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03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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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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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적이 다른 재림
2. 더 나은 영 휴거
작성일 : 2013. 4. 23(화) 새벽 3시 30분 ~ 4시 40분
작성자 : 이주인
(한 달여 전, 한 지인과 성자의 재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지인은 섭리역사 처음부터 성자께서
선생님과 함께하심으로 이미 재림을 하셨는데, 지금의 재림과 그때의 재림의 차이가 무엇인지 물어 왔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께서 몇 가지 핵심적인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후 이때의 기록한 사항을 보고서, 다시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 성자의 재림은,
성삼위의 섭리역사 중
최고의 핵적인 역사이다.
곧 성삼위께서 깊은 뜻을 두시고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시발점과 같은 때이며,
또한 천상에 천국이 이루어졌듯이,
지상에 천국이
온전히 실현되기 시작하는 때이다.
고로 이 중요하고도 중요한 재림을,
오늘 세밀히 쪼개어 이르겠다.
이는 이로 인해
너희가 한 치의 혼돈 없이,
온전한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기에 그러하다.
먼저 핵을 아주 세밀히 쪼개어 보면,
외핵과 내핵으로 쪼갤 수 있다.
이를 최고의 핵적인
나의 재림역사에 대입해 보면 이러하다.
곧 외핵은 너희의 육적 휴거를 위한 재림이요,
내핵은 너희의 영 휴거를 위한 재림이다.
고로 이 핵적인 재림역사에서
지금의 나의 재림은,
내핵과 같은 핵 중의 최고 핵적인 역사이다.
다시 말해 영 휴거 직전까지의 나의 재림은,
핵 중의 핵인 내핵을 둘러싼
외핵과 같은 재림이었다.
즉 외핵은 내핵을 보호하며,
내핵으로 들어가는
길목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는 외핵을 뚫어 관통한 뒤,
내핵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고로 외핵과 같은 육적 휴거를 관통한 뒤,
내핵과 같은 온전한 휴거인
영 휴거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이에 비해 지금의 나의 재림은,
핵 중의 핵인 내핵과 같은 역사이다.
곧 외핵과 같은 육적 휴거 역사를 지나,
내핵과 같은 영 휴거의 역사가
지금 지상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다 하나 더 이르겠다.
선생은 외핵과 같은 자요,
나 성자는 내핵과 같다.
고로 육적 휴거는 비록 내가 주체였지만,
외핵과 같은 선생이 주관한
휴거의 역사였다.
이에 비해 지금의 영 휴거는
내핵과 같은 역사라,
내핵과 같은 내가 주체이며
온전히 주관하는 역사이다.
고로 외핵과 같은 선생을 통한,
육적 휴거의 역사를 관통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내핵과 같은 영 휴거의 역사를
접하지도 이루지도 못한다.
이런즉 나를 신랑으로 온전히 만나는,
완전한 재림과 영 휴거의 역사에는
결단코 참여치 못한다는 것이다.
다시 재림을 쪼개어서 이르겠다.
곧 육적 휴거와 영 휴거 때의 재림은,
각각의 목적이 다른 재림이다.
고로 육적 휴거는
지상에서 너희의 지상에서의 삶이
나의 분체인 선생을 통한
시대의 말씀을 듣고 실천함으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지고
또한 신부의 말씀을 듣고 실천함으로
신부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로 인해 마침내
성삼위의 대상체로서의 삶을
지상에서 살게 하는
육적 휴거가 목적인 재림이,
영 휴거 직전까지의 재림이었다.
이에 비해 지금의 재림은
나의 찬란한 본체가 나타나
선생 영체를 덧입고서,
너희의 영을 천상천국으로 휴거시켜
성삼위의 대상체로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한,
영을 휴거시키기 위한
목적의 재림이다.
이를 더 세밀히 쪼개어 보도록 하자.
육적 휴거를 위한 재림은
불완전한 재림이다.
이는 신약의 시대 주관권자였던
나사렛 예수의 영체를 덧입고서,
나의 본체가 나타나는 재림이었기 때문이다.
곧 이는 선생의 영, 혼, 육을
완전하게 사용한 재림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절대자이신 하나님은,
절대 법칙의 하나님이시다.
고로 한 시대
한 인물의 절대 법칙에 따라,
신약 주관권 때는
나사렛 예수의 영체를 덧입고서
나타나는 재림이었다.
