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12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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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선생님의 영체, 혼체의 행함과 위력
2. 너희의 선생을 따라 영체, 혼체를 부활시켜라
작성일 : 2013. 4. 17(수)
작성자 : 이선진
(선생님의 영체가 얼마나 많이 행하였는지 영계에서 보면 깜짝 놀랄 정도라 하셨기에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때 성자와 일체 되어 있는 선생님의 영체가 대체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행하고 있는지 진정 궁
금하여 가르쳐 달라 간구 드렸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선생의 영체는
현재 나와 완전히 일체 되어 있다.
‘나와 완전히 일체 되어 있다.’는
말의 의미를 말해 줄게.
그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이
나 성자의 마음과 같고
육의 행함도 나와 같이 하니
그 혼체, 영체 또한
나 성자처럼 신령하게 형성되어 있고
나와 같이 행한다.
너희는 일체 되어 있다는 말을
마치 실제 눈에 보이는 전기선 같은 것으로
두 존재가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마치 두 개의 찰흙덩이가
하나로 뭉치는 것같이
두 존재의 형상이
하나의 형상으로 합체한 것으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만 있는 게 아냐.
신과 인간 간의 관계에선
인간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이
신의 마음과 같고
그 육의 행함도 신과 함께하면
자연스레 그 인간의 혼체, 영체도 변화, 부활되어
신의 형상으로 만들어지고
그에 따라 신과 함께 행하게 된다.
이를 두고 신과 인간이
일체 되었다 말하는 것이다.
닮으면 닮을수록
그 닮음의 대상과 같은 마음을 지니고
같은 행함을 하게 되는 것이야.
닮음의 수준이
곧 ‘일체의 수준’이다.
그리고 그 ‘일체의 수준’이
곧 ‘휴거의 수준’이다.
이를 알아라.
(아멘. 사랑하는 주님.)
이와 같이 신인 나 성자의 생각, 마음을
전 인류 역사상 최고로 많이 닮았으며
그 닮은 마음, 정신, 생각을 가지고 행하니
그 혼체, 영체도
날 완벽히 닮지 않았겠느냐.
그렇다면 그 닮음의 수준에 따라
나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었다
말할 수 있지 않겠느냐.
완전히 일체 되었다고 해서
마치 접착제나 풀로 붙여 놓은 것처럼
선생의 영체와 내가
항상 같이 달라붙어서 다닌다는 게 아냐.
나 성자는 본체로서의,
선생의 영체는
분체로서의 사명이 각각 있다.
그러나 완전히 일체 되어 있기에
그가 가면
곧 나 성자가 간 것이야.
이에 대해 설명해 주마.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올바른 전화번호만 누르면
전파가 그 해당되는 전화기에
그대로 수신되어
발신자의 선연한 음성,
그리고 그 음성의 어조, 세기 등까지 전달된다.
이는 발신자의 전화기와 수신자의 전화기의 구조,
전파의 송수신 시스템이 서로 통할 수 있도록
완전히 닮아 있기에 발신자의 음성이
수신자의 전화기를 통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나와 선생의 영체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나와 완전히 닮아 있기에
그 영체, 혼체를 통해선
나 성자의 권능, 위력이
그만큼 완전히 나타날 수 있는 것이야.
고로 선생의 영체, 혼체가 행함은
곧 나 성자의 행함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와, 일체의 원리, 영체, 혼체의 행함의 원리는 참 신비합니다. 주님.)
고로 나 성자와 선생의 영체, 혼체가
공간적으로는 떨어져 있을지라도
선생의 영체, 혼체가 간 것은
곧 그 ‘닮음과 일체’에 따라
나 성자가 간 것이다.
나와 완전히 닮은
선생의 영체, 혼체 통해
나 성자의 권능, 능력이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이지.
그러니 나 성자와 직접 통하기 어려운 자들은
먼저 선생의 영체, 혼체를 불러 통하고
그 다음으로
나 성자와 직접 통하며 대화하자.
