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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6.14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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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깨달아야 신부가 된다 작성일 : 2013. 5. 3(금) 새벽 2시 작성자 : 장정임 (섭리사의 반 이상이 휴거되었다는 단상 말씀을 들었던 주일날 새벽에 저는 섭리사에서 미인 대회가 열리는 꿈을 꿨습니다. 참가자들 중 최종 남은 자들은 열 명 남짓이었고 그들은 각자 개성대로 드레스를 입고 주님 앞에 사랑을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대회가 끝나자 말씀 시간이 되었는데 선생님과 함께 계시던 주님께서는 “뜻을 깨달아야 신부가 된다.”라는 주 제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 입에서도 주님과 동시에 그 주제를 말하고 있어서 순간 ‘내가 어떻게 알고 있지?’하고 어리둥절했 습니다. 새벽에 대화하던 중 말씀을 주시며 풀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분체를 100% 믿고 사랑하는 자는 모두 휴거의 선 안에 들어온 자다. 선생이 성자의 분체임을 100% 믿고 그의 말과 행위가 성자의 현현임을 100% 믿고, 자신도 분체를 따라 진리와 사랑으로 일체 되기를 삶의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자가 바로 휴거의 선 안에 든 자라는 말이다. 섭리사 반 이상이 휴거됐다고 하는 말은 바로 이를 의미함을 알아라. 그러나 휴거의 선 안에 들어온 이후에도 남은 숙제가 있으니, ‘휴거’는 ‘변화’인 고로 휴거의 기본 조건인 분체를 향한 100%의 믿음과 사랑을 출발점으로 하여 거기서부터 계속되는 실질적 삶의 변화를 이루는 것이 휴거의 선 안에 들어온 자들이 이루어야 할 또 다른 휴거인 것이다. 타락된 자들에게 있어서 거듭되는 ‘변화’란 사망에서 생명으로의 ‘부활’이라는 의미를 갖지만 복직된 자들에게 있어서 ‘변화’란 ‘성장’이다. 즉 아담이 타락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성장을 거듭함으로써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었을 것이다. 그렇게 지상에서 창조 목적을 이룬 후에 천상에서도 계속되는 성장으로 영원히 삼위와의 사랑의 뜻을 이루며 갔을 것이다. 천국은 계속 발전되고 확장된다 하였지? 그러한 천국에서 살려면 너희 역시 계속적인 성장, 곧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고로 지상에서 천국으로 휴거된 영일지라도 계속된 성장, 발전으로 변화를 입으며 사는 것이 천국의 영원한 삶이다. 즉 너희가 휴거의 선 안에 들어왔다고는 하나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어떤 변화를 이루며 사느냐에 따라 영계에서 정해진 자기 위치에서 보다 이상적으로 차원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로서 분체에 대한 100% 믿음과 사랑 조건을 세운 자들은 모두 성약급 천국에 입성할 자격을 갖춘 자들이다. 그러나 얼마나 행하느냐에 따라 천국의 중심부냐 변두리냐, 성약성 안이냐 밖이냐, 성약성 안에서도 핵심부냐 아니냐가 결정됨을 알아라. 100%의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실천할수록, 그 사랑이 깨끗할수록 선생과 가까이에서 살게 된다. (주님, 지금까지는 천국을 100% 온전한 자만 갈 수 있다고 배웠는데 현재 섭리사 반 이상이 휴거되었다는 말 씀이 나와서 이해가 안 됐어요. 현실적으로 볼 때 지금 우리 가운데 선생님처럼 완전한 삶을 사는 자들이 그 리 많지 않아 보이기 때문이었지요.) 