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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6.07 (금)

진리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3.06.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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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7일 금요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핵심 요약 오늘은 여러분들이 잘 알아듣도록 세가지를 말할 건데요. 첫 번째, 성령의 역사는 왜 일어나나? 도대체 성령을 왜 받아야 되는지 말씀할 거구요. 두 번째, 휴거기간은 언제까지인가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대박이네요. 세 번째 휴거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말씀할 것입니다. 이걸 하면 누구든지 휴거가 됩니다. <성령의 역사> 성령님의 감동, 사람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작용이 아닙니다. 기분이 좋다고 해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냥 마음이 뜨거워진다고 해서 자기 자체적으 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령의 감동은 누가 아주 좋은 말, 기분 좋은 말, 듣기 좋은 말을 한다고 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의 감동은 성령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고 있 죠? 성령님은 누구인가? 삼위일체 한 존재자. 바로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이십니다. 삼위일체만 이 상천하지의 유일신이십니다. 하나님, 남성신으로서 창조자이십니다. 성자 아들격이시죠. 역시 남성신이십니다. 온인류의 구원을 총책 임지시는 구세주이십니다. 믿습니까? 믿는 즉시 성자의 능력이 옵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 말 씀을 이 섭리인들이 정말 확실히 알고 그 능력을 받고서 말씀을 외쳐야 해요. 그러면 외쳐집니다. 외치 고 싶어진다는 말입니다. 성령님, 여성신이시죠. 어머니이십니다. 우리 영의 어머니. 그리고 또 하나 알 고 계시죠. 미의 여신, 지구상에 모든 미인들을 합쳐도 성령님 한 분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성령님, 한 가지 더 알아야 할 것, 증거의 신,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성령님은 성자, 구원자를 가장 많이 증거하십니다. 이 두 존재를 증거하시기 위해서 성령은 증거하시면서 역사하십니다. 성자 그리고 그 분체는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시죠. 말씀이 아니면 분체인지, 그리고 말씀을 가지고 온 자인지 알 수가 없어요. 이 말씀을 가지고 나타날 때 시대 말씀을 전할 때 “이 말이 맞으니까 들어라. 이 말은 맞다. 들어라.” 라고 증거를 해 주십니다. 고로 말씀이 선포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귀가 열 려요. 그래서 어때요? 들어져요. “아니야. 아니야.” 거부하고 싶은데 감동이 와요. 믿어집니다. 우둔한 내가 깨닫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회개도 하고 싶고, 말씀도 실천하고 싶고, 그리고 더 나아가 여기 서 있는 저같은 사람이 말씀을 외치고 싶어집니다. 성령을 받아서 그래요. 제 정신이 저의 정신이 아니라 성령님 정신이 된 거죠. 성자 주님의 정신이 된 거죠.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성자와 그 분체를 온전하게 보게 됩니다. 여기 서있는 저는 이것을 깨달았기 때 문에 성령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성자는 신이시니까 안 보이죠. 그러니 땅의 사람을 통해서 항상 나타나 시면서 말씀을 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알 수 있어요. 그러나 문제가 생깁니다. 성자도 안 보이는데 그 분체가 안 보일 때가 있어요. 죽었을 때, 혹은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 지금 나타나지 못할 때, 이런 때는 분체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이 때 성자가 안 보이기 때문에 그 몸을 쓰고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있는데 안 보이는 겁니다. 분체까지. 그러면 이 때는 성령께서 더 강력하게 역사를 하십니다. 깨 닫도록. 말씀을 전할 때 성자와 구원자를 증거하면서 “이 말씀 믿어. 이 말씀을 통해서 보아라. 이 말씀 맞다.” 하면서 믿어지게 하고 감동을 주십니다. 성자 안 보여도 분체까지 안 보여도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전한 그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여러분, 중요해요. 그냥 외우고 다니지 말 고 그냥 아예 내 것으로 삼고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성령역사 4년을 진행하면서 성령께서 아주 위대하게 원자폭탄같은 능력을 주신 가장 첫 번째 말씀이예요.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돌아가시니까요.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성령의 역 사를 일으키지 않았고 수제자들, 사도들만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면서 역사를 일으켰는데요. 그들이 전한 말씀이 뭐였죠? 예수님이 3년 동안 전하신 말씀, 그리고 40일 동안 계시해 주시면서 다시 오겠다고 전해주신 말씀, 그 말씀만 전하면서 성령역사를 일으 켰습니다. 맞습니까? 사도들이 일으킨 것이 아니라, 분체 예수님이 조건으로 성령께서 성자와 함께 일으 키신 역사입니다. 반드시 시대 보낸 자의 조건으로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때부터는 본격적인 부활역사가 시작 했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분체가 안 보이면 성자는 분체를 보이는데 어떻게 보 이느냐? 성령의 역사를 보이면서 역사를 하십니다. 말씀을 더 증거하시고 더 드러내신다는 말입니다. 