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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6.06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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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사랑이란 영계 파장의 사랑이다! 작성일 : 2013. 2. 15(금) 자체 기도회 시간 작성자 : 이 주인 (자체 기도회 때의 계시 말씀 중, 천국에서조차 성삼위를 쉽게 볼 수 없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 말씀을 들 으니, 마음이 무척 아쉽고 서운하며 슬펐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을 자주 뵙기 위해 천국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었는데, 그러지를 못한다 하니 착잡한 마음이 들어, 이를 두고 기도 시간에 주님께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 나의 연인아! 내 사랑을 느끼느냐? (네, 느껴져요.) 어디로 느껴지느냐? (저의 마음, 정신, 생각으로 느껴집니다. 곧 뇌로 느껴집니다.) 그래, 맞다. 나의 사랑은 너의 마음, 정신, 생각 곧 뇌로 느낄 수 있다. 즉 성삼위의 신의 사랑은, 영계의 파장을 통해 너의 뇌에 전달된다. 이는 절대 불변의 법칙이다. 고로 선생이 마음, 정신, 생각 곧 뇌가 금단의 열매라 이른 것이다. 즉 성삼위의 사랑은 영계의 파장을 통해, 너희 각인의 뇌에 전달된다. 이는 육을 가진 너희가, 성삼위를 사랑으로 만나 교감하는 방법이다. 이 말씀을 깊이 깨닫고 명심하여라! 이런즉 너희는 비워 냄으로 깨끗한 마음, 정신,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영파를 통한 성삼위의 사랑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즉 비워낸 너희의 뇌에, 온전한 성삼위의 사랑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비워 낸 만큼 채워지는 이치이다. 성삼위와 사랑 또한 이와 같다. 또한 집중이다! 너희 마음, 정신, 생각을 집중함으로 영계의 파장을 통해 전달되는, 성삼위의 사랑을 제대로 잡을 수 있다. 즉 집중은 영파를 정확히 잡아 내는, 안테나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고로 비움과 집중을 통해 영파로 전달되는 성삼위의 사랑을, 너희가 제대로 느껴서 잡아내어 채움으로, 이를 통해 성삼위와 깊고 진정한 사랑을 교감하며 나눌 수 있게 된다. 곧 사랑의 일체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러하기에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인 혼체가 참으로 중하고 중하다. 곧 혼체는 육체의 반영체이며, 또한 육체와 영체의 매개체로서 가교 역할을 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혼체라도 기도와 말씀으로 온전히 무장된 혼체는, 육체의 행위를 온전하게 주관할 수 있다. 고로 기도와 말씀으로 온전히 무장된 혼체는, 육체의 행위를 온전하게 함으로 마침내 온전한 영체로의 완성에 이르게 한다. 이러므로 너희는 기도와 말씀으로 마음, 정신, 생각을 온전히 하여, 온전한 혼체를 형성해야 된다. 고로 이를 통해 성삼위의 영파 사랑을 뇌로 제대로 전달받아, 뜨거운 사랑을 교감하며 나눌 수 있게 된다. 곧 이를 통해 절대 불변의 법칙인 뇌 사랑으로 온전한 사랑을 하기에, 마침내 영혼육이 온전한 신부의 형상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또한 뇌 사랑은 영혼육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랑이다. 곧 혼체를 통한 성삼위와의 충만한 뇌 사랑은, 가교 역할을 하는 혼체를 통해 육체에게도 충만한 사랑이 전해지며, 또한 영체에게도 충만하게 사랑이 전해진다. 이는 너희가 혼적 차원에서 깊이 기도할 때, 혼체를 통해 육체와 영체가 동시에 충만함을 느끼는, 그 느낌으로 맛보았을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러므로 너희의 영혼육 모두가 뇌 사랑으로 인해, 성삼위가 전달하는 아가페, 플라토닉, 에로스적인 사랑을 충만하게 온전히 느끼게 됨으로, 마침내 영혼육이 제대로 사랑을 교감함으로 진정한 사랑체로 완성된다. 또한 이로 인해 하체만의 사랑인 육의 곤고한 사랑의 모순도 제대로 알게 된다. 고로 하체만의 사랑인 모순된 사랑을, 냄새나는 하수구처럼 멀리 하게 된다. 이로 인해 창조 목적의 이상적인 사랑을 제대로 이루게 된다. 그리고 또 너희는 육을 가진 지금의 시점부터, 뇌 사랑을 체질화시켜야 된다. 그래야 육신 세계에서부터 성삼위를 사랑으로 만나는 방법이, 영에게도 제대로 익혀진다. 고로 이를 통해 너희의 영이 천국에 와서도, 성삼위와 이와 같은 방법으로 사랑을 교감하며 나누게 되는 것이 학습되어 있기에, 이러한 삶을 살게 된다. 즉 성삼위와의 사랑 방법을 육으로 익혀, 마침내 천국에 와서 이와 같은 방법으로 영으로서 사랑을 교감하며 나누게 되는 것이다. 이는 천국은 사랑으로 형성된 세계이며, 이 사랑이 파장으로 늘 흐르기에 어디에서든지 성삼위와의 사랑이 이루어진다. 