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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10 (월)

130610 새벽잠언

선포일
2013.06.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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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0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지난날 자기가 고통 중에 있을 때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찾으면 서, 이 고통 중에서 어떻게 해 주신다면 10배, 100배 하늘이 원하는 것을 해 드리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켜라. 그러면 하늘의 보화가 폭포 수같이 쏟아지고, 하늘의 보화가 샘같이 솟아난다. 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땅의 사람으로 보냈어도 써먹어야 된다. 구원자를 써먹어라. 이 말이 무엇이냐? 그와 대화하고,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물어보고, 간구하라는 말이다. 구원자는 어디에 있든 지 구원의 사명을 한다. 그는 성자의 대행자다. 고로 성자가 그 몸을 쓰고 행한다. 성자는 상천하지의 유일신이신 삼위일체 중의 한 분이시 다. 3.구원자는 인간으로서는 최고의 권세자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자신 의 권세를 나타내신다. 성자는 그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자기 권세와 능력을 나타내신다. 4.세상의 심판도 하나님과 성자가 세상에 세운 구원자와 함께 하신다. 5.보냄을 받은 자는 보내 준 자와 항상 일체다. 6.<휴거>되려면, 계속 차원을 높이며 살아야 된다. 육이 세상에서 살 동 안 삼위일체의 마음을 받아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 이 되도록 계속 만들기다. 월명동을 계속 만드니 빛이 나듯이, 자기 육 을 통해서 자기 혼과 영을 계속 만들어야 된다. 만들수록 빛이 난다. 7.100평짜리 자기 별장을 완성했으면, 그다음에는 더 좋은 곳에다 200 평짜리 별장을 짓고 완성하고, 그다음에는 더 좋은 곳에다 300평짜리 별장을 짓고 완성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기 육과 혼과 영도 쉬지 말고 계속 만드는 것이다. 자기 영을 휴거의 300선까지 만들고, 또 계속 만들어서 300선을 넘은 영 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더욱더 삼위일체의 형상으로 더 완전 하고 빛나게 만들어 주신다. 8.휴거의 100선을 넘어서 휴거의 영이 된 자가 있다. 거기서 멈추지 말 고 계속 만들기다. 어린아이가 젖을 먹고 계속 성장하여 10대, 20대, 30대까지 커서 사 랑을 이루며 살듯이,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삼위일체를 사랑하면서 자기 혼과 영을 키워야 된다. “이제 나는 휴거됐으니 됐 다.” 하지 말라는 것이다. 휴거되는 것만 목적하지 말고, 더 빛나는 영으로 만들어서 300선을 넘기까지 만들기다. 그리고 천국의 자기 집과 정원을 더 큰 것으로 만들기다. 천국의 집은 자기 영이 영원히 살 집이다. 한 채, 일곱 채, 열 채씩 가져라. 그리고 정원도 100평, 1000평, 10000평, 10만 평, 100만 평, 1000만 평, 세상의 한 나라 크기만큼씩 가져라. 천국의 자기 영의 정원이 세상의 한 나라 크기라 하더라도 큰 것이 아 니다. 영은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도 순간이면 간다. 그러니 날마 다 조깅하듯이 한참 뛰고 다닐 수 있는 곳이 있어야 된다. 월명동을 만들 때도 처음에는 “마당만 하면 족하다.” 했다. 사용해 보니 좁았다. 그래서 지금은 4km 멀리까지 정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도 사용하는 인원수가 많아서 한 사람당 몇 평씩만 사용할 수 있 다. 그러니 월명동도 한 사람이 사용하는 면적은 방만 하다. 전도도 마찬가지다. 몇 명 전도하고 한숨 쉬느냐. 선생은 3만 명 전도 하고 그제야 허리를 폈다. 너희가 제자냐, 신부냐, 남남이냐, 머슴이냐, 형제냐. 일체라면, 그와 같이 행하기다. 9.천국에 가서 누리려면 힘들어서 천국에 가다가 쓰러진다. 땅에서 희망 의 천국을 누려라. 