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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5.30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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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성령집회 휴거의 마지막 관문 작성일 : 2013. 02. 14(목) 오전 10시 작성자 : 주사랑빛 (새벽에 주님께 약속드린 시간에 일어나지 못해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래서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오전 중에 다시 잠깐 잠이 들었는데, 한 가지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섭리 사람들 5명과 영화를 보러 가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서로 웃고 떠들며 걷다보니 영화관이 있는 건물에 가까이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연히 건물을 올려다보았는데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순식간에 불은 점점 커지고 폭발음과 함께 건물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너무 놀라서 섭리 사람들과 함께 도망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발이 잘 움직이지 않아 답답했습니다. 도시 전체가 불길에 뒤덮이고 사람들은 비명을 질러댔습니다. 도망을 가다가 막다른 길이 나왔습니다. 오른쪽으로 길이 생겨서 다시 달렸습니다. 한참을 가니 길 끝에서 또 엄청나게 큰 불길이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다시 오른쪽을 보니, 여러 갈래의 골목들이 있었는데, 모든 골목길 끝에는 불길이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 한 골목을 보니 다른 골목들과는 달리, 신비로운 빛깔의 물로 덮여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불길이 물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몇몇의 사람들은 물을 급히 마시고 있었습니다. 저는 물로 덮인 그 골목으로 급하게 들어갔고 손을 뻗어 섭리 사람들을 모두 잡아 당겼습니다.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꿈이 너무 생생하여 깨고도 꿈속의 느낌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바로 무릎을 꿇고 주님께 기도드리기 시작했습 니다. 주님께서는 기다리셨다는 듯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지금이 얼마나 급한 때인지 아느냐. 나태할 시간이 없다. 네 꿈은 내가 보여 준 꿈이다. 사랑하는 내 신부야, 이번 주 말씀을 잘 생각해 보아라. (2013년 2월 10일 주일말씀, 13일 수요말씀) 이 말씀을 다시 말하자면, 마지막 때의 법이다. 너희는 반드시 이 법들을 지켜야만 휴거가 될 수 있다. 반대로 지키지 않는다면, 절대 휴거될 수 없고 심판이 남아 있을 뿐이다. 그 심판은 단순히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아 부모가 매질을 하는 수준이겠느냐? 네 꿈에서 보았지? 선생 통해 그 주에 선포한 말씀이 전 세계에 선포된 천법이다. 말씀 심판이다. 네가 영화관에 가려고 했지 않느냐? 육적인 모든 것을 끊지 않으면 그 육성을 타고 심판이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불 때문에 모든 길의 앞뒤가 가로막혔지? 누구도 말씀의 법을 빠져나갈 수 있는 곳은 없다. 물이 있는 골목이 있었지? 말씀의 법은 성령으로 지킬 수 있다. 그리해야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너희 스스로는 힘이 약하여 이 모든 것을 지켜 낼 수 없으니 성령을 간구하여라. 가정에서도 가족의 마음을 가장 헤아리고 감싸주며 전하는 자가 누구냐. 어머니가 아니냐. 천모 성령님께 기도하여라. 삼위의 마음을 받고 심정을 받아라. 행함의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여라. 선생 닮아 온전한 신부가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라. 물을 만나 불에 타 죽지 않게 되었듯이, 성령을 받아 행함으로 말씀의 심판을 받지 않고 오히려 말씀을 지킴으로 휴거되어야 한다. 지금은 너의 꿈처럼 생사가 좌우되는 시기다. 육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지다. 육의 눈으로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의 성장이 보이느냐. 초음파검사를 해 봐야 잘 보이지 않느냐. 너희의 영이 성장되고 혹은, 성장되지 못하고 병드는 것이 육의 눈으로 보이지 않기에 너희는 잘 모른다. 그러하니 더욱 의식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살고 있다. 