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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5.30 (목)

계시말씀 f79d5e0e

선포일
2013.05.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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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일체 작성일 : 2013. 4. 19(금) PM 9:30 작성자 : 정지인 (기도하다가 주님께서 일체에 대해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부부는 일체 되어야 한다. 심정 일체이다. 심정 일체가 무슨 뜻이냐. 같은 마음이라는 것이다. 같은 마음이란 같은 생각이라는 것이지. 고로 너희의 마음과 삼위의 마음이 일체 되어 같은 생각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나와 선생이 늘 너희에게 하는 말이 있지 않더냐. 나와 심정 일체 되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지금 핵심적으로 가장 나와 심정 일체가 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나와 선생이 생각하는 휴거의 가치를 너희도 나와 선생과 같은 마음이 되어서 같은 차원으로 휴거의 가치를 생각하고 깨닫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그래야 너희는 나의 애타는 마음을 받아 휴거를 간절히 원하게 된다. 휴거는 간절히 원하고 갈망해야 이루어진다. 자기 자신이 휴거의 가치를 몰라서 진정으로 원하지 않으면 어찌 휴거의 행실을 할 수 있겠느냐. 휴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라. 사람의 심리는 자기가 관심을 두는 만큼 깊이 파고들게 된다. 그러니 지금 이 때에는 너희들의 마음, 곧 뇌에다가 휴거를 최고로 관심을 둬야 한다. 이 휴거의 때가 언제 끝날지 선생은 안다. 그러니 애가 탄다. 이 기회를 놓친 자들, 지구가 깨지도록 땅을 치고 후회한다 하지 않았느냐. 얼마나 상심과 고통이 크면 지구가 깨질 정도로 땅을 친다고 표현을 했겠느냐. 그럼,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삼위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삼위도 어찌할 수 없는 그 상황을 보고 무슨 마음이 들겠느냐. 정말 애가 탄다. 휴거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들을 보면 나의 마음이 타들어 간다. 정녕 신부라고 하면서 사랑하는 신랑의 마음을 애간장 태우고 불안하게 하는 자를 어찌 참된 신부라 할 수 있겠느냐. 제발 부탁이니 깨어나라. 내가 이렇게 간절한 만큼 너희도 간절해지길 원한다. 나의 간절한 마음과 일체 되기를 원한다. 나의 간절한 마음과 일체 되기 위해서는 오직 기도이다. 오직 말씀이다. 지금 절대 놓치지 말아야 될 것은 기도와 말씀이다. 곧 호흡과 양식이다. 육이 살아 존재하려면 숨을 쉬어야 하고 체력을 보충하고 에너지와 영양분을 공급해 줄 양식이 절대 필요하지 않더냐. 너의 영을 존재케 하기 위해서도 영혼의 양식과 기도의 호흡이 중하다. 영이 존재케 된다는 것은 영이 휴거되어 영원히 천국에 거한다는 것이다. 천국에 거하는 영만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 늘 존재를 위해 힘써라. 이리저리 흐트러지는 마음을 말씀과 기도로 중심을 잡고, 매일매일 말씀대로, 성령의 감동대로 행하여 극치에 오르자. 극적인 단계에 올라서 조금만 더 하고, 조금만 더 행하여 꼭 성약 최고 꼭대기 성에 오르길 진정으로 원한다. 나와 진정으로 심정 일체 된 자는 최고급 성약성에 올라서 삼위와 선생과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죽도록 행하는 자다. 그러한 자가 나와 심정 일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자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