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6.09 (일)
130609 주일말씀 끝은 강하다
- 선포일
- 2013.06.09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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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9일 주일말씀> 생방송
끝은 강하다
본 문 마태복음 24장 3-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끝은 강하다.’라는 주제로 성자가 깨우쳐 주시고 말씀해 주
신 것을 전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못 전한 것은 이어서 성자께서 전해 주
실 것입니다.
성자 주님께서 설명을 잘하라고 하셨으니, 선생이 설명을 잘하면서 말
씀하겠습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
‘근본’을 깨닫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성자가 어느 정도 설명을 잘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를 “남녀가 어
떤 과정을 통해 아기를 낳는지 설명을 잘해야 되듯이, 모든 말씀도 사연
도 설명을 순서 있게 확실히 잘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기본 제스처)
설명을 확실히 잘해야 됩니다. 설명을 잘못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이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영계에 깊이 들어가는 방법’에 대
해서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영계에 깊이 들어가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 가지는 기도하여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생각을 깊이 하고 정신을 집중하여 성자께 물으면
서 성자의 대답을 듣고 깊은 것을 깨달아 깊이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또 한 가지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날 할 것을 내게 묻지 않으면 10년, 30
년, 50년이 지날 때까지 모르고, 죽을 때까지 모른다.” 하셨습니다. -
이는 성자와 대화 중에 깊은 단계로 들어가서 성자께 들은 말씀입니다.
선생에게도 물으면 금방 가르쳐 주는데, 섭리역사가 35년 동안 왔는
데도 섭리사를 따라오면서도 아직도 물어보지 않아서 꼭 알아야 될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모르니 손해를 보고, 혼자 어려움을 겪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몰라
서 18년 동안 마음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물으면, 그 날 답을 받고 해결되는 것도 있습니다. 물어봐서 수억, 수
십억씩 이익을 본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의 신앙 문제도 물어보면 풀어 줍니다. 구원자는 매인 것을 풀어
주기 위해 왔습니다.
선생도 성자께 물으면 금방 압니다. 그러나 성자께 안 물으면 일생이
가도 모른다는 것을 깊이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성자가 말씀하시고 선생
이 깨달았기에 여러분에게 말해 주는 것입니다.
‘대화’와 ‘물음’이 그리도 큽니다. 무지한 자가 무지의 주관권을
벗어나려면, 모르는 것을 성자께 물어보고 아는 자에게 물어보고, 그다음
에 알았으면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무지의 주관권을 벗어납니다.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도 말씀을 듣고 모르던 것을 알게 되어 그것을
행함으로 구시대의 무지를 벗어났습니다.
성자도 그 분체도 모르는 것을 알려 주는 일을 합니다.
이제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오늘 말씀의 핵심을 말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영상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는 깊은 단계에서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끝은 강하다. / 창도 창끝이 강하고, 화살도 끝이 강하고, 칼도 칼
끝이 강하듯이, 역사도 끝이 강하다. 하나님의 역사는 구약 - 신약 - 성
약으로 펴 가니 마지막 역사는 성약역사다. 이 시대 성약역사는 마지막
역사이니 강하다. / 사탄도 끝 날이 되니 발악을 하니까 강하다. / 신약역
사 끝 날에 기다리던 나 성자의 재림도 있고, 휴거도 있고, 비로소 신부급
천국 문이 열리고, 아들 시대에서 신부 시대로 역사가 바뀌고, 끝 날에는
나라마다 개인마다 심판도 하고, 행위대로 갚아 준다.” <끝>
성자께 이 말씀을 듣고, 오늘 이 말씀을 전하게 됐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신구약역사>는 ‘창 자루’라면, <성약역사>는 ‘창끝’과 같습니
다. <섭리인들과 말씀을 전하고 증거하는 자들>은 ‘창 자루’와 같고,
<성자와 분체>는 ‘창끝’과 같습니다. 끝이 강합니다.
