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5.31 (금)

130531 ~130601 새벽잠언

선포일
2013.05.31 (금)

첨부 파일

<2013년 5월 3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시간은 마치 날개 달린 날짐승 같아서 잡으면 날아가지 못하고, 놓으면 순식간에 날아가 버린다. 2.시간은 잡고서 써야 시간이 날아가지 못한다. 3.시간은 그냥 놔두면 필요 없이 계속 날아다니는 새와 같다. 4.시간을 잡으려면, 그 시간에 합당한 일을 하여라. 5.그 시간에 합당하지 않은 삶을 살거나 시간에 늦는 자는 모두 시간을 날려 보내는 자다. 필요 없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날려 보내고, 필요 이상으로 잠을 자면서 시간을 날려 보 내며 시간을 허송한다. 6.성자 주님의 축복 중에서 큰 축복은 바로 ‘시간의 축복’이다. 시간을 준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아라. 그 시간으로 자기 소원을 위해서 수고하여 희망을 이루는 것이다. 7.성자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와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는 시간을 다 뺏긴다. 고로 성자 주님도 그에게는 시간의 축복을 안 주신다. 8.시간을 주었는데 자기중심과 자기 주관으로 쓰면, 시간의 축복을 가지고 헛수고하는 것이 다. 오직 성자 주님의 뜻대로 시간을 쓰고 살아야 시간의 수고가 길이길이 남아진다. 9.‘시간’을 다스리면, ‘사탄’도 다스리고 ‘모든 자들’도 다스리게 된다. 10.어떤 사람은 푼돈을 벌기 위해 거액의 시간을 쓰고, 어떤 자는 거액인 시간을 가지고 무 엇을 할지 몰라서 시간을 냇물처럼 흘려보낸다. 11.거액의 시간을 가지고 생명을 구하고, 온전한 기도를 하고, 들은 말씀들을 행하여라. 12.헛된 것에 시간을 쓰면 쓸수록 더욱 험한 인생길을 가게 된다. 13.성자 주님과 분체와 일체 되어 같이 가면, 자기 시간을 헛되게 쓸 시간이 없다. 14.시간을 온전히 쓰는 자는 시간을 제대로 쓰고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는다. 그로 인해 시간이 더욱 귀하다는 것을 알고 더 좋은 것을 위해서 시간을 쓰면서 점점 더 얻는 길로 간다. 15.고생돼도 시간을 얻어야 된다. 16.청춘을 바치고 인생을 바쳐서 시간을 잡아라. 그 시간을 가지고 성자 주님을 전심으로 좇아라. 17.시간은 돈이다. 황금이다. 하지만 그 시간에 황금을 캐야만 황금 시간이다. 18.작은 것을 크게 보면 못 잡는다. 큰 것을 작게 봐도 못 잡는다. 19.‘자기 마음’에서 잡느냐, 못 잡느냐가 결정된다. 20.치타처럼 순간 빨리 뛰어야 순간 잡을 것을 사냥한다. 21.하느냐, 안 하느냐는 ‘순간의 판단’에서 결정된다. 22.성자 주님은 시간이다. 성자 주님을 양손에 잡아야 된다. 23.성자 주님을 잡으려면,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라. 24.시간을 다스리는 자는 날아간 시간도 잡아서 쓰고, 남아서 버리는 시간도 잡아서 쓴다. 25.어떤 사람은 귀한 시간을 가지고 사망길을 가는 데 쓰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26.그 길의 목적지는 지옥인데, 몰라서 그 길로 가면서 희망에 차서 인생을 살고 있다. 27.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길이 기뻐도 결국은 지옥길이다. 성자 주님이 좋아하는 대로 사는 길이 고생돼도 결국은 천국길이다. 28.할 수 있으면 많이 해야 전체가 얻을 것을 얻게 된다. (새벽 잠언을 하루에 많이 줘야 한다. 조금씩만 주면 전체의 윤곽을 잡기 어렵기 때문 이다. 한 흐름으로 쓴 잠언 전체를 봐야 전체 내용을 깨닫는다. 성자 주님은 “새벽 잠 언을 많이 주려면, 네가 잠언을 많이 받으면 된다.” 하셨다. 그 말씀대로 하여 이미 하루에 새벽 잠언을 20~40개씩 많이 주고 있다.) 29.시간을 귀히 쓰지 못한 것은 ‘뛰어서’ 채워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시간에 쫓기지 않 고 시간을 쓰게 된다. 30.그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아주 중하다. 31.인생 육의 삶을 위해서 시간을 모두 다 쓰면 땅바닥을 면치 못한다. 32.영원한 세계 ‘천국’과, 영원한 존재 ‘영’을 위해서 시간을 써라. 33.하나님은 한 번의 인생을 주신다. 이는 마치 한 시간과 같다. 그리고 한 인생마다 일생 이라는 시간을 주신다. 이는 마치 하루와 같다. 34.사람들은 저마다 바쁘고 보람 있게 산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 일생을 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게 일생의 시간을 쓰고 있다. 35.