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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6.02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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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다시 나를 100% 사랑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3. 3. 26(화) pm 05:00 작성자 : 김임주 (철야를 했는데 너무 기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답답함이 가슴을 짓누르고 있었습니다. 답답함에 더 이상 못 견뎌서 교회 단상으로 가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100% 주님께 사랑을 드리지 못함을 회 개하며 각종의 죄들을 회개하며 주님과 선생님만을 계속 생각했습니다. 눈물이 흐르며, 주님 오심을 느꼈습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 눈으로 범죄 한 자, 귀로 범죄 한 자, 마음으로 범죄 한 자, 손으로 범죄 한 자, 입으로 범죄 한 자, 모두 육성으로 범죄 한 것이니, 이 3차 부활기 때는 빠른 진정한 회개만이 살 길이다. 내 앞에 눈물 흘리는 자 많았고, 내 앞에 입술로 고백하며 “잘못했습니다.”하는 자 많았고, 내 앞에 두 손 모으며 비는 자 많았으나, 진정으로 뉘우치고 행동이 달라지며, 100% 내 사랑 채워 내게 돌아오는 자 많지 않았다. 3차 부활기 때는 진정으로 회개하여 나에게 돌아와야 하는 때이다. 사랑아. 회개는 나와의 사이에 죄가 있어 거리가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것이다. 회개는 나와의 사이에 이물질이 있어 막혀 있다가 빠져 다시 통하는 것이다. 회개는 나와의 사이에 사탄이 개입되어 마음이 뺏겼다가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는 것이다. 고로, 회개는 진정과 간절함으로 하는 것이고, 나를 100% 다시 사랑하는 것이다. 온 인류의 해방자, 6000년 기다렸던 시대의 해방자, 모든 죄의 해방자인 너희 선생. 너희 선생은 죄를 짓지 않아도 그렇게도 눈물 콧물 흘리며, 온 인류를 위해 너희들을 위해 나에게 그토록 매달렸었구나. 그 몸부림이 처절했구나. 천사들도 그 기도를 받아가며 놀라는구나. 그 내용이 여호와 하나님을 감동시켰구나. 너희들을 사랑해서 나에게 너희들을 맡기는 기도이구나. 그래서 나를 100% 사랑하는 너희 선생을 너희들 앞에 친히 세웠다. 나에게 기도로 회개하는 자. 분체 앞에도 반드시 회개해야 영, 육적으로 회개가 되는 것이다. 죄가 깨끗이 청산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너희 선생 조건이 크다. 선생의 조건으로 올해 섭리사 해방되었으니 이제는 너희들이 조건을 쌓아야 한다. 섭리사 신부들! 100% 자기 영 만들기에 부담스러워하는 자 있구나. 괴로워하는 자 있구나. 그래서 “내가 진정 섭리사를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생각하는 자도 있구나. 이 또한 옳은 생각이 아니구나. 생각의 범죄 속에 아니 들어간다 할 수 없다. 사랑아! 이 영 휴거 때는 정말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된다. 마지막 관문이 자기와의 싸움이라 하지 않았느냐. 나의 생각과 너의 생각 싸움이다. 영과 육 싸움이다. 선과 악 싸움이다. 하늘 편과 사탄 편 싸움이다. 생각의 싸움에서 져서 죄 짐으로 고통스러워 말고, 회개하고 승리하여 진리 안에 자유 함을 누려라! 회개하고 승리하여 나와 딱 붙어 있어라! 너희들이 섭리사에 부름 받은 보람이 이루어지는 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뜻이 이루어지는 해! 사탄들의 마지막 발악을 보는 해! 너희들은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모든 죄를 회개하여 너희 영, 혼, 육을 깨끗케 만들고, 다시 나를 100% 사랑하여 나의 사랑방을 차지하여라. 자기 만들기에 회개와 사랑은 필수적이다. 영 휴거도 그러하다. 사랑해서 말해 주고 가노라. 사랑해서 모든 죄를 회개하여 나에게 다 돌아오라고 말한 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