창 자루만 가지고 안 됩니다. 창 자루에 창끝을 꽂고 던져야 창이 날
아가서 목표물에 꽂힙니다. / 창끝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이십니다. 그리고 성자의 육인 분체입니다. 고로 항상 삼위와 분체를 증
거하고 내놓고 강하게 날려야 사람들의 마음에 시대 말씀이 꽂힙니다!
4) 창 자루, 칼자루, 화살 자루만 던지면 안 꽂힙니다. <끝>
항상 ‘끝’이 꽂히게 해야 됩니다. 끝인 주인을 중심하지 않고서 하
니, 생명을 전도해도 나가고, 말씀을 전해도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끝’은 성자요, 구원자입니다. 고로 반드시 끝을 달고 쏴야 꽂힙니
다. 그러나 자기가 끝 역할을 하니 어떤 일이든지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지 반드시 성자와 그 육인 구원자를 중심으로 하고 우선권
으로 하고 말하고, 전하고, 가르치고, 행해야 됩니다.
‘끝’이 핵이고, 위력이고, 능력입니다. 깨닫기 바랍니다.
끝은 ‘참된 진리’입니다. 끝은 ‘절대 사랑’입니다. 고로 ‘진리와
사랑’은 강합니다. ‘진리’를 전해야 강합니다. ‘사랑’으로 행해야 강
합니다. 그래야 힘 있게 날리면 마음에 꽂힙니다. ‘진리와 사랑’이 없으
면, 마치 창 자루만 던지는 자와 같아서 절대 안 꽂힙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영상
자기를 창끝으로 해도 안 되고, 칼끝으로 해도 안 됩니다. 오직 전능
하신 ‘성자’와 그의 육으로 세운 ‘분체’를 창끝, 칼끝으로 해야 됩니
다. 그가 진리요, 생명이요, 길이요, 사랑입니다. 깨달았습니까? 말씀을
듣고 진정 깨달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끝’
인 성자와 분체를 꼭 알아야 됩니다. 끝이 강합니다. <끝>
‘끝까지’ 견뎌야 됩니다. ‘끝까지’ 해야 됩니다. (아멘.)
(왼팔을 쭉 뻗고, 오른손으로 어깨에서 팔 끝까지 내려오면서 ‘끝까지’를 표현한다.)
‘끝에서’ 강한 끝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아멘.)
(오른손으로 왼팔의 팔 끝을 만지면서 ‘끝에서’ 를 표현한다.)
끝은 끝내줍니다. (아멘.) (기본 제스처)
하늘 일을 할 때는 끝장나게 해야 됩니다. (아멘.) (기본 제스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끝을 보기 위해 시작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섭리사에 와서 신
앙을 시작했다가 끝을 못 보고 나갔습니다. 이성과 물질과 무지와 세상
사랑 때문에 끝을 못 보고 나갔습니다. <끝>
끝에 무슨 역사를 할지 모릅니다. ‘끝까지’ 가야 끝을 볼 수 있습니
다. 신약의 끝 날, 곧 성약역사가 독립의 해를 맞기 전에 끝에 가서 <성
자 본체와 분체의 인봉>이 풀어졌습니다. 끝에 가서 끝까지 온 자들에게
만 말씀해 주었습니다.
마치 산 정상에 올라간 후에 끝에 가서 그 산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격
입니다. “봐라! 이 산이 모든 산들 중에서 최고 높다고 말한 대로다. 또
산꼭대기에 호수가 있고 이상세계가 있다고 말한 대로다. 맞지 않느냐.”
설명하듯이... 모두 끝에 가서 진짜인지, 가짜인지, 진짜 사명자인지, 거짓
된 자인지 다 밝혀지고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잡초도 끝까지 그냥 놔두어라. 때가 되면 알곡과 잡초는 갈
라진다.” 한 것입니다.
지난 35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면서 30년이 되면서부터 1차, 2차, 3
차로 하나씩 밝히다가 2012년에 다 밝혔습니다. 구시대 신약역사의 끝에
서 밝혔습니다. 성자 본체, 분체, 혼체, 재림과 휴거 등 나머지 밝힐 것을
그때 다 밝혔습니다.
