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06.07 (금)
2013년 6월 7일 금요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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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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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_6월_7일_금요일_진리성령운동_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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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7일 금요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그 어느 때보다도 마음이 안심되고 편안한 시간입니다. 바로 진리성령운동 시간입니다. 할렐루야! 네.
말 그대로 진리를 가지고서 성령님과 성자께서 하나님과 함께 역사하시는 시간입니다. 삼위의 이름을
대면서 진리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삼위일체가 인정하신 분체 그가 오직 성자께 받은 진리의 말씀
을 대언할 때 삼위일체의 성자와 성령님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어때요? 마음이 안심이
되죠. 그리고 마음이 편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대언하는 저 역시 이 시간이 가장 안심이 되고,
가장 편안한 시간, 오직 진실함으로 거짓없이 말씀을 외치는 것만 저는 책임을 다하면 됩니다.
거짓없이 진실함으로 주님의 진리를 외치는 것은 저의 책임, 그리고 믿고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는 것
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나머지는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알아서 역사를 해주십니다. 뜨겁
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렐루야’ 해보겠습니다. 할렐루야! 삼위일체를 인정하면 삼위일체의 능력이 오
고, 자기의 마음을 닫고 있고, 자기 마음만 믿고 있다면 자기만큼의 역사 밖에 안 일어납니다. 자, 오늘
아주 오랜만에 성령역사 성령의 집회를 합니다. 여러분, 기대하셨습니까? 저는 오늘 정말 기대하고, 각
오하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정말 중요한 말씀이 나갈 겁니다.
오늘 정말 집중해서 말씀의 흐름 속에 쭉 빠져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잘 알아듣도
록 세가지를 말할 건데요. 그 세가지의 핵심을 여러분들에게 전달하도록 할 것입니다. 원래는 이 세 가
지를 이번 주 다음 주 그리고 7월달에 한번 전하려고 하니까 이 바쁜 때에 너무 안 될 것 같아요. 그리
고 이 세가지를 아주 핵심적으로 말씀을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성령의 역사는 왜 일어나나? 도
대체 성령을 왜 받아야 되는지 말씀할 거구요. 두 번째, 휴거기간은 언제까이인가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
니다. 대박이네요. 세 번째 휴거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말씀할 것입니다. 이걸 하면 휴거가 됩니
다. 이걸 하면 누구든지 휴거가 됩니다. 제가 정말 이걸 하고서 완전히 마음이 바뀌구요. 하나님의 완전
한 마음이 살아나면서 세가지가 살아났습니다.
첫째, 신부의 정신, 둘째, 선생님의 분체로서의 정신, 셋째, 사도로서의 정신이 완전 살아난 상태입니
다. 오늘은 이 세가지를 전해드릴 것입니다. 오늘 이미 뜨거운 찬양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다 모았죠? 그
러나 이 시간 다시 한번 더 지금 저의 마음 여러분의 마음을 표현하고, 오늘 말씀을 듣고, 이 시대 말씀
을 듣고 또 성령의 역사 속에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노래로 표현해 보고, 오늘
말씀을 들어볼까요? 오늘 부른 노래 중에 ‘역사는 부른다’ 어때요? 역사는 부른다. 다시 한 번 노래를
살아있게 불러야 되지 않겠습니까? 역사는 부른다. 찬양으로 우리의 마음을 표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박수로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뜨겁게 달구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섭리역사에 뜨거운 성
령의 불길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주여 한번 크게 불러볼까요? 주여!
‘역사는 부른다’ 찬양
듣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까? 외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까? 성령님의 감동, 사탄이 주는 것이 아
닙니다. 잡신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의 감동, 사람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작용이 아닙니다.
기분이 좋다고 해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냥 마음이 뜨거워진다고 해서 자기 자체적으
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령의 감동은 누가 아주 좋은 말, 기분 좋은 말, 듣기 좋은 말을
한다고 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의 감동은 성령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고 있
죠? 성령님은 누구인가? 삼위일체 한 존재자, 바로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이십니다. 삼위일체만
이 상천하지의 유일신이십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하나님,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 볼까요? 너무 중요해요. 오직 섭리역사에서 외치는 말씀, 남성신으로서
창조자이십니다. 성자 아들격이시죠. 역시 남성신이십니다. 온인류의 구원을 총책임지시는 구세주이십니
다. 믿습니까? 믿는 즉시 성자의 능력이 옵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 말씀을 이 섭리인들이 정
말 확실히 알고 그 능력을 받고서 말씀을 외쳐야 해요. 그러면 외쳐집니다. 외치고 싶어진다는 말입니
다. 성령님, 여성신이시죠. 어머니이십니다. 우리 영의 어머니. 그리고 또 하나 알고 계시죠. 미의 여신,
비너스 아니예요. 미의 여신은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키가 얼마나 되시느냐? 3미터 조금 안 되시구요. 2
미터가 훨씬 넘구요. 선생님, 늘 말씀하시죠. “엄청나게 크다고 해서 63빌딩만 하겠느냐?” 3미터가 조금
안되고, 2미터가 훨씬 넘는 미의 여신, 보면 그냥 ‘아.’ 입이 벌어져서 보고 싶지만, 보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말씀으로 보기를 원합니다.
지구상에 모든 미인들을 합쳐도 성령님 한 분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아니라고 부인하고 싶다면 성
령님께 아니라고 하세요. 저한테 아니라고 하지 마세요. 저는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이 말씀은 성자의
육신이 되는 자, 선생님께서 직접 보고 전하는 말씀입니다. 저 또한 이 말씀을 대언하기 위해서 영적경
험을 하고 이 말씀을 정확히 대언을 합니다. 저한테 아니라고 하지 마시고 성령님께 아니라고 하세요.
저는 전하는 책임을 다 합니다. 성령님, 한 가지 더 알아야 할 것, 증거의 신,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
히 성령님은 성자, 구원자를 가장 많이 증거하십니다. 이 두 존재를 증거하시기 위해서 성령은 증거하시
면서 역사하십니다.
성자 그리고 그 분체는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시죠. 말씀이 아니면 분체인지, 그리고 말씀을 가지고 온
자인지 알 수가 없어요. 이 말씀을 가지고 나타날 때 시대 말씀을 전할 때 “이 말이 맞으니까 들어라.
이 말은 맞다. 들어라.” 라고 증거를 해 주십니다. 고로 말씀이 선포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귀가 열
려요. 그래서 어때요? 들어져요. “아니야. 아니야.” 거부하고 싶은데 감동이 와요. 믿어집니다. 우둔한
내가 깨닫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회개도 하고 싶고, 말씀도 실천하고 싶고, 그리고 더 나아가 여기 서
있는 저같은 사람이 말씀을 외치고 싶어집니다. 성령을 받아서 그래요. 제 정신이 저의 정신이 아니라
성령님 정신이 된 거죠. 성자 주님의 정신이 된 거죠.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성자와 그 분체를 온전하게 보게 됩니다. 여기 서있는 저는 이것을 깨달았기 때
문에 성령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성령역사를 일으키도록 부흥강사 사역을 받았습니다. 그거를 깨달아서.
자, 계속 해서 말씀을 증거할테니 들어보세요. 성자는 신이시니까 안 보이죠. 그러니 땅의 사람을 통해
서 항상 나타나시면서 말씀을 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알 수 있어요. 그러나 문제가 생깁니다. 성자
도 안 보이는데 그 분체가 안 보일 때가 있어요. 죽었을 때, 혹은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 지금 나타나지
못할 때, 이런 때는 분체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이 때 성자가 안 보이기 때문에 그 몸을 쓰고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있는데 안 보이는 겁니다. 분체까지. 그러면 이 때는 성령께서 더 강력하게 역사를
하십니다. 깨닫도록.
말씀을 전할 때 성자와 구원자를 증거하면서 “이 말씀 믿어. 이 말씀을 통해서 보아라. 이 말씀 맞다.”
하면서 믿어지게 하고 감동을 주십니다. 성자 안 보여도 분체까지 안 보여도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전한 그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여러분, 중요해요. 그냥 외우고 다니지 말
고 그냥 아예 내 것으로 삼고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믿고. 제가 지금 전한 말씀은 일본에서 계
속 전했어요. 그리고 오늘 다시 한번 전하고 안 전할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역사 4년을 진행하면서 성령
께서 아주 위대하게 원자폭탄같은 능력을 주신 가장 첫 번째 말씀이예요. 선생님께서 가장 먼저 이걸
깨닫게 하시려고 진행하신 겁니다. 이걸 인정하면 그 다음부터는 문제가 없습니다. 성령역사에 있어서
는. 성령역사는 성자도 안 보여, 분체도 못 봐. 그 때는 진리의 말씀, 어떤 말씀? 분체가 전한 진리의 말
씀, 시대 구원자가 전하는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서 일으키십니다. 다른 말씀으로 일으키지 않습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돌아가시니까요.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성령의 역
사를 일으키지 않았고 수제자들, 사도들만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면서 역사를 일으켰는데요. 그들이 전한 말씀이 뭐였죠? 예수님이 3년 동안 전하신 말씀,
그리고 40일 동안 계시해 주시면서 다시 오겠다고 전해주신 말씀, 그 말씀만 전하면서 성령역사를 일으
켰습니다. 맞습니까? 사도들이 일으킨 것이 아니라, 분체 예수님이 조건으로 성령께서 성자와 함께 일으
키신 역사입니다.
반드시 시대 보낸 자의 조건으로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때부터는 본격적인 부활역사가 시작
했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분체가 안 보이면 성자는 분체를 보이는데 어떻게 보
이느냐? 성령의 역사를 보이면서 역사를 하십니다. 말씀을 더 증거하시고 더 드러내신다는 말입니다. 신
이지만, 신이 살아있고 역사를 펴나간다는 것을 알려야 하기 때문에 영의 역사를 펼쳐 나간다는 말입니
다. 고로 분체까지 안 보이면 말씀도 강해지고 성령역사 또한 불타게 됩니다. 믿습니까? 성령의 역사,
성자와 그 분체를 가장 강하게 증거하는 역사, 그래서 성령역사를 통해서 성자를 깨닫고, 그 보낸 자를
깨닫는다면 정말 족합니다. 그러면 됩니다.
무엇으로 강하게 증거하느냐? 바로 시대말씀입니다. 다시 한번 말합니다. 말씀을 전할 때 귀가 열리면
서 깨닫게 해줍니다. 그리고 시인하게 해줘요. “아. 맞아요. 주님.” 하루 전에 인정 안 됐는데요. 하루
지나고 인정해요. 성령감동 받아서 그렇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작용이 아니라는 거예요. 믿습니까? 하나
님의 살아있는 역사에서 성령님의 역사라는 것은 우리 마음의 작용이 절대 아니예요. 성령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자, 이 시대는 분체가 살아있습니다. 분체가 죽고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분체가 살
아있는 가운데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말씀 역시 예전에 전한 말씀이 아니라 지금 당장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말씀을 선포하면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엄청난 역사라는 말입니다. 그걸 느껴야 되요. 성령의 감동을 받고서. 성령님을 부르면
서 느껴야 합니다. 그러니 성령이 뜨겁게 역사를 합니다. 성령님도 알아주고, 시대도 알아줘요. 성자께서
가장 하고 싶은 말씀을, 지금 원하는 말씀을 전해주는 거예요. 저 역시 날마다 코치를 받고 묵은 말씀도
아니고, 바로 지금 필요한 말씀을 받아서 단상에서 전합니다. 제가 받는 게 아니라, 저는 선생님께 받겠
죠. 코치를 받고 단상에 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또한 마음 놓고 외칠 수 있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성
령님께 성자께만 맡기면 됩니다. 그러니 어때요? 자신만만, 든든, 편안, 내가 준비만 잘 하면 됩니다.
