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05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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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을 깨뜨리지 말아라
작성일 : 2013. 4. 15(월) AM 11:00
작성자 : 주소유
(주님과 깊고 깊은 대화를 하고 싶었으나,
대화는 되지만, 깊은 대화는 어려웠습니다.
주님께 깊은 대화 나누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나 성자가 네게 있으니
나의 말을 받아라.
나의 마음은
항상 네게로 향해 있을진대
너의 마음은 어떠하냐.
너의 생각은 어떠하냐.
너의 삶은 어떠하냐.
난 항상 너를 향한 생각에
모든 감각을 세우고
네가 나를 부를 때
네가 실망치 않도록
한달음에 달려가 네 곁에 있었고
네 물음에 대답하였다.
너를 향한
내 사랑의 안테나가
항상 세워져 있어
한시도 시든 날이 없었다.
하지만 너의 삶을 보자면
너는 어느 때는
성령 충만, 은혜 충만, 진리 충만하나
그 삶이 지속되지는 않더구나.
어느 때는 나를 사랑한다며 내게 안기고
내 손을 강하게 붙잡더니
어느 때는 너의 마음속에, 생각 속에
나를 지운 채 살더구나.
그렇게 드문드문 나를 만나고, 나를 부르고
그러니 곤고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리듬이다.
리듬을 지켜라.
매시간 나를 부르며
나를 놓치지 않는 훈련을 하여라.
그것이 네 삶에 정착되도록 해 보아라.
하지만 형식이 아닌
진심과 전심과 간절함과 사모함으로
매시간 나를 붙잡아 보아라.
자연스레 너와 나 사이 깊어지며
자연스레 너와 나 사이 깊은 대화 오간다.
너희는 환경 때문에
이리 어렵다, 저리 어렵다 하지만
그것은 아직 너희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들면 환경 영향 받지 않고
오히려 주관하고 다스리게 될 것이다.
어디서든 무얼 하든
나를 부르며 해 보아라.
그 상황과 환경에 빠지지만 말고,
‘어쩔 수 없었다.’ 변명하지 말고,
내가 네게 정성과 사랑을 쏟아 붓듯
너 또한 내게 아낌없이 쏟아 보아라.
쏟으라는 것이 재물이냐.
오직 네 마음만을 원한다.
리듬을 깨뜨리면 스스로가 힘들다.
나 성자가 말씀을 통해 돕고 손잡아 주지만
너의 책임분담이 있기에
너 스스로가 결국은 딛고 일어나서
리듬을 되찾아야 하는 것이다.
리듬 한 번 깨지면 무너진다.
그 뒤에 나 성자가
네게 계획한 일까지
무산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네게 큰 계획, 큰 뜻이 있어도
나는 진행치 못한다.
(순간 스쳐가듯 한 화면이 보였는데 도로에 산사태로 인해 길이 막혀 차가 지나가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리듬 깨지면 제 시간에 갈 길 못 간다.
기다려야 하고 돌아가야 한다.
나 성자가 하늘역사를 지체하겠느냐.
뜻을 돌린다.
네 삶을 깨워서
네 마음, 정신, 생각을 내게 맡기고
나를 부르며
나와 항상 만나라.
나와 더디 만나지 말아라.
나와 듬성듬성 만나지 말아라.
나 성자는 '항상' 너와 함께하길 원한다.
선생도 보아라.
리듬 깨지지 않도록
먼저 기도해 달라 하지 않았느냐.
리듬 깨지면 일이 밀리고,
가야 할 길 못 간다.
A코스를 갈 것이었는데,
B코스밖에는 못 간다는 것이다.
리듬을 깨뜨리지 않는 것이 이리 중하다.
깊은 대화가 어찌 이뤄지겠느냐.
항상 만나고,
항상 사랑하고,
항상 대화하며
말할 만한 자에게 하지 않겠느냐.
깨어 있을 때는 삶 속에서
네 마음을 다하여
나 성자를 부르며 잡고,
밤에 잠을 잘 때에는
낮의 삶을 통한 반사체로,
혹은 연결 고리로 이어 나가며
혼체를 활동시키는 것이다.
그러니 너의 정신과 생각을 놀리지 말라고
선생 통해 잠언으로 계시한 것이다.
그 말이 얼마나 중한지 몰랐느냐.
진정 깨달아라.
네 정신을 어느 쪽으로 돌릴 것이냐.
네 혼체를 놀리지 말아라.
오직 영적으로 사용하여
네 영을 성장시키는
밑거름으로 사용하여라.
그 깊고도 중한 비밀의 말씀을 주어도
어찌 제대로 활용치 못하느냐.
사랑아.
리듬이다!
감각이다!
선생의 감각을 달라
내게 기도하여라.
살아 있는 사랑의 감각으로
나를 대하여라.
선생은 그 곳에서도 나를 부르며
나와 대화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나 성자와 대화하는 것이
최우선의 삶이다!
너희 육은 어떤 일을 할지라도
너희 생각과 마음의 나침반을
내게로 향해 놓으면
나 성자로 인한
최첨단의 생각과 방법들로 인해
너희가 무엇을 하든 형통할 것이다.
나 성자와 함께 호흡하며
리듬을 지키는 것이
너를 절대 시들지 않게 할 열쇠이다.
꼭 지켜 행하라고 말했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