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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6.12 (수)

130612 수요말씀 끝은 강하다

선포일
2013.06.12 (수)
성경 본문
히브리서 3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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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2일 수요말씀> 중요 잠언 끝은 강하다 본 문 히브리서 3장 14절 요한계시록 2장 26-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 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끝은 강하다.’라는 주제로 왜 끝이 강하고 중요 한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끝은 강하다.’에 대해서 잠언으로 한 동작씩 간단하고 이 해되기 쉽게 말씀해 주면서, 더욱더 구체적으로 깨닫게 해 주겠습니다. 1.잘하겠다는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하면, 잘하게 된다. 2.만일 잘하겠다는 생각을 잊고 한다면, 그때부터는 잘할 수 없게 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3.가령 어떤 곳을 가서 어떤 것이 갖춰져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겠다고 생각하고 가면, 발견할 수 있다. 만일 그 생각을 잊고 간다면, 발견하 지 못한다. 4.‘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살아야 ‘행동’이 산다. 5.존재하고 있어도 깨달아야 안다. 6.(* 화면을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월명동이 갖추고 있어도 무엇을 갖 추고 있는지 깨닫고 알아야 된다. 7.존재하고 있어도 깨닫고 설명을 잘해야 된다. 8.예를 들어 월명동이 여자의 자궁 같다고만 하지, 일부밖에 모르고 설 명도 제대로 못 한다. 9.설명은 하는데 일부밖에 못 한다. 이는 첫째, 모르기 때문이고 둘째, 알아도 설명의 지혜가 없기 때문이다. 10.자료가 있어도 그 자료를 가지고 만들기를 잘해야 된다. 이와 같이 말씀 자료가 있어도 지혜로 설명을 잘해야 된다. 11.존재하고 있어도 써먹기를 잘해야 된다. 12.존재하고 있어도 찾기를 잘해야 찾는다. 13.존재하고 있어도 찾아서 쓰기를 잘해야 된다. 14.전도할 생명들도 세상과 주변에 다 있다. 있어도 잘 찾아야 된다. 찾 으면 있다. 15.섭리사에 전도된 생명들 중에서 찾아라. 찾으면 네가 찾는 자가 있 다. 16.찾는 법이 있다. 어떤 사람을 찾겠다고 구상하고 찾는 것이다. 17.구상을 못 할 때는 자세히 보아라. ‘자세히’란, ‘가까이’다. ‘세밀히’다. 그러면 여러 사람들의 개성과 특성이 보인다. 18.집중하려면, 하나를 가까이 세밀하게 보아라. 19.조화롭게 보려면, 전체를 봐야 하니 떨어져서 보아라. 20.사람의 지체도 한 지체만 집중해서 보려면, 그 지체만 보이도록 눈 을 대고 보는 것이다. 전체의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보려면, 떨어져 서 전체를 보는 것이다. 사람의 특성과 재능과 삶의 세계를 보는 것 도 그러하다. 21.몸만 가고 생각이 안 간다면, 갔다가 빈 몸으로 그냥 돌아온다. 22.몸이 가고 생각이 가도 그것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갖고 가지 않으 면, 그냥 돌아오게 된다. 23.무엇을 하든지 그것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하고 해야 된다. 24.잘하겠다는 생각을 끝까지 잊지 않고 해야 그 일을 성공적으로 잘하 게 된다. 25.‘창’은 만드는데 ‘창끝’을 못 만들고, ‘과일나무’는 기르는데 ‘열매’를 못 기른다. (답 : 전도하고 말씀은 가르치는데, 사랑 문 제를 해결하며 기르지 못한다.) 26.