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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5.31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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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창조적 능력 작성일 : 2013. 3. 3(일) 작성자 : 이선진 (‘사랑은 반응이다.’ 이 말씀에 사랑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오늘은 신부들의 등불의 기름 격인 ‘사랑’의 아주 깊은 비밀을 말해 줄게. 잘 적어 보아라. (네! 사랑하는 주님.) 사랑아, ‘사랑은 반응이다.’ 이 말에 담긴 비밀을 알겠느냐. (아뇨, 잘 모르겠어요. 가르쳐 주세요.) 전기선을 콘센트에 꽂으면 전기가 통한다.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면 주전자의 물이 끓는다. 물을 주면 식물이 성장한다. 컴퓨터 전원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 전원이 켜진다. 다 무엇이냐. (주체와 상대의 반응 관계 같은데요?) 그래, 맞다. 지금부터 아주 깊은 말을 할 테니 잘 적어 보아라. 먼저 창조주의 사랑이다. 이 사랑에 대한 반응으로 우주와 지구가 창조되었고 인류가 창조되었다. (주님, 이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창조주의 사랑이 왜 위대한 줄 아느냐. 바로 ‘창조’의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창조주의 사랑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기로 창조주의 사랑이 한번 가해지면 그 사랑의 상대체 되는 것이 창조된다. ‘말씀’으로 너희를 창조하였다 했지. ‘말씀’이 무어냐. 곧 창조주의 사랑이 아니냐. (주님, 아리송합니다. 우주, 지구, 인류가 존재하기 전에는 아무리 창조주가 사랑을 주려고 하셨어도 그 상대 체가 없었던 것이잖아요. 상대체가 없는데 어떻게 사랑을 주실 수 있었고 또 어떻게 그 사랑에 대한 반응으로 우주, 지구, 인류가 창조되었나요?) 사랑아, 너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할 때 그 존재를 직접 보고 만지며 기도하느냐 아니면 마음속 간절히 애타게 그리며 하느냐. (후자입니다.) 그래, 그같이 마음으로, 혼체로 그리며 기도를 하지. 그런데 어떻게 그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느냐. 분명히 상대체를 직접 앞에 두고서 한 것도 아니고 또 너에겐 창조의 능력이 없는데 말이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상대체를 두고 그리며 기도를 하여도 그 기도가 이루어지는 건 바로 그 기도가 창조의 능력을 지닌 ‘성삼위’를 거쳐 그 상대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창조의 능력을 지니지 않은 인간의 기도에 창조주의 사랑의 창조 능력이 덧입혀져 새 일, 새 날, 새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게다. 사랑아, 이처럼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존재하지는 않았어도 분명히 마음으로 형상을 그릴 수 있는 우주, 지구, 인류를 그리며 간절히 창조의 기도를 하셨다. 그 사랑 곧, 그 입술에서 나온 창조 능력을 지닌 말씀으로 우주, 지구가 창조되었고 너희가 창조된 것이었다. 바로 ‘창조의 능력을 지닌’ 창조주의 사랑에 반응이 일어난 것이다. 알겠느냐. (아, 주님. ‘창조의 능력을 지닌’ 사랑이기에 그 사랑에 반응이 일어난 것이군요.) 그래, 맞다. 사랑에 반응이 일어난 것이다. 그같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같은 모양과 형상으로 만들어진 너희에게 ‘창조의 능력을 지닌’ 한 가지 능력을 주셨다. 바로 무엇이냐. (사랑의 능력입니다.) 그래, 맞다. 믿음, 온유, 화평, 충성 등 각종의 능력이 있으나 창조주의 가장 핵적인 능력이라 할 수 있는 ‘사랑의 능력’만큼은 감히 따라오지 못한다. 이 ‘사랑의 능력’에는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이 들어 있기에 사랑해 주면 ‘반응’이 창조된다. 사랑만이 표적을 일으킨다.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 간에도 빈번히 일어난다. ‘사랑’ 자체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창조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너는 예전에 한 아이가 차에 깔리자 놀란 부모가 차를 든 기사를 보지 않았느냐. 