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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04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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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측량 기간 ‘분체’라는 방향으로 속력을 내라 작성일 : 2013. 2. 6(수)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성자 본체와 분체를 생각할수록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심장이 뛰고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그런 와중에 말씀을 들으니 더 충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말씀이 살아 움직여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새벽에 감사의 기도를 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 측량 기간. 사랑하는 자야,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 때인지 아느냐. 지금 창조 이래 삼위가 이 지구를 가장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때이다. 오늘 핵심적으로 말할 테니 섭리사 모두 이를 알고 더욱 집중하여 내 말을 행하도록 하여라. 물건을 만들 때 먼저 완성된 본(本)을 만든다. 그리고 그 본을 따라 물건들을 만들어 내는데 100% 본과 닮은 물건들은 골라내고 그러하지 못한 물건들은 처분한다. 가능성이 있는 물건은 다시 수정한다. 처분한 물건은 한곳에 모아 아주 싸게 팔기도 한다. 이와 같이 지금은 가장 합당한 신부의 본체를 만들고 그와 닮은 자들은 휴거시키기 위해 골라내고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때이다. 기회를 주어도 끝까지 본을 닮지 않는 자는 어둠의 바깥에 내어 놓는다. 곧 작업이 모두 끝나면 골라놓은 작품들만 거둬 가져간다. 노아 때를 보아라. 노아가 방주를 만들며 외치기 시작한 때부터 측량은 시작되었다. 지금은 사랑을 기준으로 신부로서 갖춰진 영체를 측량하는 기간이다. 하루하루 매 순간이 중요하다. 감나무에 열린 감을 바구니에 다 담아 가져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눈길 주며 익은 감이 있는지 보는 기간이다. 이미 봄이 시작되었는데, ‘언제 꽃피는 봄이 오지?’하지 말아라. 봄이 시작되었으니 봄이 끝나기 전에 어서 부지런히 꽃피우고 이미 꽃피운 자는 더 아름답게 꽃을 가꿔라. 꽃은 휴거의 영체다. 지금은 너희의 사랑을 마지막으로 측량하여 쪼개는 기간이니,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말고 매 순간마다 나 성자를 불러라. 시험을 치기 마지막 1분 전에 외운 것을 계속 머릿속에서 되뇌듯이, 간절한 마음으로 나의 분체의 이름을 부르고 나에게 기도하라. 네가 기차를 타고 마을로 가고 있다고 하자. 마을에 도착하기 직전, 반드시 지나야 할 터널이 있다. 네가 타고 가는 기차가 터널에 진입하였으면 순식간에 터널을 지나니, 기뻐함으로 내릴 준비를 하여라. 기차에 놔둔 것은 없는지 점검하라. 지금은 나의 분체를 100% 닮는 것이 중요하다. 휴거의 측량 기준은 사랑이다. 고로, 사랑덩이인 나의 분체가 절대 기준이다. (하나의 장면이 보였습니다. 아주 좁고 쭉 뻗은 길이 하나 보였는데 양 옆은 절벽이었습니다. 길 끝에는 강한 빛이 있었는데 눈이 부셨습 니다. 좁은 하나의 길에는 몇몇의 사람들이 듬성듬성 지나가고 절벽으로 많은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인생의 두 길 그림이 떠올랐습니다.) 내 사랑아, 지금은 선과 악이 구별 없이 섞여 혼란스러운 시대이다. 누가 선인지, 누가 악인지 도무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악은 마치, 세균처럼 보이지 않게 사람들의 마음속에 침투하여 정확히 구별할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바이러스가 온몸에 퍼져 육신의 고통으로 나타나면 의사를 찾아가 각종 검사를 하고 첨단 기기를 동원해서 보아야 원인을 찾아내며 치료할 수 있다. 이처럼 악은 바이러스와 같아서 분체를 통해 비춰 봐야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섭리사는 성자 분체가 있기에 악을 비춰 없앨 수 있으나, 세상은 성자 분체가 없기에 악이든 선이든 쪼개지 못하니 혼란스러워 하는 것이다. 