성자와 사랑은 하는데, 때를 따라 어떻게 사랑하는지 모른다. 27.말로 성자와 교통해야 되고, 성자를 사랑해야 되고, 육과 마음과 혼 이 성자와 일체 돼야 한다. 28.월명동에 가기는 가는데, 마음과 생각과 몸이 무엇을 하고 올지를 모른다. 생긴 대로 행하고 와야 마음 천국, 몸 천국이다. (답 : 꽃 지역이면 꽃을 보고 오듯이, 월명동은 하나님의 자연성전이니 각각 해당되는 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느껴 보고 와야 된다.) 29.하기는 하는데 제대로 못 한다. 100% 알고, 100% 깨닫고, 100% 생각하고, 100% 행하기다. 그래야 휴거된다. 30.하기는 하는데 ‘활 끝’을 못 만들고 ‘창끝’을 못 만든다. 그러 니 쓰는 자가 제대로 쓸 수 있겠느냐. 31.글을 써도 ‘펜 끝’으로 써야 되고, 말을 해도 ‘혀끝’으로 해야 된다. 이 말은 최고 핵심 끝인 ‘심정’으로 ‘혼적 차원’에서 하 라는 것이다. (답 : 글을 쓸 때 깊이 쓰고, 말을 할 때 깊이 말하여 라. 그래야 감동된다.) 32.펜 끝으로 찌르고, 혀끝으로 찔러라! 창끝과 칼끝으로 찌르면 잘 들 어간다. 33.‘사랑’이 창끝이다. 사랑이 칼날이며 칼끝이다. 34.전쟁터에서 창과 칼을 다양하게 쓸 줄 알아야 승리한다. 35.창보다 칼이 더 다양하게 쓰여진다. 말씀의 창이다. 말씀의 검이다. 36.‘말씀’이 철장 권세다. ‘말씀’이 좌우에 날 선 검의 권세다. 37.‘사랑’이 철장 권세다. ‘사랑’이 좌우에 날 선 검의 권세다. 38.‘성자의 지혜’가 권세다. ‘성자의 지식’이 권세다. 39.말씀의 창끝으로 찔러야 단단하고 강퍅한 마음에 말씀이 꽂힌다! 말 씀은 창끝이다. 40.돼지를 잡아먹으려면 칼로 찌르고 죽이고, 그다음에 칼로 자르고, 그 다음에 삶거나 구워서 먹는다. 이와 같이 ‘진리의 검’으로 찌르고, ‘사랑의 검’으로 끊을 것을 끊게 하고, ‘성령의 뜨거운 물과 불’에 삶아서 인생을 맛있게 먹고 쓰는 것이다. 41.‘생명의 말씀’이 검이다. 창이다. 사랑이다. 42.끝은 강하다! 43.월명동은 모든 것의 끝이다. 위치도 그러하고, 거기서 난 사람도 그 러하다. 하나님의 역사도 끝 역사인 성약역사가 그곳에서 시작됐다. 44.하나님의 6000년 섭리역사의 끝은 재림 역사, 휴거 역사, 사랑 역 사다. 이 끝의 역사는 다이아몬드같이 강하다. 사랑으로 휴거된다. 45.하나님은 원수의 목전인 끝에서 상을 베풀어 주신다. 46.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를 심고 가꾸어 계절의 끝인 가을에 열매를 거둔다. 47.끝은 시작보다 강하다. 48.끝에서 멋있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끝장을 내야 된다! 49.창의 시작은 창 자루이고, 창의 끝은 창끝이다. 창 자루는 분체이고, 창끝은 성자다. 창 자루는 따르는 자들이고, 창끝은 분체와 성자다. 창 자루는 신부이고, 사랑의 주체인 신랑은 창끝이다. 50.끝이 강하고 좋아야 승리한다! 51.시작도 시원찮더니, 끝까지 오지 못하고 끝나는 자는 어리석은 자다. 52.육적인 자와 사탄은 ‘6’에서 끝나고, 영적인 자는 성자의 주관권 인 ‘7’에서 끝난다. 53.육적으로 산 자들과 사탄은 ‘6’까지는 온다. 그러나 거기서 끝난 다. 거기까지만 보면 누가 복을 받는지 모른다. 그러니 성자 주님을 따라서 끝까지 와라. 그리고 어떻게 되는지 보아라. 54.창끝과 칼끝이 강하듯이, 하나님의 섭리역사 끝인 7000년째 성약역 사는 강하다. 신구약 6000년 역사는 끝났다. 맨 끝의 7000년째에 속한 1000년 역사는 다이아몬드같이 강하다. 성자의 재림과 인간 육과 영의 휴거가 이때 일어난다. 고로 성약 말씀은 휴거되는 생명 의 말씀이다. 이때 성자는 신랑이시며,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 들은 성자의 사랑체로서 신부다. 그러니 얼마나 강하냐. 끝은 역시 열매다. 신랑 성자와 신부의 하나님의 섭리역사다. 55.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신구약 6000년 동안 ‘인간 구원’과 ‘창조 목적’의 역사였다. 7000년째에 속한 1000년 성약역사를 두고 하 나님은 <섭리역사>로 타이틀을 주고 행하셨다. 