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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10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10 (월)
성경 본문
새벽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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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관리 작성일 : 2013. 4. 30(화) 새벽 2:10 작성자 : 주은혜 (주님이 사람을 키우는 것을 보면 서서히, 그리고 조용히, 하지만 확연히 변화시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사람이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뒤에서 주님께서 이끄셔서 변화시키고, 완성시키는 것을 보면서 주님께 ‘정말 주님은 대단하세요. 그리고 너무나 인격적이시고, 사랑스러우세요. 주님도 주님이 사랑스럽다는 걸 아시 나요?’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응, 알지. 사랑의 근본자인데.’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님,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인 격적으로, 멋있고도 세련되게 잘 이끄실 수가 있어요? 대단해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하고 말씀드렸더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실수는 앞에서는 살짝 가려 주고, 나중에 뒤에서 슬쩍 이야기해. 지적하며 말 안 해도 자기가 실수한 것, 부족한 것 다들 안다. 아니까 강하게 말하면 상처가 돼. 웃으면서 슬쩍 말하면 상대방도 아니까 웃으면서 민망해한다. 그러면서 대화로 가르쳐 주면 돼요. 우선 칭찬해 주면서 이끌면 자기 부족 안 물어도 술술 말해. 그래서 나는 항상 잘해 주기다. 인격적으로 대하면서 이끌면 나쁘게 대하는 자 없어. 다들 순한 양처럼 대하지. (주님, 그래도 진짜 나쁜 사람도 있잖아요. 잘 해주면 가치 모르고 더 나쁘게 대하는 사람도 있고, 말 안 통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있지. 근데 그런 사람도 잘해 주면서 대해야지. 아니면 너에게 더 나쁘게 대해. 그리고 그 성격으로 너 들이받는다. 그러면 너 다쳐요. 고집이 센 황소도 어루만져 주면서 기를 확 꺾을 때는 한 번에 강하게 확 꺾는 것이다. 미적미적 기 싸움하면 황소한테 진다. 잘해 주다가 단 한 번 확 기를 꺾어야 해. 사람이 백 명이면 백 가지 방법으로 사람을 다루어야지. 다루는 지도자가 한 사람이라고 한 방법으로 사람 다루면 한 사람만 만족하고 99명은 모두 시험 들고 안 맞다고 한다. 근본은 사랑이지만 사람은 모두 개성체라 각각에게 맞게 대해야 해. 어떤 사람은 칭찬으로 이끌고, 어떤 사람은 핵을 치면서 이끌어야 되고, 어떤 사람은 사랑으로 이끌며, 또 어떤 사람은 무섭게 다루면서 이끌어야 한다. 더 사랑해서 더 잘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성향대로 대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성자가 사람을 이끄는 방법이다. 나는 모든 자를 이끌면서 한 사람, 한사람 모두를 맞추어 준다. 제일 잘 알기 때문이지. (주님. 특히 우울한 사람은 어떻게 관리해요?) 계속 ‘할 수 있다.’하고 말해 줘야 해. 시간이 많이 걸린다. 우울함은 깊은 늪 같아서 빠져나오기가 어려워. 특히 우울한 시간이 길었던 사람은 더 빠져나오기가 어렵지. 그래서 꾸준히 계속 ‘할 수 있다.’고 말해 주고 희망을 주어야지. (주님, 정말 궁금했던 것이 사람들이 주님께 ‘변할게요!’ 해놓고 안 변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러면 화나지 않으세요?) 응. 화 안나. 안쓰럽고 걱정되지. 화나지는 않는다. 자기도 하고 싶은데 정신이 약해서 못하기도 하고, 육신에게 이끌려 살아서 못 하기도 하고, 사탄에게 조건 잡혀서 못 하기도 하니까 화는 안 나지. 그런데 시간이 촉박하니 심정이 탄다. 넘어져서 울고 있을 시간도, 방황할 시간도 없고, 괜히 나한테 미안해서 내 주변을 겉돌 시간도 없는데, 그런 너희를 보면 참 안쓰럽지. 회개하고 빨리 일어나서 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털어버리고 다시 도전, 다시 도전해서 성공할 때까지 부딪히고 넘어져도 해야지. 자신 구원 달렸는데, 모순 고쳐야 구원되는데, 당연히 몸부림이 필요하지 않겠냐. (주님! 