성령의 역사, 성자와 그 분체를 가장 강하게 증거하는 역사, 그래서 성령역사를 통해서 성자를 깨닫고, 그 보낸 자를 깨닫는다면 정말 족합니다. 그러면 됩니다. 무엇으로 강하게 증거하느냐? 바로 시대말씀입 니다. 이 시대는 분체가 살아있습니다. 분체가 죽고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분체가 살아있는 가운데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말씀 역시 예전에 전한 말씀이 아니라 지금 당장 우리 모두에게 필요 한 말씀을 선포하면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엄청난 역사라는 말입니다. 그걸 느껴야 되요. 성령의 감동을 받고서. 성령님을 부르면 서 느껴야 합니다. 그러니 성령이 뜨겁게 역사를 합니다. 성령님도 알아주고, 시대도 알아줘요. 성자께서 가장 하고 싶은 말씀을, 지금 원하는 말씀을 전해주는 거예요. 예수님 때는 성령의 존재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 성령의 역사가 펼쳐져 나갔지만 이 시대는 성령님의 존재까지 밝혀졌기 때문에 분체의 조건과 시대의 말씀으로 아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때입니다. 자, 쪼갰습니까? 여러분, 쪼개서 알았습니까? 알면 불이 납니다. 자, 성령님은 천모 여성신, 미의 여신, 증거의 신, 특히 성자와 분체 증거하면서 시대말씀을 깨닫게 하는 자, 그리고 시인하 게 하는 존재자이십니다. 말씀이 없으면 삼위일체를 모릅니다.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우리 육도 마음도 뜻도 영도 변화되지 않습니다. 휴거되지 않아요. 말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강팍하기 때문에 그냥은 깨닫지 못 하기 때문에 잡신이 아닌 유일신, 삼위일체의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며 증거하시며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때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삼위일체가 밝히시기 때문에 주께 맡기세요. 이 성 자와 성령의 역사 다른 말로 하면 말씀과 성령의 역사, 다른 말로 하면 금요일마다 진리성령운동, 핵심 은 시대의 말씀입니다. 이제 한 막이 끝났어요. 성령감동, 꼭 받아야 되겠죠? <지금은 휴거 기간> 지금은 3차 부활기 성약역사의 부활과 독립의 해로서 다른 말로 하면 휴거 기간입니다. 이 때는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키면서 자기 영을 직접 휴거시키는 때입니다. 3차 부활의 때라는 말입니다. 곧 고린도전서 15장 46절 이하의 말씀을 이루면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17 절 말씀을 이루는 때입니다. 휴거기간을 확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천년 성약역사 기간입니다. 축소해서 핵만 보겠습니다. 성자 본체가 재림한 이후 그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입니다. 결혼식 날만 혼인 잔치날입니다. 즉 휴거날과 같습니다. 결혼식은 언약을 하는 그 날만 결혼식날이예요. 다른 날은 어때요? 결혼하고 생활하는 시간, 결혼생활의 삶, 결혼생활의 시간을 다 보고서 결혼식 날이 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섭리사에서 처음 전하는 말씀입니다. 휴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자께서 세상에 분 체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따르는 자들의 육신과 영을 휴거시키는 그 기간만 휴거기간입니다. 다른 말 로 하면 성약 천년역사 전체가 휴거기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휴거는 한 번 뿐. 시대의 혜택이다> “휴거는 천년 동안 안 한다.” 했습니다. 성자 본체가 땅의 분체를 육신으로 삼고 말씀을 직접 전하면 서 직접 육신 영혼 휴거시키고, 성자께서 직접 그들의 영을 직접 천국으로 휴거시킵니다. 그것이 휴거입 니다. 곧 신부로 준비된 영들만 하늘로 들려 올림을 받습니다. 이 기간만 휴거기간입니다. 성약천년 역사 기간은 그럼 뭡니까? 분체가 살아있을 때만 본체가 그 몸을 타고 올 수 있는 유일한 기 간, 이 때가 휴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기다려야 되요. 복음을 펴면서. 여러분, 알겠습니까? 언 제까지 끝날지 모르죠. 분체가 없으면 성약천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영계대기소에 있어야 해요. 알겠습 니까? 휴거기간은 어떤 기간과 같냐? 곡식을 추수하는 기간과 같습니다. 과일과 곡식은 1년에 한 번 거두어 들입니다. 이와 같이 성약역사 천년 기간 동안 휴거는 딱 한 번입니다. 분체가 죽고 나서는 휴거라는 말 을 쓰지 않습니다. 휴거는 성자 본체가 분체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육과 영을 시대말씀을 전하면서 휴거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그렇게 만들어지면 성자 본체가 천국으로 영을 데리고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 분체가 없으면 안 됩니다. 휴거라고 볼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천국에 오른다는 것입니다. 신약에서 예언한 성약역사가 이루어지는 지금 이 때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시작한지 구원역사가 7천년입 니다. 이 구원역사 7천년 동안 성자는 딱 한 번만 다시 오세요. 결혼은 일생에 한 번 하죠. 두 번 하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천년 동안 한 번 있습니다.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동안에 우리의 육신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삽니다. 성자를 맞으면서 삽니다. 성자 를 육신으로 볼 수 있는 유일한 기간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은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서 휴거됩니다. 휴거, 성약기간 안에 한 번 뿐인데, 분체가 살아있을 때 한 번 뿐. 휴거 기간에 땅에서 자기의 영을 휴 거의 영으로 준비시키면 그 영은 각자 차원급으로 천국에 오르게 되겠죠. 어떤 때요? 이 휴거 기간 안 에. 이 휴거 기간 안에 이 변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안 그러면 천년 기다리세요. 저 는 천년을 기다리느니 합니다. 