예수님 때는 성령의 존재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 성령의 역사가 펼쳐져 나갔지만 이
시대는 성령님의 존재까지 밝혀졌기 때문에 분체의 조건과 시대의 말씀으로 아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때입니다. 자, 쪼갰습니까? 여러분, 쪼개서 알았습니까? 알면 불이 납니다. 자, 성령님은 천모
여성신, 미의 여신, 증거의 신, 특히 성자와 분체 증거하면서 시대말씀을 깨닫게 하는 자, 그리고 시인하
게 하는 존재자이십니다. 말씀이 없으면 삼위일체를 모릅니다.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우리 육도 마음도
뜻도 영도 변화되지 않습니다. 휴거되지 않아요. 말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강팍하기 때문에 그냥은 깨닫지 못 하기 때문에 잡신이 아닌 유일신, 삼위일체의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며 증거하시며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해했습니까? 그래서 성경말씀
에 “인자의 말은 거역해도 성령의 말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지 못 한다.” 했습니다. 보이는 것보다 안
보이며 증거하는 것이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왜요? 어떤지 아세요? 양심을 드러내거든요. 보면서 논리
적으로도 믿게 하지만, 사람의 양심, 근본적인 마음을 드러내면서 역사를 하시기 때문에 이것은 정말 안
믿으면 사하심을 받지 못 합니다. 성령님의 감동, 사탄이 주는 게 아니고, 잡신이 주는 것이 아니고, 우
리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작용이 아니며, 내가 받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기
분이 좋다고 해서 성령의 감동을 받는 것이 아니고, 누가 좋은 말 해준다고 해서 성령의 감동을 받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성령의 감동, 삼위일체의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입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싫으면 사람보고 싫다 하지
마시고, 성령님 보고 싫다고 하면 됩니다. “성령님, 유일신? 아니야.” 성령님께 하세요. 사람에게 하지
않는 겁니다. 왜 삼위일체를 더 강하게 섭리역사가 증거해야 하냐면요. 저희는 전하는 책임을 그대로 하
고 나머지는 하늘 앞에 맡기면 됩니다. 삼위일체의 이름을 대면서 정확하게 외쳐 주는 것입니다. 알아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힘이 충만하게 일어나게 되겠죠.
자, 이 말은 섭리사 사람들이 부인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를 향해서 외치는 말씀입니.다 사
람보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 그냥 성령님께 아니라고 하죠. “하나님. 저기는 아니죠? 섭리역사 아니죠?
저기는 내가 핍박하겠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하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실 것입니다. 이 시대를 보면
서 외치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성령받고 변화되었습니다. 모두 경험이 있어요. 어떤 경험이 있느냐? 예
를 들어 보겠습니다. 명강의, 요즘에 많이 들으시죠? 명강의 어때요? 소감을 한 번 말해보세요. 어때요?
제가 한 마디 할까요? 다 동의할 거예요. “저 말씀을 저 때도 했네. 나는 왜 저 말씀이 저 때 안 들렸
지?” 동일한 생각이예요. 그래요? 여러분?
분명히 2005년에도 명강의를 들어보니까 선생님께서 말씀을 중심으로 하라고 계속 얘기를 하셨는데,
왜 그 때는 예술을 중심을 했지? 그래놓고 그 때는 마치 2012년에 와서 말씀을 중심하라고 했던 것처
럼 우리는 오해를 했죠? 또 재림의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다시 선생님의 명강의를 들으면서 작아지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가 3년 이상 진행이 되고 다시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어때
요? 저 때 깨달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다만 지금은 그 말씀을 토대로 더 쪼개지는 말씀, 그리
고 아직 떼지 못한 인봉을 떼서 더 확실하게 하는 말씀, 그리고 마지막 이 3차 부활에 해당되는 영휴거
의 말씀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육이 휴거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영이고, 마지막도 영입니다. 그러
나 육신 통한 구원입니다. 육신 통한 휴거입니다. 맞죠? 정말 맞죠? 여러분, 시인하게 바랍니다. 왜 시인
하게 됐겠어요? 성령 감동받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역사해 주셨습니다. 역사 어떻게 불신하겠습니까? 불
신 못 합니다. 왜? 말씀이 그러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보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았을 것입니다. 말
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때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삼위일체가 밝히시기 때문에 주께 맡기세요. 이 성자
와 성령의 역사 다른 말로 하면 말씀과 성령의 역사, 다른 말로 하면 금요일마다 진리성령운동, 핵심은
시대의 말씀입니다. 이제 한 막이 끝났어요. 성령감동, 꼭 받아야 되겠죠?
한 막이 끝나고 이제 2막에 들어가면서 3막 들어갈 겁니다. 잠깐 설명하고 지나갈 거니까 정신을 딱
차리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역사는 때에 따라 진행이 됩니다. 아담 이후 구약역사는 4천년 동안 진행
이 됐습니다. 4천년 구약역사도 때에 따라 진행이 되었어요. 여러분, 다 배웠죠? 배운 말씀은 쑥쑥 지나
가구요. 우리 새로 오신 분들은 가르쳐 달라고 졸라대세요. 끝나고. 노아 이후 아브라함, 모세, 다 때에
따라서 출현했어요. 맞습니까? 한 때 두 때 반 때에 따라서 신약역사가 왔어요. 그리고 한 때 두 때 반
때에 따라 성약역사가 왔습니다. 성자가 오시고, 한 때 두 때 반 때에 따라 시대 사명자가 나타났습니
다.
그리고 재림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고로 이 역사를 알려면 말씀배우고, 때를 알아
야 합니다. 그리고 그 때에 맞추어 흘러가는지 보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왔기
때문에 섭리역사에서 최고의 화제거리인 휴거에 깨어 있습니다. 최고의 관심사, 뭐예요? 휴거. 요즘은
휴거 300, 팀이름도 300으로 짓고 있습니다. 구약역사에서는 메시야가 올 것을 예언했어요. 신약에서는
그 예언을 이루었습니다. 여러분, 잘 들으세요. 마음으로 들으세요 .구약에서는 메시야가 올 것을 예언하
고, 신약에서는 이루었습니다. 신약에서는 주가 다시 올 것을 예언했습니다. 곧 재림을 예언했죠.
성약은 그 예언을 이룹니다. 또 하나 예언했습니다. 신약에서. 휴거를 예언했습니다 성약은 그 예언을
이룹니다. 신약에서는 ‘앞으로 주가 다시 오시면 어떻게 될거야.’ 라고만 예언을 했습니다. 휴거를 예언
만 했죠.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거울로 보는 것 같지 않고 그 때는 직접 보는 것 같
이 밝히 보게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메시야라는 것을 말씀을 듣고 알았죠. 그 때가 새역사라는 것
을 말씀을 듣고 알았습니다. 어때요?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들어야 재림도 알고 시대도
알고 구원자도 알게 됩니다. 자, 우리는 시대 말씀을 듣고서 지금 이 때가 신약에서 예언한 시대라는 것
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 이 때 말씀을 들어보니 신약에서 예언한 재림과 휴거가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약속
을 이루는 성약역사, 여러분 잘 듣고 계세요? 곧 재림 때이며 휴거 때입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역사
하시는데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다시 오시는데 예수님 때처럼 똑같이 사람 쓰고 오십니다. 그리고 말씀
을 전하십니다. 자, 이 역사는 또 다시 한 때 두 때 반 때에 따라 1차 부활기를 거쳤구요. 2차 부활을
거치면서 무덤기를 지났습니다. 이제 3차 부활을 맞았습니다. 부활과 독립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영휴거
가 선포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우리는 지금 올해에 이 말씀을 엄청나게 들었어요.
오늘 처음 온 사람은 이해가 안 되요. 배워 보세요. 재미있어요. 완전 재미있어요. 나랑 관련된 역사이
야기, 나도 들어간 히스토리, 처음 섭리역사가 시작되었을 때는 역사를 깨닫게 하는 말씀을 먼저 전해주
었습니다. 그리고 1차 부활 때는 1차 부활을 이루도록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었고, 2차 부활 때는 그
에 해당되는 무덤기간을 잘 보내라고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었고, 이제 3차 부활 때는 3차 부활에 해
당되는 말씀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산 증인입니다. 이제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너무나 럭키하게 행운의
시대를 만나 1차, 2차, 3차 부활말씀을 한꺼 번에 듣고 있습니다. 완전 행운아죠. 네. 3차 부활기 성약
역사의 부활과 독립의 해로서 다른 말로 하면 휴거 기간입니다.
제가 휴거기간을 말하려고 지금 딱 이야기했어요. 이해되시죠? 이제. 지금은 휴거기간, 3차 부활의 때,
섭리역사는 한 때 두 때 반 때 정확하게 거쳐서 3차 부활 바로 휴거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때는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키면서 자기 영을 직접 휴거시키는 때입니다. 3차 부활의 때라는 말
입니다. 곧 고린도전서 15장 46절 이하의 말씀을 이루면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17절 말씀을
이루는 때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미치겠다? 정말 미치겠다? 재미있어요. 배우시기 바랍니다. 말
씀 배우신 여러분들, 이해하시죠? 여기까지는 말씀을 다 들었습니다.
이 다음 이야기를 한 번 해 볼까요? 신약에서 예언한 이 성약역사, 재림이 일어나고 휴거가 일어나는
이 역사는 계시록의 말씀처럼 천년 동안 혼인잔치처럼 이루어집니다. 천년 성약역사 기간 자체를 휴거
기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휴거기간. 성약 천년 기간 자체를 휴거기간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나 여
기서 안 끝나겠죠. 축소해서 세밀하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정말 귀한 말씀, 휴거기간을 확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천년 성약역사 기간입니다.
축소해서 핵만 보겠습니다. 성자 본체가 재림한 이후 그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입니다. 믿습니까? 선악
과를 확대해서 보면 여자입니다. 생명나무를 확대해서 보면 남자입니다. 축소해서 핵심지체 하나 밖에
없습니다. 맞습니까? 똑같애요. 휴거기간 확대하면 성약 천년역사이지만, 축소해서 핵심만 본다면 성자
본체가 재림하고 성자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입니다. 설명할 거예요. 여러분, 성령님께 구하면서 오늘 말
씀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결혼식 날만 혼인 잔치날입니다. 즉 휴거날과 같습니다. 여러분, 결혼식은 어떻게 해요? 일주일 내내
합니까? 결혼식은 언약을 하는 그 날만 결혼식날이예요. 다른 날은 어때요? 결혼하고 생활하는 시간,
결혼생활의 삶, 결혼생활의 시간을 다 보고서 결혼식 날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섭리사에서 처음 전하는
말씀입니다. 오늘 처음 전하는 말씀, 성령께서 여러분의 귀를 먼저 열어줄 것입니다. 휴거도 마찬가지입
니다. 성자께서 세상에 분체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따르는 자들의 육신과 영을 휴거시키는 그 기간만
휴거기간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성약 천년역사 전체가 휴거기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성자 분체가 살아있을 때 시대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의 육과 영을 휴거시키는 기간 곧 이 때가 휴거기
간입니다. 곧 다른 말로 하면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다른 말로 하면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성자께서
분체를 육신으로 삼고서 세상에서 사는 기간이예요. 성자 본체가 세상에서 자신의 분체를 육신으로 삼
고 사는 기간입니다. 나머지 성약천년 기간은 휴거된 자들과 함께 결혼생활을 하듯이 하는 삶과 같습니
다. 고로 다른 말로 하면 생활 휴거기간입니다. 분체가 없기 때문에 분체의 육신을 성자가 쓸 수 없습니
다. 그를 통한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휴거는 천년 동안 안 한다.” 했습니다. 휴거는 천년 동안 안 한다. 즉 “성약역사 천년 기간 전체가 휴
거기간이 아니다.” 했습니다. 휴거란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성자 본체가 땅에 와서 그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에 시대말씀을 듣고 온전히 신부로 준비된 자들의 영을 데리고 올라가는 것, 어디로요? 천국으로.