이것이 무엇이겠느냐. 단순히‘초능력’이겠느냐. 아니다.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의 창조적 능력이 작동되어 ‘표적의 반응’을 일으킨 것이다. 이를 알아라. (아, 주님, 사랑에 대한 너무 깊은 말씀이라 감당이 안 됩니다. 제가 이 말씀 끝까지 적을 수 있게 이끌어 주 세요.) 그래, 지금부터는 본론에 들어가 이 섭리역사에 사랑으로 인해 일어난 반응과 또 현재 사랑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반응을 말하여 주마. 끝까지 잘 적어. 먼저는 ‘선생의 사랑’이다. 창조적 능력을 지닌 선생의 사랑이 하늘을 울렸고 그 반응으로 섭리역사, 나 성자의 재림역사가 시작되었다. 선생의 사랑과 그 기도로 그 반응이 일어나 완공된 곳이 곧 월명동 성지땅이다. 또한 나 성자와 선생의 사랑의 반응으로 전 세계 너희 섭리사 신부들 하나하나가 서게 되었고 부흥강사, 수련원장이 서게 된 것이었다. 알겠느냐. (네, 사랑하는 주님, 사랑의 창조 능력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그 다음 ‘부흥강사의 사랑’이다. 그도 아주 여리디 여린 한 소녀였다. 그러나 나와 선생의 사랑을 깨달아 먼저 나와 선생에게 사랑을 주기 시작했다. 그 반응으로 현재 성령의 역사의 몸이 되고 재림과 휴거 말씀의 대언자가 되는 표적이 일어난 것이었다. 이와 같이 현재 너희 섭리사 신부들이 만약 나에게 먼저 사랑을 준다면 그 반응으로 무슨 표적이 일어나겠느냐. 바로 ‘영 휴거’의 표적이 일어난다. 안 될 자도 되고, 또 될 자는 더 크고 높은 차원으로 영이 휴거된다. 이 비밀을 알아라. 그 어떠한 것으로도 이와 같은 ‘영 휴거’의 표적이 일어나지 않고 오직 창조주의 창조의 능력을 지닌 ‘사랑’만이 ‘영 휴거’의 반응을 일으킨다. 그러니 제발 다른 것을 근본 목적 삼아 나에게 다가오지 말고 오직 ‘사랑’하나만 목적 삼아 다가오너라. ‘사랑’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며 표적을 일으킴이라. (주님, 오늘 말씀 통해 주님에게 저희 섭리사 신부들이 나아갈 때에 오직 근본 ‘사랑’만을 목적하여 나아감이 합당하며 그 외에 어떠한 것도 근본 삼아 나아갈 것이 없음을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마지막 딱 한 가지만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사랑에는 창조적 능력이 자체적으로 들어 있다 하셨는데 그러면 저희가 누군가를 정말 사랑해서 기도해 줄 때 저희의 사랑의 힘 자체로 기도가 이루어 지는 비중이 큰지 아니면 하나님, 주님께서 이뤄 주시는 비중이 더 큰지요?) 사랑아, 물론 사랑 자체에도 창조적 능력이 있지. 그러니 신을 믿지 않는 인간들 사이에서도 오직 ‘사랑’ 하나로써 표적과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신앙세계 이외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표적은 거의 이러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엄연히 사랑에도 ‘급’이 있다. 애인과 애인이 서로를 사랑하는 사랑 급도 연인마다 천지차이이듯 아무리 사랑에 창조적 능력이 담겨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랑급’에 따라 창조적 능력도 좌우된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강력한 창조의 능력을 담은 사랑은 곧 ‘신과 인간이 함께하는 사랑’이다. 그리고 섭리사 너희 신부들은 나와의 동등권 사랑을 목적 삼고 사랑하고 있으니 현재 지구촌에서 가장 강력한 창조의 능력을 지닌 사랑은 곧 ‘너희 신부와 내가 함께하는 사랑’이다. 산도 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길 수 있는 아주 크고 강력한 사랑이다. 그래서 나와 선생 간의 강력한 사랑의 기도의 반응으로 너희 중엔 병도 낫고 악령도 물러나고 죽을 자였는데 다시 살아난 자도 있지 않느냐. 그와 같다. ‘사랑’이라는 것을 창조한 하나님, 나 성자와 인간이 함께하는 사랑이냐 아니냐에 따라, ‘사랑급’에 따라 ‘사랑의 창조의 능력’이 좌우된다. 이를 알고 현재에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야만 하는 ‘영 휴거’의 반응을 맛보기 위해 너희 모두 꼭 나에게 ‘사랑’으로 나아오너라. 그래서 함께 ‘영 휴거’이루자. 알겠지. 사랑해. 나 성자가 사랑의 깊은 비밀의 인봉을 알렸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