100%도 차원대로이다. 어린아이가 100% 행한 것과 어른이 100% 행한 것이 다르지 않느냐. 사랑의 회개도 각 개인이 사랑의 기준점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그 회개의 정도가 달라진다. 예로 이성과의 육체적 타락을 하지 않는 것을 사랑의 기준으로 생각하는 자는 이성 타락하지 않았을 때 그 기준을 100% 온전하게 달성했다고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이성은 물론하고 물질이나 명예, 세상의 유희 등 나 성자 외에 더 사랑하는 것이 하나라도 있는 것을 타락의 기준으로 삼는 자는 그 사랑의 급과 회개의 급이 다르고 영적 차원도 다르지 않겠느냐. 그렇듯 모든 믿음과 사랑과 행함이 각기 차원대로 다르다. 고로 각각 어떤 기준을 두고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자신이 거할 영계의 차원이 달라지는 것이며, 그 기준과 차원을 높일수록 나 성자와 가까워지고 선생과 가까워지며 그 거할 곳은 성약성 중심부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니라. 1차적 기준선은 30개론 말씀과 시대 핵심 말씀이다. 그러나 너희 각자는 그 말씀을 듣는 차원에 따라 깨달음의 차원이 달라지고 자신이 정하는 행함의 기준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고로 깨닫는 대로 누린다 하였다. 이는 깨닫는 만큼 행하게 되고 행한 만큼 누리게 된다는 의미로서 영계는 절대적 공의의 세계이기에 누구든지 성자와 일대일의 관계를 가지고 살면서 성자의 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만큼 그 급이 달라진다는 의미이니라. 고로 차원을 높이라는 말은 너희에게 더 이상적인 축복을 주기 위한 말씀이었다. 깨닫는 기도는 너희 차원을 높이게 하는 기도이다. 같은 말씀을 들어도 1차원적으로 깨닫는 것과 2차원적으로 깨닫는 것은 분명 그 행함을 다르게 만든다. 행함이 달라지니 그 받을 축복도 달라지고 그 영이 거할 영계의 급도 달라지지 않겠느냐. 말씀을 자기 수준에서 듣던 자가 깨닫기를 간구함으로써 나 성자의 심정을 깨닫고 듣게 되면 차원을 높이게 된 것이다. 또한 말씀을 전하는 자 역시 자기가 알고 전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진정 말씀 속에 들어 있는 나와 선생의 심정을 깨닫고 전하는 차원으로 전환되면 그 영적 수준은 눈에 띄게 달라진다. 누구든지 자기 수준만큼 외치게 되니 수준을 높여서 전하라는 것이었다. 특히 지금은 섭리사 많은 자들이 수준 높은 성자의 말씀에 귀가 열려 있기에 전하는 자가 수준이 되지 않으면 당장 표가 나게 되어 있다. 단상에 서는 자들은 이를 진정 깨닫고 자신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할 것이다. 많은 자들이 말씀을 알고 외치기는 하지만 그 차원으로는 부족하다. 선생이 주는 모든 말씀들을 확실히 깨닫고 자기 것으로 삼아 외쳐야 한다. 고로 이를 알라고 ‘뜻을 깨달아야 신부가 된다.’고 꿈을 통해 계시한 것이니라. 미인 대회에 참가한 40~50여 명의 사람들 중에서 최종 남은 자가 열 명 안팎이었던 것은 섭리사에서 진정 깨닫고 말씀을 자기 것으로 삼아 외치는 자가 그 정도밖에 안 된다는 의미였다. 선생을 볼 때에도 그저 자기 입장에서 보고 ‘좋은 말씀 전해 주는 선생님’정도로 알고 따르면 구원과 멀다고 하지 않았더냐. 적어도 그가 누구인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왔는지는 확실히 알고 따라야 힘도 오고 능력도 오고 받을 축복도 제대로 받게 되는 것이다. 그와 같이 말씀도 자기 입장에서 보고서는 인생 살아가는데 도움 되는 ‘좋은 말씀’, ‘구원을 얻게 하는 말씀’ 정도로 듣고, 알고, 전하면 생명력이 없다. 