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08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6.08 (토)
- 성경 본문
- 오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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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깨달아야 할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때!
작성일 : 2013. 4. 25(목) 오전 9:30
작성자 : 장정임
(지금의 때를 확실하게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제 자신을 발견하며 회개할 때 주님께서는 “깨닫지 못한 자의
표가 어디서 나는 줄 아느냐? 자신의 휴거를 위해 목숨을 걸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첫사랑을 불
태웠던 저의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눈물로 회개할 때, 4번의 극적인 탕감 기간을 보내면서도 끝까지 이김으로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신 선생님의
모습을 회상하게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는 선생의 노정을
함께 걷는 자가 아니냐.
선생이 그리 살아왔듯
너희도 그리 살아가야
선생이 온전한 신부가 되었듯
너희도 온전한 신부가 되는 것이다.
참으로 고달프고도
숨 막히는 과정이었고,
포기할 수밖에 없을 만큼 고통스러웠으나
또한 포기할 수 없었던 시간들이었다.
언제나 더 이상은 할 수 없을 정도로
매 순간 최선을 다했고,
한 고비 한 고비 넘을 때마다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목숨을 걸지 않으면 안 되었었다.
그런 험난한 여정을 선생이 걸어왔고
그 조건으로 너희가
선생의 뒤를 따를 수 있게 된 것이지만
너희 역시 선생이 걸었던 그 길을 축소해서라도
반드시 거쳐 와야만 하기에
그의 시련이 너희에게도
피할 수 없는 시련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진정 마지막이다.
한치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얼마나 더 가야
목적지에 도착하는지 알 수 없는
막막한 여정이었으나
이제 내가 말하노니
진정 마지막 도착점인
천국이 너희 앞에 이르렀고,
그 천국의 문은
이미 선생으로 인해 열리었도다.
따라오는 자들아. 들리느냐.
천국의 문이 열렸음을 알리는
수많은 천사와 천인들의 환호성이 들리느냐.
아직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자 있겠으나
포기치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오르면
곧 보일 것이며 곧 통과할 것이다.
보고 통과한 자는
한결같이 선생과 동일하게 외칠 것이니라.
왜? 직접 봤으니,
그리고 직접 통과했으니
그보다 더 확신에 찬 말이
어디 있겠느냐.
선생의 나팔은,
너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명백히 진행되고 있는
이 모든 상황을 너희에게 알리어
희망을 포기하지 말게끔
힘을 더해 주는 나팔이다.
진정 믿어라.
아직도 설마 하는 생각으로
천국을 향한 길 중간에서 방황하고 있느냐.
언제 저기까지 오르겠냐는
자포자기의 마음으로
선생의 나팔을
그저 꿈속에서 희미하게 들리는
앵무새의 울음으로 듣겠느냐.
휴거되는 그 순간까지,
천국 문을 통과하는 그 순간까지는
절대 볼 수 없기에
자신이 어디쯤에 있는지 확인이 안 된다.
그러나 너희 모든 상황을 다 내려다보고
확실히 알아서 말해 주는
선생이 있지 않느냐.
그러니 그의 말을 믿어야지.
확실히 믿어야
확실히 행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에 가 보지 않은 자는
파라다이스가 어떤 곳인지
직접 자기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
고로 듣고 아는 것이다.
비행기가 파라다이스에 착륙하여
땅에 발을 디디기 전까지는
확인할 수가 없는 것이다.
아무리 비행기가
파라다이스에 가까이 왔다 해도
그곳이 파라다이스는 아니지 않느냐.
그와 같이 너희가 성령을 받고
아무리 변화가 되었다 해도
휴거되는 그 순간까지는
천국 영이 아니기에
천국을 확인할 수도, 맛볼 수도 없는 것이다.
그저 어디쯤에 와 있는지
선생의 말을 듣고
확인할 수 있을 뿐이다.
이제 선생은 너희에게
혼체의 비밀을 알리면서
너희가 스스로 어디쯤에 있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고로 가까이 이른 자는
더욱 힘을 내어 오를 것이며
아직 멀리 있는 자는 오르기 위해
더욱 몸부림치라고 독려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파라다이스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타고 어떻게 와야 하는지를
상세히 알려 주는 것과 같았으니
이제는 너희가 가르쳐 준대로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선생은 아직 도착하지 못한 너희를 기다리느라
천국의 기쁨을 즐기는 것도 마다하고
입구에서 너희를 마중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기 위해서는
이민 가는 나라의 풍세도 파악해야 하고,
가지고 있던 짐도 처분해야 하며,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이지가지의 것들을
준비도 해야 하지만, 다 준비해 놓았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비행기를 타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은 천국을 향한 비행기를 타는 시기이다.
