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13 (목)
130613 ~130615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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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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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3일 목요일 새벽 잠언>
1.그냥 평범한 신앙생활을 하면, 10년을 해도 변화가 없고 그 자리다.
2.마음을 먹고 ‘목적’을 달성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야 날마다 차원을
높이고 뭔가가 된다.
3.‘분체’의 인봉을 떼지 못하고, ‘성자’의 인봉을 떼지 못하면 육적
인 자가 되고, 구시대 운명을 면치 못한다.
4.알고 감사하면 더 기쁘다.
5.알고 사랑하면 더 기쁘다.
6.알고 믿고 대해야 좋다.
7.알고 대하여라.
8.알려고 하면서 대하여라.
9.자기를 중심하고 사는 자는 주품을 벗어난 자다.
10.여자는 잘해 줄 때만 존재한다.
11.하나님이 최선을 다해서 잘해 주셨어도 여자는 만족하지 못하여 타락
의 길로 갔다. 그 여자는 ‘하와’다.
12.여자는 자기 몸으로 남자를 꾄다.
13.남자가 여자의 몸보다 자기 몸을 더 귀하게 보고 살면, 여자가 그 몸
을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꾀도 안 넘어간다.
14.여자는 사랑에 약하다. 몸 자체가 그러하고, 체질 자체가 그러하다.
그렇지 않은 여자는 성령님의 마음과 정신을 받은 자다.
15.정들면 꼴뚜기도 문어로 보인다. 여자도 그러하다.
16.핵을 상실하지 않을 때는 문어가 되고, 핵을 상실하면 꼴뚜기가 된
다. 복직하면 오징어가 될 수 있다.
17.과일도, 음식도, 집도, 모든 것들도 썩으면 버리는 것이다. ‘생명’
도 썩으면 버리는 것이다.
18.썩은 것인데 버리는 것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면 안 된다.
19.전도된 생명에게 갖은 정성을 다 들였는데 그 생명이 나가 버렸다.
이에 실망하고 전도를 못 하면, 생명 농사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
‘전에 수고한 것은 실험용이다.’ 생각하고, 더 귀한 생명을 찾아라.
그래야 더 귀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20.자기가 생명을 데리고 있지 말고,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에게 주어
라.
21.자기 고집과 사고를 중심하며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 중에서 온전히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이 역사 이래,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22.고집 부리던 자의 영은 지옥에 가서도 고집을 부린다. 그러다가 지옥
사자들이 고집대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때리고, 오만 가지로 다양하게
고통을 주면서 웃어댄다.
23.겸손하지 못하고 고집이 세고 교만한 자가 회개하지 않으면, 100%
지옥 선고를 받는다.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일을 할 때는 잔칫날에 돼지와 닭을 잡듯이 해야 된다. 돼지와 닭을
안 잡고는 잔치를 할 수 없듯이, 일을 안 하고서는 삶의 행복 잔치를
할 수 없다.
2.일이 있으면, 밥을 먹듯이 싹싹 해야 된다.
3.‘일’이 자기가 먹고 사는 음식이다.
4.자기 할 일이 있는 자는 행복한 자다.
5.할 일이 돈이다. 양식이다. 옷이다. 명예다. 사랑이다.
6.일이 많은 자는 자기 앞에 사랑할 자가 쌓인 자와 같고, 창고에 곡식
이 쌓인 자와 같다.
7.실컷 일할 것이 없는 자는 자기 잠재능력을 쓸 곳이 없는 자로서 불행
한 자다.
8.일 중에서 ‘하나님이 시키신 일’이 최고 위대하고, 보람 있고, 영원
한 가치가 있다.
9.하나님이 시키신 그 좋은 일을 혼자서 하지 말고, 자기가 최고로 사랑
하는 자와 함께 하여라. 곧 성자와 하여라.
10.일거리가 없는 날은 거지가 구걸하러 갔다가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온 것과 같이 실망이다. 굶주리는데 잠이 오겠느냐.