그래서 시대의 혜택, 바로 휴거입니다. 성자 주님은 우리에게 명확하게 말씀하시기를 “휴거란 시대의 혜택이다.” 하셨습니다. 아니면 천년 동안 기다리는데 어떻게 기다려요? 그거 못 견뎌요. 영으로 변화되면 쉬울 거 같죠? 아니 요. 영으로 변화되도 완전한 영만 쉬워요. 완전하지 않은 영은 육신이 죽어도 어디에 거해요? 그에 해당 되는 영계에 거한단 말이예요. 거기에 유혹하는 영이 또 있단 말이예요. 마음이 완전하게 만들어지지 않 았죠. 그러니 또 유혹을 받고, 자포자기하고 살아요. 천년을 그렇게 어떻게 살아? 나는 그렇게 못 살 거 같아요. 여러분, 사람이 언젠가는 완전해져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너무 무섭단 말이예요. 완전해지지 않 은 마음으로는 영계 가서도 똑같단 말이예요. 그런데 영계 가서는 더 고집이 세져요. 왜인지 아세요? 나 이가 엄청 먹었잖아요. 육신이 살아서는 더 나이를 먹는데 영이 이제 200살, 300살, 400살, 고집이 세 단 말입니다. 아무 말도 안 들을 걸요. <이왕이면 휴거 300> 육신이 살아있을 때가 자기 영을 가장 쉽게 변화시킬 수 있을 때입니다. 영 혼자는 너무 힘들단 말이 예요. 알겠습니까?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동안에 이 휴거는 한 번 뿐입니다. 결혼식을 하면요. 나머지 기간은 결혼생활을 하면서 자녀를 낳고 번성을 하는 기간이지, 결혼식 날은 아닙니다. 확실하게 이해했 습니까? 이와 같이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에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은 육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이 천국으로 휴거된다는 것입니다. 기다릴 필요도 없어. 믿습니까? 그냥 하는 즉시, 지금 이 기간 안에,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안에, 시대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육은 땅에서 성자를 맞고 신부 의 삶을 살고 영은 때가 되면 천국에 휴거됩니다. 영이 천국에 가 있어요. 여러분, 이게 시대의 혜택입 니다. 내 육신은 아직 안 죽었어요. 어떻게 해요? 사는 거예요. 내 영은 휴거된 상태인 거예요. 나머지 성약 천년 기간은 복음으로 역사가 번성하는 기간입니다. 고로 이 기간은 휴거기간이라 하지 않습니다. 고로 지금 여러분들은 한 가지 더 기억하시면 됩니다. 휴거 300, 아직 100도 안 갔고 200도 못 갔는데 휴거 300이야기를 하려니 참 그렇구만? 그래도 이왕이면 휴거 300 목표를 둬야죠. 이왕 할 거면요. <개인 휴거 기간> 여러분, 시대가 가면 갈수록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본인의 책임분담에 따라서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은 휴거 당세 기간 안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이 때만 휴거 기간입니다. 그 중에서 개인의 때가 다 있는데 내가 이 기간 안에 전도가 되었으면 이 기간 안에 이루 어야 합니다. 이 기간이 자기 때입니다. 여러분이 기억해야 될 단어 휴거 당세기간, 바로 분체가 살아있 는 기간 플러스 자기 때, 자기 때 자기 때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어요. 섭리사에 늦게 온 사람일수록 기간이 조금 더 주어지겠죠. 지금은 휴거 당세이고 우리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의 때라는 것입니다. 끝나 기 전에 빨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는 부활과 독립의 해답게 더 깊게 휴거되게 하는 말씀, 휴거의 인봉, 혼체의 인봉까지 뗐어 요. 그러면서 휴거 이루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 이 신앙의 역사라는 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니까 확인해. 뭘로? 영으로 확인 못 하지? 혼체로. 혼체의 활동을 가르쳐 주신 거예요. 마태 복음 13장 17절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들과 의인 들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했어도 보지 못 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해도 듣지 못 하였느니 라.“ 많은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했어도 보지 못 하였고, 듣고자 하는 것을 듣 고 싶어도 듣지 못 했느니라. 지금은 여러분, 휴거 당세 기간에 사는 자들로서 그렇게도 많은 의인들과 선지자들이 보고 싶어했던 것을 보고, 듣고 싶어했던 것을 듣는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런데 왜 나는 힘이 없을까?> 성령 감동 뜨겁게 받아서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 속 깊이. 이것이 내 말씀이고, 나를 살리는 말씀이고, 지금 이 역사가 진정 맞다는 것을 주께 맡기세요. 그리고 그대로 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답을 주시죠. 그런데 문제를 모르면 답을 알아도 당해요. 문제를 제시하는 자에게 당합니다. 어 때요? 문제와 답을 동시에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아는지 아십니까? 문제는 본인이 행해 봐야 됩니다. “아, 이래서 영이 변화된다고 했지. 아, 이래서 내 행실로 영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했지.” “아. 이래서 마음 온전해져야 된다고 했지.” 행해 보지 않으면요. 말씀이 생각이 안 나요. 문제를 모르니 까 답을 알아도 힘이 없어요.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은 답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 최고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이 세상 전체가 이보다 더 큰 핍박을 해도 절대 쓰러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말씀은 온전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한 번 보시라니까요. “그런데 왜 나는 힘이 없 을까?” 답은 알아요. 그런데 문제를 모릅니다. 힘이 없어요. 어마어마한 것을 갖고 있는데 터트릴 줄을 모릅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인생입니다. 모르면 모르기라도 하죠.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 때 는 절대 흔들리지 말고, 죄짓지 말고, 죄지었으면 회개를 빨리 하십시오. 