이것이 휴거입니다. 핵심만 말하면 이것이 휴거입니다. 성자 본체가 땅의 분체를 육신으로 삼고 말씀을
직접 전하면서 직접 육신 영혼 휴거시키고, 성자께서 직접 그들의 영을 직접 천국으로 휴거시킵니다. 그
것이 휴거입니다. 곧 신부로 준비된 영들만 하늘로 들려 올림을 받습니다. 이 기간만 휴거기간입니다.
성약천년 역사 기간은 그럼 뭡니까? 휴거를 그냥 맞는 거예요. 후손들이 휴거복음을 펴는 기간, 살아있
을 때 그 분체를 볼 수 없고, 성자가 분체를 통해 나타날 수 없기 때문에, 성자의 직접적인 역사를 직접
적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휴거는 다른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알겠습니까? 분체가 살아있을 때만 본체
가 그 몸을 타고 올 수 있는 유일한 기간, 이 때가 휴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기다려야 되요.
복음을 펴면서. 여러분, 알겠습니까? 언제까지 끝날지 모르죠. 분체가 없으면 성약천년 역사가 끝날 때
까지 영계대기소에 있어야 해요. 알겠습니까?
1년을 천년으로 확대해 볼께요. 휴거기간은 어떤 기간과 같냐? 곡식을 추수하는 기간과 같습니다. 이해
잘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1년 내내 과일과 곡식을 추수합니까? 가을, 추수 때만 추수를 합니다. 이와
같애요. 과일과 곡식은 1년에 한 번 거두어 들입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성약역사 천년 기간 동안 휴
거는 딱 한 번입니다. 다른 분체가 돌아가시고 나서, 분체가 죽고 나서는 휴거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휴거는 성자 본체가 분체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육과 영을 시대말씀을 전하면서 휴거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그렇게 만들어지면 성자 본체가 천국으로 영을 데리고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 분체가 없으면 안 됩니다. 휴거라고 볼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천국에 오른다는 것입니다. 신약에서 예언한 성약역사가 이루어지는 지금 이 때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시작한지 구원역사가 7천년입니다. 성자는 딱 한 번만 다시 오십니다. 초림 때 딱 한번 오셨어요. 다시
오시는 것도 딱 한 번입니다. 성자는 유일하게 예수님 육신을 타고 딱 한번 오셨어요. 예수님 육신타고
두 번 왔어요? 세 번 왔어요? 네 번 왔어요? 예수님 육신이 죽으니까 그 육신 통해 못 왔어요. 사도들
통해서 역사하고,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했지, 분체 자기 육신으로 삼은 자, 메시야 딱 한 사람, 그
는 한 사람 뿐입니다. 맞습니까? 딱 한 번 밖에 못 왔어요.
다시 오시는 재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올 때 딱 한 번만 다시 오십니다. 언제? 분체가 살아있을
때, 그리고 역사시작할 때 그리고 죽을 때까지, 그 이후는 영쓰고 옵니다. 이 구원역사 7천년 동안 성자
는 딱 한 번만 다시 오세요. 그를 그 분체로 세우시고,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분체를 통해 시대말씀을
전하면서 우리의 육과 영을 성자의 신부로 만드십니다. 그래서 땅에서 육신은 휴거의 삶을 살게 하고,
영은 천국으로 올라가서 살게 합니다. 결혼은 일생에 한 번 하죠. 두 번 하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여
러분, 이 시대와 하나님의 말씀을 비교하지 마세요. 여러분, 이 시대는 너무 타락되서 이제 비교도 안
되요.
사랑이라 하면 순수하게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것을 비교해야 하는데 시대가 타락해서 이제 비교도
안돼. 그렇죠? 타락된 세계와 하나님의 역사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결혼은 일생에 한 번만 하는 것입니
다. 이것부터 아예 육적으로도 교육을 받아야 해요. 결혼은 일생에 한번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안 들어
도 두 번 못 합니다. 한 번입니다. 이것부터 교육을 시켜야 해요. 그러니 복음을 전하기가 얼마나 힘들
어요? “왜요? 두 번하면 안 되나요? 마음에 안 들면 세 번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정말 미치겠네.
결혼은 일생에 한 번 하는 것, 부득이하게 주님께서 역사하시면 두 번할 수도 있지만, 한번 하는 것. 한
번만. 이와 같이 휴거도 천년 동안 한 번 있습니다.
여러분, 잘 들으세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기 위해서 10대 그리고 20대 초반에는 성장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최고 사랑하는 상대와 일생에 한 번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과거 구약 4천년, 신
약 2천년 역사는 과정입니다. 역사가 크는 과정, 그 후에 성자가 오셔서 신랑으로 오셔서 땅에 신부로
준비된 자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분체로 세워서 신부로 되는 말씀을 주시죠? 사람의 육과 영을 신부
로 부활시킵니다.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동안에 우리의 육신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삽니다. 성자를 맞으
면서 삽니다. 성자를 육신으로 볼 수 있는 유일한 기간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은 천국의 영으로 변화
되서 휴거됩니다. 휴거, 분체가 살아있을 때 한 번 뿐입니다. 더 쪼갰어요. 분체가 살아있을 때 한 번
뿐.
성약기간 안에 한 번 뿐인데, 분체가 살아있을 때 한 번 뿐, 여러분, 이렇게 되나 안 되나 나중에 확인
하면 됩니다. 휴거 기간에 땅에서 자기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준비시키면 그 영은 각자 차원급으로 천
국에 오르게 되겠죠. 어떤 때요? 이 휴거 기간 안에. 이 휴거 기간 안에 이 변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지
금이 기회입니다. 안 그러면 천년 기다리세요. 저는 천년을 기다리느니 합니다. 저는. 이 말씀은 하나님
의 말씀으로서 저는 대언합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시대의 혜택, 바로
휴거입니다. 성자 주님은 우리에게 명확하게 말씀하시기를 “휴거란 시대의 혜택이다.” 하셨습니다.
아니면 천년 동안 기다리는데 어떻게 기다려요? 그거 못 견뎌요. 영으로 변화되면 쉬울 거 같죠? 아니
요. 영으로 변화되도 완전한 영만 쉬워요. 완전하지 않은 영은 육신이 죽어도 어디에 거해요? 그에 해당
되는 영계에 거한단 말이예요. 그러면 어때요? 거기에 유혹하는 영이 또 있단 말이예요. 마음이 완전하
게 만들어지지 않았죠. 그러니 또 유혹을 받고, 자포자기하고 살아요. 천년을 그렇게 어떻게 살아? 나는
그렇게 못 살 거 같아요. 여러분, 사람이 언젠가는 완전해져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너무 무섭단 말이예
요. 완전해지지 않은 마음으로는 영계가서도 똑같단 말이예요. 그런데 영계가서는 더 고집이 세져요. 왜
인지 아세요? 나이가 엄청 먹었잖아요. 육신이 살아서는 더 나이를 먹는데 영이 이제 200살, 300살,
400살, 고집이 세단 말입니다. 아무 말도 안 들을 걸요. 수염은 많이 나고, 마음의 수염이 나겠죠? 그러
니 말 듣겠어요?
육신이 살아있을 때가 자기 영을 가장 쉽게 변화시킬 수 있을 때입니다. 영 혼자는 너무 힘들단 말이
예요. 알겠습니까?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동안에 이 휴거는 한 번 뿐입니다. 결혼식을 하면요. 나머지
기간은 결혼생활을 하면서 자녀를 낳고 번성을 하는 기간이지, 결혼식 날은 아닙니다. 확실하게 이해했
습니까? 이와 같이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에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은 육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이 천국으로 휴거된다는 것입니다. 기다릴 필요도 없어. 믿습니까? 그냥 하는 즉시, 지금
이 기간 안에,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안에, 시대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육은 땅에서 성자를 맞고 신부
의 삶을 살고 영은 때가 되면 천국에 휴거됩니다. 영이 천국에 가 있어요. 여러분, 이게 시대의 혜택입
니다.
내 육신은 아직 안 죽었어요. 어떻게 해요? 사는 거예요. 내 영은 휴거된 상태인 거예요. 여러분, 그 때
가 되면 말씀이 어떻게 될까요? 정말 저는 기대가 됩니다. 이 말씀을 한 번 들을 수 없고, 계속 들어야
놀래는데요. 반복해서 여러분 계속 들으세요. 나머지 성약 천년 기간은 복음으로 역사가 번성하는 기간
입니다. 고로 이 기간은 휴거기간이라 하지 않습니다. 고로 지금 여러분들은 한 가지 더 기억하시면 됩
니다. 휴거 300, 아직 100도 안 갔고 200도 못 갔는데 휴거 300이야기를 하려니 참 그렇구만? 그래도
이왕이면 휴거 300 목표를 둬야죠. 이왕 할 거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는 휴거기간을 사는데요. 더 확실하게 휴거 당세기간, 지금은 휴거 당세기간입
니다. 휴거 당세 기간에 해당되는 자들에게만 휴거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휴거기간 당세인데도 구시대인
들은 늙어서 휴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섭리안에서도 본인의 생각이 늙고 죽어 있는 자들은 기능을
못 하기 때문에 휴거에 관심이 없고, 왜 휴거되는지도 깨닫지 못하고 삽니다. 여러분, 시대가 가면 갈수
록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본인의 책임분담에 따라서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은
휴거 당세 기간 안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또 쪼갤 거예요 성약 천년 기간 이게 성약 천년이예요.
이 전체가 휴거기간이 아니예요. 어떻죠?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이 때만 휴거기간입니다. 이걸 다시 확
대해 볼께요.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이 때가 섭리 전체의 휴거기간입니다. 그런데요. 어떤 사람은 여기,
어떤 사람은 여기, 어떤 사람은 여기, 다 다릅니다. 너무나 다 다르게 옵니다. 여기가 성자 본체의 운명
이 끝나는 날인데 성자 분체의 인생에 온 자는 먼저 온 자가 사실 복되죠. 빨리 해서 300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중간 지점에서 온 사람은 여기가 개인의 휴거기간입니다. 어때요? 분체가 살아있어도
본인의 때가 있어서 끝나요. 못 만든다는 거예요. 이게 오늘 말씀의 인봉 중에 하나입니다.
성약천년 기간 전체가 휴거기간이 아니라,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이 휴거기간이다. 그 중에서 개인의 때
가 다 있는데 내가 이 기간 안에 전도가 되었으면 이 기간 안에 이루어야 합니다. 이 기간이 자기 때입
니다. 여러분이 기억해야 될 단어 휴거 당세기간, 바로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플러스 자기 때, 자기 때
자기 때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어요. 누가 긴장이 되겠습니까? 가정국들, 무지하게 긴장이 됩니다. 섭
리사에 늦게 온 사람일수록 기간이 조금 더 주어지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신입생들은 너무 촉박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 큰 일 났다. 조은 목사님은 저렇게까지 만들어 놓고, 그러니까 말씀을 여유있게
전하지. 나는 뭐야?”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내가 더 빨리 끝나요. 여러분, 좀 이제는 마음이 괜찮죠?