“휴거가 시작됐다.” 하는 것은 최고로 궁금한 것으로서 성약역사 독
립의 해인 2013년도에 밝혔습니다.
끝까지 가는 자만 가을을 만나서 열매를 따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
는 <구약 때>는 나무를 심고, <신약 때>는 나무를 기르고, <마지막 성약
때> 열매를 땁니다. 성약 신부 시대 때만 열매 때이지, 다른 때는 열매
때가 아닙니다. 고로 ‘하나님 섭리역사, 마지막 구원역사, 꽃이 피고 열
매 맺는 지상의 천국 역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끝은 푸짐합니다. 끝은 끝장을 냅니다. 끝은 모든 것을 끝내야 되기에
모든 것을 몽땅 행하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끝매듭을 안 하면, 자기 영도 혼도 육도 완성되지 않습니다. 끝매듭을
안 하면 그동안의 수고가 헛수고가 됩니다. 끝매듭을 해야 됩니다. 끝에는
끝장을 내서 끝내도록 완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산의 바위를 깨려면, 바위에 구멍을 깊이 뚫어 거기에 다이너마이트를
넣고 불을 붙인 다음에... ‘맨 끝에’ 불을 붙인 사람이 피하면서 바위가
‘꽝’ 하고 깨집니다. 끝에 가서 안 하면 그동안의 수고가 헛됩니다. 끝
에 수고의 목적을 이룹니다. <끝>
끝은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합니다. 끝이 끝내줍니다. 끝에 가야 꽃
구경도 하고 열매도 따 먹으면서 보람차게 누릴 수 있습니다.
월명동도 끝에 와서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됐습니다. 끝에 와
서 <사랑의 집>도 짓고, 못다 한 것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끝에 가야 ① 기다리던 전능자 성자가 구름 타고 오
시고, ② 구원자도 나타나고, ③ 하나님께서 원수의 목전인 끝에서 상을
베풀어 주십니다. 손님들 다 간 후에 끝에 남은 자들끼리 소 잡고 돼지
잡고 칠면조를 잡아서 잔치합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주를 보게 됩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기어
이 하늘 신부로 변화되어 분체를 제대로 알고 맞고, 모든 죄를 다 회개하
고, 성자 본체를 사랑으로 맞이하여 그 ‘영’은 천국으로 휴거되고, 그
‘육’은 땅에서 성자와 분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살아갑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빨리 뛰면서 끝까지 가야 됩니다. 땅에 기어서 가
고 걸어서 가면 가도 아무도 없습니다.
끝까지 빨리 뛰어서 가면 ‘청중’이 기다리고 ‘성자 주님’이 기다
리고 계십니다. 끝에 ‘영광의 면류관’과 ‘사랑의 금 면류관’이 기다
리고 있습니다. ‘천국 황금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까지 할 일을 하
면서 가면 ‘휴거’ 되어 천국에 갑니다. (기본 제스처)
이 세상의 문화도, 예술도, 정치도, 종교도 끝에 가서 극도로 발달되
어 황금시대를 이룹니다.
끝이 왔으니 이때 전심을 다해야 됩니다. 이유가 있어서 못 하면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도 그때마다 다 못 할 만한 이유가 있었지만, 이유 여
하를 막론하고 오직 ‘목적’만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누구나 다 이유가
있어서 못 하게 되지만, 하는 자가 능력자이고 승리자입니다.
사람도 소년기 끝에 가야 ‘절정기’이고, 청년기 끝에 가야 ‘절정
기’입니다. 섭리사도 끝에 오니 ‘절정기’가 되었습니다. 모두 전심을
다하여 배우고, 깨닫고, 알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완
성시켜야 됩니다. 끝에서 못 하면 영영 못 합니다.
‘끝의 하루’가 ‘시작과 과정의 한 달’보다 더 중합니다. 농사를
지을 때도 끝의 하루가 과정의 10일보다 더 중합니다. 가을이 농사짓는
계절의 끝이라서 가을이 되면 농부들은 발바닥에 불이 나게 뜁니다. 곧
겨울이 오기 때문이고, 익은 곡식을 거둬들여야 되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입니다. 말씀을 100% 알아야 되는 해입
니다. 그 말씀을 전하는 분체를 100% 알아야 되는 해입니다. 성자를
100% 알아야 되는 해입니다. 그리함으로 생명을 거둬들이는 해입니다.
