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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11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6.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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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11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네. 할렐루야. 오늘 말씀대로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다. 천국은.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라고 했는데 역사적으로 볼 때는 에덴동산이 밭에 감추인 보화라면 밭에 감추인 보화, 왜 밭에 감추었을까? 거기서 부터 또 천국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하나님이 보내신 바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가 밭에 감추인 보화, 거기서부터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보화라고 했어요. 인간보화, 하나님이 보낸 자 가 그 시대에 선지자는 선지자가, 메시야는 메시야가 밭에 감추인 보화라고 했어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지상천국이 시작됩니다. 창세기 2장에 나오는 그 에덴동산은 아주 6천년 전에 행했던 에덴동산입니다. 이것을 말씀한 것입니 다. 하나님은 6천년 전에 행했으나, 6천년 후에 행했으나, 그 공식은 같은 공식으로 흘러 간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정말 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차원성은 다르다는 것을 또 잊어도 안 됩니다. 알겠 지요? 이해가 됐어요? 네. 처음 온 사람들도 이해가 됐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최대로 통역하고, 최대로 이해를 시키며 갑니다. 말씀은 계속 오고 있어요. 이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이해를 시키며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차원성은 다르다. 이것을 잊지 말라고 했지요? 그러나 공식은 같으다. 이것도 잊 지 말라고 했지요? 옛날도 지금도 공식은 같지요? 애기낳는 공식은 같지요? 그러나 지금은 차원성이 다 르다. 맞지요? 옛날도 집을 지으면 초가집이든 뭐든 보면 화장실이 있어야 되고, 부엌이 있어야 되고, 잠자는 곳이 있 어야 되고, 지금도 집을 지을 때는 같은 공식, 잘 들어요. 안 들으면 안 되요. 잘 들어요. 누가 안 듣나? 안 듣는 사람 다 보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씀할 때 안 들으면 큰 일나요. 같은 공식, 지금도 같은 공 식이죠. 여러분들이 딴전을 보면 말씀을 잊어 버려요. 선생님은 지금 다른 세계에서 선생님은 지금 영계 에서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는 영계에 들어가서 전해야지, 도대체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공식으로 흘러간다. 단어를 또 잊어 버렸습니다. 같은 공식으로 흘러간다. 자꾸 맴돕니다. 한 번 잊어버리면, 여러분 졸든지 쳐다보면 막 헷갈리고 그래요. 자, 같은 공식으로 흘러 가는데 잊어 버렸어요. 지금 영계의 말씀을 잊어 버리면 헷갈려 버려요. 자, 다 시오. 같은 공식으로 흘러간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애기 낳을 때 비유를 들었죠? 보다 차원이 다를 뿐이 다. 공식은 같은데, 집을 짓는 것도. 그래서 옛날 에덴동산 같은 공식은 같다. 그러나 차원높게 시대의 에덴동산이 이루어진다. 알겠지요? 신약시대 때 그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옛날치지만 공식이 같아서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또 신약시대 때도 2천년 전이지만 공식은 같습니다. 차원성은 구약 때 아담과 하 와 때보다 다르게 차원 높게 이루어집니다. 이 시대도 같은 공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차원은 다르고, 이치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차원과 이치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죠. 