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6.13 (목)
계시말씀 7ee800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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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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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는 오직 성자 본체가
이 땅에 강림했을 때만 진행된다
작성일 : 2013. 4. 17(수) AM 2:00
작성자 : 주소유
(전날 오전에 계시 말씀을 읽었는데 핵심 키워드가
‘선생이 살아 있을 때’였던 것이 계속 제 머릿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 전 부활절 주일말씀을 상고하던 중
‘영 휴거 기간은 선생님이 살아계신 기간까지다.’라는 생각이 선연히 제 머릿속에 스며들었습니다.
주님께서 그 근거가 무엇이냐고 물으셔서 말씀을 모두 읽은 후 차근차근 생각해 보았습니다.
육 휴거는 선생님께서 78년 시대 말씀을 외치기 시작할 때부터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 이미 진행 중이었고,
그로 인해 영은 신부의 영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2012년 8월은 무덤기간을 거쳐 선생님의 영이 완전히 부활하셨고 선생님의 조건으로 인해 영 휴거 역사가 시
작되었는데, 이미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통해 과정 가운데 다 이루고 계셨습니다.
다만, 영 휴거 기간부터는 신부로 온전히 만들어진 영만이 선생님이 내신 길을 따라 그 영원한 운명이 결정됩
니다. 그리고 말씀 중에 ‘휴거 기간은 한 기간이다.’라고 계속 말씀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분명 때에 따라서
역사하시는데, 영 휴거 기간 또한 어떤 때와 법칙에 따를 것이라고 생각되어졌었습니다.
이미 성자께서 선생님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셨고, 선생님께서 영 부활하심으로 인해 성자께서 그의 영을 쓰시
고 그를 통해서 혼인잔치를 시작하고 있는데, 만일 선생님의 육이 안계시게 된다면 그의 영을 통해 여전히 역
사하시겠지만, 시대말씀은 더 이상 없기에 육 휴거와 영 휴거가 진행될 수 없는 것인가? 생각하게 되었습니
다.
여러 생각 끝에 성자께서 선생님의 육을 쓰는 모든 기간 자체가 '휴거 기간'이라고 깨닫게 되었고, 오전에 본
계시 말씀을 다시 본 후 주님의 말씀을 기다렸을 때 적게 된 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이 살아 있는 기간이
휴거 기간이다.
선생의 육을 통해
나 성자가 강림하여
그를 통해
지금 혼인잔치를 하고 있지 않느냐.
선생의 영이 부활하기 전까지
지상의 신부집 혼인잔치 기간이었고
선생 영이 부활하고부터는
그의 영을 통해서
나의 신부들과의 영원한 사랑을 확인받고
나의 나라로 데려가는
신랑집 혼인잔치 기간인 것이다.
선생이 없었다면
시대 말씀은 없었다.
'휴거'는
'말씀'을 통해 진행되며 완성된다.
'말씀'이 없다면
휴거도 온전히 이룰 수 없다.
사랑도, 휴거도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가 시대 말씀을 듣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에 대해 알 수 있었겠느냐.
사랑아, 이것을 기억하여라.
육 휴거와 영 휴거는
함께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육 휴거를 통하여
영 휴거가 완성되었지 않느냐.
육 휴거와 영 휴거는
한 묶음이요 한 세트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육 휴거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나 성자가 땅에서 쓰는 나의 육신,
내 분체를 통한 시대 말씀을 듣고
마음과 행실이 변화되어
신부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냐.
그 변화된 삶에 의해서
네 영이 신부의 영으로
온전히 만들어지는 것이 영 휴거다.
이 둘은 계속해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용을 하게 된다.
즉, 육 휴거가 있어야
영 휴거가 있는 것인데
선생의 육신이 없을 때
휴거가 이루어질 수 있겠느냐.
성자가 보낸 땅의 보낸 자를 맞는 것이
휴거가 아니냐.
성자가 보낸 땅의 사람이 없을 때
휴거가 가능하겠느냐.
(주님, 선생님의 육신이 떠나셔도 사람들은 선생님이 남겨 놓으신 무수한 시대 말씀을 듣고서 휴거가 될 수
있지 않나요?)
아니다.
휴거라는 말 자체는
선생의 육이 떠나고 난 후부터는
사람들이 쓰지 않게 될 말이다.
이미 휴거의 때가 끝났기 때문이다.
휴거가 이루어질 수 있는 때는
오직 '성자 강림의 때'이다.
성자가 강림했을 때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성자가 강림해야만 시대 말씀이 선포되고,
성자가 강림해야만
사람들이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들림을 받게 되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들림을 받게 된다.
휴거의 조건은 '성자의 강림'이다.
이미 나는 선생의 육신을 통해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 앞에 강림하였다.
선생의 육을 통해 나타나 말씀하는
나 성자를 시인하는 것이
육적 휴거 역사였다.
육의 역사는 육으로,
영의 역사는 영으로다.
그러므로 영적 휴거 역사는
부활된 선생의 영으로 하고 있다.