그래서 선생 통해 혼체를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혼체를 통해 너희의 영체를 보아라. 혼체는 마치 초음파검사와 같아서 혼체를 통해 보면 정확히 영체의 상태가 보인다. (꿈에서) 물을 만난 자들은 살았다. 성령을 받아 진정으로 삼위의 진실한 사랑을 느낀 자는 산다. 그러나 형식적으로 섭리길을 가는 자는 말씀의 심판을 받아 사망으로 간다. 성령 집회는 부흥강사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가 직접 강림하여 너희를 일대일로 대면하고 나의 분체가 영으로 직접 와서 부흥강사를 쓰고 외치는 시간이다.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는 구시대에서 벗어나 새 시대로 넘어올 때 말씀 심판을 했었다. 그리고 성령을 함께 주어 진실로 나에 대해 온전히 깨닫게 해 주었다. 나사렛 예수를 통한 나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며 믿고 따른 자들은 모두 지금 영계에서 신약급 천국행 열차를 타고 달리고 있다. 그때와 같은 열심과 충성으로 성약 말씀을 믿고 행하면서 말이다. 성령이 없다면 너희는 형식적인 구시대 사랑으로 다시 돌아간다. 사랑은 반응이라고 했다. 너희는 진실로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느냐. 반응이라고 해서 형식적인 웃음과 박수와 외침을 내게 보여 주려느냐. 성령을 받아라. 진실한 사랑의 반응이 저절로 나와 네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라. 외양간에서 뛰쳐나온 송아지처럼 기뻐 뛰게 하라. 공항에 가면 검색대가 있지? 그것을 마지막으로 통과하면 비행기를 타러 가지 않느냐. 휴거의 비행기를 타기 전, 마지막 검색대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바로 성령이 필요하다. 성령을 받아 거짓된 사랑이 단 하나도 없어야 통과한다. 그러니 단상의 말씀과 성령 집회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느냐. 너희는 말씀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실천하여라. 단 한마디의 잠언 말씀이 인생의 운명을 바꾼다. 반대로, 한마디의 잠언 말씀을 듣지 못해 인생의 운명이 사망권으로 기울어지는 자가 있다는 것이다. 모든 말씀을 너희 것으로 만들어 생명들을 살려라. 네가 손을 잡아 물로 당겨온 자는 살지 않았느냐. 성령의 세계, 섭리로 생명들을 인도하여 살리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은 부지런히 그의 분체를 통해 성령을 부어 줄 것이다.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진 자, 마지막 사랑의 기름을 부어 주는 자, 사망권으로 가는 자를 생명권으로 데려오는 능력을 가진 자, 삼위의 완벽한 복사기가 되어 말씀을 전하는 자, 지구 창조 이래 단 한 번뿐인 휴거를 최초로 이룬 나의 신부가 살아 있음을 매일 감사하라. 지금은 너의 꿈과 같이 말씀의 불길이 전 세계를 덮은 때이다. 성령의 물로 너희가 죽음에서 살 수 있는 긴박한 때이다. 어떠한 종교 단체에서도 성령의 물을 줄 수 없다. 옆 골목을 봐라. 성령이라고 하여 가 보면 뱀을 풀어 놓고, 또 성령이라고 하여 가 보면 오물통 속에 빠지게 만든다. 그리고는 불길이 덮쳐 모두 타 죽는다. 삼위로부터 나온 성령은 섭리뿐이다. 한눈팔지 말고 오직 이 성령 받기에 힘쓰라. 단상의 말씀 심판이 너희가 행함으로 너희에게는 축복 중의 축복이다. (“아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정말 급한 때입니다.”) 단 하루도 나태해서는 안 된다. 과수원지기가 과수원의 열매를 따서 모아 두지 않고 바로 가져가는 때이다. 다 만들어 놓고 마지막 순간에 이를 행하지 않아 탈락되는 자가 있다. 그러니 모두 긴장하며 더욱 간절히 나에게 매달려라. 나의 분체에게 잘하라. 나의 분체가 휴거의 핵이다. 최악의 환경속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조건을 세운 나의 분체를 보라. 누구도 환경 탓할 수 없다. 모든 것을 나에게 집중하며 나의 분체가 하자는 대로 하라. 순종하라. 성자 분체에게 하는 순종이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는 의미를 다시 잘 새겨 보라. 영 휴거의 때가 눈앞에 온 신랑과 같이 서 있다. 부지런히 자신을 온전한 신부로 만들기를 원한다. 2013년 성령 집회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다. 결혼하기 전의 사랑과 결혼한 후의 사랑의 느낌이 다르듯이, 부활역사가 시작되고 부어지는 성령은 이제까지 어떠한 자도 받지 못했던 성령이다. 너희 모두 기도로 준비하고 나의 분체 통해 부어 주는 삼위의 성령을 마음껏 받아라. 말씀의 심판을 면하고 말씀의 축복을 받으며 휴거되길 원하노라. 마지막 관문을 잘 통과하길 바란다. 나의 분체의 조건으로 허락한 성령 집회이니 그리 알고 나의 분체와 같이 나를 위해 살아라. 사랑한다. 매 순간 섭리사 신부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사랑의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