아담 하와 는 메소포타미아 지역, 예수님은 베들레헴, 지금은 동방의 나라, 재림주가 난 장소가 에덴동산으로 시작 되어 역사가 펴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도 전반기 때, 후반기 때 다르지요. 에덴동산에서 폈고, 예수 님 나신 나라에서만 중심했지만, 후반기 때는 예수님 나신 곳을 중심으로 해서 소아시아로, 로마로 가서 역사를 폈습니다. 그 때 로마가 엄청난 대역사를 이루었죠. 로마에서 딱 자리를 잡으면서 역시 교황청이 들어 앉으면서 역사를 폈어요. 그지요? 잘 들어요. 말씀을 잘 들어요. 잘못 들으면 안 되요. 왜인고 하니 역사를 듣고 펴니까 그걸 못 들으면 역사펴는 같은 대열에 같이 갈 수가 없어요. 가고 싶어도 못 갑니 다. 아무리 주님이 데리고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역사 얘기를 잘 들어야 해. 잘 들려요? 지금 잘 들어야 돼. 지금 하고 있는 중이라 잘 들어야 해. 하나님이 지금 구약의 하나님이실까? 구약이 어디까지인고 하니 아담이 역사 출발하고, 4천년 동안이 구약입니다. 구약은 예수님 오시면서 딱 끝났어 요. 구약은. 신약의 하나님이실까? 신약은 예수님이 나타나시고 2천년이 딱 신약입니다. 2천년 지나갔습 니다. 뭐 1초도 용납없이 딱 끝납니다. 하늘역사로 보면. 지금 신약시대 아니잖아요. 하나님은 지금 성 약의 역사의 하나님이십니다. 강림해서 역사를 펴니까. 하나님이 강림해서 하시는 것은 하나님은 안보입 니다. 말씀만큼은 반드시 선포하니까. 선생님도 안 보여도 말씀을 계속 선포하잖아. 안 보여도 주일말씀 선포하고, 새벽말씀 선포하고, 수요말씀 선포하고, 안 보이는데도 화면만 보고 있는데도 계속 선포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은 안 보여도 계속 선포하시면서 시대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하나님은. 알겠어요? 역 사를 새로운 말씀을 선포한다. 성경에 보니까 하나님의 그런 시대의 새로운 역사가 오면 이런 말씀을 하나니 그 말씀이 계속 선포되니 성약역사가 시작된 것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시대적으로 볼 때도 확실하고, 시계가 없어도 태양이 중천에서 벌써 서쪽으로 확 기울었으면 벌써 12시는 넘었다는 거예요. 그렇죠? 맞지요? 그와 같이 우리가 시대를 분별하고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예수님 때는 예수 님이 있었던 것이 에덴동산이요. 그리고 복음이 전반전 복음은 예수님 나신 이스라엘 민족이요, 후반기 때는 예수님 죽고 부활복음이 시작되었죠? 부활복음이 시작되어서 복음이 어디까지 갔는고 하니 로마까 지 가서 로마를 밀어 붙이고, 환란과 어려움을 이기고, 교황청을 세워서 역시 역사를 펴 나가게 되었습 니다. 그죠? 로마 후반기 역사하고는 전반기하고는 다릅니다. 다시 에덴을 그리로 옮겼죠. 역사의 흐름을 따 라 핍박하고 반대를 하니까 역사를 옮긴 거여. 역사를 옮겼죠. 역사를 옮겨서 쭉 번창해 가기 시작했습 니다. 로마의 핍박은 있었지만 이스라엘 핍박은 사라졌죠. 그와 같이 이 시대에도 역시 어딘고 하니 에 덴동산은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한 곳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난 곳부터 에덴동산이 시작됩니다. 그 곳이 밭에 감추인 보화의 역사다. 그리고 전반기 역사의 때는 그 한 나라를 중심해서 가령 메시야를 났 다면 메시야를 난 곳이 중심이지만, 후반기 역사 때는 제 2의 복음세계 그 시대 로마같은 나라로 복음 이 흘러간다. 하나님 복음이 흘러 감으로 인해서 그 나라를 세계 모든 정치나 모든 문화나 그리로 흘러 가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사람은 물과 같다. 아까 은밀하게 말씀했죠? 비유 중에 그 많은 비유가 300가지인데, 역시 하나 님의 뜻이 흘러가는 곳으로 모든 지구상의 역사는 그리로 흘러 갑니다. 모든 지구상의 역사, 경제, 정치 가 거기로 흘러 갑니다. 알겠습니까? 예수님 시대 때도 로마로 복음이 흘러 가면서 로마가 정치, 문화의 세계로 쫙 흘러 갔습니다. 그건 막을 수가 없으니까. 지금 여러분들 세계 정치나 경제, 이런 예술성이 어디로 흘러 가는지 알 수 있어요? 어디로 흘러가는지? 문화 예술이 어디로 흘러 가는고 하니 섭리사 방향을 따라 갑니다. 최고 섭리사가 문화예술에 믿는 세계에 제일 기준을 세우지요. 다른 종교는 찾아봐 도 비유가 비례가 안 됩니다. 그리고 섭리역사 흘러가는 방향에 따라서 문화 예술 세계도 겉세계도 방 향을 따라 갑니다. 종교세계는 속세계라고 그래. 속노래로 흘러가면 겉노래도 같이 흘러가는 거여. 그죠? 사람 마음이 가면 육신 행실이 따라가듯이 종 교의 방향이 그 시대 핵심종교 방향이 가는 데에 따라 역시 정치, 문화, 예술도 그 방향으로 거기에 집 결됩니다. 