(주님, 주님이 행하시는 것과도 같은 선생님의 영체, 혼체의 행함과 위력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사랑아, 영들 간의 급에 따라
그 능력이 천지차이로 갈린다.
먼저는 속도이다.
현재 섭리사에서
영이 휴거된 자들이 있는데
그들의 영들의 이동 속도를 다 합쳐 봐도
선생 영 하나 움직이는 속도를 못 따라잡는다.
아직은 아무리 휴거된 영들일지라도
그 급에 따라 한 번에 한 개, 두 개,
기껏 해봐야
10, 100개의 일을 행하는 수준인데
선생의 영은 한 번에 수천만 개,
많게는 1억, 10억 개 이상의 일을 동시에 한다.
또한 선생의 영에겐
나 성자가 치유의 능력도 주었기에
그 영을 간절히 부르고 기도하는 자들의
병도 낫게 해 줄 수 있다.
마치 선생 육을 통해서도
나 성자의 치유의 능력이 나가듯 말이다.
그리고 성령이 임한 영이기에 그 영을 통해
전 세계 섭리인들에게
감동, 감화의 역사도 일어난다.
이밖에도 너무나 많은
나 성자의 능력을 받은 영이지만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해 준다면
선생의 부활된, 휴거된 영에겐
지옥, 마귀, 사자들
단 한 마리도 얼씬 못한다.
도리어 선생의 영이 간 것이
곧 나 성자가 간 것임을 알기에
사탄들은 그 영이 나타나기 전
꽁무니가 빠지게 줄행랑을 친다.
이를 알고 더욱더 선생의 영을 불러
선생의 영, 혼, 육
모든 방면으로 다 일체 되어라.
알겠지.
(사랑하는 주님, 그러면 선생님의 혼체의 위력과 행함은요?)
혼계도 하나의 영의 세계로서
이렇게 강력한 선생의 영체와 일체 되어 있는 혼체도
영체와 함께 행하든, 따로 행하든
혼계급으로 나 성자의 행함, 위력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이 강력한 영체, 혼체와 일체 되어 있는 육체이니 선생님의 육체의 행함도 마치 신의 행함처럼 그토
록 어마어마한 것이군요.)
그래, 맞아.
이와 같은 영체, 혼체와 일체 되어 있으니
그 반응으로 선생의 육을 통해
도저히 인간의 행함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의
행함이 나오지 않느냐.
다 나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어 있는
영체, 혼체 덕택이다.
(정말 주님과 일체 된 만큼, 영이 휴거된 만큼 그 영체, 혼체 그리고 육체의 능력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는 것 같습니다.)
사랑아,
나와 완전히 일체 될 정도로
완전히 휴거, 부활된
선생의 영체, 혼체에 대해
알리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그냥 바라만 보지 말고 표상인 선생을 따라
마음, 육의 행위를 함으로
너희의 영체, 혼체를
선생의 영체, 혼체처럼
만들라 함이 아니겠느냐.
[요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이와 같이 선생처럼 시대 말씀대로 행해
그 영체, 혼체가
나 성자와 일체 되면 신이 된 것이다.
인간으로서 신을 닮으면 신이 된 것이다.
신과 일체 되면 신이 된 것이야.
지금 너희가 이 지구상에서 살며
신경 쓰고 집중해야 할 것은
단 한 가지다.
오직 선생 통한 시대 말씀대로
자기 마음을 만들고
그 만들어진 마음 따라 열심히 행해
자기 영체, 혼체, 육체 변화시키기다.
영체, 혼체는 직접적으로 변화, 부활 못 시키니
다만 말씀대로만 행하면
자동적으로 알아서 변화, 부활된다.
알겠지.
더더욱 선생같이
자기 영체, 혼체 만들기에
자신감, 열정, 희망, 소망을 가진
섭리 신부들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자기 영체, 혼체를 만드는 과정 안에
각자 개성적인 육신 삶의 성공도
다 들어 있는 거야.
사랑한다.
성자 주가 나의 사랑하는 애인들에게
깊은 말을 전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