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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6.1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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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 기간이다 사탄에게 속지 말고, 온전히 영을 성장시켜라 작성일 : 2013. 3. 02(토) AM 1~3시 작성자 : 주청해 (요즘 들어 사탄들이 총공격을 가하는 것이 너무 느껴지는데, 그만큼 반격하여 주님을 붙들고 기도와 말씀으 로 무장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답답해서, 계시 말씀들을 찾아 읽었습니다. 말씀을 읽으니 궁금한 것들, 고백하 고 싶은 것들이 많아져 모두 주님께 말씀드리며 대화할 때, 주님께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영이 성장하는 방법은 총 세 가지이다. 이 세 가지 방법들은 각각 수준도 다르고 과정도 다르다. 일단 두 가지로 나누면, 1.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영이 성장하는 것. 2.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이 성장하는 것. 그리고 첫 번째 것은 다시 두 가지로 나뉜다. 1.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하는 성장. 2.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이 육계를 떠나고 없을 때의 성장. 이 방법들은, 각각 그 수준이 매우 다르다. 가장 수준이 높고, 고차원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시대 보낸 자의 육과, 네 육이 모두 살아 있을 때 하는 영의 성장이다. (주님, 왜 그런지 설명해 주세요.) 영과 육이 사랑하려면 더 힘들지? 사는 차원이 다르기에 그러하다. 그러나 힘든 만큼 수준이 높다. 그리고 이러한 높은 수준의 사랑을 첫 번째로 뚫어 기준과 조건을 세운 자가 나와 나누는 사랑은, 너희가 나와 나누는 사랑보다 더 남다를 것이다. 그의 육신이 살아서 하는 중요한 역할이 있는데, 바로 너희 육신이 살아서 내 영과 사랑하는 수준의 한계선을 높여 놓고, 그 길을 뚫어 놓은 것이다. 시대 보낸 자가, 육신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나 성자의 그릇이 되어 행해 놓는 조건이기에 이로 말미암아, 너희의 육신에게도 혜택이 가니 이는 바로 최고의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기회이다. 최고 차원의 사랑을 가진 자의 육이 사는 동안 그가 끝없이 수준을 높여 놓고 기준을 높여 놓으니 따라오는 너희 육도 그 높여 놓은 수준까지 길이 열린다. 길을 열어 놓는 자는 오직 한 명이고, 그는 지금도 수준을 높여, 많고 넓고 아름다운 영적 사랑의 길을 내어 가고 있다. 너희가 열심히 뛰고 달려도 다 가 보지 못할, 그가 만들어 놓은 많은 길들이 수두룩하다. 이 길들 다 가 보아라. 각각 맛이 다르다. 이 기회의 때에 최고로 수준을 높여 네 영을 성장시켜 놓아야지. (아멘, 주님. 근데 주님, 요즘 왜 이리 집중도 잘 되지 않고 꾸준히, 깊게 되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집 중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 각자 수준에서 몸부림인 것 내가 다 알고, 너희 여전히 사랑한다. 포기 말고, 끝까지다. 알지? 그리고 요즘 더 힘들 수밖에 없어. 영 휴거 기간이지 않냐. 너희가 성장하여 드레스 바뀌는 것, 점점 나와의 길이 원활이 뚫려 가는 것, 몇몇은 이미 나와 완전 교통하며 세상과 천국을 왕래하는 것, 이 모든 것들이 다 사탄들 눈에 보이니까 배가 아파서 죽으려고 한다. 배를 잡고 뒹굴뒹굴 구르며 화가 나서 소리를 빽빽 질러대고 난리다. 더 긴장하여라. 지금부터 사탄의 총공격이 더욱 거세질 테니까. 이미 말씀으로도 일렀듯, 이제는 무덤기간이 아닌 성약역사 완전한 독립을 시작으로 이 섭리가 영 휴거 기간에 이르렀다. 