왜 <섭리역사>라고 하는지 알아라. 하나님이 6000년간 섭리하여 오신 터전 위에 결국 끝에 섭리역사를 펴 완성하기 위해서다. 56.주인만 설명을 잘한다. 역사의 주인이 될 자들만 그 설명을 알아듣 고 따른다. 57.성자의 초림 때도 주인만 초림에 대해서 설명을 최고로 끝내주게 잘 했다. 58.성자의 재림 때도 주인만 재림에 대해서 설명을 최고로 끝내주게 잘 한다. 59.호랑이가 자기 몸의 구조와 모양과 형상과 심정과 생각과 실력을 제 일 잘 알듯, 성자의 재림도 사명자만 제일 잘 알고 외치고 행한다. 60.끝에서 열매가 열고, 끝에서 열매를 따 먹고, 끝에서 끝난다. 61.끝은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이 말씀에 대한 답은 많다. 그중 의 두 가지만 예로 들어 보자. 첫째, 천국은 끝에 있다. 맨 위 차원 에 있다. 그리고 성약성은 천국의 끝에 있다. 맨 위 차원에 있다. 둘 째,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맨 끝에 있다.) 62.끝은 끝내준다. 63.끝은 푸짐하다. 64.한 청년이 “농사짓는 데 너무 고생된다. 마지막으로 농사를 짓고, 이제 밭을 팔아야겠다.” 하고 밭을 가는데, 보화를 발견했다. 65.끝에 가서 좋으면 취하고, 나쁘면 버린다. 끝에 잘 생각하고 잘 행하 여라. 66.끝에 가서 심판한다. 67.끝은 강하다. 몸의 끝인 ‘발’로 걷고, 몸의 끝인 ‘손’으로 잡고, 몸의 끝인 ‘머리’로 생각한다. 68.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몸에서 쪼개서 쓸 줄 알아야 된다. (몸과 마 음·정신·생각이 무엇인지 모르면 안 된다. 마음·정신·생각을 하 나의 사람으로 보고, 어디로 움직이는지 알아야 된다 함이다.) 69.사람을 볼 줄 알아라. 함지박에 담긴 뚝배기다. 70.사람을 볼 줄 알아라. 썩은 나무들이 담긴 질그릇이다. 71.가짜를 빨리 버려야 진짜를 얻게 된다. 72.가짜 돌을 가지고 연습하고, 진짜 돌을 가지고 하나님의 야심작을 쌓았다. 73.시작하는 이유는 끝을 보기 위해서다. 74.어떤 사람은 시작은 좋았는데, 끝은 쭉정이로 끝난다. 75.끝이 좋지 않게 끝나는 자는 첫째, 자기 자체 문제 때문이며 둘째, 외부로부터 오는 문제 때문이다. 76.끝내주는 자란, 멋진 자, 신비한 자, 웅장한 자다. 끝까지 행한 자 다. ‘끝까지’, 곧 ‘최고 차원까지’ 행한 자를 말한다. 77.섭리에서 끝내주는 자는 끝 차원인 최고의 말씀을 듣고 실천한 자이 며, 인간 최고의 사랑이자 끝 차원인 100% 차원에서 성자를 사랑 하며 산 자다. 78.원하고 찾던 것은 맨 끝에 최고 높은 차원에서 얻는다. 79.사탄은 불의한 영물이니, 끝에 가서 분립되고 쪼개진다. 80.차원을 높여야 최고 끝 차원에 간다. 81.육의 상황을 영적으로 보면, 정말 자세하고 확실하게 깨닫는다. 82.영계의 최고 끝은 ‘천국’이다. ‘낙원’은 천국 밑에 있고, ‘선영 계’는 낙원 밑에 있다. 그 밑에는 어두운 ‘악영계’가 있고, 그 밑 에는 ‘무저갱’이 있고, 그 밑에는 ‘지옥’이 있다. 83.방은 천국과 같고, 응접실은 낙원과 같고, 화장실은 선영계와 같다. 84.하나님도 성자도 끝에 가서 줄 것을 주시고, 뺏을 것을 뺏으신다. (* 다음 세 개의 잠언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85.성자도 주도 끝에서 기다리고 있다. 끝까지 가면 만난다. 86.끝과 끝이 만난다. 87.과정과 끝은 못 만난다. 88.누구든지 끝에 가면 행한 만큼 얻는다. 89.엎어지든지, 뒤집어지든지, 뒤로 가든지, 기어가든지 끝까지 가라! 90.성자와 같이, 주와 같이 끝까지 가라. 혼자 자기중심으로 가지 말아 라. 혼자 가면 끝까지 가도 허무하고, 헛수고이며, 빈 거죽만 보게 된다. 성자와 주가 알맹이다. 91.처음부터 네 속에 알맹이인 성자와 주를 넣고 가라. 그래야 거죽인 네 속에서 알맹이가 크고, 끝에 가서 원하던 알곡 천국을 얻는다. 92.어떤 재벌은 자기만 의지하고 살고, 어떤 재벌은 우상만 섬기고 살 다가 미래의 끝을 못 만나고 허무하게 죽었다. 93.땅을 파도 끝에 가서 물이 나온다. 94.월명동 골짜기도 끝에 가서 약수가 나왔다. 95.어느 골짜기에 가더라도 끝에 가야 맑은 물이 나온다. 96.