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3.06.11 (화)

130611 ~130612 새벽잠언

선포일
2013.06.11 (화)

첨부 파일

<2013년 6월 1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시대의 때를 계산하지 못하고 때가 지난 후에 행하면, 행해도 헛수고 다. 2.때 지나고 차를 기다린다면 헛수고다. 이와 같이 때가 지났는데 수고 하면 헛수고다. 고로 때를 알고 행하여라. 3.수고해도 얻지 못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문제를 먼저 해결 하고 수고해야 된다. 4.그릇에 물을 담으려면, 먼저 그릇이 깨졌는지 보아라. 5.회개하지 않고 수고하면, 깨진 그릇에 물 붓기다. 6.회개하지 않고 수고하는 자는 배에 닻줄을 매 놓고 노를 젓는 자와 같 다. 7.자기 할 일을 두고 그냥 놔두면 그냥 있다. 이와 같이 죄도 회개하지 않으면 항상 그냥 있다. ‘회개’라는 일로 ‘죄’를 없애야 된다. 8.죄는 사탄이 주관한다. 하나님의 법을 어겨 죄를 지었기에 하나님과 성자도 문제로 삼으시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에 불순종하였기에 멀 리하신다. 고로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성자와 멀어진다. 죄 때문에 하 늘의 사역을 안 주신다. 회개하고, 조건 세우고, 인정받아야 된다. 9.세상에서는 죄를 지었어도 법에 걸릴 때까지 계속해서 자기 일을 한 다. 법에 걸려야 묶여서 감옥에 간다. 그 전에는 문제없이 자기 할 일 을 하면서 산다. /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그 날부터 다 알고 대하신다. 고로 그는 하나님의 법에 걸린 자가 되 어 정한 날부터 그 죗값을 받게 된다. 자기 죄로 인해 자기 혼과 영이 사망에 묶여 있고, 자기 육도 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해를 받는다. 10.어떤 사람은 죄를 짓고도 주께 숨기고 사람들에게 숨기고 계속 사명 을 한다. 사람은 몰라도, 하나님도 아시고 성자도 아시고 이미 그 영 과 혼과 육을 행위대로 대해 주신다. 고로 죄로 인해 자기 영이 더 사망의 길로 가져서 필경은 자기 스스로 하나님도 저버리고 사명도 저버리고 나가게 된다. 11.죄를 지었으면, ‘회개’만이 살 길이다! 12.죄를 짓고도 오랫동안 숨기고 늦게 회개하면, 그만큼 조건을 세워서 올라오기가 어렵고, 회개하기도 어렵다. 그리고 나중에는 회개할 것 이 너무 많으니, 섭리사를 나가게 된다. 13.자기가 계속 이성 죄를 지으면서 주께 회개하지 않고 열심히 하던 자 가 어떻게 되는지 보았다. 그 죄로 인해 점점 죄의 수렁으로 빠져서 거기서 못 나오고, 스스로 섭리사를 나갔다. 나가서 술, 담배, 이성 향락으로 살고 있다. 그들의 영이 어떻게 됐는지 보니, 사망이 삼켜 버렸고, 하나님과 성자는 심판 날을 정해 놓으셨다. 또한 그 영혼이 사탄 마귀들로부터 고통을 받았고, 그로 인해서 그 육의 마음이 괴로 운 지옥이 되었고, 그 육신까지 형벌을 받고 있었다. 14.죄를 회개하려면 죄를 지은 대로, 죄가 생각나는 대로 회개하여라. 호리만큼 작은 것이라도 다 회개해야 된다. 암세포는 모래만 한 것도 떼어 내듯이, 죄는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여 떼 내야 된다.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자기가 겪어 보면 이해를 한다. 2.구원자만이 구원자 사상이 있다. 3.구원자와 구원받을 자는 위치가 다르다. 구원자는 위에 있고, 구원받을 자들은 밑에 있다. 고로 구원자는 구원받을 자들을 위로 잡아당겨 주 고, 구원받을 자들은 밑에서 올라와야 된다. 4.