올해는요. 용서가 쉽게 안 됩니 다. 부활과 독립이 선포되었기 때문에 용서가 쉽게 안 되는데요. 용서는 해줍니다. 어떻게요? 복직하는 시간을 줍니다. 휴거선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용서- 1%의 가능성> 그래서 지금은 용서받을 수 있는 진짜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 겁 니다. 주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선생님에게 “왜 니가 사람들을 사망으로 몰 필요가 있냐? 용서는 내가 하니 가능한 자들이 있는가 보아라. 가능한 자들을 보아라.” 했습니다. 1%라도 가능한 사람들은 시간을 줍니다. 1%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회개하고자 하는데 말로만 말고, 진짜 행실로. 그게 1%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안 하는 겁니다. 말로 행실로 안 하는 겁니다. 자기 영을 위해서 영원히 영 원히 자기 영을 위해서 안 하는 겁니다.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왜 안 되는지 여러분 가르쳐 줄께요. 오늘 이게 핵심 말씀이예요. 지금 이 때는 흔들리지 말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절대 믿음을 가져 야 되요. 의심, 불신은 절대 쓸 데 없는 것들이에요. 지금 이 때 의심, 불신, 악평을 가지면 어떻게 할 수도 없어요. 그냥 “주님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도 안 나와요. 가슴을 찢고 싶 을 정도니까. 주님은 어떻겠습니까? 지금은 자기 영을 휴거시킬 때입니다. 생명 구원역사를 불같이 일으 킬 때입니다. 왜요? 나도 만들고, 남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때, 지금은 휴거 당세기간입니다. 자기 개인 의 기간이 아직 남아있으며,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입니다. 이 때는 불같이 전도가 되면요. 자기도 남도 휴거혜택을 다 봅니다. 자기 휴거, 생명구원, 불같이 이거 두 개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얼마나 행운의 시대인지 깨달아야...> 힘들어. 뭐해. 이거 다 버리세요. 힘들다는 마음을 다 불로 태워 버리세요. 저 태우고 지금 올라왔어요. 성령역사 4년 만에. 조금이라도 남아있던 나의 인성적인 마음을 태우고 올라오니까요. 정말 또 새 세상 이예요. 휴거되는 자, 어떤 임금의 아들 혼인잔치 때 뽑힌 자들이예요. 오라고. 가르쳐도 못 하고 알아도 못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자기가 책임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후에는 휴거되 고 싶어도 휴거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얼마나 얼마나 이 자신감을 갖고 말을 하냐면요. 세상 사람들은 다 반대해도 나는 이 말씀을 외칩니다. 끝까지. 선생님의 말씀대로 누가 진리이며 누가 온전한 말씀을 전하는지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승리는 어디 있느냐? 끝에 있습니다. 선생님의 가장 최고의 사상이며, 최고의 철학 중에 하나가 끝까지, 끝까지 가야 승리가 있기 때문에. 믿 습니까? 후에는 휴거되고 싶어도 휴거될 수 없습니다. 휴거, 시대 혜택, 내게 주신 축복, 이것을 발로 걷 어차는 자가 있어요. 못 믿어서, 의심해서, 행하지 못 해서, 그리고 자포자기해서, 할 수 있는데도 안 해 봐서 포기하는 거예요. 혹은 너무 교만해서. 예수님 때도 당세에 태어난 자들만 메시야 예수님의 그 육신을 직접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그 때 태어 났을 때 예수님이 복음을 전했을 때는 예수님을 직접 봤어요. 메시야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후로는 아무도 그 육신을 보지 못 했습니다. 이 휴거 마찬가지입니다. 당세에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가 살아 있을 때만 해당이 됩니다. 성자의 육신 역시 당세에만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오늘 내게 필요한 말 씀이 지금도 매일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보통 역사이겠습니까? 복을 타고났죠. 여기서 복을 걷어 차면 인류 최고의 불행아가 될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성자가 쓰는 분체도 세상 만사의 법칙 과 똑같다.” 했습니다. 무슨 말일까? 나 성자가 쓰는 분체도 세상만사의 법칙과 똑같다. 설명해 줄께요. 때가 되면 꽃이 지듯이,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그 분체의 인생도 진다. 때가 되면 해가 지듯이 나 성 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도 때가 되면 점점 사라져서 세상을 떠난다. 분체는 이것을 알고 할 수 있을 때 할 일을 다 해 버리고, 더 할 일이 없도록 매듭을 짓고 간다. 결혼식, 하루면 족하죠. 아무리 좋아도 계 속해서 결혼식 한다면 지겨워서 쓰러져 버립니다. 휴거기간 한 때, 분체의 일생기간 동안입니다. 이 기 간도 당세로서는 긴 기간이라고 하지만 분체가 죽은 후에 태어나는 사람까지 생각한다면 정말 짧은 순 간입니다. 분체가 200년, 300년, 400년, 500년은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 휴거기간 다른 말로 하면 분 체의 일생입니다. 휴거기간, 당세, 이 당세에 가장 큰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성자가 그 성자 본체가 육신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 말씀을 하는 것, 그리고 분체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전해주고 사람들의 육과 영을 변화시켜 줍니다.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해 주고 영은 천 국에 가게 해줍니다. 이것이 분체가 살아있을 때 가장 크게 하는 일입니다. 오직 이 때만 맛볼 수 있는 역사입니다. 휴거, 세상에 분체를 성자께서 보냅니다. 그를 통해 대화하고, 말씀하고, 사랑해 주면서 그를 통해 역사 를 펴는 이 기간, 이 때만 휴거의 때, 성약역사의 후손들은 복음을 전하면서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분체가 없으니 육으로는 대화할 수 없습니다. 