은 사랑의 급이었다.
지금 섭리사를 보아라.
어떤 말씀을 외치냐?
(신랑, 신부 말씀을 외칩니다.)
그래,
그렇다면 신랑 신부의 어떤 말씀을 외치냐?
(영, 혼, 육이 소통하여 성자와 일체, 선생님과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사는 말씀을 외쳐요.)
맞다.
삼위는 처음 목적한 대로
성약의 메시아를 보냈다.
즉 구약의 메시아가 실패한 후,
신약의 메시아는
아들 급으로 급을 낮추어
너희에게 보내게 되었지만
성약은 처음 목적한 대로
완성급 말씀을 외치며
삼위와 소통하고 사랑하며 사는 자로 살도록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말씀을 하는 메시아를
너희에게 보냈다는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그 말씀을
완전히 감당하지 못하는 고로
세밀히 보면
아직 높은 차원에 오르지 못하였지만,
크게 보면
삼위께서 태초에 성약에서 외치겠노라 목적한
말씀을 지금 외치는 것이 맞다.
(그렇다면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는 어떤 말씀을 외쳤
을 까요?)
사랑에 대해 외치었겠지.
구약은 수준이 낮으니
사랑이 무엇인지
낮은 차원에서
세밀히 가르쳐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외치지 못하였고,
사랑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없었기 때문에
마지막 역사인 성약역사에 폭포수 같은 말씀으로
사랑의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 주고 있지 않느냐.
구약부터 신약, 성약을 거쳐서
들어야 하는 말씀을
성약 신랑 신부 말씀으로
완전하게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이니
너희 시대가 참으로 복되었다.
(주님, 참 어렵습니다.)
어렵지 않다.
쉽게 보면 삼위는 사랑을 목적으로 시작하여
각 시대마다 차원을 높이며
마지막, 성약에 완성급 사랑에 도달하려고 하였지만
그 목적이 처음부터 깨어졌으니
사랑에 대한 말씀은 할 수가 없었다.
애인 관계가 깨어져 버렸기 때문이다.
고로 각 시대의 메시아들이
외칠 수 있는 말씀을
지금 할 수밖에 없고,
또 지금 이 시대 외쳐야 하는 말씀도
지금 할 수밖에 없다.
즉, 이 시대는 신랑 신부 사랑의 역사의
첫 시작점이자, 최고점을 향한
사랑의 마지막 역사다.
7000년 역사 중
가장 휘날리는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각 시대의 메시아의 역할이 다르듯,
그를 통해 나오는 말씀도 다르고,
또 그를 통해 들을 수 있는 이야기도 다르다.
처음 목적한 대로
인류가 흘러간 것은 아니었지만
지금 이 시대 선생을 통해
창조 목적을 이루려고 하니
삼위는 긴 시간의 기다림이
너무나 희망차고 보람차다.
내 사랑아.
너 또한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기쁘고 복된 일인지
가슴 뜨끔 알아야 한다.
사랑으로 시작된 역사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마지막 역사니
내가 걸고 있는 기대도 크고
너희 선생이 짊어진 시대의 무게도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라.
내 사랑아.
이 시대는 영적 역사다.
삼위께서는
구약을 육적 역사,
신약을 혼적 역사,
성약을 영적 완성의 역사로 나누어서
역사하셨기 때문에
이 시대는 영적 역사 시대다.
구약시대는 모든 자들이
너무나 어리고 미개하였기 때문에
‘육’으로 역사할 수밖에 없는 때였다.
인류가 타락하였으니
더더욱 육적으로 역사할 수밖에 없었고,
삼위의 역사 또한
육적으로 보이는 역사를 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신약시대에는
성약과 구약을 잇는
혼적 역사를 삼위께서 펼치셨다.
온전히 ‘과정’의 역사였다.
신부의 말씀을 외치기 위한 발판과
‘완전한 영적 성령’을 받게 하기 위한
발판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과정 가운데 회복하게 하고
차원을 높게 하면서
인류의 종교 역사 속에
‘혼’의 역할을 한 시대인 것이다.
마지막 성약역사는
‘영’적 역사다.
이 역사는 가장 차원 높은 소통의 역사다.
신약역사는 혼으로 소통하였다면
성약역사는 수준이 높은 자들은
온전히 영으로 소통할 수 있고,
영으로 완성을 이루어
혼과 육을 이끌어 가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고로 선생은 모든 것을 밝히고 쪼개는
영적인 말씀과 영적인 시대의 주인공이다.
즉, 이 시대는
사랑의 완성을 향한 영적인 시대다.
구원을 사역으로 한 선생이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서
더 높은 차원으로 건지기 위해서
이 시대 너희를 위해서 왔다.
이 천 년 역사를 위해 살아 숨 쉬고 있다.
고로 너희는 모두 창조 목적에 도달해야 한다.
선생은 삼위께서 최고로 목적한
신부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너희를 급히 이끌고 있으니
이 목적을 알고 선생과 하나 되어
완성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어떤 시대든
사탄의 목적은 너희를 타락시키는 것,
급을 낮추는 것, 위치에서 떨어뜨리는 것이니
너희는 선생의 구원의 손을 잡고
꾸준히 너희의 삶에서 올라서라.
사탄에게 발목을 잡히면
오르고 싶어도 오를 수가 없고,
선생의 손을 잡아도
너희의 조건 때문에 오를 수가 없으니
완성을 위해 사탄을 넘고 이기어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낸 이유는
단 하나다.
이는 태초부터 정해 놓은 계획이다.
너희를 구원하고
더 높은 차원의 사랑을 나누게끔 하기 위해
너희를 이끌 자로 보내었고,
너희를 가르칠 자로 보내었다.
고로 메시아는
아무도 모르는 말씀을 가르치고
그 말씀을 들은 자들은
차원을 높이게 되고
자신이 원래 있던 위치에서
구원되어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메시아의 말씀으로
꾸준히 구원되다 보면
창조 목적에 도달하게 되고
그 목적지가 바로
천상천국 최고 목적지가 되는 것이다.
고로 메시아는 너희 인생 가운데
내가 준 최고의 선물이자,
너희와 나를 잇는 길이다.
그러하니 내 마음을 알고
내가 너희에게 보낸 나의 길을 잘 따라라.
그 길을 통해야지만
나를 만날 수 있고
내가 목적한 대로 삶을 살 수 있으니
그 길을 잘 따르기를 바란다.
내 사랑들아.
지금 이 시대는
다시는 없을 역사이자
삼위도 기대로 바라보는 마지막 역사다.
선생을 통해 전하는 말씀은
삼위께서 6000년 간
외치길 기다리며 지켜보았던
인봉의 말씀이니 이 말씀을 들으며
내가 너희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마음으로 깊이 새기며
섭리길을 따라오도록 하자.
구원의 삶이,
창조 목적의 삶이,
인생 최고의 삶이며
최고의 목적이자
영원한 길임을 알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