동일하게 되지 않았습니까? 달라요. 여러분보다 먼저 왔으니까 저 먼저 끝납니다.
우리 주필승 목사님이 당연하게 아멘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지금은 이렇게 듣지만 생각하면 생
각할수록 마음이, 섭리 전체 휴거기간과 개인 휴거기간이 달라요. 휴거기간 플러스, 자기 때. 그런데 너
무 다행이다. 아직 휴거가 끝나지 않았다. 개인의 휴거가 끝난 사람이 아직 없습니다. 아직은 그 말씀이
선포가 안 되었어요. 그렇죠? 올해는 굉장히 중요한 해입니다. 올 해는 굉장히 중요한 해, “너는 휴거되
지 못했다. 너는 100선에서 끝이야.” 라고 결정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직 휴거선에 오르지 못
한 자들도 지금 하면 휴거될 수 있고, 더 해서 200, 300선에 올라야 되겠죠. 지금은 휴거 당세이고 내
때입니다. 우리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의 때라는 것입니다. 끝나기 전에 빨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는 부활과 독립의 해답게 더 깊게 휴거되게 하는 말씀, 휴거의 인봉, 혼체의 인봉까지 뗐어
요. 그러면서 휴거 이루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 이 신앙의 역사라는 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니까 확인해. 뭘로? 영으로 확인 못 하지? 혼체로. 혼체의 활동을 가르쳐 주신 거예요. 마태
복음 13장 17절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들과 의인
들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했어도 보지 못 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해도 듣지 못 하였느니
라.“ 많은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했어도 보지 못 하였고, 듣고자 하는 것을 듣
고 싶어도 듣지 못 했느니라. 지금은 여러분, 휴거 당세 기간에 사는 자들로서 그렇게도 많은 의인들과
선지자들이 보고 싶어했던 것을 보고, 듣고 싶어했던 것을 듣는 있는 줄 믿습니다.
성령 감동 뜨겁게 받아서 개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 속 깊이. 이것이 내 말씀이고, 나를 살리는
말씀이고, 지금 이 역사가 진정 맞다는 것을 주께 맡기세요. 그리고 그대로 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
주님은 답을 주시죠. 그런데 문제를 모르면 답을 알아도 당해요. 문제를 제시하는 자에게 당합니다. 어
때요? 문제와 답을 동시에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아시는지 아십니까? 문제는 본인이 행
해봐야 됩니다. “아, 이래서 영이 변화된다고 했지. 아, 이래서 내 행실로 영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했
지.” “아. 이래서 마음 온전해져야 된다고 했지.” 행해 보지 않으면요. 말씀이 생각이 안 나요. 문제를
모르니까 답을 알아도 힘이 없어요.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은 답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 최고의 말씀입
니다.
이것은 아무리 이 세상 전체가 이보다 더 큰 핍박을 해도 절대 쓰러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여러분, 앞으로 보세요. 앞으로 그만한 핍박이 일어날 것인지. 그래도 쓰러질 것인지. 일어나지
도 않을 뿐더러 그렇게 예전처럼 공격하지도 못 합니다. 설사 하더라도 무너지지 못 합니다. 말씀은 온
전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한 번 보시라니까요. “그런데 왜 나는 힘이 없을까?” 답은 알아
요. 그런데 문제를 모릅니다. 힘이 없어요. 어마어마한 것을 갖고 있는데 터트릴 줄을 모릅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인생입니다. 모르면 모르기라도 하죠.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 때는 절대 흔들리지
말고, 죄짓지 말고, 죄지었으면 회개를 빨리 하십시오. 올해는요. 용서가 쉽게 안 됩니다. 부활과 독립이
선포되었기 때문에 용서가 쉽게 안 되는데요. 용서는 해줍니다. 어떻게요? 복직하는 시간을 줍니다. 휴
거선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용서받을 수 있는 진짜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
겁니다. 주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선생님에게 “왜 니가 사람들을 사망으로 몰 필요가 있냐? 용서는 내가
하니 가능한 자들이 있는가 보아라. 가능한 자들을 보아라.” 했습니다. 1%라도 가능한 사람들은 시간을
줍니다. 그런데 가능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고 하니 하고자 하는 사람, 밧줄을 던졌을 때 잡는 사람,
말씀을 전했을 때 한번 들어보겠다고 하는 사람, 말씀을 전할 때 악평을 쳐다보고 “안 와요.” 하는 사람
들은 그냥 두십시오. 인격이 안 됐어요. 주님이 그 사람을 택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말씀은 들어보지 않고 계속해서 욕이나 하고 반박이나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겠어요? 밧줄을 던졌는데
가위로 싹뚝 자르는 거예요. 물에 막 떠내려가고 있는데. 그래서 또 던졌어요. “잡아라.” 어떤 사람은 가
위가 없으니까 이빨로 뜯어서 자르는 거예요. “내가 니 밧줄은 안 잡는다.” 어때요? 하고 싶어도 못 해
요. 더 안 되서 밧줄 안 되니까 뛰어 들어갔어요. 잡으려고. 어때요? “너 죽어라.” 하면서 잡으려고 하는
자를 물밑으로 넣는 거예요. 어때요? 구원 못 한다는 거예요.
1%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회개하고자 하는데 말로만 말고, 진짜 행실로. 그게 1%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안 하는 겁니다. 말로 행실로 안 하는 겁니다. 자기 영을 위해서 영원히 영
원히 자기 영을 위해서 안 하는 겁니다.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왜 안 되는지 여러분 가르쳐 줄께요.
오늘 이게 핵심말씀이예요. 지금 이 때는 흔들리지 말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절대 믿음을 가져
야 되요. 의심, 불신은 절대 쓸 데 없는 것들이예요. 지금 이 때 의심, 불신, 악평을 가지면 어떻게 할
수도 없어요. 그냥 “주님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도 안 나와요. 가슴을 찢고 싶
을 정도니까. 주님은 어떻겠습니까? 지금은 자기 영을 휴거시킬 때입니다. 생명 구원역사를 불같이 일으
킬 때입니다. 왜요? 나도 만들고, 남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때, 지금은 휴거 당세기간입니다. 자기 개인
의 기간이 아직 남아있으며,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입니다. 이 때는 불같이 전도가 되면요. 자기도 남도
휴거혜택을 다 봅니다. 자기 휴거, 생명구원, 불같이 이거 두 개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힘들어. 뭐해. 이거 다 버리세요. 힘들다는 마음을 다 불로 태워 버리세요. 저 태우고 지금 올라왔어요.
성령역사 4년 만에. 조금이라도 남아있던 나의 인성적인 마음을 태우고 올라오니까요. 정말 또 새 세상
이예요. 그래서 6월 10일 월요일부터 7월 20일 토요일까지 선생님과 함께 다시 한번 40일 섭리전체 조
건기도 들어 갑니다. 엘리야 기도 처음 선포할 때 전체 기도였죠? 이번 그와 같이 중요한 기간입니다.
이번 그와 같이 중요한 기간입니다. 40일 동안 1번 깨끗해지기, 마음도 행실도 영도 혼도. 2번 휴거준
비하기. 그러면서 나를 돌아보기, 시대말씀으로 정말 성령받아서 정말 행하는 때입니다. 3번 생명을 위
한 기도입니다. 이 40일 기도가 끝나면 그 다음 주 7월 27일부터 하계 수련회가 시작이 됩니다. 하나님
의 계획입니다. 주님의 계획입니다. 믿습니까?
휴거되는 자, 어떤 임금의 아들 혼인잔치 때 뽑힌 자들이예요. 오라고. 가르쳐도 못 하고 알아도 못 하
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자기가 책임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후에는 휴거되고 싶
어도 휴거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얼마나 얼마나 이 자신감을 갖고 말을 하냐면요. 세상 사람들
은 다 반대해도 나는 이 말씀을 외칩니다. 보았고, 들었고, 확인했기 때문에. 믿습니까? 후에는 휴거되고
싶어도 휴거되지 못 합니다. 온 세상 모두가 이단이라고 해도 말씀을 외칩니다. 끝까지. 선생님의 말씀
대로 누가 진리이며 누가 온전한 말씀을 전하는지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승리는 어디 있느냐? 끝에 있
습니다.
여러분, 이번 주일 말씀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끝은 강한 것에 대해서 말씀이 나왔어요. 오늘 그 말씀
안 넣어도 돼서 다행이예요. 안 그러면 여러분 오늘 밤샐 뻔 했어요. 끝은 선생님의 가장 최고의 사상이
며, 최고의 철학 중에 하나가 끝까지, 끝까지 가야 승리가 있기 때문에. 믿습니까? 후에는 휴거되고 싶
어도 휴거될 수 없습니다. 휴거, 시대 혜택, 내게 주신 축복, 이것을 발로 걷어차는 자가 있어요. 못 믿
어서, 의심해서, 행하지 못 해서, 그리고 자포자기해서, 할 수 있는데도 안 해봐서 포기하는 거예요. 혹
은 너무 교만해서.
예수님 때도 당세에 태어난 자들만 메시야 예수님의 그 육신을 직접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그 때 태어
났을 때 예수님이 복음을 전했을 때는 예수님을 직접 봤어요. 메시야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후로는
아무도 그 육신을 보지 못 했습니다. 이 휴거 마찬가지입니다. 당세에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가 살아
있을 때만 해당이 됩니다. 성자의 육신 역시 당세에만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오늘 내게 필요한 말
씀이 지금도 매일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보통 역사이겠습니까? 복을 타고났죠. 여기서 복을 걷어
차면 인류 최고의 불행아가 될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성자가 쓰는 분체도 세상 만사의 법칙
과 똑같다.” 했습니다. 무슨 말일까? 나 성자가 쓰는 분체도 세상만사의 법칙과 똑같다. 설명해 줄께요.
때가 되면 꽃이 지듯이,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그 분체의 인생도 진다. 때가 되면 해가 지듯이 나 성
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도 때가 되면 점점 사라져서 세상을 떠난다. 분체는 이것을 알고 할 수 있을 때
할 일을 다 해 버리고, 더 할 일이 없도록 매듭을 짓고 간다. 결혼식, 하루면 족하죠. 아무리 좋아도 계
속해서 결혼식 한다면 지겨워서 쓰러져 버립니다. 휴거기간 한 때, 분체의 일생기간 동안입니다. 이 기
간도 당세로서는 긴 기간이라고 하지만 분체가 죽은 후에 태어나는 사람까지 생각한다면 정말 짧은 순
간입니다. 분체가 200년, 300년, 400년, 500년은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 휴거기간 다른 말로 하면 분
체의 일생입니다. 휴거기간, 당세, 이 당세에 가장 큰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성자가 그 성자 본체가 육신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 말씀을 하는 것, 그리고 분체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전해주고 사람들의 육과 영을 변화시켜 줍니다.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해 주고 영은 천
국에 가게 해줍니다. 이것이 분체가 살아있을 때 가장 크게 하는 일입니다. 오직 이 때만 맛볼 수 있는
역사입니다.