어떻게 보면 그런 곳으로 종교가 흘러간다. 종교가 흘러가는 곳으로 정치 문화도 흘러간다. 육적인 사람은 그런 육적인 정치, 문화, 예술이 흘러가는 곳에 그 시대 종교역사가 흘러간다. 그런 사람 이 육적인 사람들이고, 나 같이 영적이고 하나님의 입장이면 하나님의 세계가 가는 곳으로 정치 문화가 다시 불이 붙고 세계적인 주축으로 간다고 합니다. 지금 어느 곳으로 가는지 봐요. 잘 봐요. 어디로 가 는 것인가? 바로 그런 것들을 말한 것입니다. 밭에 감추인 역사, 하나님께서는 경제를 돌리는 곳으로 갑니다. 경제 를 돌리는 곳으로 계속 그리로 역사가 가게 되어 있어요. 세계의 문화 예술도 경제가 죽어버리면 못 합 니다. 개인도 경제가 죽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를 치면 맥을 못 써요. 아주 끝나버립니다. 자꾸 경제는 어느 곳에 치죠? 그것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를 치고 양심심판도 하고 계속 그래요. 그것으로 흘러가지 못 하도록. 하나님의 뜻있는 곳,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곳으로 하나님 뜻있는 곳으로 흘러가도록 그곳에 경제가 일어나게 만들고, 경제가 부흥되게 만들고, 그 럽니다. 바로 그곳이 밭에 감추인 보화다. 섭리의 보화요, 시대의 보화요, 역사의 보화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 다. 믿습니까? 개인의 신앙부터 세계역사의 흐름과 하나님이 세계로 흘러가는 역사를 지금 은밀하게 말 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가고 있다. 밭에 감추인 보화, 밭에 감추인 보화는 여러 수십 번을 해도 다 다릅니다. 왜 다를까? 역사를 펴면서 계속 그 역사를 중계하기 때문에 역사펴는 만큼 시대를 말씀하기 때문에 다 다르죠. 시대에 하나님의 밭에 감추인 보화가 무엇이냐? 역시 하나님이 역사를 시작하는 역사, 새로운 역사, 새 로운 역사 성약역사는 밭에 감추인 보화다. 그 성약역사의 하나님의 보낸 자는 밭에 감추인 보화인물이 다. 그 시대를 따라가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에 비해 밭에 감추인 보화같은 인생들이다. 그지요? 구원 받은 사람들은 밭에 감추인 보화들이다. 그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구원을 전할 수 있고,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이 시대 구원을 받은 자가 누구랴? 시대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자 만이 말씀을 들은 자예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더욱 완전한 구원을 받은 자입니다. 누가 이 시대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자입니까? 그는 시대의 구원을 받은 자다. 그 시대에 해당되 는 구원을 받아야 됩니다. 지금 구약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으려면 회교인들 같이 하나님을 섬기면 구약 에 해당되는 구원받습니다. 기독교의 구원을 받으려면 기독교같이 똑같이 구원받으려면 기독교의 구원 을 받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강림하시고, 예수님이 강림하신 시대의 말씀을 들으면 이 시대의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바로 이 시대의 구원이 밭에 감추인 섭리사의 보화다. 섭리의 보화. 믿습 니까?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밭에 감추인 보화를 말씀하시면서 에덴동산에서부 터 시작해서 역사적인 보화의 역사를 말씀했습니다. 구약역사, 신약역사, 성약역사, 이 시대를 논하고 하 나님께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이제 대폭적인 말씀을 들었고 “깨달은 자는 깨닫고 귀있는 자는 들을지어 다.” 했습니다. 이제 이 시간까지 드리고 바친 모든 시간, 정성과 물질적인 것과 전도해서 생명을 바친 자들과 이웃을 위해서 수고하고 애쓴 모든 자들과 모든 하나님께서 의롭게 보시는 일들을 아버지께서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 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이 온 지구상에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따르는 자들과 또 역사가 진행되는 온 지구상에 하나님 보화의 역사에 능력과 권능을 더할 것을 간절히 간구하고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