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06.04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3.06.04 (화)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5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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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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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4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자, 오늘은 감동의 말씀인데 감동된 말씀에 대해서 말씀할 건데. 여러분, 성경말씀 자꾸 읽어요. 그래야
내가 성경에 감동된 말씀 자꾸 읽고, 계속 감화받고, 실천하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성경을 많이 읽고 이
시대에 시대의 말씀을 자꾸 들어. 그게 성경이니까. 이 시대에 성경이니까. 이 시대의 성경의 말씀을 잘
들으라구. 또 듣고 또 들으면 감동될테니까.
성령은 감동을 주는 신이라고 합니다. 축도할 때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성령의
감동감화하심이 모든 자에게 충만할지어다.” 그러죠. 그래서 성령은 감동의 신, 예수님은 혹은 가르치시
는 자, 하나님은 명령하시는 하나님, 이렇게 특히 말을 합니다. 여러분, 성령에 대해서 잘 모르죠. 오늘
성령에 대해서 잠깐 공부하고 들어 갈까요? 감동의 신, 성령으로 감동한다고 그러죠. 감동은 성령, 물론
하나님도 감동을 주고, 예수님도 감동주고, 사람들도 감동을 주잖아요. 크게 성부, 성자, 성신이라고 하
는데, 삼위일체잖아요. “성령은 감동의 신이다.” 했는데 성령의 신에 대해서 본질을 배워야 감동을 많이
받지 않겠습니까. 사람이 감동을 받으면 못 할 것도 하게 되고, 누가 “여기서 일하자.” 하지 않아도 감
동되면 합니다. 그래서 감동은 꼭 필요합니다. 그러면 감동되게 절차를 배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감동받게끔 감동받을 일을 하면 감동받게 되어 있습니다. 감동받을 조건을 세우면 감동받
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성령님에 대해서 얘기해 볼까요? 요한복음 15장 26절을 보면 “성령 곧 진리
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나를 증거도 하리라.” 예수님 말씀했습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나를 증거하
리라. 그러니까 진리가 성령으로 진리가 나타나면 나를 증거하리라. 그리고 사도 바울 시대 때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옳은 진리가 성령의 감동받고 나타났죠.
그리고 다시금 재림 때에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물론 2천년 동안 예수님을 증거해 왔죠. 예수님 이렇게
해왔다, 이렇게 해왔다, 그리고 근본적인 역사는 새로운 역사 때는 새로운 역사를 증거합니다. 그 시대
때는 그 시대를 잘 증거하지 못 합니다. 감금되고, 핍박받고, 주권자에게 눌림받기 때문에 말을 못 합니
다. 그 정권이 끝날 때 다른 정권이 오면 그 정권에 대해서 옛 정권에 대해서 얘기를 합니다. 그렇듯이
신약 때는 얘기를 못 합니다. 얘기하면 걸릴까봐.
요즘에 여러분들 예수님 영화를 봤죠? 보고서 느낀 게 많이 있죠? 억지로 죽었구나. 뜻대로 죽은 게
아니고 무지한 자들로 인해 죽었구나. 메시야를 기다린 자들에게 죽었구나. 자기 민족으로 인해 죽음을
당했구나. 미국이 죽인 것도 아니고, 스위스가 죽인 것도 아닙니다. 그 이웃나라 스위스가 죽인 것도 아
니고 이스라엘 민족 사람이 죽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나 정치인이 죽인 게 사실입니다. 그
런데 실상은 요새 편지가 많이 와요. 전주 쪽에서 중고등부 학생이 편지 왔습니다. 영화를 봤는데 너무
분개했다고. 교회를 안 나왔는데 요새 다시 나오게 되었다고. 너무 분개해서 시대를 다시 증거하기 위해
서.
그런데 “선생님은 이미 아시겠지만 사도신경이 잘못 되었네요.” 그래요. 써놨어요. 내가 답을 줬습니다.
니 말이 맞다고. 사도신경에는 본디오 빌라도가 고난을 줬다고 하는데, 보니까 빌라도가 고난을 준 게
아니라 종교인들이 고난을 줬네요. “악한 자들, ‘유대종교인들에게 고난을 받으사’ 이렇게 마땅히 써야
되는데 선생님은 아시죠?” 그러면서 이 얘기를 꼭 하고 싶었다고. 다른 이야기는 안부편지니까. 맞다고
했어요. 이 어린 아이들도 알고 떠드는구나. 그래서 예수님이 “너희들이 말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지른
다. 저런 돌들도 소리지른다.” 무생물 돌들이 그리고 너희들이 돌대리가리 무식한 어린 아이같은 사람들
이 소리지른다. 그래서 아닌 것은 아닙니다. 평생토록 아닌 것은 아닙니다. 아닌 것은 온 인류가 말을
해도 아닌 것은 아닙니다. 온 인류가 한 마디씩 할 수 있도록 아닌 것은 아닙니다. 맞는 것은 온인류가
한마디씩 할 수 있도록 말할 수 있도록 맞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메시야라고 온 인류가 말해 왔어요. 2천년 동안 얘기해 왔어도 할 얘기가 또 있어. 아는 것은
아무리 누가 이야기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맞는 것은 어린 아이 하나가 말을 해도 맞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해서 기독교인들 “야. 우리도 사도신경을 하면 그렇게 했단다.” 그렇게 하면 안 되지. 그래서
왜 그렇게 했는지 써줬어요. 왜 그랬는고 하니 그 때 당시 종교가 집권을 하다시피했어요. 종교, 정치가
없었어. 거진 종교가 하다시피 했어요. 거진 종교와 정치가 비슷하게 하다시피 했어. 그러니까 빌라도에
게 고난을 당했다고 하면 신교인들이 별로 안 되는데 “어? 우리 정치인들이 예수를 죽였단 말이냐?” 그
렇게 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죽였다고 하면 당장 더 하지요. 못 하게 하죠. 쫓아다니죠. 죽이지요. 두
고두고 족속들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빌라도에게 고난받았다.” 정치는 한 번 끝나면 끝나요. 지나가면. 종교인들은 지독하게 대대
로 물고 늘어져요. 그래서 사도신경에 대해서 그렇게 썼어요. 우리는 특별히 사도신경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을 안 씁니다. 사실은 사도신경을 이단이라고 할까봐 사실은 하는 거여. 그렇게 거기 신경을 안 씁
니다. 때가 지금 거기 신경쓸 때가 아니니까. 새로운 역사니까 하나님 천법이 바뀌었습니다. 다 바뀌었
습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제사장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단상을 지키는 사람들, 제사
장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왔을 때는 신부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무슨 시대가 되었습니까? 지금은 또 신부 시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기독교 뒤집어졌으니까 개
혁시대 때 목사 시대가 되었습니다. 루터 칼빈이 개혁을 하고서 다시 지도자들을 목사들로 했습니다. 그
리고 또 선생님 새로운 역사가 되었으니까 제자시대, 사도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외국에
나와서 3년 동안 있으니까 목사들로 하게 했고, 선생님 있을 때도 중직자들을 목사들로 해줬습니다. 사
실상 근본으로 하면 목사들이 아니라 사도들 시대입니다. 하루 아침에 선포하면 되니까 걱정할 거 없어
요. 성령은 감동의 신이다. 성령에 대한 공부를 좀 할까요?
