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13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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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때 천국 체질 만들기다
작성일 : 2013. 5. 3 (금) 진리성령운동 기도회 시간
작성자 : 주희빈
(진성운 기도회 때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 이 시간 뜨거운 성령을 받아라.
마지막 이때,
너희의 모든 심령이
뜨거운 성령의 불로
썩고 사라질 육적인 모든 습성을
버리도록 하여라.
천국의 체질로 바꾸지 않으면
결단코 나와 함께 천국 갈 수 없다 하였다.
육으로 존재하며
육의 세상에 사는 너희들을 위하여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노니
지금 이때 버릴 것을 온전히 버리고
오직 하늘 신부의 영으로 너희를 만들어
나와 함께 천국에 거하는 자들 되어라.
이미 나는 너희에게 진리와 성령으로
이 시대가 어떤 때인지
가르쳐 주고 일러 주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한 그 모든 세계를
성령의 감동으로 깨우쳐 주었다.
기도하여 더 뜨거운 감동으로
너희의 모든 생각을
천인의 생각으로 만들어라.
간절히 기도하여
지금 이때 너희를 위해 준비한
그 모든 천국의 세계를 상속받아라.
기도하면 내가 너희 곁에 서서
한 명, 한 명 너희 심령에
불을 내려 주고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기도하면 내 어머니가 너희의 마음에
불같은 성령을 부어 주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그러니 기도하여 느껴라.
기도하여 내가 함께하는 것을
내 어머니가 함께하는 것을 느껴라.
지금은 결단코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이 섭리에 아직도
변화되지 못한 자들이 많구나.
변화되지 못한 만큼
나와 함께할 수 없으니
지금 이때 성령을 부어 주며
너희의 모든 심령을 수술하고자 마치 의사가
수술대 오른 환자에게 칼을 들이대며 수술하듯
너희의 심령을 고쳐 주고자
불같은 성령을 부어 주고 있다.
간구하여라. 애원하여라.
지금 부어 주는 성령으로
너희를 정녕 변화시키고자 간구하여라.
체질 만들기다.
천국 체질 만들기다.
나 성자와 영원히 함께하며 거할 수 있는
신부 체질 만들기다.
만들어야 빛난다.
만들어야 눈에 띈다.
만들어야 손길, 마음이 간다.
만들어야 곁에 두고 싶다.
그러니 만들어야지.
그래야 내 신부라 할 수 있지.
지금은 만든 자만 내 눈에 띄어
그들만 천국 데리고 가는 때다.
지금은 내 눈에 띄는 자만 내가 데려가서
영원히 거할 천국 성약성에 거하게 된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이 말을 실감하여라.
육으로 존재하는 이 세상보다
더 확실히 존재하는 세계가 천국이다.
육으로 스쳐 지나가는
이 육의 세계보다
더 온전히 만들어진 세계가 천국이다.
그중에서도 천국 성약성은
이 세상의 언어로는
감히 표현을 할 수도 없는
상상의 세계와 같다.
보고 싶지 않느냐.
가고 싶지 않느냐.
보고 싶어 하는 너희들을 위해
천국 보는 사명자들을 통해서 보여 주고 있으니
정녕코 천국이 있음을,
그것도 천국 안에 최고의 핵심 세계인
성약성이 있음을 깊이 깨닫고 갈지어다.
지금 너희 영혼이 어디 있는지 보아라.
나와 함께 거하며 나와 함께 살고 있는지.
아니면 아직도 변화되지 못하여 애태우며
너희의 처분만을 기다리며
깊은 시름에 빠져 살고 있는지.
너희 영은 오직 너희의 육신의 삶으로만
변화되는 것을 알아라.
그래서 말하지 못할
깊은 시름에 빠진 영들이
너무 많구나.
깊이 기도하여
너희 영의 상태를 보아라.
너희 영의 상태를 보면
기겁하여 정신 차릴 자들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쉽지 않으니
거울을 비쳐보며
너희의 모습을 보듯이
거울과 같은 혼의 세계를 통해
너희 영의 상태를 체크하여라.
또한 너희의 육이 행하지 않으면
결단코 너희 영이 변화되지 않는다는
이 진리의 말을 목숨처럼 여겨
행하는 자 되어라.
지금부터 천국 체질 만들기다.
지금부터 성자의 신부 체질 만들기다.
지금부터 성약 섭리 체질 만들기다.
내가 하지 못하는 너희를 도와줄 것이니
이때 나와 같이 체질 만들기에 힘써라.
성령을 받으면 행하기 쉽고,
성령을 받으면
마치 배터리를 충전하듯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부어 주는 것과 같으니
지금 이때 목숨 걸고
성령 받기에 힘쓰길 원한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나니
선생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자들은
내가 더 이상 부어 줄 수 없는
강한 성령의 바람이
그에게 일어날 것이다.
사랑하기에 너희 모두에게
사랑으로 함께한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