하나님 역사의 끝인 성약역사, 그 안에서도 끝을 달리는 이때 진정 알고,
깨닫고, 완성시키고, 거둬들여야 됩니다.
섭리사가 끝에 오니, 그 먼 나라 외국에서도 복음을 듣고 비행기를 타
고 열두 시간씩, 열 시간씩 걸려서 한국에 옵니다. 그런데 한국에 살면서
도 집회 장소에 안 오는 자들이 있습니다.
새벽에도 먼 데서 교회까지 와서 기도하는데, 교회와 가까이 살면서도
안 옵니다. 끝에서 못 하면 끝장납니다.
아담과 하와는 타락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뜨렸습니다. 역사가 한 바
퀴 돌아서 돌아오는 데에 6000년이 걸려 그동안 피나는 조건을 세우면서
왔습니다. (기본 제스처) 개인도 민족도 과거를 생각하면서 한을 품고 끝에서
잘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끝에 아무나 청하지 않으십니다. 아무나 택하지 않
으십니다. 섭리사에 와서 가치 없게 놀고 살다가 쫓겨난 자들이 많습니다.
끝이 좋아야 됩니다. 끝이 안 좋으면 창도, 칼도, 화살도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듯이 ‘사람’도 그러합니다. 신앙의 끝이 약하고, 악하고, 안 좋은
자들은 결국 사망이 불러 갔습니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창끝, 칼끝, 화살 끝같이 하고 행해야 성공
하고,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끝매듭은 꼭 100% 해야 완성됩니다. 하
다가 말면 완성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이 미약하고 ‘과정’도 미약하지만, ‘끝’
은 상상도 못 하게 강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끝에 ‘뜻’을 이루시고
‘목적’을 이루십니다.
음식도 시장에서 재료를 사다가 만들어서 끝에서 먹습니다. 만사가 이
와 같고, 하나님의 역사도 이와 같습니다. 끝에서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목적지 천국을 향해 온전히 예비하며 휴거를 이루는 역사입니
다. 끝에 가서 <영 휴거>로 인해 ‘최고’급 휴거를 차지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월명동 개발을 시작할 때는 너무 미약했습니다. 고로 월명동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귀한 것도 몰랐고, 월명동을 개발한다고 하니까 반신반의
했습니다. 결국 해 놓고 끝에 보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섭리역사도 처음에 시작할 때는 모두 웃기게 봤습니다. 따라오는 자들
도, 외부에서도 정말 웃기게 봤습니다. 과정 중에도 이리저리 다니면서 섭
리를 펴니 ‘이게 역사가 맞나?’ 했습니다.
그러나 끝에 와서 성자와 분체를 밝히니 호랑이가 껴안는 격이 됐습니
다. 안 놀란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전능자 하나님의 역사이니, 개인과
민족과 세계를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끝>
모두 마지막 끝에 자기를 완전히 만들고 구원하고 자기 영을 휴거시켜
야 됩니다. 외국에서 불과 몇 년 동안 복음을 들은 자들의 영도 휴거됐는
데, 20년 전부터 선생과 함께 먹고 마시면서 뛰던 자들이 생각이 잘못되
어 제대로 못 하니, 그 영들이 아직 휴거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을 보면,
성자도 분체도 “역시 육적인 자들이구나.” 합니다. 자기를 영적으로 만
들지 않고, 그저 선생을 자기 같은 사람으로만 보고 따랐기 때문입니다.
선생의 밥상 앞에 한 번도 안 앉아 보고, 악수 한 번도 안 해 본 자들
인데 서방, 동방에서 말씀을 듣고 열심히 하여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들
을 봅니다. 한편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된 것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습니
다. 섭리사 본국에서 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아브라함의 직계 자손의 끝인 요셉에게 하나님은 엄청난 축복을 해 주
셨습니다. 불꽃이 되게 하셨습니다.