11.영원한 일을 하여라. 영원한 일은 자기가 하는 대로 공적이 되어 하
늘나라에 금과 각종 보화로 만든 자기 집과 정원이 건축되어 간다.
12.일이 없으면 부도난다. 신앙의 일도 그러하다.
13.일이 좋아서 일에 미쳐서 하루 종일 잠도 안 자고 했더니, 쓰러졌다.
14.꿈에서도 내 혼체로 일했다. 혼체는 혼의 세계에 다니면서 그리도 열
심히 일했다. 10년, 5년 전에 육으로 약속한 곳에 다니면서, 잔칫상
을 받으면서 섭리사의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면서 “너는 무슨 일
을 하느냐.” 하며, 섭리인들을 만나고 다녔다.
어떤 자에게 “너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전도는 몇 명 했지?” 했
다. 그랬더니 그는 “저는 10000명을 전도했는데, 몇 명 안 남았어
요.” 했다. 그래서 “관리를 잘해야지. 전도는 하는데, ‘관리’라는
일을 안 하니까 그렇다.” 하고 말해 주었다.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있는가 보니, 모두들 자기 일에만 빠져 있었다.
거기 모인 자들은 모두 섭리인이었다. 육계에서도 분체를 신경 쓰지
않고 자기 신앙생활만 하니, 그 혼체도 혼계에서 똑같이 행하고 있었
다. 그것을 보고 ‘그런 상태에서는 휴거되지 못하는데...’ 했다. 사
랑의 일을 못 하는 자들이었다.
15.어떤 일이든지 제대로 하여라.
16.육이 그 정도해서는 그 혼도 사랑의 차원에서 만나지 못한다. 입 사
랑 다르고, 혼의 사랑이 다르다.
17.육계에서 이루어져야 혼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이루어진다.
18.어떤 일이든지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안 한 것은 그대로 있다.
19.‘회개’도 육계에서 제대로 해야 영계에서도 깨끗하다.
20.세상에서는 한 가지만 잘해도 그 일에 성공하고 그 일을 정복한다.
그러나 천국에 가려면, 전체를 잘하고 승리해야 된다. 못 한 만큼 천
국의 밑 단계로 간다.
21.전체를 승리한 자만 천국에 간다.
22.사람이 이성을 생각하고 이성의 행위를 하며, 각종 불의한 일을 생각
하고 행하는 이유는... 그 시간에 자기를 구원하신 성자가 시킨 일을
생각하지 않고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시간에 자기 마음과 생각과
몸을 가지고 성자가 시키신 일을 하면, 자기 마음도 생각도 몸도 불
의한 일을 못 하게 된다. 오직 성자를 생각하면서 해야 유혹도, 시험
도, 꾐도 이긴다.
23.가령 방에 있으면, 자기 몸을 가지고 잠을 자거나 TV를 본다. 만일
그 시간에 성자가 명하신 산에 가서 산을 오른다면, 그 몸을 가지고
잠을 자거나 TV를 보겠느냐. 이와 같이 자기 정신과 행위가 하나님
이 시키신 일을 하면, 이성의 생각과 행위를 안 하게 되고, 세상 사
랑도 안 하게 된다.
24.어떤 사람은 “섭리사에는 하지 말라는 것이 너무 많아서 신앙생활을
못 하겠어요.” 한다. 세상에서 할 짓 다 하고 천국에 가겠느냐. 천국
에 갈 행위를 해야 천국에 가지 않겠느냐. 게를 잡으러 바다에 가더
라도 그 시간에 그 몸을 가지고 100% 다른 일을 안 하고, 오직 게
만 잡아야 잡는다. 하물며 세상의 이것저것 다 하고 천국에 가려 하
느냐. 너의 잘못된 인식과 사고를 버려라.
25.‘생각’도 ‘몸’도 불의한 데 시간을 안 주면, 불의한 일을 못 한
다. 시간을 자기 영과 육을 살리는 데 쓰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축복 받는 데 써라.
