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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6.11 (화)

계시말씀 74ec9298

선포일
2013.06.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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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 때의 죄에 대해서 작성일 : 2013. 5. 3(금) AM 2:00 작성자 : 김임주 (철야를 하면서 요즘 떨어지는 말씀도 그렇고 실제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도 그렇고, 이성 문제가 왜 이렇게 극성을 부리는지 궁금했습니다. 또 육적인 처리보다 영적으로 주님과 선생님을 빨리 붙잡아야 됨을 깨달으면 서 마음 죄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주님이 느껴졌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나 만나기 더 힘들지?? 이제 나를 찾아오는 길이 쉽지 않을 것이다. 내가 더 차원을 높였기 때문이다. 이성에게 마음 주는 죄에 대해 물었느냐. 6000년 전, 아담과 하와를 보자. 인류는 나에게 사랑의 죄를 지었다. 그들은 한창 영육의 성장기 때 내가 미리 염려하여 법을 주었건만, 그들은 고속도로의 중앙선 같은 나의 법을 가볍게 생각하여 그들의 금단의 열매를 서로에게 주었다. 나의 창조 법칙인 생육 후에, 번성해야 하는 법을 어긴 것이다. 또, 그들은 육의 지체를 주기 전에, 먼저 마음을 주었다. 마음을 주는 것이 선악과를 주는 것이다. 뇌 과일을 따먹은 것이 실제 육의 과일을 따먹은 것이다. 마음 타락이 몸 타락이 된 것이지. 타락 이후 그들의 삶이 어찌 되었느냐? (말로 표현 못할 정도의 피폐한 삶을 살았어요. 육이 살아 있으나 사망권의 삶이며, 영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것이 그들만의 이야기이더냐?? 실제 상황이다. 지금 섭리사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영 휴거의 때에 내가 그리 이성 조심하라고. 마음 단속하라고 누누이 말씀으로 가르치고 교육하며 자세히 일러 주었건만, 이 영 휴거 때 이성에게 마음이 뺏기고 쏠리면, 어찌하겠다는 말이냐. 이성으로 하여금 심판 당한 성경 구절 생각나지 않더냐. 고전 10/8 그들 중의 어떤 사람들이 음행하다가 하루에 23,000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음행하지 말자. 이 행위는 나를 다시 죽이는 살인 행위이다. 이 시대는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온 신부 시대이다. 신부 시대에는 사랑이 핵심인데, 사랑 뺏기면 타락이며, 마음 뺏기면 타락인 것이다. 이성 타락은 인생 타락이며 이성 타락은 인생 추락이다. 순서 바뀌면 타락인 것이다. 성장하는 것 무시하고, 바로 번성으로 가면 타락이라는 말이다. 그들의 삶은 아담, 하와같이 만신창이가 된다. 고로, 먼저는 마음, 뜻, 목숨 다해 나를 사랑하면서 성장해 다오. 나와 너희 선생과 사랑 일체가 먼저이다. 나를 먼저 최우선으로 하면서 성장해야 때가 되어 상대를 맺어 주어도 나의 법으로 서로 아낌없이 사랑해 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온전한 사랑을 모르기에 육체와만 뒹구는 이성 사랑을 하는 것이다. 그것은 짐승의 교미다. 알겠느냐. 나는 너희를 성약시대에 새롭게 세울 아담과 하와로 불렀다. 고로 먼저는 나와 너희 선생의 사랑과 진리의 말씀으로 성장해 주기 바란다. 지금은 사탄들이 최고로 극성을 부린다. 자기들이 타락했기에, 너희들을 자꾸 타락시키려고 한다.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는 것이 타락의 시작이다. 그러니 벌써 그 뇌에 다른 것이 꽉 차 있어 다른 것이 보이고, 다른 사람이 보여서 마음이 흘러가 버린다. 한번 흐르는 마음은 물과 같아서 자르기 어렵다. 그러니 사랑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 사랑의 꼬임에 빠지지 말라. 육뿐 아니라, 영까지 영원히 멸망당할까 두렵구나. 사랑아. 섭리사 안에서 마음 뺏기고 있는 자들에게 확실히 말해 주어라. 교육해 주어라. 이 이성의 죄는 자꾸 교육해 주고 수시로 세밀히 살필 수밖에 없다. 사탄들이 수시로 틈타기 때문이다. 지금 영 휴거 때는 마음 뺏기면, 정말 시간이 없다. 회개하고 복직하고 깨끗하게 될 때까지 내가 기다리지 않는다. 난 내가 정한 시간에 생각이 가장 깨끗한 자들만 데리고 간다. 그러니 스스로 자기를 감시하고 단속하고 정결히 하라. 신부는 신부다워야 맛이지. 깨끗하지 않으면 신부가 아니다. 난 엄히 말했노라. 신부의 자격은 깨끗 깔끔 정결 정조라고. 너희 선생을 볼까? 너희 선생 어릴 적부터,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준 자다. 다른 자에게 시선 안 주고, 다른 자에게 마음 안 주고 오직 나에게만 그 깨끗한 마음, 정결한 마음. 정말 신부같이 나만 바라보며 성장했다. 그래서 이 지구촌에서 누구보다 깨끗한 신부이다. 어찌 인간으로서 나의 법을 다 지킬 수 있는지 신기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너무나 많은 인간들이 나의 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을 보았기에, 너희 선생이 신기한 것이다. 또, 너희 선생은 나의 작은 법까지도 엄격하게 지키는 기록을 가졌다. 지금도 변함없이 나를 최고로 사랑하는 기록과 누구보다도 말씀을 최고로 실천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러니 어찌 너희 선생이 죄 가운데 있겠느냐. 제발 너희도 너희 선생 닮으면서 성장해 다오. 영육 축복 영원하리라. 마지막으로 죄에 대해 짧게 얘기해 주마. 다른 자에게 시선이 가는 것 또한 내가 지금은 죄로 여기겠다. 말로 이성의 파장을 풍기는 것 또한 내가 지금은 죄로 여기겠다. 스킨십은 말할 것도 없이 죄이며, 인터넷이 발달되어 온갖 채팅(카카오스토리 포함)은 말로 따먹는 것이 되니 이것 또한 죄로 여기겠다. 이성에 호감을 느끼는 것 또한 엄밀히 얘기하면, 나를 두고 다른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이니 이것 또한 죄로 여기겠다. 난 죄에 대해선 관대하지 않다. 선과 악을 확실히 쪼개는 나 성자이니 나의 사랑의 주관권에서 영원히 살려면, 나의 법에 순종해 주기 바란다. 섭리사 모두는 법을 지켜 주길 바라며, 죄를 지었으면 해가 지기 전에, 꼭 진정한 회개를 하길 바란다. 회개만이 살길이다. 나의 법은 영원하며, 나의 사랑도 영원하다. 나의 천국도 영원하다. 꼭 나의 법을 지켜 나의 성약성에 모두 다 오길 바란다. 아름다운 천국을 놔두고, 기껏 육의 세상의 허무한 사랑에 마음 뺏기지 말라. 너희의 사랑도 천국 오기에 합당한 영원한 사랑이길 빈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