오바댜 1장 18절에도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며 요셉 족속은 불
꽃이 될 것이요, 에서 족속은 지푸라기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들 위에 붙
어서 그들을 불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라고, 이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끝에는 최고 뜨거운 강도로 불꽃이 일어납니다. 섭리역사는 불꽃 같은
역사이니 뜨거운 강도의 열을 내면서 빛을 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같
이 축복하시고 예정하시고 역사하십니다. 하는 자만 축복해 주시는 대로
됩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나 성자는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과 끝이다.
시대가 가도 시작같이 하고 과정같이 하면 안 된다. 시대가 갈수록 차
원 높여서 해야 끝을 제대로 맞을 수 있다.
모두 전심을 다하여라. 말씀을 하나하나 제대로 알고, 말씀의 주인을
알고, 하라는 것을 행하여라.
끝은 모든 것을 처리하는 때이며, 끝은 결실하는 때이며, 끝은 거두는
때이며, 끝은 쪼개는 때이며, 끝은 먹고 즐기는 때이며, 끝은 축복을 주고
심판을 하는 때다.
어서 하늘 신부가 되어 신랑을 제대로 맞아라.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진실로 깨닫지 못하고 이론으로만 알고 실제 삶 속에서 ‘진리와 사랑’
을 칼끝으로 하여 살지 않으면, 그는 열매 없는 나무와 같이 휴거되지 않
은 영이다.
이 시대 결실은 휴거다. 이 시대 열매는 휴거다. 휴거되는 자만 가치
를 안다. 휴거되지 못한 자에게는 마치 농부가 열매 없는 나무 대하듯 한
다. 저마다 열매를 맺었는가, 안 맺었는가, 열매가 익었는가, 안 익었는가
다 느끼고 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중요 영상
이제 끝 역사인 1000년 성약역사다. 성약역사 1000년이 다 간 후
그 끝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 아니다. 구약 4000년과 신약
2000년의 끝인 성약역사 지금 이때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지금은 6000년 구원역사의 끝으로서 ‘사랑의 역사’를 펴면서 ‘휴
거의 역사’를 진행한다. 지금 이때는 행한 대로 받는 때다.
다시 말해서 이 1000년 기간은 나 성자와 구원자를 맞고 사랑하는
기간이고, 지금은 이미 맞고 혼인 잔치 하며 사랑으로 휴거되는 기간이다.
지금까지 배운 역사를 기억하고 깨달아라! 끝에서 떨어지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 / 새들도 끝에는 하늘로 날아오르는데, 하물며 사람인 너희
‘영’이 하늘로 날아오르지 못하면 되겠느냐. 끝에는 완성하여라. 불꽃같
은 열을 내어 너희 영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날아오르게 하여라! <끝>
끝을 잘하면 처음에 못 한 것도, 과정 중에서 못 한 것도 다 회복된
다. 끝이기에 모두 긍휼히 여기고 너희를 귀히 대한다. 그런데도 나 성자
와 내 분체를 외면하고 이성으로 떠나가고 각종 꾐과 유혹으로 떠나가니,
스스로 사망을 택하고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다. 그 육신이 살 동안에 그
행위대로 고통이 밀려와 못 견딘다.
너희라는 창 자루, 칼자루 끝에 나 성자와 내 분체를 꽂고 외쳐야 강
퍅하고 우둔한 마음에도 말씀이 들어가 꽂힌다!
기도도 끝에서 응답받고, 만사의 모든 것도 끝에서 얻고, 끝에서 승리
가 결정되고, 끝에서 결실하고, 사탄과 악도 끝에서 쪼개지고 갈라진다.
끝에서 결정한다.
끝은 진리다. 사랑이다. ‘진리와 사랑’으로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일
체 되어 행하여라.
진리와 사랑의 성자 주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불꽃같은 능력과, 창끝과
칼끝처럼 강하신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끝에는 풍성하고, 완성되고, 온전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가 일어나며, 영의 완전한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기
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