원래부터 마음이 그렇게 넓으셨어요? 아니면 계속 계속해서 더 넓어지신 건가요?) 신의 마음, 인간 마음 천지차이지. 보는 차원이 다르니까. 깊이, 높이, 넓이는 비교할 수 없지 않냐. 그리고 다 알고 이해하는 것과 모르고 이해하는 것이 차이가 있다. 나는 알고 이해하니까 더 깊고 넓게 이해해 줄 수 있겠지. 모두가 구원받는 것, 나를 사랑하는 것이 목적이니 그 목적을 잃지 않으면 마음에 흔들림도 없다. 지도자들이 생명을 관리할 때 목적을 잃는다. 생명 관리의 가장 큰 목적은 생명을 신부 만드는 것이다. 두 번째 목적은 너희도 생명 관리하면서 더욱 온전한 주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이 목적들을 벗어나면 생각과 사상에 자기 생각이 들어가서 권위의식 생기고, 잘못된 마음을 먹게 되는 거야. 목적으로 가는 길 위에 확실히 서 있으면 생명을 어디로 보내야 하고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확실히 보인다. 밥을 먹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목적 위에 서 있으면 그 시간이 교육이 되지만, 교회에서 생명을 관리한다고 해도 목적을 잃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신부 말씀에 가장 중요한 말씀은 신랑이 누군지 밝히는 것인데 너희가 말씀 전하면서 신랑 안 밝히니까 강의가 산으로 가요. 신랑 밝히는 것이 핵이다. 육 신랑, 영 신랑 밝혀야 신부 될 자가 신부 단장을 한다. 얼마나 세련되게 말씀을 전하느냐는 너희의 수고와 노력에 달려 있다. 삼위는 너희에게 핵을 전하니 너희는 그 핵을 어떻게 세련되게, 그리고 심정 깊게 밝힐 것인지 고민해 보아야 하지 않겠냐. 시대가 빨리 발전하잖아. 그러니까 연구도 더 많이 하고 더 빠르고 신속하게, 하지만 정확하면서도 심정 깊게 핵을 찌를 수 있도록 연구해야 한다. 어제와 오늘이 또 다르니까 지도자들이 영육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지도자가 영적으로만 치우쳐 있으면 섭리인들은 이해해서 괜찮은데 신입생들이 이해를 못한다. 그러니까 영육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주님! 너무 멋있어요, 저도 쉽게 잘 안 잡히는 사람이었는데 주님이 제 인생 꽉 잡으셨잖아요.) 그래. 내가 너 잡았지. 사랑으로 잡는 것이다. 사랑으로 사람 마음 잡아야 한다. 사랑이 사람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시키니 진실로, 진정으로, 사랑으로 관리하면 그 사람이 관리가 된다. 그렇게 관리가 되면 지도자가 생명을 삼위께 연결하고 삼위와 선생과 소통만 하게 하면 지도자 일은 끝난 것이다. 생명이 삼위 사랑 제대로 느끼면 그 마음이 삼위께 확 사로잡히니까 제대로 전초만 해 줘도, 제대로 알게만 해 줘도 신앙 제대로 들어가고, 육 신랑, 영 신랑 알게 되어 신부가 되는데 지도자가 느낀 나를 전하니까 지도자의 삼위를 배우지 않냐. 그러면 신앙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서 힘들어요. 온전한 진리를 배워야 온전한 삼위를 만나고 온전한 삼위를 만나야 온전한 선생도 깨닫는다. 고로 지도자들은 너희의 관에 있는 나를 전하지 말아라. 선생의 관리법도 사랑과 진리, 사랑과 핵이다. 근본은 사랑을 두고 핵을 친다. 근본은 사랑을 두고 진리로 사람을 만든다. 사람은 진리와 사랑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도자들 자신이 생각한 대로 생명이 따라오지 않는다고 해서 마음 아파하고 화를 내고 할 필요가 없다 네 뜻이 내 뜻은 아니지 않냐. 기도를 해주면 되지. 내 뜻대로 살 수 있도록 말이다. 의논하면서 두 겹줄, 세 겹줄 만들어서 관리해야 해. 특수 관리해야 하는 생명들은 따로 빼서 관리해야지. 그냥 다 같이 관리해 버리면 죽는다. 조심해야 돼. 특수한 자가 누군지 잘 살펴라. 너희 가운데 평범해 보여도 비범한 생각을 가진 자 있고, 묻혀 있지만 보화 같은 자도 있다. 그러니 잘 살펴 줘야 해. 알겠지? (주님, 감사해요. 짱짱짱.) 그래. 내 방법대로 해. 그러면 쉽다. 내 방법으로 하면 놀면서도 관리할 수 있다. 웃으면서도 강하게 이끌 수 있고 굳이 사랑에 대해 말하지 않아도 사랑을 전할 수 있다. 잔잔히, 조용히 말하는데도 심정을 전할 수 있고, 울지 않아도 성령 받는다. 그러니까 고정관념을 버려라. 모든 사람은 다 달라. 고로 다 다르게 대해야지. 지도자라는 타이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이끄는 실력이 너무 중요하다. 그를 알아야 한다. 천국에 타이틀로 오냐. 실력으로 온다. 고로 너희도 생명을 다루는 실력을 쌓고 생명의 기술자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