휴거, 세상에 분체를 성자께서 보냅니다. 그를 통해 대화하고, 말씀하고, 사랑해 주면서 그를 통해 역사
를 펴는 이 기간, 이 때만 휴거의 때, 성약역사의 후손들은 복음을 전하면서 이 삶을 사랑의 삶을 살아
갑니다. 분체가 없으니 육으로는 대화할 수 없습니다. 분체가 없으니 직접 주님의 말씀이 어떤지 물어
볼 수 없습니다. 분체가 없으니 지금 이 때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당장 알 수가 없습니
다. 분체가 살아있을 때 성자 분체를 통해서 성자와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오직 그
시대 합당한 자 한 사람을 통해서만 역사를 이루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행운의 시대에 살
고 있는지, 왜 외쳐야 하고, 왜 들어야 하는지, 여러분 진정 깨달아야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마음에
흥분이 되고, 마음이 기뻐서 견딜 수가 없어요. 그런데 왜 이게 안 될까? 이것은 6월 말에 말씀이 나올
건데. 미치겠어요. 전하고 싶어요.
왜 내 자체 흥분, 자체 기쁨이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 다 그 말씀 전해줄 거예요. 휴거되게. 제발 말씀
을 깨닫기 바랍니다. 메시야 예수님이 죽으니까요. 시대말씀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성
경역사 보세요. 노아가 출현하기 전까지는요. 뭐가 없었어요. 하나님의 사람이 출현해야 합니다. 메시야
급 차원의 성장이 끝났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에는. 메시야급 성장은 없습니다. 사도는 메시야
가 아니예요. 메시야는 인생을 구원하는 자입니다. 사도는 구원받는 자라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달라요.
메시야의 말이 뭐가 다른지 아십니까? 죄문제를 건드리는 것입니다. 그는 “내 이름으로 죄를 고백하면
죄가 사해진다.” 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말을 잘못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가만히 두지 않습
니다. 메시야의 말에 권세와 위력이 있는 것은요. 정말 그가 죄를 사해지면 사해집니다. 여러분, 정말 그
가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물러가요. 정말 여러분 확인하시라니까요.
신앙을 하면서 역사를 확인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정말 그러한지, 정말 그러한지. 주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지 그의 말은 어디까지인지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섭리사에서 전하는 말씀
을 저기서도 전한대.” 아이고. 신경쓰지 마세요. 남 신경쓸 시간도 없어요. 어차피 조각조각난 말씀들,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거기에 너무 신경을 쓰더라구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 되요. 왜 섭리 사
람들이 그렇게 신경을 써? 그들은 이렇게 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하자. 저는 자존심 상해요.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 다만 창을 열고 바깥을 내다보고 싶지만,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분체가 살아있
고, 시대말씀이 조각나지 않고 완벽하게 전해지면서 이 말씀들이 확실하게 이루어지는 걸 아는데요. 여
러분, 주께 맡기고 우리는 외치는 사역을 하면 됩니다. 그 말씀을 행하고 회개하는 사역을 하면 되지 않
겠습니까?
메시야가 죽으면 시대말씀이 끊어집니다. 메시야가 돌아가시고 사도들이 어떤 말씀을 전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 3년 동안 전하신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도들이 받은 계시, 사도바울이 전한 말
씀은 메시야의 말씀은 아닙니다. 사도로서의 말씀입니다. 고로 메시야급의 성장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더 살아계셔서 2천년 동안 살아있었다면 어때요? 말씀 그거 아니라니까. 육신 그거 살
아난 거 아니라니까. 가르치셨을 거예요. 주인이 가르치니까.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3년 동안 전한 복
음이 신약 2천년 동안의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신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휴거에 대한
계시를 받았을 뿐이죠. 더 이상 예수님의 육신을 볼 수도 없었고, 더 이상 메시야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죄가 사해졌는지 알 수가 없어요. 대답을 못 들으니까요. 아무리 기도를 하고 계시를
받아도 맞다고 하는 것 같은데 자신이 없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까? 여러분, 맞는지 아니지를 말해주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을 한
번 100% 맡겨보고 확인해 보세요. 100인지, 정말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을 해 보세요. 관망해서는 진
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가 없어요. 만져보고 열어보고 사용해보고 해봐야 알죠. 그냥 보고는 알 수가 없
어요. 지금 이 때 그러합니다. 분체가 없으면 나머지 성약 천년 기간은 분체가 전한 성자의 말씀만을 전
합니다. 그리고 구원받고 휴거를 이루는 휴거 복음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휴거 없어요. 다만 기다렸다
천국으로 올라가는 역사가 일어나겠죠. 사랑하는 여러분, 목사와 분체는 다릅니다. 성자 분체는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전합니다. 그것을 부인하려면 성자 주님이 싫다고 하십시오. 여러분들에게 외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외칩니다.
지금 성자가 원하는 말씀을 받아서 전합니다. 그가 싫고 말씀이 싫으면 그냥 주님이 싫다고 하십시오.
아무리 1600년, 400년 기성의 역사를 자랑하는 그 기성의 목사라도 그 말씀은 성자의 초림 때 성자의
분체인 메시야 예수님이 전한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말씀, 이 시대에 휴거의 말씀을
전하지 않습니다. 그들 역시 그들이 아무리 불같은 말씀, 아무리 말의 권세가 있어도 그 말씀은 예수님
이 다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다시 오시고, 어떻게 휴거를 이루고, 어떻게 성자가 다시 오시는
지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것이 분체와 기성의 목사들이 다른 부분입니다. 믿습니까? 어떻게 비교를
하겠습니까? 그런데 어때요? 그들이 핍박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랑 똑같죠. 메시야를 누가 핍박했느
냐? 유대 종교인들, 제사장들이 핍박을 했습니다.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성자가 싫은 거고 하나님이 싫
었던 거죠. 결국은 하나님은 그렇게 받아들이셨으니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분체가 살아있을 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말씀입니다. 여러분, 일본 정말 잘 알
죠? 잘 듣고 계시죠? 분체가 살아있을 때 제일 귀한 것은 말씀, 육신 죽으면 말씀 끊어집니다. 여러분,
말씀 대할 때 “무서워. 부담스러워.” 이게 아니라, “분체다. 주님이시다. 나를 살리는 말씀이요.” 반가움
과 고마움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냥 오시지 않으시고 주님 나타나셨다. 심정 보이며 나타나셨다.
와.” 그 말이 어떠한 말씀이라도 주님의 말씀은 나를 살리지, 나를 죽이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
을 때 어때요? “진짜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실행까지 하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
까? 여러분 말씀을 대하는 것을 달리 해야 되요. 말씀은 말씀이 아닙니다.
주일예배가 기성보다 못한 은혜? 앞으로 목회자들 책임져야 해요. 분체가 살아있을 때 직접 전하는 말
씀을 그런 식으로 계속 전하면 안 되요. 매일 연구하고, 매일 심정을 불태우며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절
대 안 되요. 안 그러면 내려와야 되요. 선생님 말씀하셨죠. “너희 교역자들로 인해서 성도들의 휴거가
좌우된다.” 말씀하셨어요. 말씀을 책읽듯이 전하고, 준비하지 않고 그냥 녹음해가지고 다니면서 귀로 듣
고. 말이 됩니까? 절대 안 되요. 하루 정도는 시간을 충분히 내면서 면담 안 해도 됩니다. 그 시간에 말
씀공부 하십시오. 앞으로 선포합니다. 적어도 주일말씀, 수요말씀 준비할 때는 하루 시간을 다 잡으십시
오. 아무 것도 하지 마십시오. 말씀 준비하십시오.
말씀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 하면서 누구 면담하고, 기도해 주러 다니면 무슨 소용입니까? 말씀으로 못
살리는데요. 말씀, 분체 죽는 즉시 시대말씀은 끊어집니다. 그런데요. 분체가 살아있어도 신앙의 잠을 자
는 자들, 신앙을 파선한 자들은 말씀이 끊어집니다. 그러면 성장이 안 되요. 성장이 멈추어 버립니다. 영
이 죽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은 안 들으면 말씀을 끊는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을
때 하나님은 말씀을 끊었습니다. 그러니 어때요? 더 이상 구원이 안 되요. 영이 안 살아났어요. 영이 죽
어 버렸어요.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예요. 말씀을 안 주면 영이 죽어 버립니다. 대화를 끊는 겁니다. 그
냥.
분체가 살아있어도 본인의 신앙이 죽고, 본인의 마음이 죽고, 본인이 죄를 짓고 회개를 안 하면 본인의
신앙이 파선됩니다. 말씀을 끊어 버립니다. 이 모든 시대적으로 보세요. 하나님의 역사를 보세요. 성경역
사 보십시오. 시대말씀을 안 주던 때는 그 시대가 사망권에 있던 때입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 정확하게
지나고, 하나님의 사람이 나왔을 때 말씀을 주었습니다. 그러니 어때요? 시대가 악하게 가죠. 악한 자가
왕으로 서는 겁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자를 왕으로 세워? 시대가 악하니 무지하니 악한 왕을 세운 거
죠. 백성이요. 하나님이 그냥 놔두시니까요. 여러분, 말씀을 듣지 않고 외면한 자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말씀을 안 듣고 외면하는 자들, 면밀하게 따져 보겠습니다.
자기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안 믿어.” 과연 자기가 안 믿는 것인가? 이거 알면 성공합니다. 아
니요.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이 끊긴 것입니다.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또 섭리사에 왔다가 나간 사람들
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말씀을 안 믿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걸 믿어? 논리적으로 다 틀려.” 그
렇게 이야기했어요. 자기가 안 듣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끊은 것입니다. 안 들려요. 로마서 1장 28절,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두사 합당하지 못 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시편 81편 12절,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서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셨느
니라.” 자기가 싫다구요? 아니요. 하나님이 말씀을 끊은 것입니다. 자기가 싫다고 하지만 자기 마음에서
하나님을 놓고, 역사를 놓고, 시대 말씀을 놓고 구원자 싫은 거예요. 자기가 놓습니다. 나에게 구원자는
아닌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놓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잡으셨다면요. 여러분, 100% 잡으십니다. 여러분,
지금 하나님이 붙잡고 계시잖아요. 어떻게요? 말씀과 성령으로 지금 붙잡아 주고 계십니다. 다른 데 가
지 말라고, 맞다고, 역사가 맞으니까 다시 한 번 말씀을 증거하면서 다시 한 번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잡아주고 계신 거예요. 주님이 놓잖아요. 그러면 안 와요. 여기 성령집회도 참여를 안 하고, 주일말씀도
안 듣고, 수요말씀도 안 들어요. 알아도. 여러분, 주변에 보세요. 자기가 싫으면 싫을수록 안 온다니까
요.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관리자가 있어요. 전도자. 그 사람이 전화하다가 전화 안 하는 거예요. 교회 안
와도 신경 안 쓰는 거죠. 여러분, 하나님이 붙잡는다면 어떻게든 붙잡습니다. 마음이 완악하지 않아야
되요. 여러분, 자기가 불신하면 나가는 것이고 자기가 믿으면 있는 것입니다. 이게 공의, 공의, 공의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싫은 대도 잡아두면 공의가 아니죠. 나 싫어죽겠고, 여기 있으면 미
칠 것 같고, 다 이상한 거 같아요. 그런데도 잡아두는 거예요. 그러면 신고당해요. 놔야 되요. 그것은 무
력입니다. 본인이 싫어하는데 잡고 있으면 무력이예요. 본인이 싫어하는데 회개하자고 계속 하는 것은
무력이예요. 때리는 것과 똑같아요. 때리면서 데리고 가는 거예요. 공의, 순리, 이것은 본인이 행하도록
두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세요. 본인이 행하도록, 믿습니까? 그리고 자기가 생각
하고 행한 대로 판단받는 것입니다. 너무 공의롭죠? 이것이 바로 심판입니다. 심판이 막 뭘 때려부수는
게 아니라 자기가 행한 대로 판단받는 거예요. 두세요. 여러분, 무력으로 하지 마세요. 맡기시라니까요.