사탄에게는 참으로 아니꼬운 기간이 아닐 수 없다. 지금부터 총공격이다. 그러니 내가 저번에 네게 이른 대로, 한 사람당 몇 십, 몇 백이 달라붙어 팀으로 공격한다. 그러나 걱정 말아라. 나와 교통하여 네 혼체가 빛이 날수록 네 영의 능력도 뛰어나지며, 천국의 천군들도 팀으로 붙어 너를 도와준다. 내게 기도하고, 천사들 불러 써 먹어라. 구해라. 이길 수 있게 내가 늘 도와줄게. 독립 다 맞아 놓고, 영 휴거 기간에 낙오되면, 이보다 안타까운 일이 없다. 알지? (주님, 최근에 사탄들이 진짜 계속 방해했어요. 불화, 낙심, 포기, 건강, 그리고 정말 놀란 건, 마지막 방법으로 이성으로 치려고 했고, 그것이 너무 교묘한 방법이라는 걸 알았어요. ) 이성. 섭리사에 이성 자신할 자들 없다고 했지. 사랑하지 않아도 타락해. 왜냐면 육끼리 관계니까. 사랑의 관계가 아니라 동물적 교배의 관계다. 순간 감정의 관계이다. 사랑하는 게 아니라 분위기와 감정으로 만들어진 순간의 혼란과 뒤섞임이다. 모두 사탄이 조종한다. 열심히 뛰고 나 사랑하고 선생 따르며 가는 자들도, 이 교묘한 조종에 순간 헷갈리고 당황한다. 쪼갤 줄 알아야 한다. 바로 내게 고하고, 아예 시작점부터 확실히 쪼개 버려라. 계속 마음잡지 못해서 사탄이 던진 씨앗을 점점 키워 나가면 마음이 크게 낙심되어 주의 일을 하지 못하거나, 혹은 육신이 정말 그 마음에 휩쓸려가 버린단다. 그래서 욱 하고 죄를 지어 버리면, 돌이킬 수 없다. 그러니 혹여나 그런 감정이 들면, 냉철한 기도와 말씀으로 쪼개 내어라. 네가 진정 사랑하는 자가 누구이며, 네 정확한 목적은 무엇인지 확실히 인식할 수 있도록, 나를 찾고 부르고 사탄을 물리쳐라. 아예 깨끗하게 정신이 돌아올 때까지 수천 번, 수만 번 내 이름 부르고, 안 되면 선생에게 편지해서 확실히 쪼개 내야 한다. 선생은 쪼개는 걸 잘 해. 사탄의 술수에 걸려들어서 괴로워 말고, 네 생각과 사탄 생각 쪼개서 태울 것 태워 버리고, 담을 것만 확실히 담아라. 네 목적이 참으로 확실해야 한다. 그 목적이 있어야 계속해서 상기시킬 수 있다. 내가 목적을 가지고 영을 휴거시키라고 했다. 그렇지? (네, 주님. 저는 천국에 가면 더 확실하게 보고 느끼며 애인처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제가 가진 가장 큰 소 망인데, 이것은 수준 높고, 구체적인 목적이 아닌 것 같아요. ) 너는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목적을 가졌구나. 그럼 그것을 어떻게 나누고픈지 더욱더 구체적으로 나랑 이야기하며 가자. (주님, 그런 기본적인 목적이 없는 자도 있어요?) 있는데, 자신도 자신이 그러한 줄 몰라. 섭리사 핵심은 말씀이라 하니까 말씀을 파는데, 사랑 없이 말씀만 판다. 목적이 잘못 잡힌 채로 말씀을 판다. 심정 연구를 빼고 말씀 연구하면, 잘못된 방법이다. 지식적, 혼적으로 머리에 넣으려고만 하는 자가 있다. 말씀으로 인해 오는 뜨거운 감동보다, 혼적인 충만함이 더 큰 자도 있다. 목적은 오직 사랑이다. 사랑하여, 무얼 할지 연구하는 것이다. 그 목적이 있어야 성장한다. 영이 자란다. 영은 오직 사랑으로 자란다. 말씀이란 사랑이니까. 말씀을 자기 주관으로 받아들여서 나랑 사랑으로 통하지 못해도 성장 못하고, 그저 혼적인 충만함에 만족하여 나와 사랑으로 통하지 못해도 성장 못한다. 그 심정을 이해하려고 노력이다. 그 입장을 생각하려고 노력이다. 기도로 노력하고, 말씀으로 노력하라. 기도 안 하고 말씀만 읽으면, 심정 많이 못 받는다. 선생에게 가장 큰 고통이 뭔 줄 알아? 그 영 이미 휴거되었는데, 뭐가 제일 두렵고 떨리며, 걱정되며 괴로운지 알아? 신부들의 죽음이다. 너희의 영 휴거 실패다. 그래서 그가 그리 괴로운 것이야. 그는 한 사람의 인생이 아닌 인류의 소망이며 구원자이기에... 너희 빨리 더욱 성장해야지. 영을 성장시키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라. 무조건 영 휴거만 목적해서 가지 말고. 빨리 내 나라에 와서 만나고 싶어도, 깨달아 성장해야지. 완성해 가면서 선생 속 시원히 돕자. 사탄의 총공격이 더욱 거세져도, 우리 사랑을 더욱 단단히 만들어 이겨 내자. “사탄에게 지지 말고 사랑으로 영 휴거.” 네 확실한 목적 삼아라. 끝까지다. 다들 파이팅이야. 샬롬.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