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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6.02 (일)

130602 주일말씀

선포일
2013.06.02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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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일 주일말씀>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14장 26절, 16장 13절 사도행전 4장 8-14절, 13장 9-12절 로마서 8장 26절 고린도전서 2장 10-16절, 12장 4-11절 갈라디아서 5장 16-18절 에베소서 6장 18절 * 성경 본문이 많으니, 대표가 나와서 차근차근 하나하나 읽어 주기. * 오늘은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라는 말씀에 따라서 성령의 감동으로 전해야 하는 말씀이니 제스처 구상은 없다. 성령의 감동에 따라서 열나는 곳에서 제스처 하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여 시대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금 섭리사 에 꼭 필요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감동’ 하면, 성령님의 역사와 감동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맞습 니다. 성령님의 특성은 ‘감동의 능력’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성령님은 우리 마음에 감동을 일으켜 그 일을 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성 령으로 뜨겁게 느끼게 해 주면서 행하게 하십니다. 삼위일체에는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계십니다. 성령님은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로서 여성 신이며 천모이십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하고 싶은 생각이 확 들게 되 어 하고 싶고, 그러므로 힘들지 않게 쉽게 행해집니다. 누구나 수십 번씩, 수백 번씩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 봤을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마음에 감동도 주시고, 번뜩 깨달아지게 해 주시며 역 사하십니다. 감동이 되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여실히 느끼게 되고, 온 마 음과 정신과 생각에서 선연하게 깨달아지면서 그 일이 하고 싶게 됩니다. 어떤 일을 당하기 전에 미리 느껴져서 피할 것이면 피하게 하시고, 할 일이면 그 일에 대한 감동이 오면서 하고 싶어집니다. 감동은 강하게 올 때가 있고, 보통으로 올 때가 있고, 어느 때는 살짝 올 때도 있습니다. 자기가 영적일수록 감동이 강하게 옵니다. 또한 감동받 은 것을 행할 때 더 강하게 느껴지면서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기에 합당한 일을 행할 때에는 우리 몸 에 성령의 감동과 깨달음과 전율이 옵니다. 성령의 역사는 뜨겁게 오기도 하고, 성령이 역사하시면 진동이 오기도 하고, 방언도 하고, 각종 은사를 받게 됩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실 때는 성자께서도 전하실 말씀을 전하여 깨닫게 하 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마치 사람의 손과 발 등 각 지체가 따로 존재하지만 일체 되어 행하듯 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각 위로 존재하지만 같이 행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도 오른손으로 할 것은 오른손으로 하고, 왼손으로 할 것 은 왼손으로 하고, 발로 할 것은 발로 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각각 행할 것은 각각 행하십니다. 다시 정리하면 성부 - 성자 - 성령은 일체 되어 행하지만, 어느 때는 성령님 홀로 개성으로 행하시고, 어느 때는 하나님 홀로 개성으로 행하시 고, 어느 때는 성자 주님이 홀로 개성으로 행하십니다. <끝> 성령님이 역사하실 때는 벙어리가 되지 말고 즉시 성령을 불러서 확인 하고 대화하면, 성령께서 더 역사하시기 쉽고 답답해하지 않으십니다. 