정말 좋아서 역사를 능력으로 해야지 않습니까? 하기 싫어서 나가야 되고, 언제가지 그래야 되요? 좋아
서 말씀으로 “아멘. 주님. 너무 좋아요. 아이고 그런데 낙심도 되네요.” 이렇게 해야지. 누가 전화해 주
고, 선생님도 편지써주고, 누가 잡아주고 “해봐. 또 해봐. 해봐.” 울면서 “아아아. 너무 하기 싫어요.” 아
이구. 생각만 해도 숨이 막혀오지 않습니까? 그건 무력이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해요? “섭리사는 너무 무력이예요. 저지하구, 사람을 너무 못하게 하구요. 너무
못 견디고 답답해요. 숨이 터질 것 같아요.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요.” 제가 어떤 생명 한 생명을 면담
을 하는데 깜짝 놀랬어요. 저는 너무 놀래서 “그러면은 오지 말아라.” 했어요. “그러면은 내가 너를 잡
는 것이냐? 오지 마라. 네가 그렇게까지 싫은지 몰랐다.” 여러분, 마음이 완악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결국 자기가 결정하도록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만일 모두 다 하나님을 믿게 창조했어요. 역
사를 믿게. 그건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예요. 입력한대로 “믿어라. 아멘.” 그런데 제 목소리가 다르고, 여
러분의 목소리가 다르겠죠. 그런데 똑같이 로봇은 “아멘.” 하겠죠? 인간이 개성대로 살아갈 수 없어요.
변화도 다 똑같겠죠. 아니요. 변화도 행한 대로, 구원도 행한 대로, 휴거도 행한 대로, 사랑도 행한 대
로, 심판도 행한 대로, 무력이 아니라 공의입니다. 하나님께 붙잡힘을 받고 싶습니까? 성자가 나를 잡아
주셨으면 좋겠습니까? 주님, 구속하는 게 아니예요. 주님이 좀 나를 잡아주세요. 주님이 주님이면 완전
히 붙잡히겠어요. 나를 매일 좀 체크해 주시면 안 되요? 아침에 어디갔니? 도대체? 계속 물어봐 주시면
안 될까요? 왜 이렇게 해야되는 거 아닐까요?
그런데 “왜 그러시는 거예요? 왜 그렇게 답답하게 하시는 거예요?” 하면, 주님이 “알았어. 알았어.” 무
력의 주님이 아니시지 않습니까? 여러분, 말 잘해야 됩니다. 말을 잘 해야 합니다. 제가 선생님께 교육
받은 것입니다. 큰 것 중에 하나입니다. “말 잘 해라. 주님 다 듣고 계신다. 생활 속에 너의 말 한마디가
너의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다.” 저의 가장 큰 모순 중에 하나였습니다. 어디다 못 말하니까 혼자말 많
이 하거든요. 옆에도 말할 수도 없고, 친구들도 없고, 선생님께도 말할 수가 없고, 사명은 너무 크고, 어
디다 말하나? 아이고, 혼자 말해야지. 혼자 말이 운명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주님. 다 들으시니까요.
제가 잘 하는 말 중에 하나 “못 하겠다. 못 하겠다. 피곤해 죽겠다.” 제가 아주 쏙 들어갔어요. 저는
300선에 오를 거예요. 이게요. 쏙 들어갔거든요. 하고자 하는 자, 회개하고자 하는 자, 말씀을 받아들이
는 자, 믿으려고 하는 자, 그리고 행하려고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바로 가능성이 있는 사람, 가능성
이 있는 자들을 잡으십니다. 이런 자들에게 말씀도 주고, 성령도 줍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에게 말
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었어도 너가 분내고 성내지 말고 마음이 아파도 그들을 사망으로 모는 격이 되
니 회개하려고 하는 자는 받아 주어라.”
휴거되는 데 있어서 마음은 생명입니다. 마음이 너무나 중요해요. 휴거되려면 마지막으로 해야될 것, 3
막,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휴거되려면 마음을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든 것을 밝히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말씀이예요. 바로 다른 말로 하면 마음의 들보를 빼내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3절
에서 5절 말씀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너의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너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
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너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이 말, 무슨 말일까요?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자기의 모순, 이 자기의 모순, 자기의 죄 자기 흠 자기 나쁜 성격 자기의 온전치 못한 마음이 들보예
요. 이걸 빼내지 못하면 자기 자신을 밝히 볼 수 없습니다. 형제를 밝히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
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밝히 못 봅니다. 그러니 어때요?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밝히 못 봅니다. 그러니까
어떻습니까? 시대 말씀 역시 보이지가 않아요. 역시 자기의 마음의 들보를 안 빼니까요. 안 보여요 성경
말씀입니다 어마어마한 말씀입니다. 자기 마음에 들보를 안 빼니까요. 안 보여요. 성경말씀입니다. 어마
어마한 말씀입니다. 어마어마한 말씀이예요. 이렇게 말씀을 풀어주는 자가 누구 있습니까?
자기 마음에 들보를 안 빼내니까요. 하나님 안 보여요. 성자 주님 안 보이고, 구원자가 안 보이구요. 이
시대 말씀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 들보를 안 빼니까요. 그래서 자기 마음이 온전한 것이 그
렇게도 중요합니다. 로마서 2장 14절에서 15절 말씀,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율법이 없는 사람에게 율법은 무엇
인가? 자,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서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이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말씀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양심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율법은 인격 위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말씀은 인격 위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악평도 인격으로 악평합니다. 아셔야 합니다. 평소에 하나도 욕도 못 하던 사람이 갑자기 섭리
의 악평을 듣고 욕을 해댑니까? 평소에 욕을 엄청 하던 사람이 욕을 합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저는
화날 때 그 사람을 알아본다구요. 화날 때 욕나오는 사람들이 섭리사에서도 있어요. 제가 그 말을 듣고
하루 죽었다가 살아났어요. “오.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가 있지?” 정말 정말 정말로 이해가 안 되더라
구요. 자기 인격과 옛날에 일들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자기 인격과 옛날에 어떻게 살았는지가 다 드러
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이 그냥 믿고 싫다고 해서 삿대질을 해가면서 세상에서 쓸 수 없는 말을 합니
까?
여러분, 저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악평은 안 믿었습니다. 악평은 너무 더러습니다. 본인이 더러우니
더러운 말을 씁니다. 나는 내가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합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이 말은 안 쓸 거 같은
거예요. 정말로요. 그리고 정말 여러분들, 선생님을 봤습니까? 선생님을 정말 한 번이라도 봤나? 정말
일주일 동안이라도 일거수 일투족을 봤으면 내가 그 말을 들어준다. 그래도 말을 그렇게 하는 게 아닙
니다. 여러분, 양심 자기 양심이 율법이 됩니다. 율법 없는 자도 말씀을 못 들은 자도 심판을 받습니다.
양심으로 심판을 받는 겁니다. 하나님이 완악한 마음대로 버려두는 것입니다. 뭐만 말하면 불내고, 뭐말
말하면 혈기내면서 싫다고 하면서 욕을 하고 삿대질을 하면 거기에다가 어떻게 말을 하겠습니까?
여러분, 자기의 들보를 빼내지 않으면 시대를 밝히 볼 수 없습니다. 구원자도 밝히 볼 수 없습니다. 시
편에도 이야기했죠.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멋있
지 않아요?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내 마음이 혼란스
러우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성경말씀, 아니겠어요? 양심이 제일 마지막에는 증거를 하게 되어 있습
니다. 자기 들보, 무엇인가? 이것을 얘기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제가 선생님께서 전해 주신 계시
하나를 듣고 여러분 깨닫기 바랍니다. 제가 한 번 5월 15일날 스승의 날에 말한 적이 있어요. 선생님께
서 말씀을 쓰시다가 이제 저녁시간 정리하는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이 있으니까 저녁에 정리하는 시간
이예요. 그래서 그 시간을 맞으시려고 말씀하시던 것을 딴데 딱 놓고, 그 시간 끝나고 다시 찾아보니까
말씀이 원고가 없는 거예요.
방을 다 뒤졌습니다. 그런데 원고가 없는 거예요. 찾아보니까 어디 있었냐면 말씀을 쌓아놓은 그 곳에
말씀을 둔 것입니다. 바로 앞에. 그 때 성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니 속에 답이 있다. 바로
너에게 답이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자기 들보는 누가 아는지 아십니까? 내가 알아요. 내가 여기다
놓고, 내가 어디다 둔지 모르면서 매일 주님을 찾는 거예요. “주님. 어디에 있어요?” 그러면 주님께서
“니가 놨지. 내가 놨냐?” 내 정신 내가 저기 갖다놓고서 “주님. 내 정신은 왜 저기 있나요?” 그러면 주
님이 어때요? 답답해 가지고, “니가 갖다놨지. 내가 갖다놨냐?” 그런데 구원자시니 그렇게 할 수 없고.
여러분, 그 인격으로 그러실 주님은 아니시지 않습니까? 내가 내 마음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서 누구에
게 뭐라고 하겠습니까?
여러분, 마음은 뇌에서 작용이 일어납니다. 말씀들었죠? 5월 26일 주일말씀, 그리고 성령집회 말씀,
뇌, 뇌는 주님이 만들어 놓은 게 아니라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내가 그렇게 행하니까 자꾸만 그쪽으로
굳어져요. 그러니까 마음이 완악해지는 거예요. 자기가 산 대로, 행한 대로 뇌가 굳어졌어요. 마음도 그
렇습니다. 자기의 들보는 무엇인가? 어떤 사람은 이성, 어떤 사람은 세상 향락, 어떤 사람은 게으른 것,
어떤 사람은 자꾸 자포자기하는 것, 어떤 사람은 너무 교만한 것, 어떤 사람은 혈기, 어떤 사람은 나쁜
성격, 어떤 사람은 나쁜 습관, 어떤 사람은 나쁜 행동, 그리고 자꾸 말을 거칠 게 하는 것, 그리고 불신,
의심, 자위행위, 자기 들보는 자기가 알아요.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억나세요? 사랑하는 애인이 밖에서는 자랑하고 조용히 불러가지고 “너 이거 빨리 고쳐.” 여
러분, 그 말이 누구 말이예요? 그 말이 여러분들 말입니다. 자기 들보는 자기가 압니다. 여러분들이 이
해가 잘 되게 저의 들보를 이야기해 보겠어요. 저의 들보는 무엇이냐구요? 저는요. 정말 이 들보를 빼내
야 됩니다. 저는 자포자기입니다. 깜짝 놀랐죠? 저는 자포자기를 굉장히 잘 해요. 왜냐하면 제가 안 해
본 것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어 합니다. 그래서 일단 새로운 것이 한번 딱 들어오면 “못 하는데 자꾸 시
키나? 나는 못할 것 같은데.” 이렇게 하고 시작을 해요. 그러니까 포기 한 번 하고 시작하는 게 저의 들
보입니다.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내 역사가 아니고, 주님 것인데 일단 자포자기 하고 시작해요.