그러니 많은 자들이 악을 따라가고 사망 절벽으로 모두 떨어지는 것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영계 실상이다. 빛은 나 성자요, 분체이다. (주님, 맞습니다. 기성에서 어떤 사람이 재림을 외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마지막 때가 왔음을 외쳐도 한계는 거기까지였습니다. 재림이 임박했다는 것은 외치나 더 이상 의 외침은 없었습니다. 그러니 재림을 믿지 않는 자들은 그를 공격하며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성자 본체, 분체의 말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 있는 섭리사의 외침이 최고입니다. 정통입니다.) 재림과 휴거는 분체가 아니면 절대 알 수 없다.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이내 포기할 수밖에 없는 진리의 높은 산이다. 산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올라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삼위는 오직 나의 분체에게만 이 산을 오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기에 분체에게 묻지 않으면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다. (그는 재림을 외치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속력보다 방향이다.’라고 하신 말씀처럼 ‘분체’라는 방향을 잃고 소리만 높이니 그 수고는 헛된 것 같습니다.) 그들 중에 그 개성대로 내가 쓰는 자도 있다. (그들은 왜 섭리사로 오지 않나요?) 사랑하는 자야, 나는 모든 자를 사랑한다. 섭리사 오지 않는 것은 스스로 택한 일이다. 지옥 길을 스스로 택하듯이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 멸할 수는 없지 않느냐. 마지막 순간까지 기회를 줘야지. 그들이 나에게 마음을 열고 나를 사랑하는 정도까지 나 성자는 그들을 사랑해 준다. 행한 대로 갚아 준다. 이것이 천주의 법이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의 천국을 허락해 준다는 것이다. 자, 생각해 보아라. 섭리인들은 모두 스스로가 나에 대한 한계선을 마음에 긋고 최고 성약이 와도 모르는 봉사와 같은 자들이었다. 그런 너희들을 위해 나의 분체가 반평생을 희생하며 조건을 세워 주었다. 그를 믿는 자에게는 영생을 허락하였고 죄 사함을 받게 해주었다. 나의 분체는 인간이 더 이상 할 수 없는 정도의 사랑을 내게 주었다. 그러하기에 인간으로서 최고의 차원, 천상천국을 상속받은 자가 되었다. 너희 중, 나의 분체와 닮은 자는 모두 나의 분체와 같은 축복을 받게 된다. 조금 더 행하라는 의미를 알겠느냐. 구시대 많은 자들을 보아라. 나의 분체라는 방향을 제대로 잡지 않으면 조금 더 행하는 것이 오히려 그들에게 독이 된다. 그러나 섭리 신부들은 ‘분체’라는 방향으로 ‘본체’라는 목적지로 제대로 가고 있으니 조금 더 행하는 것이 큰 유익이 된다. 마음껏 속력을 내도 된다는 것이다. 달리는 말에게 달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형벌이다. 나는 새에게 날지 못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형벌이다. 인간에게 창조 목적인 천국을 향해 살지 못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형벌이다. 구시대는 오히려 속력을 내서는 안 된다. 방향을 제대로 잡고 다시 시작해야 하니 얼마나 큰 고통이냐. 조금 더 행함이 허락되지 않았다. 이제 영 휴거의 때이다. 나날이 조금 더 행함에 따라 신부 형체로 변화되고 휴거 기준선을 넘은 자들은 바로 휴거되는 때이다. 나의 분체가 말했지 않느냐.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성약 독립 역사는 영 휴거의 역사다. 아직 천사장 나팔 소리가 끝나지 않았으니, 매 순간의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끝까지 하라. 과일나무에 과일이 익었는지 마지막으로 측량하여 과일이 익었으면 사랑하는 자에게 먹으라고 바로바로 건네주고 있다. 빨리 휴거되는 자는 무한한 발전을 거듭하여 가장 높은 천국 성약성으로 가지 않겠느냐. 오직 나 성자와 일체, 분체와 일체다. 매일 조금 더 하기다. 빨리 시작하기다. 결혼 준비를 빨리 시작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없어 결혼식을 제대로 치르지 못한다. 매일을 네가 지구에서 사는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라. 매일 영 휴거를 생각하고 조금 더, 빨리 시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