천국 입성을 위해 이전에 준비하던 모든 과정도
없어서는 안 되는 꼭 필요한 절차였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그 나라를 향해 출발하는
비행기만큼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다.
놓치면 그동안 수고한 것
모두 수포로 돌아간다.
그만큼 비행기 타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하듯 작년까지가
천국 입성에 걸맞는 요건을 온전히 갖추는 해라면,
올해는 천국으로 입성하는 비행기를 타는 해다.
다 갖추어 놓고 비행기 놓치면 무슨 소용이냐.
어떤 자는 작년까지 열심히 하다가 힘을 다 소진하여
비행기 타는 시간에 잠을 자고 있기도 하다.
이는 준비도 안 해놓고 잠을 자는 자보다
더 억울한 인생이 되지 않겠느냐.
지금은 일생 일대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때임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러니 선생이 올해를 시작하면서
조금만 더 하라고 애타게 말한 것 아니겠느냐.
지금 떨어지면 마치 마라톤에서
나름대로 페이스를 유지하며 잘 따라오던 자가
결승점을 눈앞에 놓고 처지면서
후발 주자들에게 앞지름을 당하는 꼴이 된다.
그래서 등위 안에 들지도 못하고
그저 참여만 한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수많은 무명의 마라토너 중 한 사람으로 전락하고 마니
그동안의 고생과 수고가 모두 물거품이 되는 것이지.
이렇게 안타까운 인생은 없을 것이다.
네가 바로 그 당사자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아라.
그러니 젖 먹던 힘까지 내어 뛰고 달려라.
죽더라도 결승점을 통과하고 죽으면
명예롭게 이름이나 남길 수 있지 않겠느냐.
마라톤만을 위해 태어난 인생인데 죽지 않고 산다 한들
이름 없는 마라토너로의 한평생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살아도 산 것이 아니지.
인생에 있어서 꼭 이루어야 할
단 하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그저 인생을 오래 살기만 한다면,
짧게 살아도 목숨 걸고 목적을 달성한 후 쓰러져 죽으며
이름을 남긴 이가 더욱 위대하고
지혜로운 인생을 산 자가 아니겠느냐.
지금은 지금까지의 경주 중에서도
마지막으로 사력을 다해 뛰어야 할
가장 중요한 때임을 깨달아야 한다.
끝은 하나님이 정한 때이다.
사람의 생각으로
‘이제 끝이겠지.’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정한 때까지 가야만
끝에 다다를 수 있음을 알아라.
이것을 명확히 알고 가야
끝까지 갈 수 있다.
선생처럼 멈추지도 말고 지치지도 말고
쉬지도 말아라.
끝까지다.
끝까지 가야
목적한 바를 완전히 얻을 수 있다.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끝났다고 안도하고 쉬는 자가 되면 안 돼.
금세 적군들이 덮치는 장소에서
자리 펴고 앉으면 되겠느냐.
끝은 내 품에 완전히 들어오는 순간이다.
올해는 마지막 징검다리를 밟는 해다.
비바람 눈보라 다 맞으며
아슬아슬하고 위태하게
건너온 수많은 징검다리 중에서
이제 마지막 징검다리를 건너는 때이니
진정 이 때를 피부로 느끼며
올 한 해가 얼마나 귀한지
다시금 깨달아라.
귀한 것으로 따지면
2009년보다 2012년이 더 귀했고,
2012년보다 2013년이 더 귀한 해이다.
그런데 2012년에 최선을 다했다고
2013년에 쉬면,
점수 비중이 낮은 문제는 다 풀어 놓고
비중이 높은 문제 하나를 풀지 못해
결국 망치고 마는 시험이 될 것이다.
이를 절대 잊지 말아라.
푸는 데 드는 시간과 수고는
쉬운 것이나 어려운 것이나 비슷하지만
어려운 것은 마지막에 있기에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고,
또한 쉬운 것을 풀면서
힘을 많이 빼앗겼기에
마지막 남은 문제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러니 이 마지막 때,
가장 어렵다면 어렵다 할 수 있지만
쉽다면 쉽다고 할 수 있는 이 문제를
완벽히 풀어서
완전한 점수를 얻는 자가 되어라.
마지막 이 문제가
과반을 넘는 점수를 차지하니
이를 못 풀면 그동안 잘 풀어 왔던
모든 점수가 다 소용없게 될 것이다.
결국 운명이 달린 문제라는 말이지.
올해는 운명이 달린 한 해임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하라.
이를 진정 깨닫는 자는 목숨을 걸 것이다.
깨닫고 목숨 거는
너희 모두가 되길 바란다.
깨닫는 기도를 통해
너희가 깨달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바로 ‘때’라는 것을
깨우쳐 준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