자기가 어떤 수준에서 깨닫고 외치느냐에 따라 말씀의 위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제는 섭리사의 반 이상은 선생이 누구인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왔는지 제대로 알고 따른다. 고로 휴거의 선 안에 들었다고 한 것이지만 아직도 역시 선생이 성자의 분체임을 확실히 믿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오래된 자일지라도, 심지어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일지라도 모르는 자는 모른다. 머리로만 알기에 입으로만 외치니 겉으로 봐서는 모르지만 아는 자는 느낀다. 영혼으로 깨닫고 심정으로 외쳐야 진정 살아 있는 외침이 되는 것임을 알아라. 그렇지 못한 자는 하나님이 쪼개어 내실 때에 그제야 자신이 분체를 100% 제대로 알고 믿은 것이 아니라는 것과 말씀 또한 제대로 깨닫고 전하지 못했음을 확인하게 되지만 그 때는 이미 많은 기회를 불신으로 놓쳐 버린 것이 되었기에 현재의 행보가 자신의 불신을 확인하는 단서가 될 뿐이다. 그러니 아직 기회를 얻고 있는 자들은 선생이 성자의 분체임을 확실히 깨닫기 위해 몸부림친 후 분체가 주는 말씀 역시 진정 깨닫고 외쳐라. 깨달은 자의 한마디는 그것이 곧 성자의 말이기에 일억 천만금의 가치와 효력을 발휘하게 된다. 단상에 서는 자들아. 휴거가 중요하다고 100번 소리 높여 외치기보다는 본인이 진정 깨달은 후에 한 번을 힘주어 말하는 것이 더욱 위력 있음을 알아라. 진짜 전문가는 한 번의 터치로 죽어 있던 그림을 살리게 한다. 그러나 그냥 그림을 배운 수준에 있는 자는 수백 번을 터치해도 산 그림을 얻을 수 없다. 즉 본인이 깨닫지 못하고 전하면 아무리 많은 말을 하여도 듣는 자의 심령이 살아나지 않는다 함이다. 섭리인들 중에서 지금 섭리사에 선포되는 핵심 말씀을 모르는 자는 없다. 휴거가 중요함을 모르는 자는 없다는 말이다. 그런 자들에게 계속 휴거되어야 한다는 말만 연속 외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섭리사에서 매주 선포되는 말씀은 모두 시대 핵심 말씀이 바탕으로 깔려 있다. 그러나 매주마다 그 핵심 말씀을 조명하는 방법이 다르다. 즉 사람이 옷을 입되 날마다 입는 옷의 모양과 색깔을 다르게 하여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자 하듯 증거의 핵심은 재림과 휴거, 본체와 분체, 창조 목적과 영혼육 말씀이지만 이를 각종으로 다양하게 증거하고 있으니 이를 확실히 알고 이해한 후 전해야 한다. 이를 모르면 혼자 흥분하며 휴거 자체만 강조하게 되니 듣는 자의 심령을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똑같은 밥이지만 국에 말아 먹기도 하고, 볶아 먹기도 하고 비벼 먹기도 하고, 밥은 밥이되 일 년 365일 똑같이 밥으로만 주는 것이 아니라 떡으로, 면으로, 죽으로, 과자로 각종으로 다양하게 주면 얼마나 즐기며 맛나게 먹을 수 있겠느냐. 그러하듯 선생은 시대 핵심 말씀을 놓고, 때를 따라 그에 맞게 가장 합당하고 멋진 옷을 매주 갈아입히며 너희에게 증거하고 있다. 결국은 항상 시대 핵심 말씀을 증거하는 것이지만 다양한 조명 방법을 사용하여 때로는 신비하게, 때로는 웅장하게, 때로는 아름답게 때를 따라 증거함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러니 그 말씀을 전하는 너희 역시 이를 정확히 알고 전해야 선생과 같이 위력 있고 찬란하게 시대 말씀을 증거할 수 있고 듣는 자도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 지루한 느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별미를 먹는 느낌으로 신나고 희망차게 뛰고 달릴 수 있는 것이다. 섭리사는 말씀이 생명이니 말씀으로 은혜를 못 받으면 끝이다. 그러니 단상에 서는 자들은 진정 매주 전하는 말씀의 의도와 방향을 정확히 파악하여 삼위의 뜻을 전하고, 듣는 자들 역시 삼위의 뜻을 깨달아 온전한 신부가 되길 원하노라. “뜻을 깨달아야 신부가 된다.”고 말한 성자 주니라.