구원자가 아니면, 작으나 크나 올라오는 길을 혼자서는 못 올라온다. 구원자가 사망의 함정에서 잡아당겨 주고 이끌어 줘야 올라온다. 5.누구든지 자기를 구원하려는 구원자가 되어라. 그러려면 구원자의 마 음을 받고 배워야 된다. 6.누구나 ‘자기를 구원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구원하게 된다. 7.‘자기를 구원하려는 마음’이 없으면, 구원하지 못한다. 8.‘자기를 구원하려는 마음’을 절실히 가진 자는 자기가 자기에게 구 원자가 된다. 그럴지라도 역시 구원하러 온 자를 만나야 그를 따라 구 원길을 가게 된다. 9.구원받았으면, 구원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일을 행하여 그 목적을 이뤄야 된다. 10.하나님의 뜻은 곧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천지 만물과 자기를 창 조하신 그 목적을 이뤄 드려야 된다. 11.첫째, 자신이 자기를 구원하는 구원자가 돼야 한다. 그리고 ‘구원 자’를 만나야 된다. 구원자를 만나면, 그의 말을 듣고 구원받기 위 한 책임을 하는 것이다. 12.만사의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만들어야 존재물이 형성되어 쓸 수 있듯이, 구원도 말씀대로 행하여 자기를 만들고 완성해야 된다. 마치 집을 짓고 완성한 후에 집을 쓰듯이, 자기를 만들고 완성해야 구원에 해당되는 인생으로 쓰게 된다. 13.휴거된 육과 영으로 만들어 놔야 자기를 쓰게 된다. 14.육을 휴거시킨 자는 땅에서 자기 육을 휴거된 몸으로 쓰면서 살고, 영을 휴거시킨 자는 천국에서 자기 영을 신부로 영원히 쓰게 된다. 15.자기 만들기다! ‘자기 육’을 하늘의 사람으로 만들면,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것이 되어 하늘을 위해 쓰이게 된다. 16.자기 영은 자기 육과 함께 만드는 것이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차지하고, 천국을 차지하여 천국이 자기 집이 된다. 17.낙심하지 말고 자기를 만들어라. 18.자기를 만들라고 하나님이 큰 축복을 주셨다. ‘자기가 하는 주권’ 이다. 자기가 자기를 가지고 하니, 할 수 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사 랑의 축복인지 아느냐. 육의 것은 자기가 하면서 만들고, 영의 것은 성자와 구원자와 같이 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19.사람에게는 ‘영’과 ‘육’이 있다. 고로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두 편으로 모두 만들어야 된다. 20.볼펜을 만들어야 글을 쓰고 종이를 만들어야 글을 쓰고 사용한다. 만 들면 계속 쓰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도 만들어야 된다. 자기를 만든 자와 못 만든 자의 차이는 유(有)와 무(無)의 차이이며, 하늘과 땅의 차이이며, 우주 온 천지 넓이와 아무것도 없는 곳의 차이다. 21.자기를 하늘 신부로 만들어라. 그래야 매일 신부로서 사랑받고, 성자 에게 쓰임 받는다. 22.무에서 유를 만들어라. 23.땅에 묻혀서 안 보이던 것도 찾아내면, 그 존재 가치대로 쓰인다. 24.‘만들기’와 ‘찾아내기’다. 25.자기가 무에서 유를 만들어라. 26.만사의 모든 일이 백지장 차이다. 27.성공과 실패는 백지장 차이에서 일어난다. 28.어제는 자기가 100% 좋아서 한 일도 오늘은 100% 싫어하며 “이 제는 이 일이 평생 싫다.” 한다. 인간의 마음은 이러하다. 29.모든 것은 불에 타 재가 되어 날아가도 ‘사랑’만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