인간은 시간의 축복을 받았다. 그 시간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시간으로 써야만, 땅바닥을 면하고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 36.온 세상 모든 자들이 세상을 위해 쓴 시간을 다 모아도, 한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서 쓴 시간보다 값도 안 나가고 남아지는 것도 없다. 37.신령하게 시간을 써야 적은 시간을 엄청나게 쓰게 된다. 38.영의 시간과 육의 시간은 1000:1로 본다. 39.육의 시간으로는 짧아서 깊은 하나님의 말씀을 못 받는다. 육으로는 높은 영적 단계에 못 닿는다. 영이 날아가서 높은 영의 세계에 가서 말씀을 가져와야 된다. 육의 시간으로 는 땅에 속한 것만 할 뿐이다. <2013년 6월 1일 토요일 새벽 잠언> 40.시간을 성자 주님과 같이 쓰는 자는 시간의 지혜를 받은 자다. 41.미련한 행실은 마치 자기 옷 속에 벌이 들어가서 자기 살에 붙어 다니면서 쏘는 것과 같 다. 벌에 쏘인 곳에 약을 바르면서, 옷을 벗고 벌을 잡을 줄은 모른다. 시간을 미련하게 보내는 자도 그러하다. 42.자기 옷 속에 들어가서 자기를 쏘는 벌을 잡아 죽이는 자는 시간을 지혜롭게 보내는 자 와 같다. 43.미련한 자는 땅벌 집 밑에 앉아서 기도하고 있다. 벌이 와서 자기를 쏘는데도 계속 기도 만 한다. 땅벌들이 온몸에 붙어서 쏘니 그제야 못 견디고 기어 나온다. 그러면서 ‘왜 기도하는데 땅벌이 쏘지?’ 한다. 44.미련한 자의 미련한 행위로 인해서 땅벌이 성이 나서 지혜로운 자까지 쫓아다니며 쏘게 한다. 45.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고 계속 미련한 행위를 한다. 46.미련한 자는 욕심을 버리지 않는다. 47.욕심은 미련함이다. 고로 또 죄를 짓고, 또 죄를 낳는다. 48.늦으면 늦은 대로 꼭 할 일을 해야 된다. 늦었다고 해서 안 씻은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 늦었다고 안 씻으면, 시간이 가면서 더 꿉꿉하고 간지럽다. 늦으면 늦은 대로 씻고 닦아 야 된다. 49.미련한 자의 행위와 죄로 인해서 사고가 난 후에야 자극을 받고 그나마 안 죽은 것으로 만족한다. 50.지혜로웠으면 아예 그 엄청난 해를 안 받았을 것임을 깨닫지 못한다. 지혜는 하나님이시 다. 성자이시다. 그가 보낸 자다. 51.이 세상은 육의 세상이고, 저 세상은 영의 세상이다. 이 세상 육의 세상에서 저 세상 영 의 세상의 삶을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52.사랑은 관심에서 출발한다. 관심을 갖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행해 주는 것이다. 관심을 잃으면 사랑을 잃는다. 53.영의 세상의 삶도 관심을 가져야 영의 세상을 잃지 않고 영의 세상에서 살게 된다. 54.알고 사는 것이 누리는 것이다. 55.인간의 삶은 ‘마음’으로 누리고 사는 삶과 ‘몸’으로 누리고 사는 삶, 두 가지가 있 다. 56.‘몸’으로 못다 누리는 것은 ‘마음’으로 누리는 것이다. 57.몸으로만 누리려 하지 말아라. 하늘나라 천국의 기쁨은 세상에서 몸으로는 다 누릴 수 없다. 마음으로 누려야 된다. 58.창조주 하나님은 다 만들어 주시고, 인간이 그에 해당되게 살기만 하면 되게 해 주셨다. 그러나 인간은 창조주를 사랑하지 않고 그와 같이 살지 않는다. 고로 마음으로 조금만 누리다가 허무하게 죽음으로 끝난다. 59.전능자 하나님은 무엇을 해 주면 다 해 주신다. 무엇을 만들면 아주 온전하게 만드신다. 고로 만물도 온전하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것을 쓰면서도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이 온전하게 만든 것을 쓰면서도 온전해지지 못한다. 60.하면 순간에 할 일인데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씩 미뤘다가 한다. 61.자기 할 일을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 때 번개같이 행동하듯 하여라. 그러면 순간에 할 수 있다. 62.하나님은 ‘만물’도 온전하게 만들어서 주시고, ‘말씀’도 온전하게 만들어서 주신다. 고로 인간이 만물을 쓰고 말씀을 들으면서 얼마든지 온전하게 살 수 있다. 그런데 인간 이 온전하게 안 할 뿐이다. 63.사람이 온전한 것을 쓰면, 온전한 행실을 하는 것이다. 64.온전하게 살아 보려고 ‘목적’을 두고 생각하고 행해야 온전하게 된다. 65.아무리 미끄러운 빙판길을 가더라도 앉아서 조심스럽게 가고, 기어서 조심스럽게 가면 안 넘어진다. 66.고생돼도 안전하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