평소에는 특히 ‘새벽’에 성령의 감동이 강하게 느껴져 옵니다. 새벽 은 잠을 자서 피곤함이 없어져 뇌가 총명할 때이고 무기력함이 없을 때입 니다. 또한 자기가 기도할 때 성령의 감동이 많이 오고, 깨달음도 많이 오 고, 말씀을 읽은 것과 들은 것이 기억이 잘 납니다. 또 성령님은 꿈에서도 혼체에게 환경을 통해서 계시해 주시고, 혼체에 게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을 때는 여러 가지 징조가 있습니다. 어느 때는 몸 전체가 따뜻하거나 뜨겁고, 몸 여기저기에 불덩어리가 옵니다. 어느 때는 몸이 부분적으로 따뜻할 때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누가 머리를 쓰다듬는 것 같은 느낌의 징조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성령의 감동이 오면서, 혼적 상태에서 자기 혼이 자기 육을 통해서 여러 가지 영적 현상들을 보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마음으로 성자의 음성이 들리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입으로 방언이 나오고, 노래가 나오고, 감사가 나옵니다. 어느 때는 주고 싶고, 어느 때는 주기 싫습니다. 성령의 강한 역사를 받으면서 성령 안에서 행하는 자와 대화를 나누 면, 말할 때 성령의 뜨거운 불이 느껴집니다. 또한 성령의 강한 역사를 받 으면서 성령 안에서 행하는 자가 기도해 주면, 그 기도를 듣고 감동을 받 고, 사탄도 쫓아내고, 병이 낫게 되기도 합니다. (아멘.) <감동>은 성령님뿐 아니라 하나님과 성자 주님도 일으키시는데, ‘말 씀’으로 일으키십니다. 말씀함으로 감동을 일으키십니다. 고로 단상에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에 따라 감동받게 하십니다. 성자 주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는 사명을 가지고 왔기에 사랑의 본체이 신 삼위일체의 사랑을 나타내시며 역사하십니다. 고로 성자는 특히 사랑 하면서 감동시키십니다. 삼위일체는 모두 사랑의 본체이시므로 모든 일을 ‘사랑’을 중심해서 ‘사랑’에 목적을 두고 그때마다 합당하게 행하십니다. 성자 혼자 행하셔도 성령의 역사는 얼마든지 일어납니다. 성령님만 성 령의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님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모두 성령의 감동을 받고 행해야 한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되기에 오 늘은 이 말씀이 나왔습니다. 선생도 성령의 감동을 안 받고 일하면 일을 하기는 하는데, 은혜가 없 고, 힘들고, 감각이 약해지고, 행해도 재미가 적고, 행해도 보람과 기쁨이 없고, 육적으로도 혼적으로도 생각의 감도가 떨어집니다. 깊이 기도하고 감동받고 행하면 성자의 말씀에 따라서 성령의 감동대 로 행하니 쉽게 해지고, 시간이 지루하지도 않고, 잘해지고, 행하는 차원 이 높고,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고,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성자와도 사랑 이 충만했습니다. 최근에 성자 주님은 선생이 이러한 것을 더욱 겪게 함으로 깨닫게 하 시며, 오늘 이 말씀을 섭리 전체에 전해 주어 깨닫게 하자고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섭리사에서는 ‘성령의 감동과 불의 역사’ 하면, 성령님이 생각나고, 성령 부흥강사인 조은 목사가 생각날 것입니다. 그리고 ‘계시’ 하면, 성자 주님이 생각나고, 계시를 받는 자들이 생 각날 것입니다. 또 영적인 자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말씀의 감동과 불의 역사’ 하면, 성자 주님이 생각나고, 선생이 생 각날 것입니다. 섭리사는 <말씀과 성령의 감동의 역사>입니다. <성자와 성령의 역사> 입니다. 성령의 감동이 오면서 말씀이 오기도 하고, 말씀이 오면서 성령이 오기도 합니다. 혹은 성자와 성령이 동시에 역사하기도 하십니다. <끝> 언제나 성령의 큰 감동을 받고 말씀을 더욱 깨달으려면, 성령님과 성 자와 자꾸 가까이하고 교통하며 불러야 됩니다. 또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행하는 사역자와 교통해야 됩니다. 