육계 - 정신계 - 혼계 - 영계다. 97.육 - 마음 - 혼 - 영이다. 영을 완성하기까지 가야 된다. 98.앞날을 알고 끝까지 가자고 주가 손잡고 갔는데도 주를 속여 가면서 다른 길을 가더니만, 결국 끝을 못 보고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여름에서 끝나고 탄식한다. 99.끝이 아니면 쉬지도 말고 앉지도 말아라. 과정에서 잠을 자게 된다. 주저앉게 된다. 100.목적이 없으면 끝이 어디인지 모른다. 고로 끝까지 못 간다. 101.목적을 둔 자는 끝이 어디인지 안다. 102.목적이 없거나, 목적을 잃으면 끝까지 못 간다. 103.끝에 가서 끝장을 봐야 투자한 것을 다 얻고, 님과 같이 영원히 즐 거워하며 산다. 104.기성은 2000년이 지나니 끝이 나서 주저앉고 구시대에서 끝났다. 끝 역사인 새 시대 성약역사가 있다. 그 역사 속에 ‘성자 재림’ 도 있고, ‘휴거’도 있고, ‘사랑’도 있고, ‘신부’도 있다. 105.끝에 오니, 더 갈 길이 없다. 끝까지 온 것이다. 마치 월명동까지 오면 끝에 왔으니 더 갈 길이 없는 것과 같다. 끝에는 이야기하던 것이 다 있다. 고로 더 갈 필요도 없다. 106.끝을 만들기 위해서 몸부림쳐 만든다. 107.끝까지 만든 자는 끝까지 만든 자다. 108.끝까지 가면, 건너지 못하는 깊은 물도 건너간다. (무슨 말일까?) 109.(* 화면을 보겠습니다.) 급하다고 깊은 물을 건너려고 물에 뛰어들 지 말고, 더 위로 끝까지 걷다가 땅이 보이면 그때 건너가라. 110.(* 위의 화면을 계속해서 보면서) 끝까지 가야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된다. 111.급하다고 뜨거운 물을 덜컥 마시고 뜨거워서 뛰게 된다. 112.(* 화면을 보겠습니다.) 뱀도, 호랑이도, 괴물도 끝에 가면 못 문 다. 113.끝에 가면 준다. 114.끝까지 간 자는 많이 얻는다. 가다가 포기하니 적은 인원이 얻기 때문이다. 115.끝까지 따라와라. 별 희한한 것들을 보고, 겪고, 느끼고, 만나고, 얻으면서 살게 된다. 그러다가 시대가 기다리는 자를 만난다. 116.악한 자는 끝에 가면 함정이요, 형벌이요, 온갖 수치가 다 보인다. 고로 의인들의 웃음거리가 되어 의인들이 구경하고 간다. 117.우상을 섬기던 자들은 끝에 가서 우습게 끝난다. 118.잠언을 끝까지 쓰려면 끝이 없다. 오늘 잠언만 끝까지 쓰자. 119.끝까지 해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120.끝에 가면 주가 온다. 121.끝에 가서야 먹고, 마시고, 즐기고, 꿈을 이루고, 희망을 이룬다. 122.처음에는 과일나무를 심기다. 그리고 가꾸기다. 끝에 가서 열매가 여니, 그때 먹기다. 꽃도 지고, 잎도 지고, 계절의 끝인 가을에 열 매만 주렁주렁 열 때 먹는 것이다. 끝에 가서 주인과 함께 먹지 않 는 자는 나무를 먹고, 잎을 먹고, 꽃을 먹는 자다. 123.끝에 가서 알이 병아리가 되고, 닭이 된다. 124.하나님은 끝을 위해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125.만물도 인간도 처음에 창조했을 때는 별로였다. 현재까지 137억 년 이상이 흘러오니, 만물도 인간도 완성되어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되었다. 126.월명동도 끝까지 만드니 전체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127.‘자기’를 끝까지 관리하고 만들기다. ‘생명’도 끝까지 관리하 고 만들기다. 128.끝까지 주를 보고, 끝까지 성자를 사랑하고, 끝까지 말씀을 지켜 행하여라. 129.가만히 두어라. 끝까지 두면, 알곡인지 쭉정이인지 알게 된다. 130.과정 중에는 알곡인지 쭉정이인지 모른다. 과정 중에는 시대가 기 다리는 주인공인지, 그도 같이 기다리는 자 중의 한 사람인지 모른 다. 다 커 봐야 알게 된다. 중간까지 보다가 만 자들은 모른다. 131.끝까지 온 자만 완성된 자를 보게 되어 스스로 그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132.끝에 가면 멋있는 구상을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