곧 사랑의 파장 세계가 천국이므로, 성삼위를 보지 못한다 하더라도, 너희 영의 정신, 마음, 생각인 영의 뇌가, 성삼위에 대한 사랑을 품고 있다면 , 어디에서든지 뜨겁고 깊은 사랑이 이뤄지게 된다. 고로 천국에서 자주 성삼위를 만나지 못한다 하더라도 너희 각자의 위치에서, 영의 뇌 사랑으로 성삼위를 만나 뜨겁고 깊은 사랑을 나눔으로, 늘 사랑이 이상적으로 충만케 되는 것이다. 이러므로 너희는 육을 가진 지금의 시점부터, 뇌로 사랑하는 방법을 온전히 익혀 이를 체질화시켜야 된다. 그래야 천국에서도 성삼위와의 사랑을 제대로 교감하며 나눌 수 있게 되어, 사랑의 이상을 제대로 이루게 되는 것이다. (주님, 섭리인 중 많은 자들이, 뇌 사랑을 어렵다고 말합니다.) 먼저 너희는 뇌로 성삼위와 사랑을 교감하며 나눈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이 인식으로 인해, 성삼위의 사랑을 영파로 제대로 전달받을 수 있다. 고로 제대로 된 인식이다. 다음은 혼체를 발달시켜야 된다. 곧 온전한 혼체는 영계의 파장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다. 이는 성장된 만큼 정확히 예리하고 빠르게 알아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아이는 어떠한 사물을 본다 하여도, 느끼는 것이 성장된 어른처럼 예리하고 정확하게 느끼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러니 혼체를 발달시킴으로 성장시켜야 한다. 그리고 또 제대로 비우고, 제대로 집중해야 한다. 너희는 나름으로 비우고 집중한다. 즉 이는 성삼위가 뇌로 전하는 영파의 사랑을 온전히 전달받을 수 있는 수준까지는 아니다. 이런즉 성삼위의 사랑의 파장을 온전히 전달받을 수 있는 수준만큼, 완전히 비우고 집중해야 한다. 고로 너희는 깊은 기도를 해야 된다. 또한 말씀을 깊이 들어야 한다. 그리고 또 끝까지 포기 없이 도전해야 한다. 그래야 마침내 너희의 수준이 높아져, 뇌로 성삼위와 깊은 사랑을 교감하며 나눌 수 있다. (주님, 하나님의 궁전에는 하나님을 가까이서 늘 보좌하며 볼 수 있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물론 형상은 보지 못한다 하여도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에게는 이런 것이 허락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궁전은 사랑이 완전한 곳이며, 경건한 곳이며, 거룩한 곳이며, 진실한 곳이며, 영화로운 곳이다. 또한 성령의 12가지 열매가 완전에 완전을 더한 곳이다. 그리고 또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하심이 충만하고 충만한 곳이다. 고로 이에 합당한 자들만이 하나님의 궁전 안에서 거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 이런즉 너희가 온전한 신부의 영이 되어 천국의 성약성으로 휴거된다 하여도, 모두에게는 허락되는 것이 아니다. 이에 합당한 자에게만 허락되는 것이다. 곧 남녀의 구분이 없으며, 동일하게 주어진 너희 각자의 육신 세계의 삶 속에서, 행함으로 인한 결과로 인해 거하는 특권의 여부가 결정된다. 고로 지금 너희를 더 완전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만들어진 만큼 너희가 거할 곳이 정해진다. 이는 성삼위의 절대 법칙이다. 곧 행한 대로 갚아 주는 법칙이다. 또한 너희 각자의 사랑의 크기에 따라 거할 곳이 정해진다. 고로 하나님의 궁전에 거하는 자들 또한, 사랑의 크기에 따라 거함의 위치가 달라진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곧 사랑도 아는 만큼이다. 이 말씀의 깊은 의미를 깨달아라. 이는 사랑의 수준은 아는 만큼으로 결정된다. 즉 안다는 것은 배움과 경험을 통해서이다. 고로 선생을 통해 성삼위와의 사랑을 나누는 것을 제대로 배워야 된다. 또한 선생을 통해 나타나는 성삼위의 사랑을, 너희가 선생의 삶이나 각인과의 1:1의 사연과 말씀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꼭 경험해야 한다. 그래야 선생을 통해 배움과 경험을 얻게 되어, 사랑의 수준이 이상적으로 될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의 궁전에 거하는 자가 있다 하여도, 너희 각자의 처소는 천국의 성약성에 다 있다. 이러하여도 선생처럼 완전한 신부가 되어, 늘 거하는 자가 있을 것이며, 수시로 드나들 자도 있을 것이며, 가끔씩 드나들 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 번도 들어오지 못할 자도 있을 것이다. 이는 오로지 너희의 행함의 결과이다. 곧 육신의 행함으로 인해, 영이 형성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에서, 더 중요한 것은 영파의 사랑이다. 이를 제대로 깨닫는다면, 성삼위와의 충만한 사랑이 지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이루어진다. 곧 육계나 영계나 어디에서든지 성삼위의 영적 사랑은, 영파를 통해 너희의 뇌에 전해진다. 고로 너희의 뇌가 사랑으로 반응을 일으켜야 된다. 그래야 너희가 성삼위와의 뜨거운 사랑을 교감하며 나누게 된다. 이 이치를 깊이 깨달아라! 영파 사랑을 늘 너희에게 보내어 그 사랑으로 너희 각인을 1:1로 만나길 원하는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