또한 회개 기도를 깊이 하여 깨끗하게 하고 각종 기도를 더욱 깊이 하 려면, 성령의 감동을 더욱 뜨겁게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가 깊이 기 도하고, 계획적으로 자기 모순을 고쳐 나가고, 자기 행위를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기도를 깊이 많이 하면, 자기가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성 령으로 감동되면서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 이든지 이렇게 행하라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령님은 꿈에나 낮에나 상징적으로 보여 주십니다. 때로는 합당한 만 물을 통해서 상징적으로 보여 주시고, 때로는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서 상 징적으로 보여 주시고, 때로는 합당한 여자로 보여 주며 나타나십니다. 성 령님을 보여 달라고 간구하면 보여 주십니다. 합당한 것이라도 간구하지 않으면 안 보여 주십니다. 지금은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그 육으로 쓰이는 사역자인 분체도 여 러분의 영이 ‘휴거의 영’이 되도록 계속 감동을 주며 돕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감동을 주며 도우시고, 실천할 때도 감동을 주며 도우시고, 전 도할 때나 강의할 때나 관리할 때도 감동을 주며 도우십니다. 성령님도 사람을 감동시켜 사역을 맡기십니다. 요즘은 선생이 기도하면 성자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죄 있는 자 는 휴거되지 않는다. 고로 저마다 깨끗이 회개하여라.” 하십니다. <끝> 성령께서 감동을 안 주시고 깨닫게 하지 않으시면, 할 일이 눈에 보여 도 생각을 못 해서 못 합니다. 그러니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고, 성자는 말 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말씀과 성령의 역사>다. <성자와 성령의 역사>다. 고로 성령의 감동 으로 기도하면서 말씀을 중심하여 행하지 않으면, 자기 의지로 자기 심리 적 생각의 감동으로 육적으로 행하게 된다. 똑같이 나 성자의 일을 해도 육적으로 하는 자가 있고, 말씀을 중심하 여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는 자가 있다. 너희는 어떤 일을 하든지 성령의 감동으로 행해야 된다. 고로 항상 기 도하고, 말씀을 중심하고, 늘 성령님과 나 성자를 생각하고 찾고 부르고, 내 육인 분체를 생각하면서 행해야 된다. 말씀을 들을 때도 감동을 받으려면, 늘 나 성자를 생각하고 내가 육으 로 삼고 너희를 구원하는 분체를 생각하고 부르며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어떤 위기의 때에도, 교회적으로 시험이 올 때도, 섭리적으로 시험이 올 때도 깨닫게 해 주어 옳은 것을 결정하고 행하게 한다. 또한 개인과 가정적으로 좋고 나쁜 일을 감동으로 깨닫게 해 준다. 기도하는 자는 마치 군인이 매일 밤낮으로 깨어 적이 오는지 경계하는 자와 같다. 고로 적이 왔을 때 알고 급히 대처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도하 지 않는 자는 잠을 자는 자와 같아서 적이 와도 모르고 그대로 당한다. 너희가 어떤 일을 당할 때는 뜻이 있으니 깊이 생각하고, 성자와 내 분체를 불러 보아라. 성령의 감동으로 행해야 나 성자와 성령님이 생각한 것을 너희가 더 좋게 행하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성령집회에 참여하여 나 성자가 전하는 말씀도 듣고, 너희 혼체에게 전하는 말도 깨달아라. 성령님께서 성령집회에 참여하여 감동과 불을 받으라고 등을 떠밀며 감동을 주셔도 육성이 강해서 자기 생각을 중심하고 참여하지 않는 자들 이 있다. 성령집회 때 삼위일체가 그 사람에게 하고픈 말이나, 능력이나, 생각이나, 지혜나, 각종 문제의 답을 주는데도 자기가 참여하지 않으니 못 받게 되고, 성령의 감동에 소경이 되는 것이다. 자기가 기도하며 혼자 성 령을 받는다 하는데, 그런 말 하지 말아라. 사탄이 잡고 감동을 준다. 그 러니 성령이 감동을 주셔도 자기 주관에 매여 사는 것이다. 이 시대에 나 성자와 성령님이 성령의 역사를 어떻게 일으키는지 알 고, 모두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여라! <끝> 성령집회 때 성령의 불과 말씀의 깨달음을 받고 그것으로 끝내지 말 고, 가서 자기도 성령으로 외치며 행해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4월 14일 부활절 주일에 월명동에서 벚꽃 핀 것을 본 자들은 “때가 되니 꽃이 피었네. 