선생의 영을 통해 나타나 역사하는
나 성자를 시인하는 자에게
영적 휴거가 진행되고 있다.
선생 육이 살아 있을 때
나 성자가 그의 육을 통해 강림하여
그의 육을 쓰고 역사하며 말씀하고
그의 육이 떠나면
나 성자 또한 떠난다.
내가 택한 나의 신부들,
온전한 신부의 영으로 만들어진
내 신부들의 영만을 데리고
나의 나라로 데리고 간다.
내 본체가 강림하는 때는
오직 내 분체가 살아 있을 때뿐이다.
내 분체의 육의 생명이 다하게 되면
나 성자는 하늘 보좌로 떠나게 되고,
다만 나 성자가 쓰는 상징체로
선생의 영을 통해
너희에게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근본은 나 성자이니라.
이것을 기억하여라.
나사렛 예수의 육이 살아 있을 때도
내 본체가 강림하여
예수의 육신을 통하여 역사를 펼쳤고,
예수의 육신이 죽은 후
역시도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 영을 쓰고
상징체를 통하여 나타났다.
예수의 육이 죽었을 때
나 성자 본체는
하늘나라 나의 보좌에 앉았다.
나 성자는 하늘나라 내 보좌에 앉아서도
나 성자의 상징체를 통해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마지막 구원역사인
성약의 때에도 마찬가지로
나 성자 본체의 육신인 선생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나의 본체는
천상천국의 나의 보좌로 돌아가게 된다.
선생의 영은 천년 역사 기간 동안
나의 상징체로서
여전히 내가 쓰고 역사하며
나의 일을 영으로 수행하며
수많은 인생들을
영원한 구원 길로 인도할 것이다.
영 휴거와 육 휴거는
유기적으로 계속해서 연결되어
작용하고 있는 중이라 하였다.
즉 '휴거'라는 말 자체는
'성자 본체의 강림'이라는
전제 하에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니 네가 깨달았던 것이 맞다.
선생 육이 살아 있을 때
전심을 다하고 목숨을 걸어라.
본체는 분체가 살아 있을 때만
이 땅에 강림하는 것이다.
이것을 진정 깨달아 알아라!
이제 선생의 나이가
70을 향해 가고 있지 않느냐.
인생 80-100년인데
너희에게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다.
어서 빨리 너의 육과 영을 만들어라!
선생의 육이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제발이나 깨닫고
이제는 변화되자.
선생도 애가 탄다.
나의 말을 잘 정리하여
선생에게 보내어라.
성자 본체는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통해서만
강림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여라.
너는 타고난 것이 없다고 했느냐.
시대를 타고났다!
이것보다 더한 복이 있느냐!
가치를 알아라.
후대의 사람들 모두가
지금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부러워하며 안타까워한다.
그리고 온전히 행치 못해 탈락한 자들을 보며
야유하며 손가락질할 것이다.
지금 너희가
아담과 하와를 원망하듯 할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니 이 기회의 때에
만들고, 만들고, 또 만들어라!
내가 너에게 선연히 깨닫게 했다.
내 말을 귀히 여기는 자에게 내 말을 한다. 안녕.
(말씀을 정리하던 중 궁금한 것이 생겨서 여쭈었습니다.
주님, 왜 휴거를 한 기간 안에만 하시는 건가요?
휴거는 변화라고 하셨는데,
후대에 따르는 사람들도
선생님이 성자 주님의 육신이 되어
남겨 놓으신 말씀들을 보며
변화되어서 육과 영을 만들 수 있잖아요.
왜 주님의 분체인
선생님이 살아 계실 때만
휴거를 감행하시나요?
왜 한 기간으로 정해 놓으신 건가요? )
휴거는
나 성자 본체로 인해서만이 가능하다.
인간 스스로 할 수 없는 역사이다.
휴거는
데려감을 당하는 것, 들림을 받는 것이다.
후대의 사람들 또한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가 될 것이다.
1차는 변화된 육,
2차는 변화된 영이다.
변화된 육으로 인해 만들어진 영은
후대에 있을 수 있으나,
변화된 영을
데려갈 주인은 없지 않느냐.
성자가 강림하는 때는
오직 시대 합당한 육신이
살아 있을 때만이라 하였다.
그러니 나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만
육은 1차로 새 시대 섭리 성약역사로 데려가고,
영은 2차로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나 성자가 사람들 모르게,
맞을 신부들 모르게
이 땅에 왔다 가면 무슨 소용이냐.
나 성자가 왔음을 나타낼 수 있는
상징체, 반사체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니냐.
즉 나의 분체가 없으면
나 성자를 100% 나타낼 수 없으니
나 성자의 강림을 나타내 보일 수 있는
땅의 사람이 있어야만
성자 본체가 강림하여
역사하는 것이다
나의 사랑, 나의 뜻, 나의 사랑, 나의 말씀을
100% 반영하여 나타낼 수 있는 자가
이 땅에 살아 있어야만
온전하고 완전한
휴거의 역사가 진행될 수 있다.
이제 알겠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