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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6.01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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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 형성의 비밀 마음, 정신, 생각의 역할 작성일 : 2013. 4. 13 (토) 작성자 : 홍수현 (자체 기도회 잠언 말씀을 들을 때, 특히 ‘마음, 정신, 생각이 뭉쳐져야 한다.’는 부분에서 얼마 전 ‘혼체를 생 각하기 이전에 마음이라는 것 자체를 모르면 실상체인 혼체를 알 수 없다.’는 주님과의 대화 내용이 생각났습 니다. 그래서 쪼개어 세밀하게 깨닫고자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들을 때 선연히 ‘마음과 정신과 생각, 각각이 가진 역할’에 대해 깨달아졌습니다. 이후 주님과 이것에 대해 대화하던 중 저의 깨달음이 맞는지 여쭤 보게 되었고, 주님께서 정리해 주셔서 기록 한 말씀입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생각과 마음, 정신에게는 각각의 역할이 있다. 먼저 생각은 혼체 형성의 기본 단위이며 그 역할은 두 갈래의 길을 형성하는 데에 있다. 생각한 것을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 자기의 길을 가느냐, 나 성자의 길을 가느냐, 선의 길을 가느냐, 악의 길을 가느냐, 왼편을 가느냐, 오른편을 가느냐, 천국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를 결정짓게 하는 길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이 생각이 출발하고 선택되는 것에 따라 혼체의 형성이 결정되기도 한다. 자기의 길을 선택하면 그냥 생각으로 끝나 실상을 경험할 수 없고 혼체의 형성이 될 수 없게 된다. 그렇다면 마음의 역할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생각은 두 갈래의 길을 형성하는 데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마음은 그 길 중 하나의 길을 선택하는 의지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요?’하고 여쭤 보게 되었습니다. ) 잘 깨달았구나. 마음은 혼체의 기본 단위인 생각이 형성한 길에서 하나의 길을 택하는 것과 같으며 뇌에 속한 의지, 하고자 하는 마음, 간절함이 될 수 있겠구나. 육에 속한 이 마음이 형성된 두 갈래의 생각의 길 중 하나의 길을 선택하는 것에 따라 그것이 자신에게 해당되는 보다 육적인 길이라면 그 생각이 하나의 꿈으로 끝나고, 그 의지가 나 성자의 편에 속하는 영적인 길이라면 영의 단계에 대한 도전권이 되어 영의 단계에 도달할 수 있는 굳건한 사상이 된다. 마음을 어느 쪽에 굳히느냐에 따라 흐르는 물 같은 하고자 하는 마음 수준의 이상이 될 수도 있고, 사상이 되어 온전한 생각의 길을 따라 자신의 차원과 방향이 굳어질 수 있게 현실적이고 실상이 되기도 한다. 이 생각과 마음은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 보다 육에 속한 혼체의 성질이며 서로 상호작용이 일어난다. 고로 이 생각과 마음을 다스리는 데에는 너희의 책임이 강하다. 정신, 이 정신이라는 것은 진리에 의해 좌우되는 혼체의 성질이다. 생각과 마음이 보다 육에 속한다면 정신은 영에 속한 혼체의 성질로서 형성의 그 책임과 핵심이 시대 진리에, 곧 나 성자와 선생에게 있다. 정신 축복이란, 다스림의 축복이며, 깨달음의 축복이며, 감동의 축복이라 진리와 성령이 이 정신을 완성시키는 데에 큰 에너지가 된다. 정신의 축복을 받아야 곧 시대를 만나고, 나 성자와 선생을 만난다. 진리와 성령은 혼체가 완성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성질이다. 각각의 역할을 알았으니 이제 이 생각, 마음, 정신의 행실을 바로하고 노력과 간절함의 물길을 내어 계속 흐르게 하여라. 그렇게 매일 행함으로 각각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깨달아 다스릴 수 있게 하여 하나로 행하면, 즉 일체 시키면 혼체의 형성이 뚜렷해지고 혼체에 대해 더 실체적으로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실상이라는 말을 육적으로 깨달으려 하지 말아라. 육계에서 나 성자의 실체가 누구냐. 선생이 아니냐. 때로는 영적인 간절함, 이상을 추구하는 욕심보다 바로 내 앞에 있는 작은 것부터 깨닫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 나 성자의 가치를 알기 위해 선생의 가치를 알아야 하고 선생의 가치를 알기 위해 자기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하듯이 기본 단위에 충실하여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깨달아라. 정신은 진리와 성령으로써 만들어진다고 하였지? 진리와 성령으로써 완전하게 만들어진 이 정신이 나침반이 되어 네 마음에 불을 일으키고 의지를 불태우게 하고 간절함의 불을 준다. 의지의 불, 간절함의 불로 마음을 움직여 형성된 생각의 길 중, 주의 길을 택하여 가면 혼체의 형성이 완성되고 마음, 정신, 생각이 일체되는 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 이 때 집중의 힘을 발휘하고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 혼체를 보기도 하고 혼계를 경험하기도 하는 것이다. 말씀이 왜 중요하고 이 시대가 왜 성령의 역사인 줄 이젠 알겠느냐? 혼의 세계는 참으로 신비하다. 아무나 갈 수 있지는 않으나 누구에게나 올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준다. 행하는 자만 얻고 받는다. 행하는 자만 혼계에서 나를 만나더라. 혼체의 인봉을 선생의 몸부림 조건으로 풀어 주니 많은 자들이 그와 함께 몸부림의 조건을 세우고자 하는구나. 너희의 그 마음을 알고 의지도 안다. 그러나 순서가 있고 단계가 있다. 무작정 가다가는 넘어진다. 물론 예전과 달리 요즘은 많은 자들이 나를 만나러 혼계에 오기도 한다. 말씀 연구하고, 선생에 대해 더욱 깨닫고, 선생의 몸부림의 조건을 깊이 깨닫고 실감하여 정한 길로 따라와라. 너희를 진실로 사랑한다. 선생도 그러하다 한다. 직접 육으로 만나지 못해도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혼의 세계에서 만나면 크나큰 사연이요 더 깊은 사랑이다. 정신, 사랑 열매 가득 맺는 섭리사 되길 원한다. 선생의 강철 같고 위대한 그 정신이 너희의 영 휴거를 허락하게 하였고 선생의 그 몸부림과 희생의 조건이 휴거의 핵심인 사랑의 열쇠가 되어 2013년 부활과 독립의 해를 열게 되었다. 그 조건을 크게, 가슴 뜨끔하게 깨달아라. 그 육신이 매이지 않았다 하여도 차원 높고 어려운 사랑과 희생의 길인데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너희를 영 휴거의 길로 이끌었으니 그것에 더욱 감사하여 반드시 영 휴거 이루자. 올해 진행되는 각종 섭리 행사는 이때에 맞게 성삼위가 더욱 강권적으로 역사할 것이며 모든 곳에 선생과 함께 반드시 참여할 것이다. 그러니 더욱 정결하고 온전하게 준비하여라. 사랑의 성자가 선생과 함께 전하였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