덜 펴서 좀 아쉽다.” 했을 것이다. 그러나 아는 자들 은 감동받고 감탄했다. <끝> 알아야 감동받는다. 고로 배워야 된다. 너희도 알면 감동받을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올해는 4월 10일까지도 월명동에 벚꽃 나무에 꽃봉오리도 피지 않았 다. 꽃샘추위로 인해서 날씨가 춥기 때문이었다. 너희 선생은 올해는 부활절 주일예배를 21일에 하여 월명동에 온 자 들이 벚꽃이 핀 것을 보게 하자고 했다. 4월 14일에는 월명동에 벚꽃이 안 피니, 한 주 미뤄서 4월 21일에 부활절을 지키자고 했다. 나는 그래도 14일에 하라고 했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올해는 월명동 돌 작업으로 인해서 꽃 축제도 없으니, 벚꽃이 피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간구하여 내가 부활절에 벚꽃이 피게 해 준 것이다. 이것이 부활절의 표 적이었다. 이제 깨닫고 감동되느냐. 알아야 감동된다. 또한 4월 14일 주일 오전에 비가 많이 내렸다. 그러나 예배가 시작되 었을 때부터 날씨를 좋게 해 주었다. 이것도 부활절의 표적이었다. 4월 19일 금요일 밤에 월명동에 눈이 펑펑 쏟아졌다. 만일 21일에 부활절 주일예배를 드렸다면, 19일에 눈이 펑펑 쏟아졌으니 월명동이 눈 으로 뒤덮여 꽃도 제대로 못 보고, 운동장도 진흙탕 수렁이 되고, 추운 바 람이 휘날렸을 것이다. <끝> 그래서 너희 선생이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부활절 주일예배를 4월 21일에 지키자고 했지만, 나 성자는 4월 21일은 안 된다고 하며 그대로 4월 14일에 하자고 한 것이다. 너희 선생은 이를 알고 종일 감격했다. 그리고 4월 14일 부활절 주일 예배의 사진을 받아 보고서 벚꽃이 핀 것을 보고 감탄하고 감사했다. 내 말을 듣고 감동을 받아 4월 14일에 부활절 주일예배를 드린 것이다. 항상 나 성자는 “어째서 이 날에 해야 된다. 어째서 이렇게 해야 된 다.”라고 구체적으로는 말하지 않는다. 감동만 주면서 할 말을 전한다. 고로 감동을 받고 행하라는 것이다. 만일 너희 선생이 감동을 무시하 고 4월 21에 부활절 주일예배를 드렸다면, 월명동에 온 10000여 명이 모두 고생했을 것이다. 너희 선생이 내게 간구했기에 성령의 감동을 주어 행하게 했고, 내가 표적을 일으켜 준 것이다. 나 성자는 간구하는 자에게 ‘성령의 감동’을 준다. 또한 간구하는 자에게 ‘말씀’을 준다. 그러니 너희도 늘 기도하고 행하여라. 그리함으 로 성령의 감동을 받고 행하여라. 나 성자가 못 하게 하는 것은 사연이 있어도 왜 못 하게 하는지는 말 하지 않는다. 어떤 것이 있어서 못 하게 했는지, 그 날과 그때가 지나고 보면 감탄한다. ‘어느 때는 이래서 하라고 했고, 어느 때는 이래서 못 하 게 했구나.’ 하는 것은 너희가 깨달아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성령의 감동을 주고, 나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말씀하며 감동을 주고, 나 성자가 합당한 자들을 통해서 말하며 감동을 주고, 늘 단상을 통해서 말씀하며 감동을 주는데도 그것을 배우고도 세상을 사랑하여 나 성자와 분체를 버리고 자기를 중심하여 자기 길로 가는 자는... 어느 날, 오고 가 지도 못하는 치명적인 죽음의 절벽에 처하게 되어 탄식하게 된다. 그러므 로 채찍질과 엄한 형벌을 받고 영원한 사망으로 가게 된다. <끝> 모두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고, ‘나 성자의 말씀’으로 행하여 라! 성자 주니라. 샬롬! * 이번 한 주간 동안 성령을 받고 행한 일들에 대해 생각하며 성자께 감사하고, 또 서로 간증도 하며 은혜를 나누기 바랍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과 사 랑으로 감동을 주시며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온전케 하시는 성자의 은혜 와, 옳은 것을 깨닫게 하시고 감동을 주시며 성령의 불을 일으켜 주시어 우리가 행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들은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말씀을 중심하여 깊이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행함으로 모두 휴거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 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