우리 일본이랑 비슷한 게 많아서 저랑 대개 잘 통했어요. 너무 잘 통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랑. 자
포자기 너무 잘 하니까. 안 해봐서 자꾸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어때요? 안 해보니까 준비
를 엄청 해요. 안 해본 거를 못 하니까 일단 준비를 완벽하게 합니다. 그래서 어때요? 일단 휴거는 준비
하면 됩니다. 못 하는 사람도 준비만 하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자포자기하는 것, 행해
보지 않고 자포자기하고 시작하는 것이 저의 들보, 그리고 또 하나 있어요. 그리고 가끔씩 올라오는 혈
기, 엄청 잘 참아요. 제가 얼마나 우낀 줄 아세요? 타이밍을 놓쳐요. 혈기나는 일이 생기잖아요. 막상 누
구랑 부딪히잖아요. 그러면 괜찮아. 괜찮아. 쿨하게 지나가요. 그러다가 3개월, 6개월, 1년 지나면 확 올
라오면서 누가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내가 못 참겠어.” 그래요. 저도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정신이
좀 이상한 거 같아요. 꼭 주기적으로 그래요. 바로 한 달, 세 달은요. 오히려 그 불 때문에 열심히 뛴다
니까요. “이래서 내가 열심히 뛰어야 돼. 내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겠어.” 그러다가 이 사람도 풀
고 다 좋아졌거든요.
꼭 그 때 그래요. “내가 있잖아. 이걸 참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내가 더 이상 못 하겠어. 내
가 이래서 안 하는 거야.” 그러니까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우끼겠어요? 그 때서야 혈기를 늦게 부립니
다. 이게 저의 들보예요. 이거를 빼내기 위해서 마음을 완전히 고쳐먹고, 이제 이런 짓은 절대 하지 않
겠다고 주님께 아주 다짐을 했습니다. 네. 특히 모든 사람들 우리 섭리인들 모두는 이성의 들보를 빼내
야 합니다. 이것은 정말 무서운 것, 왜냐하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 가
만히 생각해 보세요. 이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음란한 생각을 많이 하는지, 정말 겉만 보면 몰라요. 정말
음란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마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요. 말씀을 들었어도 문제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해놨으니까 그렇지. 사람이니까 이런 생각 하는 것 당연하지.” 그런 음탕하고 음란한 생각을
생각하는 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은 사람의 삶이지. 이것은 사람의 삶이지. 뭐가 죄야.” 그
런데 그게 뭐야?
여러분, 그걸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요. 정말 음탕하고 음흉하게 살아갑니다. 더 이상 성의 경계선이
없어요. 어디까지 타락의 이 길이 흘러갈지 모릅니다. 여러분,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알지 않습니까? 결혼
한 사람, 결혼하지 않은 사람, 중학생, 초등학생 상관이 없는 시대가 되었다니까요. 이건 정상이 아니예
요. 여러분, 섭리역사에서 창조목적 선악과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교회에 오면 다 연애를
합니다. 특히 섭리역사는 젊은이들이 많아요. 그냥 있으면요. 교회 난리나요. 지금도 회개 말씀을 외치지
않으면요. 나는 아니어도 이성, 동성 할 것 없이 진짜 엄청납니다. 말씀으로 끊어내주지 않으면 사람을
보면서 그런 음흉한 생각, 음탕한 생각을 안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여러분, 정말 어렸을 때부터 와서 이성으로 탁 끊어주고 말씀을 듣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 줄 알
아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요. 정말 그런 정도인지까지 몰랐어요. 사람들이. 그런데 감사했어요. 저는 이
성에 눈뜨기 전에 고등학교 때부터 말씀을 들었으니까요. 진짜 상관이 없는 거예요. 진짜 이길 수 있겠
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깨끗하고 살고 싶은 거예요. 사람이 이성을 보면서 계속해서 성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요. 제정신이 아니예요. 제대로 온전한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정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에서 선악과의 이것을 밝힌 것은 정말 위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주님을 믿으면
서 성적인 것을 놓지 못 하니까 음흉한 것, 음탕한 것을 버리지 못 하니까 사탄이 그냥 붙어 버려요. 깨
끗할 수 없어요. 사람이 이 세상에서 보세요. 아무리 세상에서 미인이라두요. 속까지 진짜 깨끗할 거야.
오산입니다. 아니예요. 정말 속까지 깨끗해야 깨끗하죠. 여러분, 인간으로 태어나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정말 인간답게 깨끗하게 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하늘나라에 가서 살 자격이 있죠. 말씀을 들어도 말씀
만 들리고, 그냥 집중이 그 쪽으로 된다니까요. 자꾸 생각나면 똑 끊어버리고, 생각나면 똑 끓어버리고.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얼마나 지상천국이예요. 어디 있어요? 도대체. 믿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성적인 것에 집착하니까 하나님은 더 안 보입니다. 신앙의 것을 더 할 수 없어요. 제가 기성교
회에 다닐 때도 그렇게 남녀끼리 연애를 해서 집중할 수 없어요. 옆에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말
씀이 집중이 됩니까? 그게. 여러분, 집중이 되겠어요? 옆에 내가 지금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주님
이 보이겠어요? 당연한 말씀이라니까요. 이게. 어떻게 이 말씀의 인봉이 안 풀리고 2000년 역사가 흘러
왔는지 진짜 대단해요. 이것도. 여러분, 저는 생각을 다시 해야 된다니까요. 저는 섭리역사 말씀을 들으
면서 “아멘. 진짜 이 말씀을 왜 말씀을 못 듣는다고 하지? 사람들이. 말씀은 맞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왜 자기 자신의 들보를 못 빼니까 제대로 안 들려요. 말씀이요.
그리고 이 시대가 자기 자신의 들보를 빼지 못 하니 선생님 또한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저는 확실히
증거합니다. 자기의 들보를 빼지 못 하니까 상대도 못 보고, 자기도 못 보고, 삼위일체도 못 보지요. 보
낸 자도 못 보지요. 자기 주관대로 이 역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자기 들보로 인해 심판을 받게 됩니
다. 이것은 공의입니다. 선생님이 “이렇다, 저렇다.” 저는요. 신경쓰지 않습니다. 내 마음이 악하면 악하
게 보입니다. 내 마음이 선한 것이 있으면 선하게 보입니다. 내가 공금횡령을 하면 남도 다 공금횡령하
게 보여요. 여러분, 저는요. 진짜 억울함을 당할 때 주님께서 주신 계시의 말씀 하나입니다. “뭘 거기에
신경쓰냐? 지가 그런가 보지.” 그 말씀 하나에 그냥 끝났어요. “뭐라고 아무 것도 못 하겠네. 그냥 가만
히 있어야겠다.” 자기가 이성으로 문란하면 니가 이상하게 보는 거지.
이 시대가 이성으로 문란하니 선생님 역시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그런 말을 지어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조차를 알 수가 없어요. 말이 더럽고, 더럽고, 더러워서 상대하고싶지도 않고
보고 싶지도 않은 말씀입니다. 자기 마음의 들보대로 상대를 보게 됩니다.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상대를 밝히 보게 되고, 시대를 밝히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게 휴거되는 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말
씀, 주일말씀으로 한 번 더 해줄테니까 이 말씀은 더욱 더 구체적으로 듣기 바라겠습니다. 마음의 들보
는 자기가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빼면, 자기 마음의 들보를 안 빼면 자기를 밝히 못 보기 때문에 시
대를 못 보구요. 선생님을 밝히 못 빼기 때문에 성자를 밝히 못 보구요. 역사 밝히 못 보기 때문에 끝까
지 못 갑니다.
말씀을 줄 때 어서 자기의 들보를 빼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너무나 중요
하기 때문에 아예 길어도 한 번에 전하는 거예요. 여러분, 말씀을 줄 때 성장하고 변화되시기 바랍니다.
올 해는 말씀의 해, 어떤 해이냐? 휴거되도록 말씀을 주는 해입니다. 자기의 육신이 그 말씀을 듣고 행
해서 자기 영을 온전하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때 지나면 끝난다.” 여러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아, 무서워.” 아니예요. “주님. 오셨구나. 때로 오셨구나. 아멘. 믿습니다. 아멘. 아
멘.” 앞으로는 이렇게 받아들여야 되요. 나는 못 해서 싫고, 못 해서 위축되고, 아니예요.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예요. 기회의 때,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는 마치 태양과 같다.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는 마치
태양과 같다. 해가 지면 식물들이 자느라고 성장이 멈춘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서 내 영을 온전히 변
화시켜라. 밤이 오면 말씀이 없다. 지금은 낮이다. 그런데 낮이 깊었다. 이제 해가 기울고 있다 함이다.
다른 말로 하면 말씀을 주는 기간이 조금 남았다 함이다.
누구든지 지구 세상에서 살면서 시대 말씀을 안 들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휴거의 역사에 참
여하지도 못하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도 않는다. 주는 가능한 자를, 그 그 가능한 자가 누구인지 알
고서 그들만 끌고 간다고 했습니다. 제 갈 길 가는 자들은 그냥 둘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말씀하셨습
니다. “섭리사 와서도 겉돌기 신앙하는 자들은 휴거될 수 없다. 집에 들어갈 때 문으로 들어가지. 방에
들어갈 때 방문으로 들어가지. 방에 성자와 분체 있다.”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께서 분체 통해
말씀을 전하지 않으시면 사람들은 그 차원에서만 살게 됩니다. 말씀으로 창조해서 변화시키십니다. 그래
서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라고.
중요한 비유 하나 하겠습니다. 가령 차 주인이 있어요. 이 세상에서 이 사람이 유일하게 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나에게 차를 빌려준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아침 8시부터 오후 12시까
지만 빌려 줬어요. 네 시간, 그리고 “내가 12시가 되면 이 차를 다시 가지고 갈게.” 그랬어요. 그러면
이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주인이 차를 빌려주었을 때 악착같이 할 일을 해야 되요. 한 시간이라도 차
로 가야 합니다. 1분이라도 차로 더 가야 해요. 왜요? 차로 가면 100배 빠르구요. 오랫 동안 갈 수 있
기 때문에. 1분 차로 가는 거리를 걸어가면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차가 있을 때 타고 가는 것입니다.
차는 성자이며 분체입니다. 여러분 이같이 분체가 있을 때 자기 혼과 영을 만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정말 깨달았습니까?
여러분, 할 일 없는 사람 되면 안 됩니다. 할 일 없이 연속극 볼 시간이 없어요. 텔레비전 볼 시간이
없어요. 세상 문화 따라가면서 안 웃어도 되요. “너는 왜 이것도 몰라? 이 개그도 몰라? 너 바보 아니
야?” “어. 나는 그거 모르는데 바보 아니야. 개그 몰라.” 그러면 되요. “개그 모른다고 해서 바보는 아니
야.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 왜 얘기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 얘기해야 됩니다. “이성친구 못 사귀니?
너 몸에 하자 있어?” “아니. 나는 건강해. 나는 굉장히 건강해. 나 그런데 이렇게 살아. 몸에 하자가 있
어서 이성친구 안 사귀는 거 아니다. 너같은 사람만 세상에 있지는 않아. 그러니까 그렇게는 말 안 해줬
으면 좋겠어.” 이런 사람이 왕따 당한다구요? 여러분, 왕따는 이런 사람이 당하지 않습니다. 그랬는데도
왕따를 당하면 얘기하세요. 다 쫓아가야죠. 이제. 왜? “하자 없는데도 잘 사는 사람들 여기 있다.” 가정
국 보내야죠. 가정국, “나 아기 낳았다. 아기. 잘 살고 있다.” 행복한 가정국을 보내야 되겠어요. 알겠어
요? 여러분, 그렇게 진짜 해야 된다니까요. 그렇게 이야기하세요. 여러분.