선생님, 글씨를 쓸테니 도표를 볼까요? 원래 삼위일체잖아요. 성부, 성자, 성신이죠.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삼위일체라고 합니다. 이렇게 삼위일체입니다. 위는 각각인데 일은 똑같이 하신다. 성부, 성자,
성령.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성부는 하나님, 성령은 하나님 신, 성자는 예수님 그러니까 2위일체 밖에 안
됩니다. 성부는 하나님, 성령은 하나님의 신, 그러면 성자, 말은 3위일체인데 실상은 2위일체 밖에 안됩
니다. 그렇죠? 안 되겠죠? 이것을 아직까지 근본을 얘기한 것이 없었습니다. 뭔고 하니 이것은 축소시켜
서 하늘에 있는 것들이 땅의 있는 것들의 모형이다. 하늘에서 이 가정의 세계, 그러면 땅에서 보자구.
가정에서 아버지, 그리고 성자는 아들, 그 다음에 성령은 어머니 그러면 아버지는 성부 입장이고, 아들
은 성자입장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어머니는 성령이다.
가정의 삼위일체 아버지, 어머니, 아들, 그리고 천주의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삼위일체 삼
위일체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가르쳤어요. 어머니는 감동을 자녀들에게 주죠. 막 때리지 않고.
아버지는 “이렇게 햐!” 명령하지만 어머니는 감동을 줍니다. 밥해주고 먹여줘서 감동주면, “나 말을 잘
들을 거야.” 합니다. 아버지는 밥해주고 옷 사주는 거 없어. 말 안 들으면 큰 일나. 죽어. 그런다구. 알
겠어요? 그리고 아들들, 형제들은 그냥 무조건 해 대낍니다. 그러면 쳐다보면서 해 대낍니다. 해대끼면
장남이 막 하면, 그 차남들은 보고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실존적인 자들, 이렇게 보는 거여.
그래서 성부는 말로서 명령하시고, 선포하시고, 그리고 성자는 예수님, 원래 땅에 있잖아요. 성자는 시
범을 보여야 해. 가서 실천자여. 안 보이는 하나님을 보여 줘야 해요. 그죠? 그리고 말해 주고 실존자여.
그걸 보고 사람들이 안 보이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실존인물이여. 본보기 아들이 하듯이, 장
남이 하는 거여. 말 안듣는 차남들이 같이 따라 하게끔. 그렇죠. 그렇게 못 하고 안 하면 죽인다. 그렇게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입니다. 시범으로 장남들을 해줘야 해. 시범으로. 아들 격이니까. 성령님은 감동,
어머니처럼 감동주고, 감화주고, 그래야 해. 감싸주고, 감동을 주고, 감동의 영, 감싸주는 자, 그래서 성
령은 아버지가 명령하면 감싸주고, 감동주고, 어머니들 감동을 잘 주잖아.
선생님도 클 때 아버지가 ‘꽝’ 앞산 지진이 나가도록 말씀하시면 어머니는 쳐다보면서 “말로 하지. 귀
청 나가겠네.” 그러면 아버지는 “말 안 듣는데. 속청터지는데.”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엄마한테 쫙 간다
구. 감동받구. 엄마가 하는 일은 잘 하잖아. 그러나 아버지가 시킨 일은 무서워서 하고, 엄마가 시키는
일은 너무 좋아서 합니다. 시대가 바뀌어서 엄마가 시켜도 돈을 받고 하지 않으면 안 한다는데. 자, 이
래서 성령의 임무는 감동의 역사를 일으키는 신이고, 성자의 역사는 보여 주고, 예수님이 육체로 실체로
보여주고 다닙니다. 축도로 마칩니다.
축도)
오늘 감동의 빛을 발하라. 감동은 성령이 특히 주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감동을 주시고, 예수님도 주시
고, 그리고 또 시대를 끌고 가는 자를 통해서 감동시키고 한다고 했습니다. 감동감화를 받은 이들에게
성부와 그리고 성령의 역사와 성자의 역사하심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