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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09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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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행함이 보이는 혼체이며 영체다 그 혼체의 차원이 구원의 차원이다 작성일 : 2013. 4. 17(수) AM 04:00 작성자 : 정별해 (새벽에 주님께 깨달은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주님, 휴거된다는 것은 혼체가 선생님과 통하며 그 차원 그 주관권에서 같이 산다는 것이 아닌가요? 그러면 선생님과 같은 차원에 있으니 일체 되기도 쉬울 것이고, 그것이 휴거의 혼체, 곧 휴거의 영체로 거듭 난 것이 아닙니까?” 제 기도를 듣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음, 정신, 생각이 그리도 귀하고 중하다. 사람이 인생은 무엇으로 살아가느냐. 마음, 정신,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간다. 이것이 없이는 인생의 희망도 없으며 바람도 없으며 나 성자도 만나지 못한다. 생각으로 무엇을 생각하여 마음에 가면, 마음이 그것을 판단하여 결정한다. 그것에 정신이 개입한다. 마음, 정신, 생각은 근본적으로는 육에 속한 것이다. 그러나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는 영에 속한 것이다. 그러니 이 영에 속한 혼체를 만들기 위해서 육에 속한 마음, 정신, 생각을 다스리고 변화시켜야 하는데, 이 과정이 혼체를 만드는 과정이다. 너희가 ‘여기에 갈까, 저기에 갈까?’하며 수시로 변하는 마음은 그저 육에 속한 마음으로 계속적으로 변하기 쉬운 것이다. 혼체는 그보다 영적인 것으로 한번 결정되면 잘 변하지 않으며 그와 같은 반복과 자극이 있어야 다시 혼체가 변화된다. 혼체는 인생을 살아가는 잣대와 같은 것이다. 마음, 정신, 생각은 주변의 자극에 의해서 쉽게 변화되지만 혼체는 쉽게 변화되지는 않는다. 그러니 영에 속한 것으로 영원히 영이 받아 천국에 가는 것이다. 무의식과 반응에 대해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반응하는 것, 그것이 마음에 의한 것이 아니라 더 본질적인 너희의 생각, 거부할 수 없는 완전한 마음에 의한 것이라면 그것이 혼체다. 아무리 흔들리려 해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 정신, 생각이다. 어렸을 때부터 가훈이 ‘정직’인 자가 있으면 그것을 반복적으로 뇌가 기억하고 자신이 마음으로 생각하며 행할 때에 그것은 수년이 지나 혼체로 형성된다. 자신의 혼체의 한 부분에 자리 잡는 것이다. 그것은 마음, 정신, 생각과는 다르다. 그렇게 혼체가 형성된 자에게 ‘정직하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말한다고 해서 그것이 그 사람에게는 통하지 않는 것이다. 이미 본능적으로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고, 행함으로 혼체가 되었음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직 혼체가 분별하며 판단하는 것이다. 인간이 약한 이유는 마음, 정신, 생각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혼체를 만들어 전능자의 생각으로 완전하게 만들면 인간은 약한 존재가 아니다. 인간이 약한 이유는 미완성으로 사탄의 공격도 받으며, 자신의 생각도 변하고 자신의 마음도 변하여 행실도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이것이 혼체로 온전하게 형성된다면 변하지 않는 진리가 인간에게 자신 그 자체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나씩 전능자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혼체는 더 이상 약한 존재가 아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네가 말한 선생과 같은 차원의 혼체, 선생과 같은 마음, 정신, 생각의 결정체인 혼체를 만들기가 쉽겠느냐. 그것이 어렵다. 말씀을 실천하기가 쉽기만 하더냐. 어려운 길이다. 그러나 실천에 실천, 선생처럼 몇백 번씩 물어 가며 안 되면 될 때까지 해 가며 이루었을 때 그것이 혼체로 형성된다. 보통 인생들은 이 과정을 쉽게 포기하고 힘들어하여 혼체가 형성되다 만다. 