이에 비해 영 휴거를 위한
지금의 재림은 완전한 재림이다.
곧 선생의 영, 혼, 육을
완전하게 사용하는 재림이다.
이는 성약 주관권이 온전히 도래함으로,
시대 주관권의 인물인
선생의 영체를 덧입고서,
나의 본체가 찬란하게 나타남으로 그러하다.
이런즉 이는 완전한 시대권인 성약 시대권의,
시대의 인물이며 사명자인 선생 영, 혼, 육을
온전히 사용하는 완전한 재림인 것이다.
이를 통해 마침내
너희의 영이, 휴거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시간으로 137억 년 만에
성삼위의 진정한 창조목적이 이뤄지며,
지상에 천국이 실현되는 때가
지금의 재림 때이다.
(성자 주님, 그러면 육적 휴거와 영 휴거가 동시에 일어나는 지금의 때는 완전한 재림이겠네요?)
그래.
지금 때는 영 휴거가
이미 시작되어 진행되고 있는 때이며,
시대 주관권이
이미 성약 주관권으로 넘어 온 때이다.
고로 시대 주관권자인,
선생을 온전히 사용하는 완전한 재림이다.
이런 즉 이 시대를 맞고 사는
새로운 자들뿐 아니라,
오래된 자들 또한
참으로 복이 있는 자들이다.
이는 나의 본체가
선생의 영체를 덧입어,
강력하게 역사하는
완전한 재림이기에 그러하다.
고로 너희가 책임분담을
온전히 하기만 한다면,
아주 짧은 단 시간에도
육적 휴거와 영 휴거를
온전히 이룰 수 있다.
(성자 주님, 두 달 전부터 저에게 영 휴거도 더 나은 영 휴거가 있다고 하셨잖아요? 이에 대해 소상히 일러
주세요.)
더 나은 영 휴거란,
천국의 비유를 기가 막히게 한,
선생의 비유를 생각해 보면
쉬이 이해할 수 있다.
곧 ‘천국은 천층만층 구만 층으로
이루어진 세계다.’라고
선생이 비유했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곧 영 휴거 또한 천층만층 구만 층으로
휴거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너희의 행함의 결과로 인한,
영급의 세계로
영 휴거를 이룬다는 것이다.
더 깊이 얘기하면,
너희의 사랑 강도(强度)의 무게 급과
영체의 광채 급에 의해
영 휴거의 급이 좌우되는 것이다.
곧 성삼위와 시대의 분체인
선생을 얼마만큼 사랑을 하느냐의,
강도(强度)에 따른 사랑의 무게 급이며,
또한 너희의 영체가,
완전하신 성삼위와 시대의 분체인 선생을
얼마만큼 많이 닮아,
영체가 빛을 내느냐에 따른
영의 광채 급이다.
여기에다 하나 더 첨가하면,
영체가 빛나는 광채를 띠려면
공적이 있어야 한다.
즉 너희가 육신을 쓰고서 행하는 지금의 때에,
공적으로 얼마만큼의 ‘의’를 쌓느냐에 따라
영체의 광채가 크게 좌우된다.
고로 영 휴거 급의 위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곧 사랑 무게 급과
육신의 모순을 고치고 행함에 따른
영의 광채 급은,
오로지 육으로서
너희가 어떠한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이러므로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변함없이 꾸준히 끝까지의 도(道)로
최선의 삶을 살라는 것이다.
그래야 최고급의 영 휴거 급을 이룰 수 있다.
이런즉 힘들고 어려워도
선생처럼 마음 붙들고 몸 붙들고서,
또한 이를 꽉 깨물고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하는 공적을 쌓고,
성삼위를 지극히 사랑하는 것에
최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곧 이로 말미암아
너희가 더 나은 영 휴거를 이루어,
성삼위와 선생 가까이서
사랑하면서 살 수 있는,
최고급의 영 휴거를 이룰 수 있다.
고로 지금 영 휴거를 이룬 자들도,
더! 더! 더!
미련 없이 열심히 하도록 하여라.
‘더 잘하면, 더 잘되는 것이다.’
이는 절대자이신
성삼위의 절대 법칙이다.
오늘 재림에 관해 혼돈되는 것을
세밀히 쪼개서 일러 주었으니,
이를 온전히 깨닫고서
이후로는 혼돈이 없도록 하여라.
완전한 재림을 이 땅 가운데 진행시키는
성삼위의 일체 중, 한 위인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