분체가 없으니 직접 주님의 말씀이 어떤지 물어 볼 수 없 습니다. 분체가 없으니 지금 이 때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당장 알 수가 없습니다. 분체가 살아있을 때 성자 분체를 통해서 성자와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오직 그 시대 합당한 자 한 사람을 통해서만 역사를 이루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행운의 시대에 살고 있는지, 왜 외쳐야 하고, 왜 들어야 하는지, 여러분 진정 깨달아야 합니다. <나를 살리는 말씀!>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에는 메시야급 성장은 없습니다. 사도는 메시야가 아니예요. 메시야는 인생을 구원하는 자입니다. 사도는 구원받는 자라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달라요. 메시야의 말이 뭐가 다른지 아십니까? 죄 문제를 건드리는 것입니다. 그는 “내 이름으로 죄를 고백하면 죄가 사해진다.” 고 했습니 다. 여러분, 이 말을 잘못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메시야의 말에 권세와 위력이 있는 것은요. 정말 그가 죄를 사해지면 사해집니다. 여러분, 정말 그가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물러가요. 정말 여러분 확인하시라니까요. 신앙을 하면서 역사를 확인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정말 그러한지, 정말 그러한지. 주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지 그의 말은 어디까지인지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메시야가 죽으면 시대말씀이 끊어집니다. 메시야가 돌아가시고 사도들이 어떤 말씀을 전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 3년 동안 전하신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도들이 받은 계시, 사도바울이 전한 말 씀은 메시야의 말씀은 아닙니다. 사도로서의 말씀입니다. 고로 메시야급의 성장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더 이상 메시야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죄가 사해졌는지 알 수가 없어요. 대답을 못 들으 니까요. 아무리 기도를 하고 계시를 받아도 맞다고 하는 것 같은데 자신이 없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까? 여러분, 맞는지 아닌지를 말해주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을 한 번 100% 맡겨보고 확인해 보세요. 100인지, 정말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을 해 보세요. 관망해서는 진 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가 없어요. 만져보고 열어보고 사용해보고 해봐야 알죠. 그냥 보고는 알 수가 없 어요. 지금 이 때 그러합니다. 분체가 없으면 나머지 성약 천년 기간은 분체가 전한 성자의 말씀만을 전 합니다. 그리고 구원받고 휴거를 이루는 휴거 복음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휴거 없어요. 다만 기다렸다 천국으로 올라가는 역사가 일어나겠죠. 여러분, 분체가 살아있을 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말씀입니다. 육신 죽으면 말씀 끊어집 니다. 여러분, 말씀 대할 때 “무서워. 부담스러워.” 이게 아니라, “분체다. 주님이시다. 나를 살리는 말씀 이요.” 반가움과 고마움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냥 오시지 않으시고 주님 나타나셨다. 심정 보이며 나타나셨다. 와.” 그 말이 어떠한 말씀이라도 주님의 말씀은 나를 살리지, 나를 죽이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을 때 어때요? “진짜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실행까지 하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 시겠습니까? 여러분 말씀을 대하는 것을 달리 해야 되요. 말씀은 말씀이 아닙니다. 주일예배가 기성보다 못한 은혜? 앞으로 목회자들 책임져야 해요. 분체가 살아있을 때 직접 전하는 말 씀을 그런 식으로 계속 전하면 안 되요. 매일 연구하고, 매일 심정을 불태우며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절 대 안 되요. 안 그러면 내려와야 되요. 선생님 말씀하셨죠. “너희 교역자들로 인해서 성도들의 휴거가 좌우된다.” 말씀하셨어요. 말씀, 분체 죽는 즉시 시대말씀은 끊어집니다. 그런데요. 분체가 살아있어도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 신 앙을 파선한 자들은 말씀이 끊어집니다. 그러면 성장이 안 되요. 성장이 멈추어 버립니다. 영이 죽습니 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은 안 들으면 말씀을 끊는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을 때 하나 님은 말씀을 끊었습니다. 그러니 어때요? 더 이상 구원이 안 되요. 영이 죽어 버렸어요.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예요. 말씀을 안 주면 영이 죽어 버립니다. 분체가 살아있어도 본인의 신앙이 죽고, 본인의 마음이 죽고, 본인이 죄를 짓고 회개를 안 하면 본인의 신앙이 파선됩니다. 말씀을 끊어 버립니다. 나간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안 믿어.” 과연 자 기가 안 믿는 것인가? 이거 알면 성공합니다. 아니요.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이 끊긴 것입니다.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또 섭리사에 왔다가 나간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말씀을 안 믿어. 나는 아니라 고 생각해. 그걸 믿어? 논리적으로 다 틀려.”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자기가 안 듣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끊은 것입니다. 시편 81편 12절,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서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셨느 니라.” 자기가 싫다구요? 