천국은 자기가 만든 만큼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이 느끼고 체휼하고 누리고 받으면서 산다. 영이 받을 것은 육이 죽 은 후에 영이 받는다. 영의 것은 영에게, 혼의 것은 혼에게, 육의 것은 육에게 준다. 그러니 땅에서 누릴 것은 땅에서 누리면서 살아라. 10.행한 대로 받는다. 휴거되지 못해도 구원받으면 지옥에는 안 간다. 하늘 선 편에 가서 거기서 살면 된다. 최선을 다해라. (그러나 휴거 역사에 살면서 휴거돼야 하지 않겠느냐.) 11.자기가 휴거됐다는 것은 자기가 안다. 자기 행위로 자기를 확인한다. 12.결혼한 자들은 ‘육’으로는 ‘내 남편, 내 아내’한다. 그러나 ‘영’은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영원히 살게 된다. 고로 누구든지 세 상에서 살면서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살 계획을 세우고 그에 해당되 는 삶을 살아야 된다. 육은 죽으면 남편도 없고, 아내도 없다. 이는 육계에서 육끼리 맺은 인연이다. 영은 육계와는 다른 체계의 세계에 서 살게 된다. 고로 육의 삶을 살면서,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13.영 휴거의 때가 되었으니, 마음먹고 결사적으로 행하면 거의 휴거된 다. 그러나 열 가지는 해야 된다. 자기를 가지고 자기가 하니, 쉽다. 하나님과 성자가 인정하도록 분체를 제대로 알고, 믿고, 그와 일체 되어 살기다. / 분체를 알고 자기 죄를 100% 회개하기다. 곧 전능 하신 성자께 그의 육을 통해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함으로 죄를 사함 받고 죄 문제를 해결한 후에 조건을 세우고 올라오기다. / 특히 이성 범죄에 관한 것을 100% 고하고 회개하여 조건을 세우고 올라와야 된다. / 시대 말씀을 100% 믿고 행하기다. /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사랑의 삶을 살기다. / 삼위의 창조 목적을 알고 행하기다. 이것을 행하기는 쉽다. 휴거되면 자기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되는데, 세상에서 자기가 할 일을 조금 하고서 천국에 가는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큰일이냐. 14.<휴거>는 반드시 ‘차원’을 따지고 계산하고, 알고 깨닫고서 이뤄야 된다. 15.<천국>도 ‘차원의 세계’이며, <지상>도 ‘차원의 세계’다. (각자 사는 차원도 다르고, 위치도 다르다.) 16.온 바다의 새우들 중에서 최고로 큰 새우와, 고래들 중에서 최고로 큰 고래와는 차원이 다르다. 이와 같이 어린아이가 휴거되어 얻는 차 원과, 성장하고 큰 자가 휴거되어 얻는 차원이 다르다. 17.열 살이 안 된 남녀가 사랑하고 사랑의 보람을 느끼는 차원이 다르 고, 열 살이 넘은 남녀가 사랑하고 사랑해 주며 사랑의 보람을 느끼 는 차원이 다르고, 20대, 30대까지 육신이 발육되고 정신 연령이 성 장한 남녀가 사랑하고 사랑해 주며 사랑을 느끼고 깨닫는 차원이 다 르다. / <휴거>도 자기가 성장하여 크고 아름답고 웅장한 대로 차원 을 높여서 살고, 보람을 느끼며 살고, 그에 맞게 천국을 얻고 살게 된다. 차원 높은 자가 많이 얻고, 많이 느끼고, 많은 보람과 기쁨을 누린다. 차원이 낮은 자는 못 느낀다. 18.사랑으로만 타락하지 않았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도 아니다. 사랑을 온전히 했으면 사랑 휴거에서 100점이다. 거기에서 각종 과목대로 갖추면,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고, 그 차원에 해당되는 천국을 얻 게 된다. 19.주와 같이 일체 되어 행하고 그 급으로 살면, 그 ‘육’이 땅에서도 주와 같은 주관권 세계에서 교통하며 살고, 그 ‘영’이 천국에서도 같은 차원 주관권 세계에서 살게 된다. 나머지 영들은 두 번째 주관 권, 세 번째 주관권... 등 나선형으로 계속해서 ‘밑으로’ 내려가서 산다. 또 나무 나이테같이 옆으로 나선형으로 차원마다 멀리 떨어져 서 살게 된다. 핵심 주관권과 그 외의 주관권의 빛과 환경의 차이는 금 – 은 – 동 – 철같이 나뉘어 있다. 20.시대 말씀을 배웠어도 깨달아야 전심을 다해 외치게 되고, 그런 자가 전할 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21.시대 말씀을 지식으로 알고 100번 외치기보다, 깨닫고 한 번을 제대 로 외쳐라. 22.날마다 별미 요리를 해서 먹고 살듯이 ‘말씀 듣고 행하기, 기도하 기, 찬양하기, 관리하기, 말씀 외치기’ 등 신앙의 여러 가지를 연구 하면서 자기 생활을 새롭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