다시 마음, 정신, 생각이 육적 차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온전한 마음, 정신, 생각을 반복하여 만들어서 혼체가 되는 차원까지 올라와라.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너희 마음, 정신, 생각의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이미 가지고 있는 마음, 정신, 생각이 나 전능자와 다르다면 너희의 것을 버리고 나 전능자의 생각을 넣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너희의 것으로 만드는 훈련을 해야 한다. 만드는 대로 혼체가 변화된다. 매일, 매 순간, 지금 변화됨을 잊지 말아라.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 형체가 혼체인데, 이것을 관념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신보다 온전한 자신이라 생각하고 만들어라. 그것이 곧 영체가 된다. 사람은 마음, 정신, 생각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지. 그래서 그 사람의 행함을 보면 혼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육신의 행함, 그것이 곧 그 사람의 혼체이며 그것이 곧 영체에 흡수될 혼체다. 결과적으로 네 영의 결과체라 할 수 있다. 선생을 통해서 나 성자를 느끼고 보듯이, 너희 혼체를 통해서 영체를 느끼고 보아라. 더 가까운 방법은 육체를 통해서 혼체를 보는 것이다. 육신의 행위를 통한 혼체를 보아라. 혼체는 꿈의 세계에서 보고, 기도할 때 깊은 혼적 단계에 들어가서 보아라. 혼적 세계에서 네 혼체는 활동하고 있으니 네가 마음, 정신, 생각이 혼적 단계로 들어가야 그 세계를 볼 수 있다. 또는 육신이 잠을 잘 때 초자연적 현상으로 육신을 쓴 네 혼체를 보아라. 혼체를 보지만 말고, 네 생각대로 행동해 보아라. 네 혼체이기에 네가 또렷하게 생각하고 원한다면, 그리할 수 있다. 혼적 세계가 육적 세계보다 천배는 더 또렷하고 확실하다. 이 세계를 부인할 자 누구랴. 혼체 세계가 중요함은 너희 혼체가 곧 구원될 너희의 영체이기 때문이다. 혼체가 영체에 붙지 않느냐. 육체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 그러하기에 혼체를 천국에 갈 수 있게 창조하셨다. 그러니 혼체의 차원이 곧 네 구원의 차원이며 휴거의 차원이다. 육적 세계나 영적 세계처럼 자신의 차원대로 그 급이 수만 단계로 나누어진 혼적 세계다.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해 보아라. 그것이 곧 휴거의 차원이고 구원의 차원이다. 휴거는 100 퍼센트 완성된 영만 가는 곳이다. 이 말은 곧 혼체가 100퍼센트 완성되어야 휴거된다는 말이다. 네 혼체를 만드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 혼체를 만드는 대로 휴거된다는 것이다. 휴거된 자 중에 혼체가 만들어지지 않은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곧 육신의 삶과, 혼적인 삶과, 영적인 삶이 100 퍼센트 나 성자와 선생과 일체 된 자가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는 말이다. 택해질 자들은 택해졌다. 모두 혼체를 만들었구나. 자신의 마음, 정신, 생각을 훈련하여 혼체를 만들어라. 마음, 정신, 생각의 변화는 혼체의 변화이며 곧 영체의 변화다. 변화될 때 말씀으로, 선생의 정신으로 변화되면 선생과 같은 차원의 혼체로 변화되겠지? 선생과 같은 생각을 하면 혼적 세계에서도 선생과 같은 주관권에 있게 되고, 선생을 혼체로 만나기도 쉽다. 계속적으로 선생과 같이 행하여 선생 차원의 혼체로 변화되었다 하자. 그것이 완전하게 되면 선생과 일체 된 혼체로, 그 영이 그것을 흡수하여 휴거된다. 선생은 지금 육체로, 혼체로, 영체로 나 성자와 함께 엄청나게 행하고 있다. 지금이 선생을 혼체로 만날 기회다. 모두 혼의 세계를 허락하여 열어 놓고 밝히 밝히고 있으니, 아는 대로 혼체를 계발하고 선생을 만나게 된다. 휴거의 차원이 달라진다. 지금, 간절히, 네 혼체를 사용하여 선생을 뜨겁게 만나라. 지금 자신의 육신의 행실을 보아라. 그것이 네 혼체이며 영체이다. 더 높은 차원에서 휴거되고 싶으냐. 선생과 함께하고 싶으냐. 네 육적 마음, 정신, 생각의 차원을 달리하고, 혼체의 혼적 차원을 달리하고 영적 차원을 달리하여라. 나 성자도 그를 달리보고 지금 차원과는 다른 곳에 데려간다. 혼체의 비밀에 대해 밝히 이른 성자다. 깊은 혼적 세계에서 너희의 변화된 혼체로 만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