아니요. 하나님이 말씀을 끊은 것입니다. 자기가 싫다고 하지만 자기 마음에서 하나님을 놓고, 역사를 놓고, 시대 말씀을 놓고 구원자 싫은 거예요. 자기가 놓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잡 으셨다면요. 여러분, 100% 잡으십니다. 여러분, 지금 하나님이 붙잡고 계시잖아요. 어떻게요? 말씀과 성 령으로 지금 붙잡아 주고 계십니다. 다른 데 가지 말라고, 맞다고, 역사가 맞으니까 다시 한 번 말씀을 증거하면서 다시 한 번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잡아주고 계신 거예요. 주님이 놓잖아요. 그러면 안 와 요. 여기 성령집회도 참여를 안 하고, 주일말씀도 안 듣고, 수요말씀도 안 들어요. 알아도. 여러분, 주변 에 보세요. 자기가 싫으면 싫을수록 안 온다니까요. <공의- 본인이 행한 대로 받는 것>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관리자가 있어요. 전도자. 그 사람이 전화하다가 전화 안 하는 거예요. 교회 안 와도 신경 안 쓰는 거죠. 여러분, 하나님이 붙잡는다면 어떻게든 붙잡습니다. 마음이 완악하지 않아야 되요. 여러분, 자기가 불신하면 나가는 것이고 자기가 믿으면 있는 것입니다. 이게 공의, 공의, 공의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싫은 대도 잡아두면 공의가 아니죠. 나 싫어죽겠고, 여기 있으면 미 칠 것 같고, 다 이상한 거 같아요. 그런데도 잡아두는 거예요. 그러면 신고당해요. 놔야 되요. 그것은 무 력입니다. 본인이 싫어하는데 잡고 있으면 무력이예요. 본인이 싫어하는데 회개하자고 계속 하는 것은 무력이예요. 때리는 것과 똑같아요. 때리면서 데리고 가는 거예요. 공의, 순리, 이것은 본인이 행하도록 두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세요. 본인이 행하도록, 믿습니까? 그리고 자기가 생각 하고 행한 대로 판단받는 것입니다. 너무 공의롭죠? 이것이 바로 심판입니다. 심판이 막 뭘 때려부수는 게 아니라 자기가 행한 대로 판단받는 거예요. 여러분, 무력으로 하지 마세요. 맡기시라니까요. 정말 좋 아서 역사를 능력으로 해야지 않습니까? 좋아서 말씀으로 “아멘. 주님. 너무 좋아요. 아이고 그런데 낙 심도 되네요.” 이렇게 해야지. “싫어요.” 아이구. 생각만 해도 숨이 막혀오지 않습니까? 그건 무력이예 요. <말 잘 해라. 주님 다 듣고 계신다.> 하나님은 결국 자기가 결정하도록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만일 모두 다 하나님을 믿게 창조했어요. 역 사를 믿게. 그건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예요. 변화도 행한 대로, 구원도 행한 대로, 휴거도 행한 대로, 사 랑도 행한 대로, 심판도 행한 대로, 무력이 아니라 공의입니다. 하나님께 붙잡힘을 받고 싶습니까? 성자 가 나를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까? 주님, 구속하는 게 아니예요. 주님이 좀 나를 잡아주세요. 주님이 주 님이면 완전히 붙잡히겠어요. 나를 매일 좀 체크해 주시면 안 되요? 아침에 어디갔니? 도대체? 계속 물 어봐 주시면 안 될까요? 그런데 “왜 그러시는 거예요? 왜 그렇게 답답하게 하시는 거예요?” 하면, 주님이 “알았어. 알았어.” 무 력의 주님이 아니시지 않습니까? 여러분, 말 잘해야 됩니다. 말을 잘 해야 합니다. 제가 선생님께 교육 받은 것입니다. 큰 것 중에 하나입니다. “말 잘 해라. 주님 다 듣고 계신다. 생활 속에 너의 말 한마디가 너의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다.” 저의 가장 큰 모순 중에 하나였습니다. 어디다 못 말하니까 혼자말 많 이 하거든요. 옆에도 말할 수도 없고, 친구들도 없고, 선생님께도 말할 수가 없고, 사명은 너무 크고, 어 디다 말하나? 아이고, 혼자 말해야지. 혼자 말이 운명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주님. 다 들으시니까요. 제가 잘 하는 말 중에 하나 “못 하겠다. 못 하겠다. 피곤해 죽겠다.” 제가 아주 쏙 들어갔어요. 하고자 하는 자, 회개하고자 하는 자,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 믿으려고 하는 자, 그리고 행하려고 하는 사람, 이 런 사람들이 바로 가능성이 있는 사람, 가능성이 있는 자들을 잡으십니다. 이런 자들에게 말씀도 주고, 성령도 줍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었어도 너가 분내고 성내지 말고 마 음이 아파도 그들을 사망으로 모는 격이 되니 회개하려고 하는 자는 받아 주어라.” <휴거의 생명 -온전한 마음, > 휴거되는 데 있어서 마음은 생명입니다. 마음이 너무나 중요해요. 휴거되려면 마지막으로 해야 될 것, 3막,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휴거되려면 마음을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든 것을 밝히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말씀이예요. 바로 다른 말로 하면 마음의 들보를 빼내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3 절에서 5절 말씀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너의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너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 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너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이 말, 무슨 말일까요?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자기의 모순, 이 자기의 모순, 자기의 죄 자기 흠 자기 나쁜 성격 자기의 온전치 못한 마음이 들보예 요. 이걸 빼내지 못하면 자기 자신을 밝히 볼 수 없습니다. 형제를 밝히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 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밝히 못 봅니다. 그러니 어때요?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밝히 못 봅니다. 그러니까 어떻습니까? 시대 말씀 역시 보이지가 않아요. 역시 자기의 마음의 들보를 안 빼니까요. 안 보여요. 성 경말씀입니다. 어마어마한 말씀입니다. 자기 마음에 들보를 안 빼내니까요. 하나님 안 보여요. 성자 주님 안 보이고, 구원자가 안 보이구요. 이 시대 말씀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이 온전한 것이 그렇게도 중요합니다. 시편에도 이야기했죠.