“연속극도 몰라. 어. 말도 안 통해.” 어? 말 안 하면 되죠. 거기서 말을 섞으려고 이러고 있으니까. 그
렇지 않아요? 여러분, 좀 당당하게 삽시다. 휴거 당세기간. 그것도 마음에 들보예요. 왜? 목사님 말은 쉽
지. 여러분, 말이 쉽다구요? 행동도 쉽습니다. 저는 했다니까요. 고등학교 때부터 하면서 왔다니까요. 글
서 너무 자신이 있어요. 그거 한 것에 대해서. 주님께, 주님 앞에. 우리 섭리의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
입니다. 여러분, 주님 앞에 가능한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세상 문화에 기웃거리지 마시구요.
섭리문화 발전시키면 되요. 이 안에서 꿈을 이루고, 희망을 이루며 살아갑시다. 그래서 이 때 휴거의 영
을 못 만들면 영원히 못 만든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요. 이 때 꼭 만들어야 되계습니다.
매듭짓겠습니다. 성자 본체가 분체 통해 역사 하는 때, 이 때는 성자가 육으로 나타날 수 있는 유일한
때, 지금은 성자께서 육으로 역사하는 때입니다. 휴거 당세기간, 말씀으로 나타납니다. 말씀이 끊기지 않
습니다. 말씀이 끊기지 않으니 우리의 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잡아주시죠. “믿어라. 가
지 말아라.” 말씀과 성령으로. 사람들은 이야기합니다. “우리 나라 사람 아니라서. 분체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자신이 없어.” 왜? 살아있는데요. 이게 얼마나 큰 역사인지 아십니까? 여러분, 이미 섭리역
사는 부활기간을 맞았고, 3차 부활기를 맞이하면서 무덤기간을 보냈어요. 선생님 다시 나오십니다. 이것
은 기정사실이구요. 모든 조건 다 세우고, 옛날의 모든 것 다 털어내고 나옵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죄도 이전까지 있었던 것은 사해졌습니다. 지금 와서 죄짓는 것은 정말 너무 안타깝지 않습니
까? 여러분,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은 성자께서 육으로 역사하는 휴거 당세 기간입니다. 달라요. 다르다
는 것을 무엇으로 확인하느냐. 답을 알았다면 문제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행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뜨겁
게 기도해야 되겠죠? 오늘 말씀, 너무나 중요해서 3주에 나누어서 전할 수가 없잖아요. 오늘 제가 최대
한 제가 전할 수 있는 만큼 전하구요. 부족한 것은 잠언만 따로 모아서 말씀에 내보내고, 더 중요한 것
은 제가 또 한 번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성령집회, 다음 주에는 구미에서 성령집회를 하
게 됩니다. 생방송으로. 그리고 나서 6월달은 없어요. 7월은 성령집회 한 번만 할 겁니다. 그만큼 귀합
니다.
여러분들, 오늘 벌써 열시에요. 오늘은 오랫 동안 말씀을 전했어요. 이 말씀 계속해서 들어 보세요. 또
듣고 또 듣고, 이해할 때까지. 아시겠습니까? 주일말씀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도 나갈테니까 정말
오늘 말씀은 놓치지 않기를 바리겠습니다. 삼위일체께서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5분, 나의 운명
을 바꿀 수 있고, 정말 성령으로 뒤덮을 수 있는 섭리역사의 통성기도, 마음을 합하는 기도 5분 하고 오
늘 마칠 것입니다. 뜨겁게 찬양하겠습니다.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시고, 힘을 주시면서 정말 이 때가
어느 때인지 알고 여러분들에게 힘을 줄 것을 믿습니다. 성령의 불길이 나에게 내려와 이 때를 깨달으
려면 모든 것을 알려면 성령의 감동받으려면 내 마음에 들보가 무엇인지를 고백하는 것, 그러면서 시대
의 보낸 자, 시대의 말씀 완벽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말 이 때는 기뻐하며 행하실 수 있도록 간구
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성령의 불길이 내게 내려와.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주님. 지금은 성자께서 보내신 자가 살아있는 때로서 말씀이 끊이지 않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우리 육과 영을 구원하며 휴거시키는 말씀이 끊기지 않는 때입니다. 말씀이 무슨 의미이고, 어떤
의미인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오늘은 세 가지의 말씀, 시간을 더 지체하지 않으시고, 오늘 하나하나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말씀을 성령으로 더욱 더 깨닫고, 성령의 증거함을 받고, 진정 시
인하며 정말 충격적으로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왜 성령은 역사하시는지,
그 역사, 역사하시는 성령은 누구인지, 성령의 역사 왜 일어나며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아야 진정 알아야
그 역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 섭리역사는 너무 놀라워서 쪼개고, 또 쪼개고, 또 쪼개도 답이 있습니다. 하늘의 온전한 역사인 줄
믿습니다. 이세상 모두가 부인해도 하나님의 역사가 아닐 수 있겠습니까. 시대의 말씀이 아닐 수 있겠습
니까. 진리면 진정 변화되게 하며, 진리라면 천국에 가게 하며, 진리라면 휴거되게 하는 줄 믿습니다. 절
대 삼위일체의 역사이니 모든 것을 맡깁니다. 그러나 믿는 책임, 행하는 책임, 그리고 외치는 책임은 우
리들의 것이니 우리가 행하겠습니다. 주님, 오늘의 이 기점을 통해서 이 말씀 또 듣고 또 들어서 내 말
씀 되기까지, 내가 그와 같은 주님의 심정으로 외치는 정도가 되기까지 더 차원을 높게 하여 주시옵소
서.
더 차원을 높게 하시사 오늘 말씀을 듣고 행하여 휴거되게 하시며, 휴거된 자 200선 300선으로 오르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주님, 휴거 당세의 때 분체의 당세의 때 이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구원자라면 그 말이 어떤 권세가 위력이 있는지 깨닫게 하시옵소서. 주
님. 내가 어느 시대에 태어났는지를 알게 하시옵소서. 성경에 기록된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그 역사 듣고 싶어했던 말씀이 아니겟사옵나이까. 주님. 때를 잘 만나 나는 그들보다 더 많은
조건을 못 세운 거 같은데 주님 나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사 이 귀한 시대 혜택 보게 하심을 감
사합니다. 이 어마어마한 축복을 누가 걷어 차겠사옵나이까. 주님 진정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데도 못 깨닫고 그런데도 복을 걷어차며 그런데도 구원자를 믿지 못 하며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핍
박하며 악평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자기 마음에 들보를 빼지 못 하니 남의 눈
에 형제의 눈의 티를 지적하며 그 티를 빼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다. 주님. 지난 초림 때도 재림 때도
말씀하시는 것, 너의 마음에 들보를 먼저 빼내야 형제도 밝히 보며 너도 밝히 본다 했습니다. 우리 속에
답이 있습니다. 왜 나는 삐딱한 눈으로 바라볼까. 주님, 이것은 세상의 어떤 이론을 제시하는 역사가 아
니고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지도 않지 않사옵나이까. 그런데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성령이 역사해도 말씀
을 또 주고, 또 줘도 깨닫지 못하는 이유, 자기 마음에 들보를 빼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지 못하고, 음탕한 생각, 음흉한 생각, 불신하는 생각, 자기의 수준대로 역사를
바라보니 시대의 보낸 자 또한 그와 같이 보이고, 형제도 그와 같이 보는 것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자기
마음에 들보를 빼내지 못하니 형제도 하나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그렇게 대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자기 자신의 들보가 무엇인지를 알고 이것을 빼내면 역사가 일어나는 줄 믿습니다. 그 때부터는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었는지 역사는 무엇인지 그는 누구인지 시대말씀은 어떠한지를 진정 깨닫게 될 줄
믿습니다. 인격을 갖추며 행실을 갖추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주께서 섭리역사 뜨
거운 불길을 내려 주시며, 귀한 시대의 말씀으로 우리를 휴거되게 붙잡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성자와 성령의 역사,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우리를 변화시키시며 붙잡아 주실 때에 주님 앞에 가능한
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서. 가능하게 변화되며 휴거될 수 있다는 그런 자신감을 보일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홀로 행하는 것이 아니오니 답을 받아도 힘이 없지 않고, 문제를 발견했으면 답을 발
견하여 힘있게 일어설 수 있게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 그리고 살아가는 모
든 삶들이 달라지며 말이 달라지며 대화가 달라지며 우리들의 마음 속에 생각들이 정말 달라지지 않으
면 때가 이제는 지나가고 후에는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때가 오지 않겠습니까.
주님, 거짓이 아닌 진실이오니 성령의 말씀, 성자의 말씀을 전하니 전하는 자는 것은 전하는 자의 책임,
이제 듣는 자들이 책임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뜨겁게 이들의 마음 감동시켜 주시옵소시사
이제 섭리사가 한차원 더 올라가길 원하옵고 또 원하옵나이다. 이제 40일의 말씀과 생명구원의 기도를
하려 합니다. 이 때 섭리사 모든 악한 것들이 불태워지고, 이성으로 문란해진 모든 것들 이제 창조목적
들은 우리들부터 깨끗함으로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섭리사 이 성전 안부터 깨끗하게 청소하
게 하여 주시옵시고, 회개하는 모든 자들에게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었사오니 부끄럽게 생각지 아니하며
모순과 들보들을 다 빼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밖에 나쁜 성격, 나쁜 성격, 게으른 것, 게으른 것, 말
을 거칠게 하고, 혈기, 자포자기, 모든 마음의 들보를 빼내며, 형제를 시기질투하는 모든 것들이 완전하
게 빠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행할 때에 인도하시며 성령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마음이 편안하
며 안심이 되며, 하나님의 이름과 성령님의 이름과 성자의 이름을 대며, 시대를 증거할 때마다 감사감격
진정으로 ‘바로 이것이 행복이구나.’ 주님 깨닫게 하는 역사 일어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시
대에 행운의 시대이오니 외치고 듣게 하심을 믿습니다. 진실로 주께 모든 영광 모든 감사 다 드립니다.
섭리역사 크나 크게 변화되는 것, 주님 기대하시고 더 완전하게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겠습니다. 주께
모든 영광돌리며 분체 살아있을 때 귀함과 가치를 알고, 그를 온전하게 대하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돌리고 마음이 아픈 자, 주님 혼이 아프고 영혼이
아픈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뜨거운 불길, 영의 어머니의 따스한 불길, 그 치유의 광선을 주시고 성자의
그 능력과 권세를 내려 주시사 치료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을 맡기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오늘 해외가 조금 입에 불이 났을 거 같습니다. 제가 엄청나게 빠르게 제가 빠르다고 느낄 정도로
빠르게 말씀을 전해서 해외는 재교육으로 반복해서 말씀을 들으시구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부
족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다음 성령집회를 통해서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한 번 전하고 나면 기약
이 없더라구요. 자, 오늘 말씀 정말 귀한 말씀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전해 주셨으니까요. 이 말씀 여러분
의 말씀으로 삼으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가시는 길 조심히 돌아가시구요. 다음 주 구미에서 뵙겠습니
다. 마지막 찬양 ‘역사는 부른다’ 찬양하면서 뜨거움을 가슴에 안고 돌아가시구요. 먼저 가실 분들은 조
심히 자리를 옮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우리 ‘할렐루야’ 로 다시 한 번 화답하면서 마지막 ‘역사
는 부른다’ 찬양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역사는 부른다’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