26.생각을 제대로 하기다. 그리고 행하기다. 인생은 ‘생각’으로 살아
간다.
27.세상에서 육신이 살아가는 것을 보면, 성자를 믿는 자들과 안 믿는
자들이 별 차이 없이 살아간다. 영계를 보아라. 영들은 자기 육이 행
한 대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간다. 성자를 믿는 자들의 영은 빛 세계
에서 살아가고, 성자를 안 믿는 자들의 영은 흑암 세계에서 살아간
다.
28.육계로 보면, 다 같은 무리 같다. 영계에서 보면, 영들이 천층만층으
로 구분되어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차원이 나뉘어져 살아간다.
29.하급 영계에 가면, 그곳에 사는 영들은 원시인 같다. 고급 영계에 가
야 예쁘고 멋있는 영들이 눈에 띈다.
30.하급 영계일수록 영들이 시체같이 생겼고, 못 생겼고, 불구자이고, 빛
도 없고, 옷도 거지같이 입고 다니고, 그 모습이 삭막하다.
31.지옥 쪽으로 가면, 예쁘고 멋있는 영들이 한 명도 없다. 못 먹어서
피골이 상접되어 있고, 3년씩 머리도 안 깎아서 지저분하고, 얼굴이
썩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옷도 다 떨어진 옷을 입고 있다. 또한
그들은 침침한 곳에서 살고 있고, 집은 풀과 꺼치(거적)를 덮고 사는
원시인들 집과 같다.
32.혼계에서 보면 모두 다 보인다.
33.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지 않고 죄를 회개하지 않고 살면, 육계
에서 번질번질하게 잘 사는 사람들도, ‘여봐라.’ 하며 자기 권위를
나타내며 사는 자들도 영계에서 그 영을 보면, 그 영이 육의 행위를
다 가지고 있기에 상상도 못 하게 불행하게 살고 있다. 그 영이 흉측
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옷도 다 떨어져 있고, 집도 형편없다. 육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영계로 보아라.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어떤 배경과 풍경은 ‘눈’에는 좋고 맞으나, ‘마음’에는 안 좋고
안 맞는다.
2.어떤 것은 ‘눈’에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하나, 막상 먹어 보면 맛이
별로여서 ‘마음’에는 별로다.
3.사람도 ‘눈’에는 아름답고 좋으나, 막상 겪어 보면 마음도 행실도
별로인 자가 있다.
4.구경거리 다르고, 먹거리 다르다. 인생도 그러하다.
5.관광용 다르고, 자기가 살 곳이 다르다.
6.강물은 유유히 흘러가서 눈에는 보기 좋으나, 먹지는 못한다.
7.살려면 물을 먹어야 되니, 옹달샘이 눈에는 별로라도 그것이 낫다.
8.<눈의 풍경>과 <실제 마음의 풍경>이 조화를 이뤄야 된다.
9.눈에는 진수성찬 인생인데, 마음에는 겨울철 찬밥 인생이다.
10.마음에 합당한 자를 찾는데, 섭리사에 많지 않다.
11.좋아서 교통하는 자들은 금같이 적고, 자기 볼 일이 있어서 교통하는
자들이 많다.
12.자기 볼 일을 보듯, 화장실 가듯, 성자도 주도 자기가 아쉬우니 찾고
통하려 한다. 이들은 신부급 차원에 있는 자들이 못 된다.
13.세상에는 금이 많지 않고 철이 많다. 섭리사에는 나이 든 자나 젊은
자나 철없는 자들이 많다.
14.자기 볼 일을 보려고 화장실에 가는 자는 자기가 존재하기 위해서 할
일을 하는 자요, 청소를 해 주러 가는 자는 자기가 좋아서 행한 고로
공력을 세운 자다.
15.인생 속을 보면 별로, 별로, 별로다.
16.자기 책임을 하기 전에 성자 앞에, 주 앞에 자기가 좋아서, 하고 싶
어서 자기 할 일을 해야 된다. 이런 자는 별을 단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