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멋 있지 않아요?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내 마음이 혼란 스러우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성경말씀, 아니겠어요? 양심이 제일 마지막에는 증거를 하게 되어 있 습니다. 자기 들보, 무엇인가? 이것을 얘기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제가 선생님께서 전해 주신 계 시하나를 듣고 여러분 깨닫기 바랍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을 쓰시다가, 저녁에 정리하는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을 맞으시려고 말씀하시던 것을 딴 데 딱 놓고, 그 시간 끝나고 다시 찾아보니까 말씀이 원고가 없는 거예요. 방을 다 뒤졌습니다. 그런 데 원고가 없는 거예요. 찾아보니까 어디 있었냐면 말씀을 쌓아놓은 그 곳에 말씀을 둔 것입니다. 바로 앞에. 그 때 성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니 속에 답이 있다. 바로 너에게 답이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자기 들보는 누가 아는지 아십니까? 내가 알아요. 내가 여기다 놓고, 내가 어디다 둔지 모 르면서 매일 주님을 찾는 거예요. “주님. 어디에 있어요?” 그러면 주님께서 “니가 놨지. 내가 놨냐?” 내 정신 내가 저기 갖다놓고서 “주님. 내 정신은 왜 저기 있나요?” 그러면 주님이 어때요? 답답해 가지고, “니가 갖다놨지. 내가 갖다놨냐?” 그런데 구원자시니 그렇게 할 수 없고. 여러분, 그 인격으로 그러실 주님은 아니시지 않습니까? 내가 내 마음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서 누구에게 뭐라고 하겠습니까? <자기의 들보를 빼내야...> 여러분, 마음은 뇌에서 작용이 일어납니다. 말씀들었죠? 뇌는 주님이 만들어 놓은 게 아니라 내가 그렇 게 생각하고 내가 그렇게 행하니까 자꾸만 그쪽으로 굳어져요. 그러니까 마음이 완악해지는 거예요. 자 기가 산 대로, 행한 대로 뇌가 굳어졌어요. 마음도 그렇습니다. 자기의 들보는 무엇인가? 어떤 사람은 이성, 어떤 사람은 세상 향락, 어떤 사람은 게으른 것, 어떤 사람은 자꾸 자포자기하는 것, 어떤 사람은 너무 교만한 것, 어떤 사람은 혈기, 어떤 사람은 나쁜 성격, 어떤 사람은 나쁜 습관, 어떤 사람은 나쁜 행동, 그리고 자꾸 말을 거칠 게 하는 것, 그리고 불신, 의심, 자위행위, 자기 들보는 자기가 알아요. 자 기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억나세요? 사랑하는 애인이 밖에서는 자랑하고 조용히 불러가지고 “너 이거 빨리 고쳐.” 여 러분, 그 말이 누구 말이예요? 그 말이 여러분들 말입니다. 자기 들보는 자기가 압니다. 특히 모든 사람들 우리 섭리인들 모두는 이성의 들보를 빼내야 합니다. 이것은 정말 무서운 것, 왜냐하 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이세상 사람들이 얼마 나 음란한 생각을 많이 하는지, 정말 겉만 보면 몰라요. 정말 음란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말씀으로 끊 어내주지 않으면 사람을 보면서 그런 음흉한 생각, 음탕한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이성을 보면서 계 속해서 성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요. 제정신이 아니예요. 제대로 온전한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정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에서 선악과의 이것을 밝힌 것은 정말 위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주님을 믿으면 서 성적인 것을 놓지 못 하니까 음흉한 것, 음탕한 것을 버리지 못 하니까 사탄이 그냥 붙어 버려요. 깨 끗할 수 없어요. 사람이 이 세상에서 보세요. 아무리 세상에서 미인이라두요. 속까지 진짜 깨끗할 거야. 오산입니다. 아니예요. 정말 속까지 깨끗해야 깨끗하죠. 여러분, 인간으로 태어나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정말 인간답게 깨끗하게 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하늘나라에 가서 살 자격이 있죠. 말씀을 들어도 말씀 만 들리고, 그냥 집중이 그 쪽으로 된다니까요. 자꾸 생각나면 똑 끊어버리고, 생각나면 똑 끓어버리고.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얼마나 지상천국이예요. 어디 있어요? 도대체. 믿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성적인 것에 집착하니까 하나님은 더 안 보입니다. 신앙의 것을 더 할 수 없어요. 저는 섭리역 사 말씀을 들으면서 “아멘. 진짜 이 말씀을 왜 말씀을 못 듣는다고 하지? 사람들이. 말씀은 맞는데.” 그 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왜? 자기 자신의 들보를 못 빼니까 제대로 안 들려요. 말씀이요. 그리고 이 시대가 자기 자신의 들보를 빼지 못 하니 선생님 또한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저는 확실히 증거합니다. 자기의 들보를 빼지 못 하니까 상대도 못 보고, 자기도 못 보고, 삼위일체도 못 보지요. 보 낸 자도 못 보지요. 자기 주관대로 이 역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자기 들보로 인해 심판을 받게 됩니 다. 이것은 공의입니다. 선생님이 “이렇다, 저렇다.” 저는요. 신경쓰지 않습니다. 내 마음이 악하면 악하 게 보입니다. 내 마음이 선한 것이 있으면 선하게 보입니다. 내가 공금횡령을 하면 남도 다 공금횡령하 게 보여요. 여러분, 저는요. 진짜 억울함을 당할 때 주님께서 주신 계시의 말씀 하나입니다. “뭘 거기에 신경쓰냐? 지가 그런가 보지.” 그 말씀 하나에 그냥 끝났어요. 이 시대가 이성으로 문란하니 선생님 역시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그런 말을 지어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조차를 알 수가 없어요. 자기 마음의 들보대로 상대를 보게 됩니다. 자기 마음 의 들보를 빼내야 상대를 밝히 보게 되고, 시대를 밝히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게 휴거되는 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마음의 들보는 자기가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빼면, 자기 마음의 들보를 안 빼면 자기를 밝히 못 보기 때문에 시대를 못 보구요. 선생님을 밝히 못 빼기 때문에 성자를 밝히 못 보구요. 역사 밝히 못 보기 때문에 끝까지 못 갑니다. <때 지나면 끝난다> 말씀을 줄 때 어서 자기의 들보를 빼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너무나 중요 하기 때문에 아예 길어도 한 번에 전하는 거예요. 여러분, 말씀을 줄 때 성장하고 변화되시기 바랍니다. 올 해는 말씀의 해, 어떤 해이냐? 휴거되도록 말씀을 주는 해입니다. 자기의 육신이 그 말씀을 듣고 행 해서 자기 영을 온전하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때 지나면 끝난다.”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 무서워.” 아니예요. “주님. 오셨구나. 때로 오셨구나. 아멘. 믿습니다. 아멘. 아멘.” 앞으로는 이렇게 받아들여야 되요. 나는 못 해서 싫고, 못 해서 위축되고, 아니예요.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예요. 기회의 때,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는 마 치 태양과 같다. 해가 지면 식물들이 자느라고 성장이 멈춘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서 내 영을 온전히 변화시켜라. 밤이 오면 말씀이 없다. 지금은 낮이다. 그런데 낮이 깊었다. 이제 해가 기울고 있다 함이 다. 다른 말로 하면 말씀을 주는 기간이 조금 남았다 함이다. 누구든지 지구 세상에서 살면서 시대 말씀을 안 들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휴거의 역사에 참 여하지도 못하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도 않는다. 주는 가능한 자를, 그 그 가능한 자가 누구인지 알 고서 그들만 끌고 간다고 했습니다. 제 갈 길 가는 자들은 그냥 둘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말씀하셨습 니다. “섭리사 와서도 겉돌기 신앙하는 자들은 휴거될 수 없다. 집에 들어갈 때 문으로 들어가지. 방에 들어갈 때 방문으로 들어가지. 방에 성자와 분체 있다.”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께서 분체 통해 말씀을 전하지 않으시면 사람들은 그 차원에서만 살게 됩니다. 말씀으로 창조해서 변화시키십니다. 그래 서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라고. 중요한 비유 하나 하겠습니다. 가령 차 주인이 있어요. 이 세상에서 이 사람이 유일하게 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나에게 차를 빌려준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아침 8시부터 오후 12시까 지만 빌려 줬어요. 네 시간, 그리고 “내가 12시가 되면 이 차를 다시 가지고 갈게.” 그랬어요. 그러면 이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주인이 차를 빌려주었을 때 악착같이 할 일을 해야 되요. 한 시간이라도 차 로 가야 합니다. 1분이라도 차로 더 가야 해요. 왜요? 차로 가면 100배 빠르구요. 오랫 동안 갈 수 있 기 때문에. 1분 차로 가는 거리를 걸어가면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차가 있을 때 타고 가는 것입니다. 차는 성자이며 분체입니다. 여러분 이같이 분체가 있을 때 자기 혼과 영을 만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정말 깨달았습니까? 여러분, 할 일 없는 사람 되면 안 됩니다. 할 일 없이 연속극 볼 시간이 없어요. 텔레비전 볼 시간이 없어요. 세상 문화 따라가면서 안 웃어도 되요. “연속극도 몰라. 어. 말도 안 통해.” 어? 말 안 하면 되 죠. 거기서 말을 섞으려고 이러고 있으니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좀 당당하게 삽시다. 휴거 당세기 간. 그것도 마음에 들보예요. 왜? 목사님 말은 쉽지. 여러분, 말이 쉽다구요? 행동도 쉽습니다. 저는 했 다니까요. 고등학교 때부터 하면서 왔다니까요. 너무 자신이 있어요. 주님 앞에. 우리 섭리의 세계를 만 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 앞에 가능한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세상 문화에 기웃거 리지 마시구요. 섭리문화 발전시키면 되요. 이 안에서 꿈을 이루고, 희망을 이루며 살아갑시다. 그래서 이 때 휴거의 영을 못 만들면 영원히 못 만든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요. 이 때 꼭 만들어야 되겠 습니다. 매듭짓겠습니다. 성자 본체가 분체 통해 역사 하는 때, 이 때는 성자가 육으로 나타날 수 있는 유일한 때, 지금은 성자께서 육으로 역사하는 때입니다. 휴거 당세기간, 말씀으로 나타납니다. 말씀이 끊기지 않 습니다. 말씀이 끊기지 않으니 우리의 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잡아주시죠. “믿어라. 가 지 말아라.” 말씀과 성령으로. 사람들은 이야기합니다. “우리 나라 사람 아니라서. 분체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자신이 없어.” 왜? 살아있는데요. 이게 얼마나 큰 역사인지 아십니까? 여러분, 이미 섭리역 사는 부활기간을 맞았고, 3차 부활기를 맞이하면서 무덤기간을 보냈어요. 선생님 다시 나오십니다. 이것 은 기정사실이구요. 모든 조건 다 세우고, 옛날의 모든 것 다 털어내고 나옵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죄도 이전까지 있었던 것은 사해졌습니다. 지금 와서 죄짓는 것은 정말 너무 안타깝지 않습니 까? 지금은 성자께서 육으로 역사하는 휴거 당세 기간입니다. 달라요. 다르다는 것을 무엇으로 확인하느 냐. 답을 알았다면 문제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행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뜨겁게 기도해야 되겠죠? 오늘은 오랫 동안 말씀을 전했어요. 이 말씀 계속해서 들어 보세요. 또 듣고 또 듣고, 이해할 때까지. 아 시겠습니까? 주일말씀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도 나갈테니까 정말 오늘 말씀은 놓치지 않기를 바라 겠습니다. 이 때를 깨달으려면 모든 것을 알려면 성령의 감동받으려면 내 마음에 들보가 무엇인지를 고 백하는 것, 그러면서 시대의 보낸 자, 시대의 말씀 완벽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말 이 때는 기뻐하며 행하실 수 있도록 간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